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강화군은 오는 3월부터 저소득·다문화·다자녀가정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청소년 교통비 지원사업의 지원 대상을 확대하고, 지급 방식을 교통카드 기반의 페이백 방식으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기존에는 대중교통으로 통학하는 청소년에게 현금으로 교통비를 지원해 왔으나, 올해부터는 통학버스 이용·기숙사 생활·도보 통학 등으로 그동안 지원 대상에서 제외됐던 청소년까지 포함해 지원 범위를 넓혔다. 또한 교통카드 이용 실적을 기준으로 지원금을 지급하는 방식으로 변경해 사업의 형평성과 편의성을 높였다. 지원 대상은 강화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저소득·다문화·다자녀(3자녀 이상) 가정의 중·고등학교 재학생이다. 지원 금액은 연간 최대 24만 원(분기별 최대 6만 원)으로, 수도권(서울·경기·인천) 버스 이용 요금에 대해 지원한다. 신청은 오는 3월부터 연중 상시로 거주지 읍·면사무소에서 가능하다. 청소년은 읍·면사무소에서 강화군 청소년 교통카드를 발급받아 편의점에서 충전 후 사용하면 되며, 분기별 이용 실적을 확인해 청소년 계좌로 페이백 방식으로 지급된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강화군은 25일 열린 ‘2026 K-브랜드 어워즈’에서 역사문화관광 도시 부문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행정안전부, 문화체육관광부 등 7개 기관이 후원하는 이번 시상식은 창의적이고 우수한 브랜드 경영을 통해 국가경제 발전에 기여한 대한민국 대표 분야별 최고 브랜드를 선정·시상하는 행사다. 강화군은 풍부한 역사자원과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를 결합해 독보적인 도시브랜드를 구축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이번 수상을 통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역사문화관광 중심지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는 평가다. 이번 선정은 ▲브랜드 정책 ▲브랜드 경쟁력 ▲브랜드 성과 등 종합 평가에서 우수한 점수를 기록한 결과로, 전문가 심사와 국민 이미지 평가 모두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강화군은 고려 왕조 수도였던 역사적 정체성을 기반으로 국립강화고려박물관 유치를 추진하는 한편, 고려 궁지와 강화산성, 전등사 등 문화유산을 활용한 체류형 역사문화관광 활성화에 지속적으로 힘써 온 점이 긍정적으로 작용했다는 분석이다. 아울러 군은 최근 역사·문화 콘텐츠 고도화와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강화군은 지난 2월 24일 색동원 남성입소자 16명과 여성 퇴소자 1명에 대한 2차 심층조사 결과보고서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이 보고서는 지난 2월 5일에서 6일 양일간 1차 조사와 마찬가지로 한국심리운동연구소(우석대 산하)에 용역을 맡겨, 색동원 남성 입소자 16명과 여성 퇴소자 1명에 대한 2차 심층 조사를 진행했으며, 지난 2월 24일에 오후 늦게 조사결과보고서를 접수한 것이다. 보고서는 지난 25일 수사기관(서울경찰청)에 즉시 제공됐고, 수사의 핵심 자료로 활용되어 인지수사로 진행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27일 보건복지부와 인천시에 보고서를 제공할 예정이고, 인천시 장애인권익옹호기관에 장애인학대신고 및 피해진술인의 긴급분리 또는 전원에 대해서도 협의할 예정이다. 아울러 피해자측 보호자 동의를 위한 설명회도 개최한다. 보고서 정보공개는 피해자측 요구가 있으면 부분공개할 예정이며, 강화군은 3월 중에 자료분석을 통해 가해자 인원, 인권유린 유형 등 진술을 통계적으로 분석하여, 1차 심층조사 결과와 더불어 제공할 예정이다. 박용철 강화군수는 “남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인천동구협의회(협의회장 최현모)는 지난 23일 동구청 소나무홀에서‘한반도 평화공존을 위한 대내외 정책 추진방향’을 주제로 2026년 1분기 국내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자문위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이날 정기회의는 ▲개회식 ▲자문위원 통일의견수렴 ▲제22기 인천동구협의회 주요 사업계획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자문위원들은 이재명 정부의 한반도 평화공존과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 추진을 위한 민주평통의 역할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최현모 협의회장은“평화공존은 실천과 신뢰의 축적을 통해 이루어지는 만큼 자문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중요하다”며“오는 7월 제물포구 출범을 계기로 협의회도 새로운 행정 환경에 맞는 역할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동구협의회는 지역통일활동 활성화를 통한 국민참여형 통일의견수렴,‘사회적 대화’등을 통한 평화문화 확산, 통일미래세대 육성 등을 위해 적극적으로 역할을 수행해 나갈 예정이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인천 동구는 지난 24일 드림스타트 양육자 18명을 대상으로‘양육 스트레스 관리 부모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육아와 일상에 지친 양육자들에게 자신의 심리 상태를 성찰할 기회를 제공하고 올바른 스트레스 관리를 하도록 지원하여 화목한 가정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부모교육 전문가 김정숙 강사를 초빙하여 ▲양육스트레스의 원인 이해와 심리 점검 ▲현실적인 양육 고충 사례 공유 ▲생활 속에서 실천 가능한 올바른 스트레스 해소법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김찬진 동구청장은“이번 교육을 통해 드림스타드 가정 내에서 가족 간의 긍정적인 상호작용이 일어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드림스타트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인천 동구는 지역 핵심 산업인 철강업에 닥친 심각한 경영 위기 극복을 위해‘특례보증 이자 4% 지원’ 금융 정책을 내놓았다고 밝혔다. 구는 관내 철강·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재정 부담을 경감기 위해 2026년 신규 특례보증 신청자를 대상으로 이자 지원율을 기존 3%에서 4%로 한시적 상향 조정했다. 이번 조치는 최근 국내 철강업계가 직면한 대내외적 악재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 철강업계는 글로벌 경기침체와 통상 환경 변화, 저가 수입품 공세, 산업용 전기요금 인상이라는 위기에 직면해 있다. 구는 복합적 위기가 관내 대형 철강 기업을 넘어 중소 협력업체들의 연쇄 위기로 번지는 것을 막기 위해 선제적 지원을 결정했다. 김찬진 동구청장은“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철강 관련 업체 및 소상공인들에게 이번 지원이 가뭄에 단비 같은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고물가․고금리 상황 속에서 지역경제 전반에 다시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특례보증 대출을 희망하는 관내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은 인천신용보증재단 중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인천서구에서 건립하고 있는 가좌 국민체육센타 건립 공사는 애당초 지인종합건설㈜이 공사를 하다가 2024년6월14일 (경영란 등)으로 포기각서를 제출하고 2024년 6월17일 공사를 해지 하였다. 그리고 2024년 9월 27일 잔여 공사를 조속히 하기 위해 시공업체를 남동구에 소재 한 무유종합건설(주)로 변경 하였다 문제는 서구 가좌동 139-10 A모씨(여.67세)가 낸 진정이 해결되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 건물에 금이 가고 여러 문제가 발생 하였는 돼 별문제가 없다고 하면서 그냥 지나쳐 버린다고 A모씨는 속상하다고 말했다. 피해자 A씨가 서구청 공사팀장에게 공사일지를 보여 달라고 했지만 무슨 이유인지는 몰라도 차일피일 핑계 대고 주지 않고 미루고 있다는 것이다. 건축분쟁전문위원회(경남진주)에 무휴 종합건설(주)은 서류를 통하여 토목공사를 하나도 하지 않았다고 회신을 해 왔다는 것. 이에대해 건축분쟁전문위원회에서 A씨에게 공문을 통하여 건축법 제95조 제1항에 따라 송달 받은 날로부터 10일 이내 사무국으로 제출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라는 공문이 왔으나 제출 할 길이 없어 걱정 만 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 공문에는 무유종합건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김포시가 고용 기반 강화와 기업지원, 전략적 투자유치를 유기적으로 연계해 ‘순환지원 체계’를 구축하는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선다. 맞춤형 일자리 확대와 기업 성장 지원, 투자유치 강화 정책을 종합적으로 추진해 고용 창출과 기업 경쟁력 강화가 다시 지역경제 활력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정착시킨다는 계획이다. 김병수 시장은 “일자리 확대와 민생경제 회복, 기업 경쟁력 강화와 투자유치 정책이 상호 연계되는 선순환 구조를 정착시키겠다”며 “2026년이 김포 경제 재도약의 전환점이 될 수 있도록 성장 기반을 지속 확충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고용기반 강화 위한 ‘세대별·계층별 맞춤형 일자리 사업’ 추진 김포시는 올해 지역 고용 기반 강화를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총 2만3천 여개 규모의 공공 중심 일자리 확대와 맞춤형 취업 지원 체계를 본격 추진한다. 일자리센터에서는 ▲일자리발굴단 운영을 통한 찾아가는 기업 방문상담 ▲산업 수요를 반영한 AI·디지털 과정, 반려동물관리사, 안전관리자 과정 ▲청년 대상 취업 코칭 특강 및 인사담당자 간담회 ▲일자리박람회 개최 등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김포시가 고용 기반 강화와 기업지원, 전략적 투자유치를 유기적으로 연계해 ‘순환지원 체계’를 구축하는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선다. 맞춤형 일자리 확대와 기업 성장 지원, 투자유치 강화 정책을 종합적으로 추진해 고용 창출과 기업 경쟁력 강화가 다시 지역경제 활력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정착시킨다는 계획이다. 김병수 시장은 “일자리 확대와 민생경제 회복, 기업 경쟁력 강화와 투자유치 정책이 상호 연계되는 선순환 구조를 정착시키겠다”며 “2026년이 김포 경제 재도약의 전환점이 될 수 있도록 성장 기반을 지속 확충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고용기반 강화 위한 ‘세대별·계층별 맞춤형 일자리 사업’ 추진 김포시는 올해 지역 고용 기반 강화를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총 2만3천 여개 규모의 공공 중심 일자리 확대와 맞춤형 취업 지원 체계를 본격 추진한다. 일자리센터에서는 ▲일자리발굴단 운영을 통한 찾아가는 기업 방문상담 ▲산업 수요를 반영한 AI·디지털 과정, 반려동물관리사, 안전관리자 과정 ▲청년 대상 취업 코칭 특강 및 인사담당자 간담회 ▲일자리박람회 개최 등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2026년 2월 25일 -- SNU서울병원이 지난 21일 열린 파주 연고 축구단 ‘파주 프런티어 FC’의 2026 시즌 공식 출정식에 ‘공식 지정병원’으로 참석해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했다.양측은 지난해 12월 2일 선수 보호와 경기력 극대화를 핵심 가치로 내걸고 공식 지정병원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또한 이날 출정식에서는 SNU서울병원 서상교 대표원장이 구단주 김경일 파주시장으로부터 감사장을 전달받으며 양측 협력의 의미를 더했다.출정식은 K리그2 무대에 도전하는 파주 프런티어 FC의 새 시즌 출발을 알리고 팬들과 소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SNU서울병원 서상교 대표원장과 강태병 원장(족부외상·아킬레스건 센터장)이 참석해 선수단을 격려했다. 특히 강태병 원장은 파주 프런티어 FC 공식 팀닥터를 이상훈 대표원장과 함께 맡고 있다.SNU서울병원은 파주 프런티어 FC 공식 지정병원으로서 이상훈 대표원장과 강태병 원장을 중심으로 한 전담 메디컬 시스템을 구축했다. 두 원장은 ‘공식 팀닥터’로서 홈경기 현장 의료지원은 물론 선수단 전반의 컨디션 관리와 치료 전반을 총괄하며 선수들이 부상 없이 최상의 경기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