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은 6월 4일 개최된 한-아프리카 정상회의 오전 세션을 아프리카연합(AU) 의장국인 모하메드 울드 셰이크 엘 가즈아니 모리타니아 대통령과 공동 주재했다. 정상회의장에 도착한 윤 대통령은 먼저 정상라운지에 들러 아프리카 정상들과 일일이 악수하면서 인사를 건넸다. 윤 대통령은 정상들에게 잘 쉬셨는지 안부를 물었고 정상들은 환대해 주셔서 감사하다, 어제 환영 만찬과 공연이 정말 멋졌다며 화답했다. 정상라운지는 한쪽 벽면에 한국 수묵화를 전시해 아프리카 정상들이 한국의 전통미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반대편 벽면에는 삼성전자의 투명 LED 패널에 한-아프리카 정상회의 홍보 영상을 방영해 전통과 첨단기술을 조화롭게 표현했다. 다른 쪽 벽면에는 전면 LED를 통해 아프리카 국가들이 벤치마킹하고 싶어 하는 한국의 경제성장 과정을 담은 영상이 방영됐는데, 라운지에 있던 정상회의 수행원들이 큰 관심을 보였다. 사전 환담을 마친 윤 대통령은 아프리카 정상들과 함께 회의장으로 입장했다. 윤 대통령은 개회사에서 “우리나라가 처음으로 아프리카 국가들을 초대하여 개최하는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6월 3일 윤석열 대통령은 용산 대통령실 브리핑룸에서 포항 영일만 앞바다 석유·가스 매장 관련 국정브리핑을 했다. [뉴스출처 : 대통령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은 6월 3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한-아프리카 정상회의(6. 4~5) 참석을 위해 방한 중인 아프리카 48개국 정상·대표 60여 명과 국내 주요 인사들을 초청해 공식 환영 만찬을 가졌다. 대통령 부부는 만찬에 앞서 아프리카 정상 부부들을 영접하고, 환담과 기념 촬영을 진행했다. 이후 대통령 부부는 만찬 참석자들의 박수 속에 만찬장에 함께 입장했다. 대통령은 만찬사에서 “대한민국의 경제 성장은 국가 발전의 청사진을 제시한 지도자들,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끊임없이 도전한 기업인, ‘잘살아 보자’는 희망으로 밤낮없이 뛰었던 국민들의 노력이 삼위일체가 되어 이루어 낸 것”이라고 강조했다. 대통령은 이어 “가장 가난하고 어려운 시절을 겪었고 가장 극적으로 경제발전과 번영의 길을 개척해 온 대한민국은 아프리카의 진실된 친구로서 함께 미래로 나아갈 준비가 되어 있다”며 오늘 정상회의의 의미를 밝혔다. 대통령은 또한, “아프리카 반투족의 우분투(ubuntu), 동부 스와힐리어의 하람베(harambe), 서부 우오로프(Wolof)족의 니트 니타이 가라밤(Nit nitai garabam)처럼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한국자유총연맹(총재 강석호, 이하 연맹)은 4월 28일(금) 오후 4시, 서울 광화문 동화면세점 앞에서 연맹 강석호 총재를 비롯한 안상수 전 인천시장, 강석진 전 국회의원, 송영선 전 국회의원 등 내빈과 연맹 임직원 및 시‧도지부 회장, 자문위원, 회원 2,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북한 인권 탄압 규탄 대국민 확산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결의대회는 강석호 총재 인사말, 송영선 전 국회의원의 강연(주제: 북한 인권), 북한 인권 규탄 결의문 낭독 등으로 진행됐다. 강석호 총재는 인사말을 통해 “윤석열 정부의 금번 북한인권보고서 발간이야말로 지구촌 최악의 인권 사각 지대인 북한에 대한 주의를 환기하고, 향후 인권 유린의 책임을 묻겠다는 결연한 의지를 적극적으로 표현한 것으로 생각하여 발간을 환영한다”라며 그동안 등한시 되었던 북한 인권에 대한 의지를 표명한 윤석열 정부의 정책을 적극 지지했다. 또한 북한 정권에 대해서도 “북한 내외에서 발생하는 범죄와 인권 침해를 하루빨리 인정하고 국제사회의 권고 이행에 조속히 나서라”라고 강력히 요구했다. 이어 송영선 전 국회의원은 북한 인권을 주제로 한 강연에서 “인권 존중은 자유
[ 한국미디어뉴스 기동취재 기자 ] 인천대학교(총장 박종태)가 올해 국립화 10주년을 맞이하여 28일 다양한 국립화 10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인천대는 2013년 국립대학 법인화 이후 국제경쟁력을 갖춘 거점대학으로 성장한 지난 10년간의 성과를 축하하고, 향후 10년을 바라보며 세계로 도약하는 국립인천대학교로 새롭게 나아가고자 대학 구성원뿐만 아니라 지역과 함께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했다. 1부 순서로 대강당에 마련된 기념식에서는 초청 내빈을 비롯한 대학 구성원들이 1000여 석의 대강당 좌석을 가득 메운 가운데 진행되었다. 이주호 교육부 장관, 유정복 인천광역시장, 도성훈 인천광역시 교육감, 배준영 의원의 영상 축사와 김교흥 의원, 정일영 의원, 배진교 의원, 허식 인천시의회 의장과 인천대 총동문회 김응호 수석부회장의 축사가 진행된 후 박종태 총장의 기념사가 이어졌다. 이어서는 서정현 기획예산처장이 지난 10년간의 대학 성과와 미래비전을 보고 하였고 박동삼(기계공학과 교수) 백서편찬위원장이 백서 편찬 보고와 백서 전달, 그리고 편찬위원들에 대한 감사패 전달식을 진행하였다. 기념사에서 박종태 총장은 “인천대의 성장과 발전은 인천시민과 이 자리에
【대통령실】윤석열 대통령, 집중호우 대처 관계기관 긴급 점검회의 개최
【대통령실】윤석열 대통령, NATO 정상회의 참석 차 마드리드 공항에 도착하고 있다.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김교흥 의원(더불어민주당, 인천 서구갑)은 12일, 코레일이 운영하는 KTX 특실 요금이 표시된 할인율과 실제 할인율이 달라 고객을 속이고 있다고 밝혔다. 코레일은 인터넷이나 모바일앱(코레일톡)으로 열차 예매를 제공하고 있는데, 사전 예매나 비인기 시간대 열차에 대해 정가보다 10~30% 할인된 요금을 제공하기도 한다. 서울에서 부산까지 경부선 KTX 특실을 이용하면 정상요금이 83,700원이다. 코레일톡에 표시된 ‘30%할인’ 요금을 선택하면 30% 할인 된 금액인 58,600원이 아닌 65,800원을 결제하게 된다. 65,800원은 83,700원을 기준으로 21%가 할인 된 가격이다. 30% 할인을 고객이 따로 계산해보지 않는 이상 알 수 없기 때문에 결국 30% 할인 된 금액이라고 믿고 결제했다가 7,200원을 더 지불하는 셈이다. 용산에서 목포까지 호남선 KTX 특실의 경우 정상요금은 73,900원이고, 30% 할인을 적용하면 51,800원이 돼야 하지만 실제 결제금액은 58,100원이다. 6,300원을 더 지불하는 셈이다. 코레일이 표기는 ‘30%할인’으로 하고 실제로는 21% 할인을 적용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