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인천 계양구 서운도서관(관장 권문혁)은 2026년 겨울방학을 맞아 어린이를 위한 다양한 특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겨울방학 특강은 ▲초등 1~2학년을 대상으로 그림책을 통해 마음을 힐링하는 ‘겨울방학에도 도서관에 놀러와’, ▲초등 1~2학년을 대상으로 그림책을 통해 자신의 생각을 표현해 보는 ‘그림책을 통해 나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 ▲초등 1~3학년을 대상으로 세계 여러 나라의 문화를 알아보고 대표 음식을 만들어보는 ‘겨울독서교실: 떠나요 세계 문화 여행’ 등 3개 과정으로 구성됐다. 특히 ‘겨울방학에도 도서관에 놀러와’와 ‘그림책을 통해 나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은 서운도서관 성인 독서 자격증 취득자들이 재능기부로 참여하는 후속 동아리 활동 프로그램으로, 도서관과 지역 주민이 함께 운영한다. 도서관 관계자는 “겨울방학 동안 어린이들이 도서관에서 즐겁고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강좌 신청은 프로그램별 일정에 따라 계양구립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접수 중이며, 일부 과정은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인천 계양구노인인력개발센터(센터장 황용성)는 지난 1월 28일 국민건강보험공단 인천계양지사(지사장 손경미)와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구축·활성화와 신중년 일자리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장기요양통합서비스 및 공공행정업무 지원 분야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질 높은 일자리 창출과 지역 내 어르신들의 사회참여 기회 확대에 지속 협력할 예정이다. 계양구노인인력개발센터가 운영하는 ‘장기요양통합서비스사업’은 노인역량활용사업의 하나로, 지역 내 장기요양수급자의 관리에 필요한 업무 지원과 태그 부착 사전점검 등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계양구노인인력개발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전문성과 적합성을 갖춘 일자리 제공과 매칭을 통해 어르신들이 현장에서 보람을 느끼며 일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기후변화 대응과 탄소중립 사회 실현을 위해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중심으로 한 에너지 전환 정책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신재생에너지 보급은 기후위기 대응과 에너지 구조 전환을 위한 핵심 과제로, 계양구는 중앙정부 공모사업 참여와 자체 사업 추진을 통해 지역 여건에 맞는 보급 정책을 지속적으로 운영 중이다. 계양구는 ‘신재생에너지 설비 보급’ 정책으로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 ▲미니태양광 보급 ▲주택지원사업 ▲신재생에너지 확대기반 조성 ▲공공기관 신재생에너지 설치 의무화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재생에너지 설비 보급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왔다. 이러한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와 탄소중립 정책 추진 과정에서, 지난해에는 ‘2025년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 유공’으로 인천광역시장 표창을 수상했다. 특히 구는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공모에서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연속 선정돼 관련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주택과 건물의 유휴 공간에 태양광·태양열·지열 등 다양한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설치·지원하는 내용으로,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인천 계양구 작전도서관(관장 한양진)은 겨울방학을 맞아 디지털 코딩 교육 프로그램 '디지털 새싹 1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디지털 새싹 1기'는 초등학교 3~6학년을 대상으로 하며, 교육 주제는 ‘나도 환경운동가! AI 독도전문가의 강치 프로젝트’이다. 참여 학생들은 다양한 알고리즘 디자인과 인공지능(AI)을 활용한 팀 프로젝트를 체험하게 된다. 한양진 작전도서관장은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핵심 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을 위해 구립도서관에서 다양한 코딩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니 많은 참여 바란다.”라고 전했다. 모집인원은 총 20명이며, 프로그램 신청은 1월 28일 오전 10시부터 모집 마감 시까지 계양구립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작전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노인인력개발센터(센터장 황용성)는 지난 26일, 한국수자원공사 아라뱃길지사(지시장 류웅선), 케이워터운영관리(주)(사장 서석규)와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과 계양아라온 지역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세 기관이 협력해 노인일자리 창출과 지역 환경 개선을 연계 추진하기 위한 것으로, 계양아라온 구간의 관리·정비와 어르신들의 사회참여 기회 확대를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2019년부터 이어온 3개 기관의 협력은 노인일자리 사업인 ‘아라온클린지킴이’ 사업을 통해 계양아라온 일대 환경 정비와 지역 이용 여건 개선에 기여해 왔다. 계양구노인인력개발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어르신들의 사회참여와 일자리 사업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1월 29일 구청 영상회의실에서 윤환 구청장 및 평생교육 관계자 등 위원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평생교육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2025년 평생교육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계양구 평생교육 진흥 추진계획(안)’을 바탕으로 지역 여건과 사회 변화에 대응한 정책 방향에 대해 협의와 자문을 받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평생교육 추진체계 안정화 ▲생활권 기반 평생학습 접근성 확대 ▲대상별 맞춤형 평생학습 기회 보장 등 2026년 주요 추진 과제를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2025년부터 추진 중인 성인진로교육 지원사업과 관련해, 계양구는 2026년에도 지역 현안과 성인학습자 수요를 반영해 중장년·신중년 등을 대상으로 한 성인진로교육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단기 교육에 그치지 않고, 학습 이후 자발적 학습모임 형성과 지역사회 참여 활동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단계적으로 구성해 지속 가능한 진로교육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윤환 구청장은 “이번 협의회에서 제시된 의견들이 정책과 사업 운영에 반영될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계양소방서는 30일 서장 집무실에서 긴급구조훈련 및 각종 재난 현장에서 헌신한 소방공무원을 격려하고, 근속 승진자에 대한 임용장을 수여하기 위한 표창장 및 임용장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여식은 근속승진자 2명에게 임용장을 수여했으며, 긴급구조훈련 및 현장활동 유공자 등 2명에 대해서는 표창장 전달했다. 수상자는 긴급구조 훈련 및 재난현장에서 맡은 바 직무를 성실히 수행하며 시민 안전 확보에 기여해 온 공로를 인정받아 의미를 더했다. 송태철 서장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헌신하는 직원 한 분 한 분이 계양구 안전의 든든한 버팀목”이라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자긍심을 갖고 근무할 수 있도록 근무 여건 개선과 복지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계양소방서(서장 송태철)는 26일부터 약 2주간 설 명절을 앞두고 이용객 증가가 예상되는 대형 판매시설 등 12개소 다중이용시설의 화재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계양구청과 합동으로 설 명절 대비 다중이용시설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명절 기간 중 많은 시민이 찾는 대형마트와 판매시설에서 화재 발생 시 대규모 인명피해로 이어질 우려가 있어 사전에 위험요인을 제거하고 안전관리 실태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주요 점검 내용은▲ 비상구 및 피난통로 폐쇄·잠금·적치물 여부 확인▲ 소방시설 작동상태 및 유지관리 실태▲ 방화구획 및 방화문 관리 상태▲ 관계자 초기 대응체계 및 안전관리 교육 여부 등이다. 양경철 예방안전과장은 “설 명절 기간에는 많은 시민이 단기간에 시설을 이용하는 만큼 작은 부주의도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며 “선제적 예방 점검을 통해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시설 관계자 또한 비상구 확보, 소방시설 상시 점검, 자율 안전관리 강화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작전동에 운영 중인 마을주택관리소에서 주거취약계층을 위한 집수리 서비스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올해 추진되는 집수리 서비스는 2025년 5차 신청 81가구에 대한 집수리가 지난해 12월 완료됨에 따른 사항으로, 오는 2월 9일부터 27일까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신청 서식과 세부 사항은 계양구청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 가능하다. 신청 대상은 사용승인(준공) 이후 20년 이상 경과한 노후・불량 단독 및 공동주택 ('공동주택관리법'에 따른 관리주체가 있는 공동주택을 제외)에 거주하는 계양구 주민 중, 65세 이상 고령자, 독거노인, 장애인, 국가유공자 등 집수리 지원이 필요한 주거취약계층이다. 신청 분야는 도배・장판・샤워기・변기・방충망 등의 경보수 집수리이며, 현장 점검 후 집수리 교육을 이수한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작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접수된 신청 사항을 바탕으로 집수리 전문 인력이 현장을 방문해 수리가 필요한 부분을 면밀히 점검하고, 신속하게 지원하겠다.”라며 “주거 취약계층의 생활 불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인천시 계양구 작전서운동은 지난해 ‘우리 동네 살피기 사업’을 추진해 지역 내 위기가구 100세대를 발굴하고, 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과 연계해 선제적으로 대응하며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우리동네 살피기 사업’은 복지통장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이 정기 및 수시 순찰을 통해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발굴된 가구를 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에 연계해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복지통장의 신고로 발굴된 20대 K씨는 은둔형 청년으로, 수개월간 외부 활동 없이 지내며 주거지 내부가 쓰레기로 가득 찬 상태였다. 이에 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은 청소 서비스를 지원하고, 구 사례관리 대상자로 의뢰해 체계적인 지원을 시작했다. 현재 K씨는 정신건강 관리를 병행하며 일자리 참여를 준비하는 등 자립을 위한 첫걸음을 내딛고 있다. 작전서운동은 올해도 ‘우리 동네 살피기 사업’을 통해 지역 내 위기가구를 적극 발굴하고, 위기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이어갈 계획이다. 송영희 작전서운동장은 “2024년 이후 3년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