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기자 ] 파주시는 27일 국민권익위원회 주관으로 열린 제13회 ‘국민권익의날’ 기념식에서 시민 권익 증진과 옴부즈만(시민고충처리위원회) 제도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민원·옴부즈만’ 분야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국민권익위원장 단체 표창을 받았다. 파주시는 인구 유입, 신도시 조성 등으로 인하여 복잡·다양화되고 있는 민원의 양적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시민고충처리위원회를 5명으로 확대하고, 누구나 쉽게 민원을 신청할 수 있도록 파주시 누리집에 신청 메뉴(플랫폼)를 신설하고, ‘현장 중심’ 고충민원 해결을 위해 ‘시민고충 해결사가 간다’(찾아가는 시민고충처리위원회)를 운영하는 등 위원회의 활성화를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있다. 또한,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 합동으로 평가한 ‘2024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중 고충민원처리 실태 분야에서 파주시가 최우수 등급인 ‘가’ 등급 기관으로 선정됐고, ‘2024년 경기도 옴부즈만 유공 공무원 표창’(경기도지사상), ‘2024년 달리는 신문고 협력 유공자 포상’(국민권익위원장상·장관급) 등 관련 공무원이 개인 표창을 받아 고충민원 해결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과
[ 한국미디어뉴스 기자 ] 파주소방서는 지난 21일 ‘따뜻한 동행 경기119’ 열 번째 지원 대상자로 파주시 관내 취약계층 1가구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 대상은 파주시 거주하는 50대 A씨로, 지난 1월 화재로 인해 배우자가 얼굴, 양팔, 왼쪽 다리까지 넓은 부위에 2도 화상을 입고 현재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A씨는 배우자의 치료 과정에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이를 돕기 위해 이번 지원이 결정됐다. ‘따뜻한 동행 경기119’는 경기도소방재난본부가 추진하는 기부사업으로, 도내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한 프로젝트다. 도내 소방공무원 및 의용소방대원이 자발적으로 매일 119원을 적립해 기금을 조성하며, 이를 통해 화재 등 불의의 사고로 어려움을 겪는 가구를 지원하고 있다. 이상태 파주소방서장은 “화재로 어려움에 처한 주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소방 가족의 작은 정성을 모아 지역사회에 따뜻한 희망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기자 ] 파주시의회는 목진혁 의원이 발의한 '파주시 중소기업 육성 및 지원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을 지난 26일 제254회 임시회 자치행정위원회에서 원안가결했다. 이 조례안은 중소기업 창업 지원에 대해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지원으로 예비 창업자의 문턱을 낮추고 성장 가능성 있는 기업을 지원하는 등 파주시 중소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의 실효성을 강화하기 위해 발의됐다. 조례안의 주요 내용으로 ▲창업 지원 시책 추진 시 관련 기관·법인 또는 단체에 위탁운영 할 수 있도록 명시 ▲민간위탁의 방법 및 절차에 대한 구체적 규정 등을 담고 있다. 목진혁 의원은 “파주시의 중소기업 창업 지원 시책들을 전문기관 등에 위탁 운영될 수 있게 됨에 따라 중소기업 창업에 관심 있는 청년과 자영업자 등이 보다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창업지원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라며, “앞으로 파주시와 함께 중소기업이 지속적인 파주시 경제발전의 원동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기자 ] 파주시의회는 제254회 임시회 도시산업위원회에서 이혜정 의원이 대표 발의한 '파주시 농촌체험관광 활성화 조례안'을 원안가결했다. 이번 조례안은 도시와 농촌 간 교류를 촉진하고 농촌체험관광을 활성화하여 농촌생활에 대한 체험과 휴양 수요를 충족시키는 한편, 농촌지역의 소득 증대와 시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코자 마련됐다. 조례의 주요 내용은 ▲파주시가 추진할 수 있는 농촌체험관광 사업 ▲농촌체험관광 사업 육성을 위한 위원회 구성 등의 사항을 포함하고 있다. 이혜정 의원은 “파주시 농촌체험휴양마을 방문객 수가 2020년 700명에서 2021년 1,317명으로 증가했으나, 2022년 927명, 2023년 896명, 2024년에는 774명으로 코로나19 종식 이후에도 반등하지 못하고 있다.”라며, “농촌체험관광 활성화는 농가의 소득증대와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중요한 과제인 만큼 이번 조례 제정을 통해 파주시가 농촌체험관광 활성화에 적극 나서길 기대한다”라고 강조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기자 ] 파주시의회는 제254회 임시회 도시산업위원회에서 이혜정 의원이 대표 발의한 '파주시 생태관광 활성화 조례안'을 수정가결 했다. '자연환경보전법'에 따르면 ‘생태관광’이란 생태계가 특히 우수하거나 자연경관이 수려한 지역에서 자연자산을 보전하고 현명하게 활용함으로써 환경의 중요성을 체험할 수 있는 자연 친화적인 관광을 의미한다. 이번 조례안은 임진강변 생태탐방로, 초리골 일대, 탄현면 민통선 일대 등 생태관광의 가치가 높은 지역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생태관광지역으로 지정받아 그 가치를 보전하기 위해 발의됐다. 조례안의 주요 내용으로는 ▲생태관광 기본계획 수립과 생태관광 육성 ▲연도별 시행 계획 등을 심의하고 자문할 파주시 생태관광위원회 구성 등의 사항이 포함됐다. 이혜정 의원은 “DMZ 인근의 양구군와 철원군은 각각 2013년, 2018년에 생태관광지역으로 지정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다.”라며, “파주시도 풍부한 자연자산을 보전하고 현명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시의 관심과 행정적 지원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고 강조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기자 ] 파주시의회는 윤희정 의원이 발의한 '파주시 문화예술 탄소중립 실천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지난 26일 제254회 임시회 자치행정위원회에서 원안가결했다. 이 조례안은 기후위기 시대에 문화예술 분야의 탄소중립 실천에 있어 적용할 수 있는 환경적 역할의 수행을 위해 필요한 사항을 규정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조례의 목적과 용어를 정의하고 ▲기본원칙을 세우고 그에 따른 시장의 책무를 정했으며 ▲위탁 및 보조금 지원에 관한 사항과 그에 따른 지도·감독 사항을 명시하여 관리 규정을 명확히 했다. 윤희정 의원은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 시 기후위기에 더욱 능동적으로 대응하여, 문화예술과 환경이 조화를 이루는 친환경 문화도시로서의 위상을 확립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기자 ] 파주시의회는 손형배 의원이 발의한 '파주시 물 절약 절수설비 및 절수기기 설치에 관한 조례안'을 26일 열린 제254회 임시회 도시산업위원회에서 원안가결했다. 이번 조례안은 “기후변화로 인한 물 부족 문제에 대응하고, 지속 가능한 도시 발전과 파주시의 효율적인 물 관리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발의됐다. 현재 국가 차원의 '수도법'이 물 절약의 기본 방향을 제시하고 있지만, 지역 차원의 구체적인 실천 방안이 부족한 상황이다. 이에 따라, 본 조례안은 파주시의 물 절약 정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주요 내용으로는 ▲파주시 물 절약 종합계획 수립 ▲공공시설 및 특정 업종(숙박업소, 목욕장업소, 체육시설 등)의 절수설비 설치 촉진 ▲시민 대상의 물 절약 교육 및 홍보 강화 ▲절수설비 점검 및 관리 체계 구축 등이다. 이를 통해 물 절약 정책을 효과적으로 시행하고, 장기적으로는 수자원 보호와 경제적 비용 절감을 도모할 것으로 기대된다. 손형배 의원은 “이번 조례를 통해 파주시가 물 부족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속 가능한 물 관리 체계를
[ 한국미디어뉴스 기자 ] 파주시가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파주시 보훈회관에서 자활근로 참여 주민과 자활센터 종사자 등 80여 명을 대상으로 직무‧소양교육을 실시했다. 파주지역자활센터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분야별 전문 강사를 통해 “새로운 시작과 성공적인 자립”을 주제로 취창업에 대한 다양한 정보 제공과 실습, 자활근로와 직무에 필요한 지식과 기술, 태도 등 역량개발을 통한 취업 기회 확대와 자활 지원을 목적으로 진행됐다. 특히, 좋은 기운을 부르는 나의 언어, 나의 마음 지키기 등 근로에 적합한 기본 소양 교육을 통해 안전한 조직 문화 조성과 투명하고 청렴한 사업 수행에도 중점을 두어, 직장 내 성희롱‧괴롭힘 예방 교육을 비롯한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 등 법정의무교육도 병행하여 진행했다. 김주원 파주지역자활센터장은 “취업목표 설정과 동기부여, 구직서류 작성, 면접기술 습득 등 우수사례를 통해 취업역량을 강화하고 효과적인 취업 준비에도 도움이 됐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을 기획하여 건강한 직장문화 만들기와 포용적인 조직환경을 만들기 위해 꾸준히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기자 ] 파주시는 25일 파주시청 대회의실에서 민관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지역사회복지를 책임질 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번 위촉식에는 총 26명의 위원이 위촉장을 받았으며 민간위원장은 이보경 문산종합사회복지관장, 부위원장에는 김민철 서영대학교수가 선출됐다. 이로써 파주시는 ▲협의체 주축 확립 ▲체계적인 복지 네트워크 구축 ▲한층 강화된 민관협력으로 복지정책의 방향성 제시 등 지역사회보장 강화를 위한 새로운 도약을 시작했다. 이날,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수립·결과에 관한 사항과 지역사회 보장사업 전반을 심의 및 자문하는 대표협의체의 역할을 다하고자 파주시 지역사회보장계획의 2024년 연차별 시행 결과를 심의하고 효과성, 성과목표 달성도, 지역특성 반영 여부 등 종합 요소를 고려해 3개의 우수사업 선정 등 시행 결과를 최종 확정했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이번 위촉식을 통해 “파주시 복지정책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위원님들의 소중한 경험과 탁월한 식견을 더해 누구나 살고 싶어 하고, 누구도 소외받지 않는 행복한 삶을 누릴
[ 한국미디어뉴스 기자 ] 파주시는 지난 26일, 시청 국민행복민원실(민원여권과)에서 민원실 비상상황 대비 ‘2025년 상반기 민원실 경찰합동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모의훈련은 민원인의 폭언 및 폭행으로부터 민원 업무 담당 공무원을 보호하고 방문 민원인의 2차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시청 민원여권과 공무원과 파주경찰서가 함께 참여했다. 훈련은 실제상황을 가정하여, ▲민원인 폭언 ▲폭언 중단 및 진정 요청(상급자 개입) ▲사전고지 후 현장 녹화·녹음 ▲비상벨 호출 및 민원인 제지 ▲피해 담당 공무원 분리 및 방문민원인 대피 ▲특이민원인 제압 및 경찰 인계 등 특이민원 대응 지침에 맞춰 진행됐다. 시는 특이(악성) 민원으로부터 직원과 민원인을 보호해 안전한 민원실을 조성한다는 방침하에 특이민원 대응계획을 수립하고 파주시 악성민원대응(TF)팀을 구성하는 등 민원업무 담당 공무원 보호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했다. 또한 안전한 민원실 조성을 위해 민원실 모의훈련 외에도 ▲행정전화 자동녹음 운영 ▲폐쇄 회로 텔레비전(CCTV) 구축 ▲안전유리 및 비상벨 설치 ▲창구 직원용 명찰형 휴대용 보호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