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인천계양재향경우회(회장 강희봉)는 지난 1월 31일 인천계양경찰서 계양산지구대 경찰과 계양산 등산로 일대에서 합동으로 범죄예방 순찰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순찰은 주말을 맞아 등산객이 많이 찾는 계양산에서 주민들의 불안요소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했다. 아이가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경찰인력이 부족한 상황에서 민간협력단체의 지원이 필요해서 진행한 것이다. 강희봉 경우회장은 “경찰과 협력단체 합동순찰로 주민들과 소통하면서 지역 치안을 강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으로 주민이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인천 계양구 작전1동 주민자치회가 제4기 주민자치회 임원진 구성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주민자치 활동에 들어간다. 지난 2월 9일, 작전1동 행정복지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2월 정기회의에서 3개 분과장이 선출되며 제4기 주민자치회 임원진 구성이 최종 완료됐다. 앞서 1월 12일 정기회의에서는 회장과 부회장, 감사를 먼저 선출했다. 김인열 위원이 회장으로 선출됐으며, 부회장에는 최영희·최규진 위원이, 감사에는 김소현·백훈종 위원이 이름을 올렸다. 간사는 조영실 위원이 지명됐다. 이번 2월 회의에서는 3개 분과의 분과장이 확정됐다. 골목사랑분과는 민종상 위원, 좋은마을준비추진분과는 진원지 위원, 어울림분과는 한상문 위원이 각각 맡는다. 각 분과는 2월 중 분과회의를 열어 2026년 주민자치 특화사업을 제안하며 본격적인 활동의 시작을 알릴 예정이다. 김인열 회장은 "제4기 작전1동 주민자치회가 활동하기 위한 모든 틀이 갖추어져 기쁘다."라며 "작전1동이 주민들이 살기 좋은 마을로 더욱 도약할 수 있도록 모든 위원들과 함께 최선을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지난 12일 구청 1층 로비에서 노인일자리 공동체사업단 ‘계양가배랑’ 홍보부스를 운영했다. ‘계양가배랑’은 계양구노인인력개발센터가 노인의 사회참여와 경제활동 지원을 위해 운영하는 공동체사업단으로, 어르신들이 직접 디저트를 만들어 판매하고 있다. 2024년 5명을 시작으로 2025년 8명, 2026년 10명의 어르신이 참여하며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이날 홍보 부스에서는 어르신들이 직접 만든 머랭쿠키, 휘낭시에, 마들렌 등 다양한 제품을 전시 판매했으며, 설맞이 선물세트 역시 주민들의 관심 속에 준비된 물량이 모두 소진됐다. 어르신들을 격려하기 위해 홍보부스를 찾은 윤환 구청장은 “계양가배랑 참여 어르신들이 솜씨가 향상되어 디저트가 좋은 반응을 얻는 것 같아 매우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계양구는 어르신들의 경험과 재능을 활용한 공동체형 일자리 사업을 통해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지속가능한 노인일자리 모델을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19일, 구청 영상회의실에서 ‘2026년 장애인복지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올해 장애인복지 주요 사업과 추진 계획안을 심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장애인 복지 수요와 정책 여건을 반영한 2026년 사업 방향을 점검하고, 사업 추진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계양구 장애인복지위원회는 구청장을 위원장으로, 장애인 단체장, 대학 교수, 장애인복지시설장 등 재적 위원 12명으로 구성돼 장애인복지 관련 사업의 기획·조사·실시 등에 필요한 사항을 심의하는 기구이다. 올해 계양구는 장애인복지사업 예산은 58개 사업에 전년도 대비 약 35억 원이 증액된 644억 9천2백만 원 규모의 예산을 편성해 보다 안정적인 복지 지원체계를 운영할 계획이다. 아울러, 회의에서는 계양구 장애인복지의 거점 역할을 수행할 계양구립종합누리센터 건립 추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 계양구립종합누리센터는 오는 3월 착공될 예정이다. 윤환 구청장은 “위원회 논의를 통해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정책에 반영해 지역 실정에 맞는 장애인복지 서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식품안전의 효율적인 감시 체계 구축을 위해 오는 3월 10일까지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인원은 7명 내외이며, 지원 자격은 2026년 2월 13일 공고일 기준 계양구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구민으로, 식품위생 관련 자격증 소지자, 관련 학과 졸업자,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활동 유경험자, 소비자단체장의 추천을 받은 자 등이다. 선발은 서면평가와 면접을 거쳐 최종 결정된다. 최종 선발된 감시원은 위촉일로부터 2년간 식품접객업소 위생관리 상태 점검,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 지도점검, 유통식품 감시 및 검사 지원 등 구민 생활과 밀접한 식품안전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사람은 계양구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을 참고해 관련 구비서류를 준비한 뒤 계양구청 위생과로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지역 식품안전 강화를 위해 평소 먹거리 안전과 식품위생 행정에 관심 있는 구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지난 12일 구청 영상회의실에서 적극행정위원회를 열고, 적극적인 업무 추진으로 행정 성과를 창출한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 공무원’ 5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발은 체감도 · 적극성 · 중요도 등을 기준으로 1차 심사를 실시하고, 주민과 소속 공무원이 참여한 온라인 전자 투표와 우수사례 부서를 제외한 부서장들이 참여한 실무심사 결과를 종합해 상위 5개 사례를 최종 심사 대상으로 선정하고 위원회 심의를 거쳐 확정했다. 위원회 심의 결과, 최우수 공무원에는 ▲집중호우 상황에서 지하차도 진입을 선제적으로 차단해 인명피해를 예방한 김수현 주무관이 선정됐다. 우수 공무원으로는 ▲계양아라온 관광 활성화를 추진해 지역 브랜드 가치 제고와 지역경제 활력 증진에 기여한 이한울 주무관 ▲계산동 일원 도시재생사업 공모 선정에 기여해 지역 재도약 기반을 마련한 황덕재 주무관이 선정됐다. 장려 공무원으로는 ▲취약계층을 세심하게 발굴해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을 성공적으로 추진한 김아라 주무관 ▲작전1동 청사 리모델링을 통해 주민 숙원사업을 해결하고 지역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인천광역시계양구시설관리공단은 지난 10일 설 명절을 앞두고 계양산전통시장에서 ‘착한 소비의 날’ 행사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착한 소비의 날’은 2023년 추석을 계기로 시작된 지역상생 활동으로, 전통시장 소비 촉진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공단 임직원 25명이 참여해 명절 제수용품과 생활용품 등을 구매하며 상권 활성화에 힘을 보탰다. 이번 활동을 통해 공단은 지역사회와 전통시장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상생 기반을 다지고, 지역 내 소비 선순환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박성민 이사장은 “전통시장에서의 소비는 지역경제를 지키는 가장 현실적인 응원”이라며 “공단은 앞으로도 임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실천형 지역상생 활동을 지속해, 주민과 상인이 체감할 수 있는 ESG 경영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2월 초 주요 유관기관 7곳을 순차적으로 방문해 기관별 현안을 공유하고 긴밀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방문은 구민 생활과 밀접한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들과 소통 가교를 마련하고, 기관 간 장벽을 허물어 실질적인 협업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구는 한국수자원공사 아라뱃길지사와 지역 관광 활성화를, 계양경찰서와는 지역 치안 및 범죄예방 대응 체계를 점검하는 등 분야별 현안을 심도 있게 다뤘다. 또한 국민연금공단, 한국전력공사, 북인천방송, 북부교육지원청, 계양세무서 등과 복지·에너지·교육·세정 전반에 걸친 공조 체계를 확인했다. 윤환 구청장은 “구민 일상과 직결된 현안 해결을 위해 기관 간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지속적인 현장 소통을 통해 지역 현안을 공유하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을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설 명절을 앞둔 13일, 지역 내 작전시장, 계산시장, 계양산전통시장 3곳을 차례로 방문해 민생 현장을 살폈다. 이번 방문은 명절 대목을 맞이한 상인들을 격려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여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윤환 구청장은 온누리상품권으로 설 성수품을 직접 구매하며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와 물가 안정 캠페인을 전개했다. 특히 현장에서 구매한 물품은 지역 복지시설에 전달해 명절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윤환 구청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자리를 지키는 상인들께 감사드린다.”라며, “구에서도 전통시장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다각적인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계양소방서는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각종 재난사고 예방과 신속한 대응을 위해 19일까지‘설 연휴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경계근무는 설 연휴 기간 중 화재 및 각종 안전사고 발생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빈틈없는 재난 대응체계를 유지하기 위해 추진된다. 주요 추진 내용으로는 ▲관서장 지휘선상 근무 및 비상응소태세 유지 ▲야간시간대 기동순찰 강화 및 화재취약대상 협조체계 구축 ▲긴급구조통제단 가동태세 확립과 인명구조훈련 실시 ▲차고 탈출훈련 및 의료대응 동원태세 점검 등이 포함된다. 특히 다중이용시설과 전통시장, 화재취약대상에 대한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공조체계를 유지해 사고 발생 시 신속한 현장 대응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송태철 서장은“설 연휴 기간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선제적 예방활동과 신속한 현장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