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임택 기자 ] 신용보증기금은 지난 5일, 연탄 5천800장(5백만원 상당)을 동구청에 기탁하고, 대한적십자봉사회 대구동구지구협의회와 함께 어려운 이웃 세대를 직접 방문해 연탄을 나누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최원목 이사장은 “겨울철 저소득 가구가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노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이번 연탄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임택 기자 ] 대구광역시는 12월 6일 개최된 2024년 제12회 아동정책포럼에서 보건복지부가 시행한 ‘2023년 아동정책추진실적 및 2024년 아동정책시행계획’ 평가 부분에 3년 연속 우수상을 수상했다. 아동정책포럼은 아동정책시행계획과 아동정책영향평가에 관한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우수 지자체의 사업을 공유하고 시상을 하는 자리로 대구시는 3년 연속 아동정책시행계획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정부는 제2차 아동정책기본계획(2020~2024년)에 따라 매년 아동정책시행계획을 수립하고 있으며, 계획수립의 적절성, 이행의 충실성, 성과달성도(14개 세부지표)를 평가 기준으로 추진실적을 평가하고 우수 지자체를 시상하고 있다. 대구시는 아동친화도시 인증, 어린이세상 리모델링·어린이특화 생활SOC 건립을 통한 여가시설 확충, 아동참여위원회 운영으로 참여권 확대, 대구형 틈새돌봄을 통한 돌봄강화 등 아동관련 정책에 대한 좋은 평가를 받았다. 평가항목에서는 ▲계획 수립의 적절성, ▲협업관계 구축, ▲아동권리 실현 추진체계 구축, ▲생활 속 아동의 참여권 보장, ▲공공 마음건강
[ 한국미디어뉴스 임택 기자 ] 대구도시개발공사는 지난 6일 고객참여단과 함께하는 소통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번 소통간담회에는 2024년도 대구도시개발공사 고객참여단 10명과 공사의 CS 매니저 9명이 참여했으며, 한 해 동안 각 부서에서 시행한 민원 제도개선 및 고객서비스 개선 성과를 공유하고 고객의 소리를 듣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대구도시개발공사는 ‘고객 소통 강화를 위한 온라인 채널 활용 강화’ 등 부서별 고객서비스 우수사례를 총 22건 발굴했으며, 이번 행사를 통해 고객참여단을 대상으로 우수사례를 소개하고 각 사례에 대한 고객의 진솔한 피드백을 청취했다. 대구도시개발공사는 간담회에서 논의한 내용에 대해 고객만족도 제고에 도움이 되는 사항을 각 부서에서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공사에서 반영할 수 있는 의견은 내년도 고객만족경영 계획에 반영할 계획이다. 정명섭 대구도시개발공사 사장은 “이번 소통간담회를 통해 직원과 고객과 직접 소통하고 고객 친화적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 행복과 고객만족 제고를 위해 힘쓰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임택 기자 ]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지난 6일 대구 수성구청을 방문해 사랑의 열매달기 릴레이 행사를 열고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 성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성금은 수성구 저소득층 331세대에 10만원씩 지원될 예정이다. 사랑의 열매달기 릴레이 행사는 지역 명사를 방문해 사랑의 열매 배지를 달아주고 연말 연초 기부문화 분위기를 확산하는 행사이다. 강주현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은 “사랑의 열매 달기 릴레이 행사에 적극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올해도 나눔문화가 대구에 널리 퍼졌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해 항상 최선을 다하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감사드린다”며 “올 겨울, 모금회의 노력이 빛을 발해 취약계층 주민들이 따뜻한 연말을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임택 기자 ] 대구동구문화재단은 지난 4일, 직원과 주민이 함께 모은 헌혈증을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대구경북지회에 기부했다. 대구동구문화재단은 2023년부터 지역사회에 희망과 용기를 전하고자 '생명나눔 헌혈 캠페인'을 전개해 연간 두 차례 단체헌혈을 실시하고, 시설 이용주민들로부터 서랍 속 잠자는 헌혈증을 모으는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이번에 기부한 166매의 헌혈증은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를 통해 소아암으로 고통받는 어린이들의 치료와 건강 회복을 위해 쓰여질 예정이다. 대구동구문화재단 윤석준 이사장은 “직원과 주민들이 함께 모은 헌혈증이 뜻깊은 곳에 소중히 쓰여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공동체에 온기를 전하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임택 기자 ] 국제라이온스협회 356-A(대구)지구 6지역 대구 태화라이온스클럽은 지난 4일 겨울을 맞아 두산동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이웃돕기성금 100만원을 두산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대구태화라이온스클럽은 2012년 두산동 행정복지센터와의 일촌맺기로 시작해 지역사회 내 나눔 문화 분위기 조성과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이 자리에서 장광석 회장은 “성금이 추운 겨울을 보내는 저소득층 이웃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사회공헌활동을 계속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임택 기자 ] 국제라이온스협회 356-A(대구)지구 2지역 대구종로라이온스클럽은 지난 3일 지산1동의 어려운 저소득층 이웃에게 김장김치 3kg 80박스(12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 이일봉 회장은 “이번 김장 김치 지원이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활동에 더욱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임택 기자 ] 대구 수성구는 ‘2024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평가’에서 대구수성시니어클럽이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한국노인인력개발원)가 주관한 이번 평가는 전국 1,136개 노인일자리 사업 수행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사업의 다양성에 따라 복수유형(2개 이상 사업 수행)과 단일유형(1개 사업 수행)으로 나뉘어 평가가 진행됐다. 수성시니어클럽은 3개 분야(노인공익활동사업, 노인역량활용사업, 공동체사업단)를 평가하는 복수평가에서 전국 290개 수행기관 중 우수상을 받는 성과를 거뒀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이번 수상에 기여한 수성시니어클럽 직원과 어르신들께 감사의 뜻을 담아 표창장을 수여했다. 올해 수성시니어클럽은 총 2,829명이 참여하는 노인일자리 사업을 운영하며 어르신의 사회적 참여와 경제적 안정에 기여하고 있다. 노인공익활동사업(10개), 노인역량활용사업(17개), 공동체사업단(12개)에 운영하며 참여 어르신들과 함께 배치돼 지역 사회에 공헌하고 있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고령화 사회에서 노인 일자리 창출과
[ 한국미디어뉴스 임택 기자 ] 올해 3월부터 어린이들과 함께 성장하기 위해 시작한 ‘두드림(DO DREAM) 시장실’이 2024년 아름다운 마무리를 지었다. 두드림(DO DREAM)이란 ‘시장실 문을 두드리다(방문하다)’와 ‘꿈(DREAM)이 현실로 되어 가다(DO)’의 의미로 김창규 제천시장이 관내 유치원 및 어린이집 원아과 직접 만나서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의견을 경청하며 소통하는 프로그램으로 어린이의 참여권 발달에 큰 의미를 두고 있다. 지난 3월부터 매월 1회씩 10회에 걸쳐 진행된 두드림 시장실은 총 11개소 212명의 아동과 기관 종사자가 방문했다. 두드림 시장실을 방문하는 아동들은 감사 편지와 그림, 직접 만든 쿠키 등을 준비하여 전달했고 민원실, CCTV 통제관제센터, 환경사업소를 견학하는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시정에 대한 친근감과 이해를 높였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방문한 아동의 눈높이에 맞춰 한명씩 반갑게 환영했으며 아동이 일상생활에서 실천 가능한 배려의 행동과 부모님에게 감사하는 마음, 애향심 등에 대해 대화를 나누었다. 특히, 방문한 모든 아동의 장래희망에 대해 이야기하며
[ 한국미디어뉴스 임택 기자 ] 단양군가족센터는 올해 결혼이민자들을 대상으로 자조모임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은 결혼이민자들이 지역사회에 더욱 잘 적응하고 서로 소통할 수 있도록 돕는 동시에 지역 주민들과의 상호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기획됐다. 결혼이민자들은 단양노인복지관과 단양효나눔복지센터에서 배식봉사 활동을 펼치며 어르신들에게 정성을 담아 배식활동을 했다. 이들은 음식을 나누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묻고 소소한 이야기를 나누는 등 따뜻한 분위기를 조성했다. 배식봉사에 참여한 결혼이민자 A씨는 “봉사를 통해 지역 어르신들과 가까워지는 기회를 가져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활동을 지속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단양 적성면 마을회관에서는 ‘행복나눔데이’를 맞아 베트남 쌀국수 나눔 행사가 열렸다. 이 날 결혼이민자들은 직접 고향의 음식을 준비해 마을 주민들과 함께 나누며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자리를 만들었다. 주민들은 베트남 대표 음식을 맛보며 결혼이민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고, 결혼이민자들은 자신의 문화적 정체성을 공유하며 서로를 이해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