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경기도김포교육지원청은 2월 10일 2026 늘봄전담실장 25명을 대상으로 임명장 전수식과 함께 초등 방과후·돌봄 교육 운영의 전문성 및 현장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2026 늘봄전담실장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늘봄전담실장의 방과후·돌봄 교육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전담실장의 역할과 책무에 대한 인식을 공고히 하는 한편, 학교 현장에서 요구되는 실무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 연수에 앞서 김포 늘봄전담실장 2기 19명에게 임명장을 수여하며, 늘봄전담실장이 학교 현장에서 초등 방과후·돌봄 교육 운영을 총괄·조정하는 핵심 인력임을 공식화하고, 김포교육지원청의 방과후·돌봄 지원체제를 한층 강화하는 계기로 삼았다. 이어 진행된 연수에서는 늘봄전담실의 역할과 기능을 중심으로, 김포 지역 특성을 반영한 2026 김포 초등 방과후·돌봄 교육 지침을 안내하고, 늘봄전담실장 간 네트워크 구성을 통해 관내 학교 업무 지원 계획을 공유했다. 특히 실제 학교 현장에서 겪는 다양한 사례를 중심으로 경험을 나누며, 단위학교 업무 효율화와 초등 방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경기도김포교육지원청은 2026년 3월 1일 자로 유치원 61명, 초등 377명, 중등 390명, 특수 51명 등 교사 인사를 경기도교육청이 개발한 경기형 인사 시스템 G-인사이트를 활용해 단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는 도교육청에서 구축한 G-인사이트를 지역교육청 차원에서 실제 인사 업무에 적용한 사례로, 김포 지역의 인사 여건과 학교 특성을 반영하여 지역 맞춤형 교사 인사 운영 체계를 한 단계 고도화한 것이 특징이다. 김포교육지원청은 G-인사이트를 통해 교원의 근무 경력, 전보 기준, 생활 근거지 등 인사 관련 기초 자료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이를 바탕으로 학교별 교육 환경과 현장 요구를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임지 지정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획일적인 인사 운영에서 벗어나, 김포 지역 실정에 맞는 합리적이고 공정한 인사를 추진했다. 한혜주 김포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이번 인사는 G-인사이트를 활용하여, 김포 지역의 학교와 교육 여건을 가장 잘 아는 지역교육지원청의 판단을 중심에 둔 인사”라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인사 운영을 통해 학교 현장이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계양소방서(서장 송태철)는 구급 서비스 품질 향상과 현장 대응 역량강화를 위해 13일까지 구급 품질관리 순회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계양소방서 구급대원 및 펌뷸런스 대원을 대상으로 현장 중심의 실무 교육을 실시한다. 주요 교육 내용으로는 ▲구급 및 펌뷸런스 일지 작성 등 품질관리 교육 ▲감염 예방 및 안전사고 방지 교육 ▲구급대원 폭행 피해 발생 시 처리 절차 및 예방 교육 ▲다수사상자 발생 상황을 가정한 구급대응 출동훈련 및 토론식 훈련 등이 포함됐다. 특히 이번 순회교육은 실제 출동 사례를 바탕으로 한 토론식 훈련을 병행해, 대규모 재난 발생 시 구급대원의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 능력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동훈 119재난대응과장은 “구급대원은 시민의 생명과 직결된 최일선에서 활동하고 있는 만큼, 지속적인 품질관리와 교육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교육과 훈련을 통해 신뢰받는 구급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서인천세무서(서장 임식용)는 설 명절을 앞두고 인천시 서구 소재 정신요양시설 소망의집(원장 김현창)을 찾아 후원금을 전달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방문은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을 격려하고 온정을 나누기 위한 취지로 마련되었으며, 전달된 후원금은 시설 생활인의 일상생활 지원, 재활 프로그램 운영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김현창 원장은 “매년 잊지 않고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전달해주신 후원금은 생활인들의 건강과 복지 증진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소망의집은 정신장애인의 안정적인 요양과 재활을 지원하는 정신요양시설로, 의료·재활·생활 지원 서비스를 통해 정신장애인의 회복과 사회복귀를 돕고 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인천광역시 서구는 설 명절을 맞아 공직사회 전반에 청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청렴주의보’를 발령하고, 지난 9일 구청 로비에서 출근길 직원들을 대상으로 ‘설 명절 청렴캠페인’을 실시했다. ‘청렴주의보’는 명절 연휴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금품·선물 수수 등 비위 행위를 사전에 예방하고, 공직자 스스로 청렴 실천 의식을 다지기 위한 조치이다. 이날 캠페인에는 강범석 구청장을 비롯한 4급 이상 간부 공무원이 함께 참여해 직원들에게 청렴 메시지를 전달하고 건전한 명절 문화 조성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강범석 구청장은 “청렴은 특별한 실천이 아니라 일상에서 지켜야 할 기본 가치”라며 “설 명절을 앞두고 공직자 모두가 청렴의 의미를 다시 한 번 되새기고, 서로를 존중하는 건강한 조직문화를 함께 만들어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서구는 앞으로도 고위공직자의 솔선수범을 바탕으로 전 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청렴 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인천 서구는 2030년 온실가스 감축목표(38.7%)의 성공적인 달성을 위해 오는 11일 서구청 별관 환경통합관제센터에서 ‘2025년도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 추진상황 점검 컨설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한국환경공단 지원으로 진행되며 전국 75개 지자체 중 서구가 방문 컨설팅 대상지로 선정되어 추진된다. 인천광역시에서는 서구, 부평구, 계양구가 컨설팅 대상이다. 이번 컨설팅은 한국환경공단 전문가가 직접 방문하여 제출된 추진 상황 점검자료를 바탕으로 현장에서 대면 방식으로 진행한다. 이에 따라 2025년 추진된 96개 세부사업의 성과를 분석하고 신규ˑ변경 과제에 대한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해 수정사항을 반영한 뒤, 오는 5월 말까지 2025년 추진성과에 대한 최종 결과보고서를 기후에너지환경부와 인천광역시에 제출할 예정이다. 아울러, 탄소중립포인트제도 사업 및 기후행동 1.5℃ 참여 활성화 등 주민참여형 온실가스 감축사업 홍보에 대한 컨설팅도 함께 진행된다. 서구는 이번 방문 컨설팅을 통해 온실가스 감축 실적 관리의 객관성을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인천 서구는 설 명절 연휴(2026. 2. 14. ~ 2. 18.) 동안 예상되는 주민들의 생활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주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에 대한 설 연휴 대비 종합대책을 마련하고 연휴 기간동안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서구는 24시간 운영되는 생활민원처리반을 중심으로 재난종합상황, 청소대책, 환경오염, 진료대책, 도로복구 등 주민 불편과 직결되는 사항에 대해 9개 상황반을 구성하고 114명의 인원을 투입하여 주민들의 불편 사항에 신속하게 대응할 방침이다. 또한, 상황실에 국장급 이상 책임자를 지정·배치하여 체계적인 상황 관리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한편, 종합상황실 운영과 연휴 기간 문을 여는 병·의원 및 당직약국 현황, 동별 생활폐기물 수거 일정 등 설 연휴에 유용한 정보는 서구청 홈페이지(소통→서구소식→새소식)에서 확인할 수 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강화군시설관리공단이 지난 9일, 설 명절을 맞아 2026년 사랑 나눔 행사의 일환으로 해병대 제5여단에 라면 100박스를 전달하며 국방의 의무를 수행 중인 군 장병들을 응원했다. 이번 행사는 명절을 맞아 지역 안보를 책임지는 군 장병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공단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조성한 사회공헌활동 기금으로 추진됐다. 공단은 해병대 제5여단에 라면 100박스를 전달한 데 이어, 같은 날 송해면에는 강화섬쌀(10kg) 50포를 기부하며 지역사회 전반에 온정을 나눴다. 박영길 이사장은 “설 명절을 맞아 나라를 위해 헌신하는 해병대 장병들에게 작게나마 힘을 보탤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공단은 지역사회와 군을 아우르는 나눔 활동을 통해 신뢰받는 공공기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강화군시설관리공단은 지난 2010년부터 명절과 연말마다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며 지역과 함께하는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강화군은 근로자의 건강권을 보호하고 중대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2026년 특수건강진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수건강진단은 '산업안전보건법'과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에 따른 필수 이행 사항으로, 군 예산을 투입해 근로자의 직업성 질환을 사전에 예방하고 안전보건 관리 체계를 한층 강화하기 위해 추진된다. 검진 대상은 10개 부서와 13개 읍·면에서 도로 보수, 환경 미화, 시설 관리 등의 업무를 수행하는 근로자들이다. 해당 근로자들은 업무 특성상 휘발유 등 화학물질, 분진, 소음, 야간작업, 자외선 등 다양한 유해 인자에 상시 노출될 우려가 있어 체계적인 건강 관리가 요구된다. 군은 검진 결과를 바탕으로 ▲작업 전환 ▲작업 환경 개선 ▲추가 정밀검사 등 전문의 소견에 따른 사후 관리 조치를 철저히 이행할 방침이다. 특수건강진단은 고용노동부가 지정한 뉴고려병원, 인천의료원 등 6개 전문 의료기관에서 진행된다. 박용철 강화군수는 “근로자의 건강은 안전한 강화군을 만드는 출발점”이라며, “법적 기준을 충족하는 데 그치지 않고 근로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강화군은 설 명절을 맞아 강화역사박물관에서 전통 민속놀이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설 명절의 의미를 되새기고 전통문화를 친숙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민속놀이로 구성됐다. 체험 프로그램은 ▲대형 윷놀이 ▲투호 ▲제기차기 ▲딱지치기 ▲사방치기 등 관람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놀이 위주로 운영돼 설 명절 특유의 흥겨운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행사는 2월 14일부터 2월 18일까지 설 연휴 기간 동안 진행되며, 박물관을 방문하는 관람객이라면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다만, 설날 당일인 2월 17일은 박물관 휴관으로 프로그램이 운영되지 않는다. 박용철 강화군수는 “전통 민속놀이 체험을 통해 세대 간 소통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군민과 방문객 모두가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문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