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인천동구가족센터(센터장 박미희)는 다문화가족 자녀의 기초학력 향상을 위해‘다배움터’3기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센터는 이 사업을 통해 2024년부터 다문화가족 자녀들에게 학습 습관 형성에 도움을 주었으며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학습 효과와 참여 만족도를 높여왔다. 다배움터는 기초 학습지원 사업으로 ▲미취학/초등학생/중도 입국 아동 대상 교육 ▲기초 한글, 셈하기, 교과연계 국어 수학 소그룹 수업 ▲아동과 부모 학습 상담 ▲수준별 맞춤형 학습지도 ▲체험 활동 등의 내용으로 주 2회(80분) 진행할 예정이다. 박미희 센터장은“다문화가족 자녀뿐 아니라 중도 입국 아동의 학습 지원을 지속하여 학업 능력 향상과 학교생활의 적응을 돕고 있다”며“다양한 지원을 통해 학부모의 자녀 학습 지도 부담을 완화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동구가족센터는 다문화아동·청소년들의 기초학습지원, 진로설계지원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관련 소식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인천 동구청소년상담복지 및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센터장 이현주)는 지난 10일 인천행복한가정폭력·성폭력 통합 상담소(소장 성능모)와 청소년의 안전한 성장 환경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가정폭력·성폭력 등 위기 상황에 놓인 청소년들이 신속하고 전문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상담·심리·보호·교육 분야의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위기 청소년 지원을 위한 사례 연계 및 정보 공유, 심리·정서 회복 상담 및 프로그램 운영, 전문 인력 교류와 네트워크 구축 등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현주 센터장은“이번 협약을 통해 위기 상황에 놓인 청소년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보호받고 회복할 수 있는 기반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며“앞으로도 지역 유관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청소년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은 청소년 안전망 프로그램을 통해 위기 청소년이 현장 중심 맞춤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도록 돕고 있으며, 학업을 중단한 9세~24세 이하 청소년에게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인천 동구는 지난 12일 구청 소나무홀에서 노인 일자리 공익활동(학교급식지원) 참여자 62명을 대상으로 직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학교급식에 참여하는 어르신들의 직무 이해도를 높이고 현장 적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내용은 공익 활동 사업 전반에 대한 이해와 학교급식 지원 업무 절차 이해 등으로 구성됐다. 김찬진 동구청장은“어르신들이 안전하고 보람있게 일자리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앞으로도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노인일자리 확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구는 올해 다양한 노인일자리 사업을 운영하며, 참여자 역량 강화를 위한 맞춤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강화군노인복지관이 지역 내 저소득 어르신을 대상으로 ‘설 명절 음식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홀로 계신 어르신들의 소외감을 해소하고 온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으며, 복지관 전 직원들이 직접 조리실에서 모둠전, 떡국떡, 불고기, 곰탕 등 명절 음식을 정성껏 준비했다. 이후 직원들은 대상 어르신의 자택을 직접 방문해 준비한 음식 세트와 함께 복지관에서 별도로 마련한 방한용품도 전달했다. 또한,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와 안부도 세밀히 살피며 어르신들이 가정에서도 든든하게 식사를 하실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해 지원했다. 윤심 관장은 “직원들이 마음을 모아 직접 만든 음식을 어르신들께서 맛있게 드시고 외롭지 않은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어르신들이 소외감 없이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강화군은 여성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 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오는 3월 20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 사업은 여성농업인의 문화·여가·스포츠 활동 비용 일부를 지원하는 제도로, 1인당 자부담 4만 원을 포함해 총 20만 원이 지원된다. 강화군은 지난해 수혜 대상자를 440명 늘린 1,800명으로 확대 추진한 바 있다. 군은 올해도 지난해와 동일하게 총사업비 3억 6천만 원을 투입해 1,800명의 여성농업인에게 혜택을 지원한다. 신청기간은 오는 3월 20일(월)까지이며, 주소지 각 읍·면 사무소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지원 대상은 강화군에 거주하면서 실제 영농에 종사하는 만 20세 이상 만 75세 미만의 여성농업인으로 세대원 전체 합산 가구당 농지 소유 면적이 5ha 미만 또는 이에 준하는 축산업 경영가구이어야 한다. 바우처카드는 영화관, 농협하나로마트, 서점, 스포츠센터, 안경점, 미용실 등 다양한 복지·문화 분야에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단 의료(병원, 약국) 및 유흥, 사행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강화군이 주민 편의 증진을 위한 소규모 건설사업의 조기 착공 준비를 마쳤다. 군은 지난 1월 5일부터 2월 13일까지 운영한 ‘강화군 건설기획단’을 통해 총 199건(사업비 약 89억 원)에 달하는 건설사업에 대한 설계를 마치고 본격적인 착공 준비에 들어갔다. 강화군 건설기획단은 매년 동절기 동안 소속 토목직 공무원들이 직접 현장을 측량하고 설계를 수행하는 조직이다. 기획단은 이번 운영 기간 중 자체 설계를 통해 약 7억 원의 설계용역비를 절감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조기 설계 완료는 예산 절감에 그치지 않고 다양한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설계 기간 단축으로 주민 생활과 밀접한 기반시설 공사를 조기에 완료해 불편을 신속히 해소할 수 있으며, 공사 조기 발주를 통해 지역 건설업계에 활력을 불어넣고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올해는 토목직 공무원들의 기술 역량 강화를 위해 전문교육기관인 건설기술교육원에 위탁교육을 실시했다. ‘설계 및 시공 감독 강화’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강화군이 서울역 M버스(광역급행버스) 노선 유치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는 가운데, 설 명절 연휴에도 범군민 공감대 확산을 위한 현장 서명운동을 이어갔다고 밝혔다. 군은 설 명절 대목을 앞둔 지난 13일 인파가 몰린 강화풍물시장에서 서명운동을 펼친 데 이어, 14일에는 강화의 관문이자 귀성객 이동이 집중되는 강화터미널로 홍보 거점을 옮겨 열기를 이어갔다. 현장 반응도 뜨거웠다. 강화풍물시장 상인들은 전국 교통의 중심지인 서울역과 직접 연결될 경우 관광객 접근성이 크게 향상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높은 기대감을 나타냈다. 강화터미널 이용객들의 공감도 역시 높았다. 현재 서울을 연결하는 3000번 노선은 김포시를 경유하며 정류장이 30여 개에 달해, 특히 주말이나 명절 연휴에는 이동 시간이 2시간을 훌쩍 넘는 등 불편이 더욱 가중되고 있다. 이러한 교통 여건에 대한 공감대는 터미널 이용객들의 적극적인 서명 참여로 이어졌다. 한편 강화군은 이달 초부터 서울역~강화 M버스 노선 유치를 위한 대대적인 서명운동을 전개하고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식품안전의 효율적인 감시 체계 구축을 위해 오는 3월 10일까지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인원은 7명 내외이며, 지원 자격은 2026년 2월 13일 공고일 기준 계양구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구민으로, 식품위생 관련 자격증 소지자, 관련 학과 졸업자,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활동 유경험자, 소비자단체장의 추천을 받은 자 등이다. 선발은 서면평가와 면접을 거쳐 최종 결정된다. 최종 선발된 감시원은 위촉일로부터 2년간 식품접객업소 위생관리 상태 점검,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 지도점검, 유통식품 감시 및 검사 지원 등 구민 생활과 밀접한 식품안전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사람은 계양구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을 참고해 관련 구비서류를 준비한 뒤 계양구청 위생과로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지역 식품안전 강화를 위해 평소 먹거리 안전과 식품위생 행정에 관심 있는 구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지난 12일 구청 영상회의실에서 적극행정위원회를 열고, 적극적인 업무 추진으로 행정 성과를 창출한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 공무원’ 5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발은 체감도 · 적극성 · 중요도 등을 기준으로 1차 심사를 실시하고, 주민과 소속 공무원이 참여한 온라인 전자 투표와 우수사례 부서를 제외한 부서장들이 참여한 실무심사 결과를 종합해 상위 5개 사례를 최종 심사 대상으로 선정하고 위원회 심의를 거쳐 확정했다. 위원회 심의 결과, 최우수 공무원에는 ▲집중호우 상황에서 지하차도 진입을 선제적으로 차단해 인명피해를 예방한 김수현 주무관이 선정됐다. 우수 공무원으로는 ▲계양아라온 관광 활성화를 추진해 지역 브랜드 가치 제고와 지역경제 활력 증진에 기여한 이한울 주무관 ▲계산동 일원 도시재생사업 공모 선정에 기여해 지역 재도약 기반을 마련한 황덕재 주무관이 선정됐다. 장려 공무원으로는 ▲취약계층을 세심하게 발굴해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을 성공적으로 추진한 김아라 주무관 ▲작전1동 청사 리모델링을 통해 주민 숙원사업을 해결하고 지역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인천광역시 서구는 청년들이 자발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서일삼 봉사단’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선발된 봉사단원은 ▲가좌청소년센터 청소년 참여 프로그램 기획 ▲샘물지역아동센터 아동교육지원 ▲(사)도로시지켜줄개 유기견 보호소 봉사활동 ▲아디주커뮤니티 어르신 디지털 교육 지원 등 총 4개 분야의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신청 자격은 주민등록 주소지를 기준으로 서구에서 거주하거나 생활권이 서구인 19세~39세 서구민을 우선으로 두고 있으며, 오리엔테이션에 참여 가능한 경우만 신청할 수 있다. 활동기간은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이며 기간과 횟수는 분야별 모집된 팀원간 상의하여 정할 예정이다. 활동 참여 시 1365자원봉사포털에서 봉사활동 시간을 인정받을 수 있고, 활동증명서 및 우수 활동자 대상으로 표창을 수여할 예정이다. 신청 방법은 청년센터 서구1939 홈페이지(청년지원'프로그램 신청) 또는 서구청 홈페이지에 첨부된 서식을 작성하여 이메일 또는 홈페이지 접수하면 된다. 서구 관계자는 “청년들이 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