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김만길 기자 ] 인천시 남동구 청년창업지원센터는 한국경영기술지도사회 인천지회와 청년 창업가 지원 및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 청년 창업가를 위한 멘토링 및 컨설팅 프로그램 공동 기획·운영 △ 인적·물적 자원 연계를 통한 상호협력 △ 청년 창업가 육성을 위해 공동의 노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협약을 계기로 청년 창업가들은 전문적인 멘토링과 컨설팅을 통해 기업 운영에 실질적인 해결책을 모색하고 성장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양 기관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인천지역 청년 창업가 네트워크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한국경영기술지도사회는 경영지도사 및 기술지도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설립한 법정단체로, 소속 경영지도사 및 기술지도사를 중심으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대상 컨설팅과 멘토링 활동을 전문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남동구 관계자는 “청년 창업가들이 전문적인 컨설팅을 통해 기업 운영에 관한 해결책을 찾고, 기업의 성장과 발전, 더 나은 비즈니스 환경 조성에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 한국미디어뉴스 김만길 기자 ] 인천시 남동구는 (사)남동구 경영인연합회가 최근 강원 정선 하이원리조트에서 ‘2025년 남동구 경영인연합회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워크숍에는 남경연 회원과 박종효 남동구청장 등 70여 명과 참석했으며, 전성구 세무사의 세무 특강에 이어 우수기업인 표창 수여식 등을 진행했다. 우수기업인상은 남동구 발전과 사회공헌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거산파워텍(대표 박규석)과 ▲늘푸르지오(대표 김은영)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남경연은 이번 워크숍에서 남동구 어르신들의 복지 증진과 지역사회의 상생 발전을 위해 총 41개 사, 41개 경로당의 1사 1경로당 결연을 추진했다. 1사 1경로당 후원사업은 지역 내 경로당과 후원 기업·단체를 연계해 노인복지에 대한 사회적 참여와 효 문화 확산을 이루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이다. 김동효 남경연 회장은 “그동안 어려운 경제환경에도 남동구 경제발전을 위해 힘써 준 기업인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이 시간을 통해 기업인 간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가져달라”라고 전했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 한국미디어뉴스 김만길 기자 ] 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구청 은행나무홀에서 ‘2025년 제1차 정책자문위원회 회의’를 열고, 구정 현안에 대한 자문과 발전적인 정책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남동구 정책자문위원회는 구정의 주요 정책과 현안 과제에 대해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 수립을 지원하기 위한 자문기구로, 행정·문화와 재정·경제, 복지·교육, 도시·환경 분야 전문가 총 29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민선 8기 지난 3년간의 구정 운영 성과를 돌아보고, 향후 정책 방향과 전략 과제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오는 7월 개장하는 남동 물빛놀이터의 효율적 운영 및 사계절 활용 방안과 남동구 전통문화교육관 활성화 방안 등 구민이 함께 누릴 수 있는 체험형 공간의 운영 개선과 지속 가능한 활용 방안에 대한 부문별 전문가 자문이 이뤄졌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이번 회의에서 논의된 다양한 의견은 남동구의 정책 실행에 있어 매우 소중한 방향이 될 것”이라며 “각 부서는 제안된 사항의 실행 가능성과 타당성을 면밀히 검토해 향후 정책에
[ 한국미디어뉴스 김만길 기자 ] 인천시 남동구가 무더운 여름을 식힐 공원 물놀이장을 오는 28일 개장한다. 26일 구에 따르면 남동구 물놀이장은 6월 28일부터 8월 24일까지 운영한다. 남동구 물놀이장은 △성리어린이공원 △찬우물근린공원 △구월어린이공원 △작은구월어린이공원 △오봉근린공원 △어울근린공원 △한아름근린공원 등 모두 7곳이다.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며, 12세 이하 초등학생은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시설 점검과 청소를 위해 매주 월요일은 휴장하며, 우천 시에도 운영이 중단된다. 구는 어린이들의 안전한 놀이환경 조성을 위해 물놀이장에 전문 안전요원을 상시 배치하고, 월 2회 수질검사를 통해 위생관리를 철저히 할 방침이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지난해 물놀이장은 폭염 속에 구민들에게 큰 사랑을 받은 여름 명소였다”라며 “올해도 아이들이 즐겁게 물놀이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물놀이장 운영 관련 자세한 사항은 남동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24일 인천 남동구 위치한 만수교회에서 약 150명 과 미국에서 오늘의 행사를 축하 온 20여 명이 참석 하여 (사) 한.미 맥아더 기념사업회 황교안 총재 취임 및 임원 임명식을 하였다. 1부에 안성원 사무총장의 개회 선언을 시작으로 찬송과 이신복 목사의 나라를 위한 설교로 대한민국은 하나님이 지켜주신다는 말에 참석한 사람들이 박수와 환호로 답례 하고 부이사장 이흥로 목사의 축도로 1부를 마치고 2부 첫 시작으로 성중경 이사장의 인사말 황교안 총재 추대와 수락 인사말을 하고 전국 보수 교단 연합회 총회장의 격려사와 미주지역 총회장 김회창 목사(영상메세지) 격려사가 있었다. 또한 전 88올림픽 조직위원회 사무총장 이강평 박사와 (사)K-pop 세계연맹 상임회장 김태연 박사가 축사를 하였다 마지막으로 나라 사랑 동지회 인천 총괄지부장 권태섭 목사가 만세 삼창을 하고 [황교안 총재의 우리에게 자유를 안겨준 맥아더 장군 / 경제를 살려 지금의 경제 대국으로 이끈 박정희 대통령의 정신을 후손에게 알리며 영원한 자유대한민국을 만들자는 이야기로 오늘의 행사를 성대하게 마쳤다.
[ 한국미디어뉴스 김만길 기자 ] 인천시 남동구 여성단체협의회는 다양한 문화의 전통 문양과 색감을 활용한 창작활동으로 다문화 감수성과 창의력 향상을 돕기 위해 이번 체험 행사를 했다고 25일 전했다. 다문화 이주여성과 여성단체 회원 50명이 참여해 한국의 전통 상징과 문양을 배우고, 이를 바탕으로 자신만의 풍경채를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 풍경채는 바람에 흔들리며 소리나 움직임을 통해 각국의 정서를 표현하는 장식물로, 문화적 상징을 직접 만들며 자연스럽게 문화 다양성에 대한 이해와 존중을 배울 기회가 됐다. 이명숙 남동구 여성단체협의회장은 “다양한 문화를 접하고 다문화 감수성을 높이는 기회가 되어 기쁘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 활동을 운영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박종효 구청장은 “남동구 여성단체협의회가 다문화 여성들의 문화적 소속감을 높이고 지역사회와 상호이해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라며 “다문화가족과 함께 행복한 남동구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김만길 기자 ] 인천시 남동구는 인천대공원과 중앙공원에서 명예동물보호관과 공무원 등 1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펫티켓’ 캠페인을 했다고 25일 밝혔다.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 정착을 위한 이번 캠페인은 애완동물의 수가 늘어나면서 반려인과 비반려인 간 마찰도 증가함에 따라 모두가 함께 지켜야 할 반려동물 문화 홍보를 위해 실시됐다. 행사는 반려동물 등록, 배설물 즉시 수거, 외출 시 목줄 착용 안내와 동물보호법 개정으로 강화된 맹견관리 방안과 공동주택 내부 공용공간의 범위 확대로 인한 반려견 안전관리에 대한 홍보를 중점적으로 했다. 캠페인에 참여한 명예동물보호관은 “평소에 주변에서 반려인들에 대해 크게 생각하지 않았던 반려견 목줄 착용, 배변 즉시 수거 등에 대해 다시 보게 됐다”라며 “동물보호캠페인을 통해 반려동물을 기르는 것이 전부가 아닌 우리 사회에서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함께 공존하며 살아갈 수 있는 상호 배려의 문화가 이루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구는 반려동물 민원이 잦은 지역에 대한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올바른 반려 문화 정착을 추진할 계획이다.
[ 한국미디어뉴스 김만길 기자 ] 인천시 남동구는 여름철 태풍과 집중호우 등 풍수해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방치된 무연고 간판 23개를 철거하고, 대형 옥외광고물 17개소에 대한 안전점검을 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조치 강풍이나 집중호우로 인한 간판 낙하 사고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실시됐다. 특히, 소유자가 불분명하거나 장기간 방치된 무연고 간판은 사고 위험이 높아 우선 철거했고, 대형 옥외광고물에 대해서는 고정 상태와 노후 정도에 따라 보수·보강 등의 조치가 이뤄졌다. 구는 업주 등 관계자에게 옥외광고물에 대한 자율 점검과 정비를 당부하고, 위험 요소가 발견될 경우 관련 부서에 즉시 신고해 줄 것을 요청했다. 박종효 구청장은 “간판 낙하 사고는 인명·재산 피해로 이어질 수 있어 사전 관리가 매우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점검과 철거 작업을 이어가 구민의 안전을 지키겠다”라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김만길 기자 ] 인천시 남동구는 강화군 교동면에서 ‘차세대 혁신리더 남동 주니어보드’ 역량강화 워크숍을 실시했다고 25일 전했다. ‘주니어보드’는 젊은 공직자가 중심이 되어 유연한 시각으로 조직문화 개선과 구정 혁신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소통·협업 회의체로, 조직의 상향식 혁신을 위한 기반 마련을 목표로 운영되고 있다. 현재 제2기 주니어보드는 근무경력 5년 미만의 MZ세대(1980년~2000년대 초 출생) 공직자 22명으로 구성됐으며, 4개 팀으로 나누어 활동 중이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팀별 ‘중간 결과 공유회’를 통해 그간의 활동 내용을 발표하고, 자유로운 의견 교류와 피드백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전문가의 컨설팅을 바탕으로 발굴한 과제를 더욱 심화·구체화하는 토론이 진행됐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젊은 공직자들이 스스로 고민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과정이 곧 남동구의 성장”이라며 “이번 워크숍이 실질적인 역량 강화의 계기가 되고, 남동구 혁신의 주체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김만길 기자 ] 인천시 남동구는 어린이집, 유치원 등 보육시설을 대상으로 자원순환 활성화를 위해 찾아가는 종이팩 보상교환 사업을 추진한다고 25일 전했다. 고급 천연펄프로 제작된 종이팩은 화장지 등의 제조원료로 재활용할 수 있어 일반 종이류와 별도로 분리 배출하여야 하지만 일반적으로 혼합 배출돼 재활용률이 13.9%에 불과하다. 구는 수거율이 저조한 종이팩 재활용을 활성화하고 어린이들의 자원순환 인식의 제고를 위해 보육시설 등을 대상으로 참여 기관을 모집해 23개 시설에 ‘종이팩 수거함’을 배부했다. 종이팩이 다량으로 발생하는 어린이집 및 유치원을 대상으로 방문 수거를 실시하고, 수거량에 맞추어 화장지 등으로 보상 교환해 준다. 또한,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운영 중인 폐자원 보상 교환사업 시 기존에는 일반 팩만 수거했으나, 이달부터는 내부가 알루미늄 포일 재질인 멸균 팩도 보상 대상에 포함해 적극적인 주민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찾아가는 종이팩 수거 지원사업 참여를 통해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 조성에 동참해 주신 유치원·어린이집에 감사드린다”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