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김포시는 시민이 직접 김포맛집 선정 과정에 참여하여 외식문화의 기준을 만들어가는 ‘2026년 김포맛집 소비자평가위원’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김포맛집’은 지역 외식업소의 경쟁력 강화와 상권 활성화를 위해 맛과 위생이 우수한 업소를 엄선하여 관리하는 김포시 인증 맛집이다 이번 소비자평가위원 제도는 전문가 중심의 평가에서 벗어나 시민의 경험과 판단을 정책에 적극적으로 반영하기 위해 운영되며, 김포시 맛집에 관심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신청 방법 및 서식은 김포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 게시된 ‘2026년 김포맛집 소비자평가위원 공개모집’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접수는 오는 3월 4일부터 3월 18일까지 진행된다. 식품안전과장은 “이번 모집은 음식과 외식 문화에 관심 있는 시민들의 솔직한 평가를 통해 외식업소의 자발적인 품질 향상을 유도하는 역할도 함께 수행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시민 눈높이로 직접 선정한 김포맛집이 신뢰받는 외식 브랜드로 지속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김포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2월 25일 청년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청년서포터즈 Dream Wings 5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청년서포터즈 Dream Wings’는 청년 정신건강에 관심을 가지며 정신건강 홍보 콘텐츠 제작, 캠페인 참여, 청년 대상 정신건강 정보 확산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고 정신건강에 대한 인식 개선활동을 한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서포터즈 소개, 활동 일정 안내, 역량강화교육, 위촉장 및 웰컴 KIT 수여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서포터즈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활기찬 분위기 속에 마무리됐다. 김포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다양한 경험을 공유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 서로의 마음을 지지하며 정신건강에 대한 인식과 지식을 함께 높여나갈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김포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중증정신질환자관리사업, 중독관리통합지원사업, 정신건강증진사업, 자살예방사업 등 다양한 정신건강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김포시 장기도서관은 인문학 프로그램 ‘장기 문학등대: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작품 읽기’를 오는 4월 4일부터 4월 25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에 장기도서관 문화교실2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한현숙’ 문학박사가 진행하는 이번 강의는 인간의 삶 제반 문제를 다룬 작품이 탄생한 시대적·문화적 맥락과 함께 읽으며, 오늘날 우리의 삶을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살펴본다. 프로그램은 총 4차시로 구성되어 있으며, ▲가즈오 이시구로 《남아 있는 나날》 ▲어니스트 헤밍웨이 《노인과 바다》 ▲헤르만 헤세 《데미안》 ▲한강 《희랍어 시간》을 다룬다. 프로그램 신청은 3월 5일 오전 10시부터 장기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김포시민 3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인천동구청소년상담복지·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 23일 성미가엘종합사회복지관과 위기청소년 발굴 및 연계, 상담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내 위기 징후가 있는 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고 상담·복지·자립 지원 서비스를 유기적으로 연계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성미가엘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와 동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실무자 등이 참석해 청소년 통합지원 체계 구축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위기청소년 발굴 및 맞춤형 상담 연계 ▲학교밖청소년의 학업·자립 지원 서비스 연계 ▲정서·심리 지원 프로그램 운영 ▲지역사회 예방교육 및 사례관리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긴밀히 협력할 예정이다. 이현주 센터장은 “지역사회 복지기관과의 협력은 청소년 안전망을 더욱 촘촘하게 만드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어려움 속에서도 안전하게 보호받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 안전망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현장 중심 맞춤 서비스를 제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인천 동구는 ‘2026년도 청소년 교육바우처’를 27일부터 교부한다고 밝혔다. 청소년 교육바우처는 인천 최초로 시행 중인 사업으로 지역 내 청소년들에게 교육활동 및 진로 개발 비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청소년 교육바우처 전용 동구사랑상품권을 지급하는 사업이다. 동구에 1년 이상 거주한 13~18세 청소년이면 누구나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각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여 수령하면 된다. 사용자들은 청소년 교육바우처 가맹점으로 지정된 서점, 문구점, 스터디카페, 안경점, 예체능학원, 공방 등 관내 교육활동 및 진로개발 관련 업체 150개소에서 바우처를 사용할 수 있다. 구는 신규 교육바우처 가맹점을 유치하고 청소년들이 바우처를 사용하도록 독려하여 사업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교육바우처 지원으로 관내 청소년들이 꿈을 꿀 수 있는 환경을 만들 것”이라며 “청소년들의 새로운 도약에 도움이 되고 미래를 펼칠 수 있도록 적극 돕겠다”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인천 동구는 오는 3월 4일~11일까지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신규 이용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은 지역 특성과 주민 수요를 반영해 기획·발굴한 사회서비스를 전자이용권(바우처) 형태로 지원하는 제도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모집은 11개 사업 총 44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주요 사업은 ▲시각장애인 안마 서비스 ▲아동·청소년 심리지원 서비스 ▲치매 예방을 위한‘인지건강 프로젝트’▲성인 심리상담 서비스 등이다. 서비스별로 소득 및 연령 등 지원 기준이 다르며, 이용자 소득 수준에 따라 본인부담금도 발생한다. 신청을 원하는 주민은 구 홈페이지에서 신청 기준과 구비서류를 확인한 후, 주민등록상 거주지 관할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선정된 이용자는 바우처 카드를 발급받아 인천시에 등록된 제공기관에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김찬진 동구청장은“이번 사업을 통해 구민에게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지역 내 복지 수준을 높일 계획”이라며 “복지 사각지대를 줄여 더 많은 주민이 서비스 혜택을 누릴 수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인천 동구는 지난 26일 동구 송림골 꿈드림센터(새천년로 93)에 조성된 ‘꿈드림 스크린 파크골프장 1호점’에서 개장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설은 동구 최초의 구립 스크린 파크골프 시설로 올 상반기 시범 운영을 거쳐 올 하반기 정식 운영에 들어갈 계획이다. 스크린 파크골프장은 날씨와 계절에 관계없이 누구나 편리하게 파크골프를 즐길 수 있는 실내 체육시설로, 최신 스크린 장비와 안전한 이용 환경을 갖추고 있다. 어르신은 물론 전 세대가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생활체육 공간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날 개장식에는 김찬진 동구청장, 지역 주요 인사,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 기념사 및 축사, 제막식, 시설 라운딩, 시타 순으로 행사가 진행됐다. 김찬진 동구청장은“스크린 파크골프장은 주민 누구나 가까운 곳에서 건강한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한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생활체육 인프라를 확충해 주민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구는 올 하반기 제물포구 출범에 맞춰 2호점, 3호점 등 추가 개장을 계획 중으로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인천 계양국제어학관은 약 680명이 등록한 겨울학기 프로그램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특히 계양구 초·중학생 500여 명이 참여한 정규 프로그램은 매 학기마다 상황별 영어회화와 어휘 학습을 주제로 테마형 체험수업을 운영하며, 학생들의 영어 학습 흥미와 실생활 적용 능력을 높이고 있다. 특히, 지난 2월 23일부터 24일에는 ‘Hotel & Cafe·Restaurant’을 주제로 체험수업이 진행됐다. 학생들은 호텔 체크인, 체크아웃 상황 카페와 식당에서 주문·결제하는 방법, 음식 예절 등을 영어로 배우며 실제 해외여행에서 활용할 수 있는 표현을 익혔다. 또한 역할극을 통해 직접 영어 표현을 발화하며 자신감을 키우는 시간도 가졌다. 문일순 관장은 “학생들이 교실에서 배운 영어를 정기 체험수업을 통해 실생활에서 적용해 보는 과정이 학습 내용을 체화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라며 “영어가 단순한 교과목이 아니라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쓰일 수 있다는 점을 깨닫게 해주는 것이 프로그램의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계양국제어학관은 매 학기 다양한 주제를 선정해 체험 중심 수업을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지난 25일 구청 신비홀에서 사회복지업무 담당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국민기초생활보장사업’ 자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담당공무원의 전문성을 강화해 주민들에게 보다 나은 복지서비스와 적정한 급여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올해 주요 변경사항을 비롯해 신청·접수 유의사항, 생활보장위원회 운영, 연간 확인조사 등 현장 중심의 내용이 다뤄졌다. 교육을 통해 참석자들은 기초생활보장제도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으며, 실무상 애로사항을 함께 논의하는 시간도 가졌다. 한 참여 직원은 “특히 업무처리 과정에서 복잡했던 지침을 쉽게 이해하고, 직원 간 정보와 경험을 공유하며 소통하는 시간이 됐다.”라고 전했다. 사회보장과 관계자는 “앞으로도 변화하는 사업내용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도록 역량을 강화하고 구민의 복지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5일 계양구청 평생학습관 배움터1에서 ‘2026년 자원봉사운영위원회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 앞서 신규 위원 위촉식이 진행됐으며, 본 회의에서는 ▲2025년도 계양구자원봉사센터 결산(안) ▲2026년 자원봉사단체 우수사업 지원 심사(안) ▲계양구자원봉사센터 운영규정 일부개정 규정(안) 등 3건의 안건을 심의해 모두 원안 가결했다. 위촉식에 참석한 윤환 계양구청장은 “자원봉사는 행정의 손길이 닿지 않는 곳을 채워주는 가장 따뜻한 힘”이라며 “등록 자원봉사자가 9만 명에 육박하는 만큼, 참여가 실질적 봉사로 이어질 수 있도록 운영위원회의 역할을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최종국 운영위원장은 “오늘 회의에서 논의된 안건들은 계양구자원봉사센터 운영의 체계적인 기반을 강화하는 중요한 결정”이라며, “앞으로도 위원님들과 함께 지역 사회의 지속 가능한 나눔과 참여 문화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운영위원회는 지역 자원봉사 정책과 운영 전반을 심의·의결하는 기구로, 앞으로도 정기회의를 통해 활성화 방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