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김포시 26일 ‘2026년 구내식당운영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 구내식당 운영 결산 승인안 ▲2026년 구내식당 운영 예산안 ▲ 2026년 구내식당 사업보고가 안건으로 상정됐으며, 위원들은 구내식당 이용현황과 운영성과를 공유하고, 효율적인 예산 운영과 안정적인 급식 제공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직원들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 및 구내식당 만족도 향상을 위한 신규 프로그램 ‘THE건강한DAY’ 운영 계획도 함께 논의됐다. ‘THE건강한DAY’는 월 1회 저속노화·항산화·보양식 등 다양한 건강 테마별 메뉴를 구성해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시 관계자는 “구내식당은 직원들의 일상과 밀접한 공간인 만큼 직원들이 더욱 편리하고 만족스럽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건강하고 균형잡힌 식사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경기도교육청김포도서관은 학생들의 지속적인 자기계발과 건전한 여가 선용을 돕기 위해 『2026년 상반기 학생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오는 3월 31일부터 5월 26일까지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 중심의 교육환경을 지원하고 기초 역량을 갖춘 미래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도서관 강의실에서 진행된다. 운영 강좌는 총 4개로 구성됐다. 강좌는 ▲체스 기초와 전략을 배우는 ‘체스로 배우는 전략적 사고와 의사결정’ ▲독서와 보드게임을 융합한 ‘읽고 생각하고 움직이는 독서게임 교실’ ▲동화와 도예를 접목하여 정서적 안정을 돕는 ‘공부가 편해지는 마음 읽기 미술과 도예’ ▲유네스코 세계유산을 탐구하는 ‘세계를 빛낸 우리나라 문화유산 이야기’가 운영된다. 수강 신청은 3월 10일 오전 10시부터 경기도교육청김포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자세한 사항은 홍보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손복순 경기도교육청김포도서관 관장은 “이번 상반기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도서관에서 지적 문화 활동을 즐기고 창의적인 사고력을 확장하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김포교육지원청은 2026년 새해를 맞아 김포교육의 안녕과 번영을 기원하기 위해 지역의 김포통진두레놀이보존회와 함께 '2026년 새해기원 지신밟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경기도무형문화유산 제23호 김포통진두레놀이보존회 주관으로 열렸으며, 지역 전통문화의 계승과 발전을 도모하고 교육공동체와 지역사회가 함께 소통하며 한 해의 평안을 기원하는 전통 의식을 재현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김포통진두레놀이는 농경문화를 바탕으로 형성된 김포 지역 고유의 전통 민속놀이로, 두레 공동체 정신과 협동의 가치를 담고 있다. 특히 김포교육지원청은 2025학년도에 지역맞춤형 공유학교 프로그램을 개설하여 김포지역 학생들에게 우리 고장의 소중한 문화유산인 김포통진두레놀이를 직접 체험하며 지역 정체성과 자긍심을 높이는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한혜주 교육장은 “이번 지신밟기 행사를 통해 교육공동체와 지역사회가 함께 어우러져 전통의 가치를 되새기고, 2026년 한 해 김포교육 가족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전통문화 계승과 학생들의 문화적 소양 함양을 위해 적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경기도김포교육지원청은 2월 26일 풍무청소년문화의집에서 열린 일만장학회 정기총회에서 학생맞춤통합지원을 위한 장학금 기탁식을 가졌다. 이번 기탁은 김포교육지원청에서 추진 중인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 구축과 학생 지원에 지역사회가 뜻을 함께한 사례로, 관내 위기·취약 학생에 대한 지원 체계를 한층 더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됐다. 이날 기탁식에서 일만장학회 이사장은 김포교육지원청에 1천만원을 전달했으며, 해당 기탁금은 긴급 지원이 필요한 관내 위기·취약 학생에게 장학금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학교 현장에서 발굴된 복합 위기 학생을 신속히 지원해 학업 중단을 예방하고 안정적인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데 활용된다. 김포교육지원청은 2025년 학생맞춤통합지원 시범교육지원청으로 지정되어 학생 맞춤 지원 강화를 위해 지역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왔다. 학교-교육지원청-지역기관 간 연계 시스템을 구축하고, 위기학생 조기 발굴 및 통합사례 관리를 강화하는 등 선제적 지원을 위해 노력해 왔으며, 이번 기탁 또한 이러한 정책적 기반 위에서 이루어진 민·관 협력의 결실이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인천서구에서 건립하고 있는 가좌 국민체육센타 건립 공사는 애당초 지인종합건설㈜이 공사를 하다가 2024년6월14일 (경영란 등)으로 포기각서를 제출하고 2024년 6월17일 공사를 해지 하였다. 그리고 2024년 9월 27일 잔여 공사를 조속히 하기 위해 시공업체를 남동구에 소재 한 무유종합건설(주)로 변경 하였다. 문제는 서구 가좌동 139-10 A모씨(여.67세)가 낸 진정이 해결되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 건물에 금이 가고 여러 문제가 발생 하였는 돼 별문제가 없다고 하면서 그냥 지나쳐 버린다고 A모씨는 속상하다고 말했다. 피해자 A씨가 서구청 공사팀장에게 공사일지를 보여 달라고 했지만 무슨 이유인지는 몰라도 차일피일 핑계 대고 주지 않고 미루고 있다는 것이다. 건축분쟁전문위원회(경남진주)에 무휴 종합건설(주)은 서류를 통하여 토목공사를 하나도 하지 않았다고 회신을 해 왔다는 것. 이에대해 건축분쟁전문위원회에서 A씨에게 공문을 통하여 건축법 제95조 제1항에 따라 송달 받은 날로부터 10일 이내 사무국으로 제출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라는 공문이 왔으나 제출 할 길이 없어 걱정 만 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 공문에는 무유종합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재)김포문화재단은 오는 3월 29일 오후 3시 김포아트홀에서 전년도 김포예술활동지원사업 우수작인 ‘융복합 미디어극 '구름아 가지마' ’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본 공연은 2025 김포예술활동지원사업 창작지원 공모 선정단체인 ‘프로젝트 랑이’가 창․제작해 지난해 8월 김포아트홀에서 초연을 올린 작품으로, 관객들의 호응과 전문가 평가단의 심의에 따라 녩김포예술활동지원사업’대상 수상작으로 선정되어 오는 3월 재공연을 올리게 됐다. '구름아 가지마'는 외로움이 많은 9살 소녀 ‘순이’가 구름친구를 찾아 떠나는 내용을 담은 융복합 미디어극이다. 인터랙티브 미디어 아트와 연극을 결합하여 몰입력을 극대화한 만큼 아이들과 온 가족의 상상력을 자극하며 재미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티켓은 2월 27일 오후 2시부터 (재)김포문화재단 누리집 또는 NOL 티켓을 통해 예매 가능하며, 티켓 가격은 전석 1만 원으로 24개월 이상 관람 가능하다. (재)김포문화재단 이계현 대표이사는 “김포문화재단은 지역예술단체의 창·제작 역량을 강화하고 지속가능한 창작 환경을 마련하고자 올해부터 김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김포시는 2월 27일 김포골드라인 사우역을 방문한 김민석 국무총리와 대동해서 혼잡도를 점검했다. 김주영, 박상혁, 모경종 국회의원, 대광위원장도 함께했다. 이번 점검은 김포골드라인 열차 증차사업 등 혼잡완화 대책을 이행함에도 불구하고 열차 혼잡이 해소되지 않고 있는 상황에서 이루어졌다. 특히 서울5호선 김포연장과 관련한 국회 국민청원동의가 5만명을 돌파해 소관 상임위원회에 회부된 시점과 맞물려 진행됐다. 국무총리는 사우역에서 김포골드라인의 운영 및 혼잡 현황, 그간의 혼잡완화 방안 및 안전대책 추진현황을 보고받고, 5호선 연장 추진 상황도 함께 확인했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근본해결책으로 5호선 예타통과가 시급하다.”고 건의했다. 이 자리에서 김포골드라인 혼잡 개선을 위한 ▲70(A·B)버스 노선 신설, ▲광역버스 추가 투입, ▲개화~김포공항 구간 가로변 버스전용차로 개통, ▲ 김포골드라인 열차 6편성 증차, ▲ 배차간격 단축, 안전요원 배치 확대 등 그간 사업 추진현황 등을 점검했다. 그러면서 혼잡 개선을 위한 추가 방안도 집중 논의됐다. 현재 추진중에 있는 ▲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김포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인천 연안해역 내 일부 어장의 야간 조업 및 항행 제한이 시범적으로 해제됨에 따라, 어업인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어업감독공무원 당직선’ 운영 계획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1982년부터 국가 안전보장 및 질서 유지를 위해 유지되어 온 인천해역 내 야간 조업 제한이 어업인들의 지속적인 건의와 정부의 규제 완화 결정에 따라 44년 만에 일시적으로 풀리게 된 것이다. 대상 구역은 북위 37도 30분 이남 해역으로, 만도리·초치도·팔미도 어장 등 총 18개 어장이 포함되고, 경기권에서는 유일하게 김포시 어선 55척이 야간 조업·항행 신청을 하여 야간 조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시는 야간 조업 허용에 따른 안전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인천광역시, 경기도와 번갈아 가며 당직 체계를 가동한다. 김포시 소속 어업감독공무원이 승선한 민간당직선(김포시 어선)으로 인천광역시 영흥도 인근 해상에서 당직일 오후 6시부터 다음 날 오전 6시까지 당직 근무 체계를 유지할 방침이다. 인천·경기·김포가 주 단위 교대로 당직을 수행하며, 김포시는 시범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김포시는 지난 25일 한국서부발전 김포발전본부를 방문해 기업지원 협력방안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갖고 발전소 주요 시설을 견학했다. 이번 방문은 김포시 기업지원과장과 김포산업지원센터장 등이 참석해 시와 한국서부발전 간 협력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지역 기업에 대한 지원을 더욱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서부발전은 2024년부터 김포산업지원센터와 협업해 관내 20개 기업을 대상으로 총 24억 6,400만 원 규모의 지원을 하고 있으며, 에너지 진단 및 설비 개선 등을 통해 관내 중소기업의 경영 부담 완화에 기여하고 있다. 간담회 이후 참석자들은 국내 최초로 국산화에 성공한 발전용 가스터빈과 김포·검단 신도시 11만 세대에 열을 공급하는 핵심 설비를 시찰하며 지역 에너지 인프라의 중요성을 재확인했다. 김포시는 한국서부발전의 에너지 전문성을 활용해 향후 에너지 효율화 및 탄소중립 대응 등 에너지 분야에 특화된 기업지원시책을 공동 발굴하고 지원 범위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김포시 관계자는 “한국서부발전과의 긴밀한 협력 덕분에 관내 기업들이 실질적인 에너지 절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김포시는 노후 경유차에서 발생하는 대기오염물질을 줄이고 시민들에게 쾌적한 대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총 17억 원 규모의 ‘2026년 조기폐차 보조금 지원사업’을 추진하며, 오는 3월 12일부터 1차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시는 올해 778대의 지원 물량을 1·2차에 나누어 모집할 예정이며, 1차 모집을 통해 약 550대의 지원 대상을 선정할 예정이다. 1차 모집 신청은 3월 12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며, 인터넷 또는 등기우편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지원 대상은 접수일 기준 6개월 이상 차량을 소유하고, 대기관리권역 또는 김포시에 사용본거지가 6개월 이상 연속 등록된 차량으로 ▲배출가스 4·5등급 경유 자동차(5등급은 경유 외 연료 포함) ▲2009년 8월 31일 이전 배출허용기준을 적용하여 제작된 도로용 건설기계 3종(덤프트럭, 콘크리트믹서트럭, 콘크리트펌프트럭) ▲2004년 12월 31일 이전 배출허용기준에 맞게 제작된 지게차, 굴착기 등이다. 대상자는 우선순위에 따라 선정되며, 1인 1대를 우선 지원한다. 이후 잔여 예산이 있을 경우 1인당 최대 3대까지 지원할 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