[ 한국미디어뉴스 이보영 기자 ] 수원시 팔달구 화서2동 주민자치회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훈훈함을 더했다. 화서2동 주민자치회(회장 양순옥)는 지난 1월 29일,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현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설 명절을 앞두고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가구와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들이 보다 따뜻하고 안정적인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이번 기부는 주민자치위원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조성한 성금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를 더한다. 화서2동 주민자치회는 평소에도 마을 환경정비, 주민 참여 프로그램 운영, 지역 행사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공동체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으며, 명절마다 꾸준히 이웃돕기 나눔을 이어오며 지역사회에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하고 있다. 양순옥 주민자치회장은 “설 명절은 가족과 이웃이 함께 정을 나누는 시기인 만큼,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위원들과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주민자치회가 중심이 되어 나눔과 배려가 일상 속에 자리 잡는
[ 한국미디어뉴스 이보영 기자 ] 수원시 팔달구는 2026년 새해를 맞아 3월부터 본격 시행되는 돌봄통합지원사업에 대비하여, 29일(목) 담당자 스터디 모임인 ‘3차 동심지언(同心之言)’을 개최했다. 돌봄통합지원사업은 노쇠 등으로 일상생활 수행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에게 필요한 돌봄을 통합·연계 제공함으로써 살던 곳에서 계속하여 건강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수원시는 2025. 8월부터 시범사업에 참여하고 있으며, 팔달구는 담당자의 소통과 역량강화를 위해 2025. 10월부터 동심지언(同心之言) 스터디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3차 동심지언(同心之言)은 3월 본사업 시행을 앞두고 시범사업과 본 사업 사이 변경사항을 숙지하고, 그간 쌓인 사례들을 중심으로 보다 나은 서비스제공을 위한 서비스계획 및 서비스 분야를 함께 연구하여 체감도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담당자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었다. 또한 2025. 8월부터 시행한 수원시 시범사업의 과정에서 담당자들이 느끼는 어려움을 나누고 해결 방법을 함께 모색하는 시간을 가져 소통하며 성장하는 동심지언(同心之言)의 취지를 살리는 시간이 됐다. &
[ 한국미디어뉴스 이보영 기자 ] 수원시 팔달구는 지난 29일, 관내 수원 시립어린이집 원아들이 팔달구청을 방문해 다 쓴 건전지를 전달하며 자원순환과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어린이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자원순환과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직접 체험하도록 마련된 것으로, 아이들은 가정과 어린이집에서 정성껏 모은 폐건전지를 구청에 전달하며 환경 사랑을 몸소 실천했다. 아이들은 “건전지는 그냥 버리면 안돼요. 모아서 다시 쓰게 해주세요”라며 또래 눈높이에 맞는 순수한 메시지로 환경 보호의 의미를 전해 현장에 훈훈함을 더했다. 구청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직접 참여하는 이번 활동은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배우는 소중한 기회가 됐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참여할 수 있는 환경교육과 참여형 자원순환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팔달구는 앞으로도 폐건전지 폐형광등 수거 활성화를 비롯해, 주민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생활 속 환경보호 실천이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행정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보영 기자 ] 수원시 팔달구는 건전한 게임문화 조성과 청소년 보호를 위해 지난 1월 29일 관내 일반게임제공업소(성인오락실)을 대상으로 경찰과 합동점검을 진행했다. 이번 점검은 행궁동, 매산동 일대 관내 일반게임제공업소를 대상으로 지도점검을 실시했다. 주요 점검 사항은 영업자 준수사항 및 시설기준 준수 여부로 ▲밀실 설치 여부 ▲투명 유리창 설치 여부 ▲청소년 이용불가 표식 및 풍속 저해 사진·광고물·장식 부착여부 등을 중점으로 확인했다. 발견된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시 계도 및 시정조치를 실시했으며, 위반의 경중에 따라 관련 법령에 따른 행정조치도 병행할 예정이다. 팔달구 관계자는 “경찰과의 합동점검을 통해 현장 관리·감독의 실효성을 높였다”며 “앞으로도 관내에 등록된 13개 성인오락실에 대한 지속적인 지도점검을 통해 건전한 영업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팔달구청은 팔달경찰서와의 협력체계를 지속적으로 유지하며, 보다 실효성 있는 지도점검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역 내 게임제공업소에 대한 관리·감독을 한층 강화하고,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 한국미디어뉴스 이보영 기자 ] 광주시는 오는 2월 4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시청 2층 로비에서 ‘지역 내 기업 제품 판매 장터’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소비 위축으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내 기업의 판로 개척을 지원하고 지역 내 소비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장터에는 지역 내 18개 기업이 참여해 생활용품, 디자인 소품, 먹거리 등 총 77개 품목을 선보인다. 시민들은 현장에서 제품을 직접 보고 체험한 뒤 구매할 수 있으며 지역 기업의 품질과 경쟁력을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는 이번 판매 장터를 통해 시민들에게는 지역 우수 제품을 알리고 참여 기업에는 실질적인 판로 확대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방세환 시장은 “이번 판매 장터는 경기 둔화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내 기업을 지원하고 시민들이 지역 기업 제품의 경쟁력을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자리”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앞으로도 기업의 안정적인 성장과 지역 경제 기반 강화를 위해 현장 중심의 판로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보영 기자 ] 광주시는 설 연휴 기간 지역경제 활성화와 귀성객 주차 편의 제공을 위해 주정차 단속을 한시적으로 유예하고 유료 공영주차장 13개소를 무료 개방한다고 30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설 연휴 기간 이용객이 집중되는 경안시장과 곤지암시장 일대에 대해 2월 11일부터 18일까지 8일간 주·정차 단속을 유예한다. 이와 함께 광주시 지역 내 주정차 금지구역 350개소에 대해서도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단속을 유예할 계획이다. 다만, ▲소화전 전후방 5m 이내 ▲교차로 모퉁이 전후방 5m 이내 ▲버스 정류소 전후방 10m 이내 ▲횡단보도 ▲어린이보호구역 ▲인도 및 다리 위, 터널 등 절대 주정차 금지구역은 유예 대상에서 제외된다. 해당 구역에서는 기존과 같이 단속이 이뤄지며 현장 확인 없이 과태료가 부과되는 주민신고제도 동일하게 운영된다. 유예기간 동안에는 차량 소통과 안전 확보를 위해 계도 위주의 지도·단속이 병행될 예정이다. 아울러, 시는 설 연휴 기간 시장 주변 교통 혼잡 완화를 위해 유료로 운영 중인 공영주차장 13개소를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무료 개방한다. 무료 개방 대
[ 한국미디어뉴스 이보영 기자 ] 의왕시가 청년들의 취업 역량 강화와 진로탐색 지원을 위해'청년성장프로젝트'2월 프로그램의 참여자(15~39세 청년)를 모집한다. 의왕시 청년발전소(안양판교로 82, 포일어울림센터 4층)에서 진행되는 이번 '청년성장프로젝트'는 단기 집중 취업 지원 프로그램인‘취준주간’과 회사 밖 사이드 잡 경험을 위한‘부캐발굴클럽(스톡그림 작가편)’으로 구성되어, 취업 준비부터 새로운 직무 탐색까지 폭넓은 지원을 제공한다. ‘취준주간’은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을 대상으로 5일간 집중운영되는 프로그램으로, 자기소개서 작성, 면접 전략, 취업 트렌드 분석 등 실질적인 취업 준비에 도움이 되는 맞춤형 교육과 코칭으로 진행된다. 함께 운영되는‘부캐발굴클럽(스톡그림 작가편)’은 취업 외에도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하는 청년들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디지털 콘텐츠 시장에서 주목받는 스톡그림 작가를 주제로 운영된다. 참가자들은 스톡그림 제작 기초부터 플랫폼 이해, 간단한 디지털 드로잉 실습 교육을 통해 자신만의 부캐(부 캐릭터)를 발굴하고 확장하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를 희망하
[ 한국미디어뉴스 이보영 기자 ] 의왕시는 1월 2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중소기업 지원 시책 설명회’를 개최했다. 중소기업 및 벤처기업 관계자, 예비 창업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설명회는 관내 기업들이 다양한 지원 제도를 쉽게 이해하고, 각 기업에 적합한 맞춤형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날 시에서는 중소기업육성자금 지원사업을 비롯해 ▲국내외 전시회 참가 지원사업 ▲소규모 기업환경 개선사업 ▲온라인 수출 마케팅 지원사업 ▲제품디자인 개발 지원사업 등 2026년 한 해 동안 추진되는 주요 기업 지원 시책을 소개했다. 또한, 행사장에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기술보증기금 ▲경기신용보증재단 등 자금 지원 기관과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 ▲코트라(KOTRA)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지역에프티에이통상진흥센터 등 수출 지원 기관, ▲경기테크노파크 등 연구개발(R&D) 지원 기관 등 총 8개 유관 기관이 참여해 기관별 지원 정책을 안내했다. 참석자들은 각 기관에서 제공하는 자금 지원, 수출 및 연구개발(R&D) 관련 정보에 대한 깊은 관심을 보였다. 특히 1:1
[ 한국미디어뉴스 이보영 기자 ] 영통구 원천동 행정복지센터는 복합위기가구 발굴과 지원 체계 점검을 위해 지난 1월 28일 제2차 내부 사례회의를 가졌다. 원천동 행정복지센터는 매주 관내 사례관리 대상자들의 욕구를 파악하고 도움을 주기 위해 사례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사례회의에서는 긴급복지 상담 과정에서 신규로 발굴된 1인 가구의 사례 개입을 통해 경제적 어려움, 신체 건강, 돌봄 문제 등 복합적인 문제를 확인했다. 또한 이를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연계 자원과 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외에도 회의에 상정된 사례관리 대상자에게 후원 물품 전달, 수원새빛돌봄 연계, 긴급복지 지원 등 대상자별 맞춤형 서비스를 안내하고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했다. 한편, 원천동 행정복지센터는 원천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구석구석 찾아가는 보건복지 서비스를 통해 사례를 발굴하고 대상 가구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보영 기자 ] 영통구 매탄4동은 지난 29일 청소년지도위원들과 공무원들이 합동으로 상가 밀집 지역의 음식점과 주류 매장 등을 방문해 청소년 유해환경 지도단속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청소년들이 겨울방학 기간 각종 유해환경에 무분별하게 노출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청소년 연령 기준 및 청소년 보호법 주요 위반 행위, 신분증 확인 의무 등을 안내하고 ‘19세 미만 주류 및 담배 판매 금지 스티커’ 부착 등을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매탄4동 청소년지도위원들은 “겨울방학 기간 동안 청소년들이 유해환경에 노출되지 않고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계도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오미숙 매탄4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청소년 유해환경 지도단속 캠페인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청소년지도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청소년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안전하고 건전한 마을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많은 분들과 함께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