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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개도국 기후금융 사업모델 발굴 국제 컨퍼런스 개최

-市·인천TP·㈜호린 주최…녹색기후산업 기업 해외 진출 발판 기대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개발도상국 기후금융 사업모델 발굴 국제 컨퍼런스’가 16~19일 나흘 동안 온라인으로 열린다.

 

개발도상국의 온실가스 감축과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사업화 모델 발굴과 국내 녹색기후산업 관련 기업의 해외 진출 발판을 다질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이번 행사는 인천시, 인천테크노파크(인천TP), ㈜호린이 함께 마련했다.

 

컨퍼런스는 라오스, 르완다, 몽골, 베트남 등 4개국 환경부 실무 책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기후금융 사업화 모델(PCP·Project Concept Paper)을 찾는다.

 

녹색기후기금(GCF), 대외경제협력기금(EDCF), 한국국제협력단(KOICA), 인천국제개발협력센터, 한국산업은행(KDB), 녹색기술센터(GTC) 등 국제기구 및 국내 전문기관이 함께 참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