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김만길 기자 ] 인천시 남동구는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의 조사 관리를 책임질 조사요원을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경제총조사는 국가 전체 산업에 대한 고용, 생산 등 전반적 경제 구조를 파악하기 위해 모든 경제단위(사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대규모 전수조사로, 매 5년 주기로 실시한다. 남동구는 이번 조사의 운영 관리 및 지원을 위해 총관리자(1명), 조사관리자(24명), 조사지원담당자(3명), 조사원(120명 내외)을 모집할 계획으로, 모집 기간은 4월 8~10일까지이다. 신청 자격은 만 18세 이상 이중취업자가 아닌 자로서, 조사기간에 조사에 전념할 수 있고 사명감과 책임감을 가진 자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특정 분야 지원자격 제한 있음) 통계조사 경력 소유자 및 관내 거주자(주민등록상 기준), 기타 우대 대상자(저소득층, 다자녀가구 등)는 우대 선발한다. 선정된 조사관리요원 중 총관리자와 조사지원담당자, 스마트조사관리자(온라인조사 전담 조사관리자)는 6월 1일부터, 일반 조사관리자는 6월 8일부터 7월 31일까지(내검 기간 포함)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를 수행
[ 한국미디어뉴스 김만길 기자 ] 인천시 남동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박종효 남동구청장, 민간공동위원장 손동훈 남동장애인종합복지관장)는 최근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전문성 강화와 지역복지 활성화를 위해 1박 2일 일정의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충남 태안 및 보령시 일원에서 진행된 이번 워크숍에는 남동구 20개 동 협의체 위원 110여 명이 참석했으며, 지역사회 복지 문제 해결을 위한 민·관 협력 기반을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 특히 이번 워크숍에서는 최근 복지 환경 변화와 주요 정책 이슈에 대응하기 위한 역량 강화 교육이 중점적으로 진행됐으며,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현장을 직접 방문해 지역복지 증진을 위해 헌신해 온 위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지역사회 곳곳에서 소외된 이웃을 살피고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위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워크숍이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협력의 기반을 더욱 다지는 시간이 되어, 앞으로도 촘촘한 지역 복지안전망을 만들어가는 데 큰 힘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 한국미디어뉴스 김만길 기자 ] 인천시 남동구는 미세먼지, 꽃가루 등으로 봄철 세차 수요가 증가하는 시기를 맞아 지난 3월 23~27일까지 세차장 등 주요 환경오염 물질 배출사업장을 대상으로 민·관 합동 특별점검을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지역 주민으로 구성된 민간 환경감시단 10명이 함께 참여해 점검의 투명성과 신뢰도를 한층 높였으며, 민·관 협력을 통해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점검으로 추진됐다. 총 27개 사업장을 점검하고, 이 중 13개 사업장에 대해서는 최종 배출구 시료 채취 및 분석을 실시해 오염물질 배출허용기준 준수 여부를 집중 확인했다. 주요 점검 내용은 ▲배출시설 신고 사항과 현장 일치 여부 ▲방지시설 정상 가동 여부 ▲오염물질 무단배출 여부 ▲주변 환경 관리 상태 등으로 전반적인 환경 관리 실태를 꼼꼼히 점검했다. 점검 결과, 일부 사업장에서 운영일지 미작성 및 폐수 배출허용기준 초과 등 위반 사항이 확인됨에 따라, 구는 해당 업소에 대해 행정처분 및 과태료 부과 등 엄정 조치할 계획이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이번 특별점검은 주민이 직접 참여해 환
[ 한국미디어뉴스 김만길 기자 ] 인천시 남동구는 인천시가 주관한 2026년(‘25년 실적) 지방세입 운영 종합 평가에서 ‘대상’ 기관으로 선정되어 기관 표창과 함께 상사업비 1억 원을 확보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인천시 10개 군·구를 대상으로 지난 1년간 지방세 및 세외수입에 대한 업무 추진 실적을 평가한 것으로, 남동구는 지방세 현 연도 과징실적, 체납액 정리활동, 세수 기여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에 앞서 남동구는 2026년 군·구 행정 실적 종합 평가(지방세 분야)에서도 2위로 평가받는 등 세무 행정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이루어냈으며, 올해 지방세입 운영 대상은 2021년 이후 5년 만에 이룬 성과이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세수 증대를 위한 직원들의 노력이 이뤄낸 성과이며 힘든 시기에 성실하게 납세의무를 지켜 주신 구민들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아울러 “앞으로도 구민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 제공, 납세자의 권익 증진을 위한 선진 납세 풍토 조성 등 공평 과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
[ 한국미디어뉴스 김만길 기자 ] 인천시 남동구는 ‘2026 남동구 마을만들기 공모사업’에 참여할 23개 마을공동체를 최종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남동구 마을공동체 지원센터는 지난 2월 공고를 통해 공모사업을 추진한 결과, 4개 분야 총 34건이 접수되는 등 주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접수를 마감했다. 이후 서류심사와 전문가 면접 심사, 마을만들기 위원회 심의를 거쳐 ▲형성 16건 ▲활동 1건 ▲마을가꾸기 4건 ▲활동가 2명 등 총 23건이 최종 선정됐다. 선정된 공동체는 마을공동체 형성, 활동, 마을가꾸기, 마을활동가 등 4개 분야로 나뉘어 오는 11월까지 약 7천900만 원 규모의 지원을 받아 마을만들기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남동구 마을만들기 사업은 주민이 스스로 마을의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여 공동체 회복을 도모하기 위한 사업으로, 참여 대상은 관내 주민으로 구성된 마을공동체이다. 특히 4년 차로 추진 중인 남동구 고유의 ‘마을가꾸기’ 분야는 마을 환경·경관 개선을 위한 특화사업으로, 간석3동 ‘신통방통 오!통장’을 포함한 4개 공동체가 참여한다. 이
[ 한국미디어뉴스 김만길 기자 ] 인천 남동구도시관리공단이 ‘2026년 CS서포터즈단’을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CS서포터즈단은 공단 시설을 이용하는 주민이 직접 참여해 현장 중심의 의견을 제시하고 개선 사항을 발굴하는 참여형 고객 모니터링 조직으로, 고객 체감 서비스 향상을 목표로 운영된다. 이번 모집은 2026년 3월 30일부터 4월 9일까지 진행 중이며, 공단 시설물을 이용해 본 경험이 있는 남동구민이면 지원할 수 있다. 특히 모니터링 및 서포터즈 활동 경험이 있는 경우 우대한다. 모집인원은 총 4명으로, 활동일지 작성 등 기본적인 컴퓨터 활용이 가능하고 평일 활동이 원활한 주민을 대상으로 선발할 예정이다. 선정 결과는 2026년 4월 중 개별 안내된다. 선발된 서포터즈단은 2026년 4월~5월부터 12월 31일까지 활동하며, 상·하반기 각 1회씩 사업소를 방문해 고객임을 가장한 미스터리 쇼퍼 형식으로 고객서비스 현장 모니터링을 수행한다. 또한 시설 이용 과정에서의 개선점과 의견을 활동일지 형태로 작성·제출하게 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공단 공식 홈페이지에서
[ 한국미디어뉴스 김만길 기자 ] 인천시 남동구보건소는 장애인들의 체계적인 건강관리와 신체기능 회복을 위해 추진 중인 장애인체육 재활프로그램들이 큰 호응을 얻으며 성황리에 운영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남동구보건소에 따르면, 인천시 최초로 도입된 ‘장애인 체력 측정 기반 기능 회복 교실’이 지난 3월 31일을 끝으로 총 10회에 걸친 프로그램을 마무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운동 제공에서 벗어나 인천시 장애인체육회와 협력하여 과학적인 데이터를 기반으로 운영된 것이 특징이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장애인들은 사전 체력 측정을 통해 인바디 분석, 근력, 유연성, 심폐지구력 등 개별 신체 상태를 정밀하게 진단받았으며, 이를 바탕으로 구성된 맞춤형 운동 서비스를 제공받았다. 8주간의 과정을 마친 참여자들은 사후 측정을 통해 자신의 신체 변화를 수치로 확인하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이와 함께 남동구는 장애인들이 생활 속에서 즐겁게 운동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장애인 건강 증진 뉴스포츠교실’도 적극 운영 중이다. 지난해 7월 서창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첫발을 뗀 뉴스포
[ 한국미디어뉴스 김만길 기자 ] 인천시 남동구가 아동이 권리의 주체로서 존중받으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올해도 ‘찾아가는 아동권리교육’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구는 4월부터 11월까지 관내 초등학교(4학년~6학년) 및 중학교(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고잔초등학교를 비롯한 25개교의 223학급 5,255여 명의 아동들에게 ‘찾아가는 아동권리 교육’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찾아가는 아동권리교육’은 아동들이 일상 속에서 자신의 권리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타인의 권리 또한 존중하는 태도를 함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된 남동구의 아동 정책 사업이다. 남동구는 전문적으로 자체 양성한 아동권리 강사를 관내 초·중학교에 직접 파견하여, 유엔아동권리협약을 기반으로 한 내실 있는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교육은 ‘인권 요리사’를 주제로 일방적인 주입식 교육에서 벗어나, 아동들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어 아동들의 이해도와 흥미를 높인다. 주요 교육 내용은 ▲아동 권리에 대한 올바른 인식 개선 ▲안전하고 행복한 교실 만들기 ▲ 일상 속에서
[ 한국미디어뉴스 김만길 기자 ] 인천시 남동구는 지난 2일 남동구청 소강당에서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강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해에 이어 마련된 자리로,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의 질적 향상을 위해 강사들의 건의 사항과 의견을 청취하고자 추진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라인댄스, 성인 미술, 난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인 남동구 대표 강사 20명이 참석했으며, 수강료 인상, 프로그램 홍보 강화, 운영 지원 확대 등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주민들이 다양한 문화생활을 향유할 수 있도록 힘써주시는 강사님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오늘 제안해 주신 소중한 의견을 적극 검토하여 주민자치센터 운영 활성화에 반영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남동구는 20개 동 주민자치센터에서 470여 개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주민 참여 확대와 프로그램 만족도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한국미디어뉴스 김만길 기자 ] 인천시 남동구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5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 실태 평가 및 데이터 기반 행정 실태 점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 실태 평가 및 데이터 기반 행정 실태 점검’은 ▲개방·활용 ▲품질 ▲분석·활용 ▲공유 ▲관리 체계 5개 영역의 18개 지표를 평가한 뒤 등급을 부여한다. 남동구는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 실태 평가’에서 평균 60.3점을 크게 웃도는 90.0점을 획득해 6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데 이어, ‘데이터 기반 행정 실태 점검’에서도 평균 65.6점보다 높은 86.9점을 기록하며 5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특히 품질관리 진단 기준에 맞춰 데이터베이스(DB) 오류율을 개선하는 등 공공데이터 품질관리를 체계적으로 수행하고, 빅데이터 분석 결과를 시니어 스마트 교육 장소 선정 등 구민 맞춤형 정책 수립에 활용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박종효 구청장은 “앞으로도 구민에게 필요한 고가치 데이터 개방을 위해 노력할 것이며, 구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데이터 기반 행정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