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하남시와 하남문화재단이 함께 추진한 '스테이지 하남' 가정의 달 특집 버스킹 공연이 지난 5월 2일부터 6월 6일까지 미사호수공원 계단광장에서 열려 시민들의 큰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 공연 기간 동안 총 3천여 명의 시민이 현장을 찾아 가족과 함께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을 즐겼다. 이번 공연은 시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운영 중인 '스테이지 하남'의 특별 프로그램으로, 가정의 달을 맞아 올해 처음 마련됐다. 어린이부터 부모 세대까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마술, 버블쇼, 치어리딩, K-POP 퍼포먼스, 인형극, 국악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이며 가족 단위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 공연 기간에는 ▲팝핀과 K-POP 퍼포먼스를 선보인 ‘릴건&하우’ ▲화려한 버블 퍼포먼스로 아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버블맥스’ ▲역동적인 치어리딩 무대를 펼친 ‘이그니스’ ▲신비로운 마술 공연을 선보인 ‘글로리 매직’이 참여했다. 또한 ▲드로잉과 마술을 결합한 ‘크레용용’ ▲마리오네트 콘서트로 관객들의 눈길을 끈 ‘현대인형극회’ 등 다양한 공연팀이 무대를 장식하
[ 한국미디어뉴스 김서안 기자 ] 삼척시는 장애인 평생교육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는 기관·단체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2026년 삼척시 장애인 평생교육 기관⸳단체 관계자 역량강화 교육’을 7월 10일 13시 30분부터 17시 50분까지 평생학습센터에서 개최한다. 이번 교육은 장애인 평생교육 현장의 전문성을 높이고 기관・단체 관계자들의 역량강화와 힐링 제공을 위하여 손진아(강원도립대학교 교수)의『변화의 시작, 전문성을 넘어 실전 역량으로!』및 김미자(아름화원 대표)의『원예와 함께하는 힐링타임』이라는 주제로 관내 기관・단체 관계자들의 사전 신청을 받아 진행한다. 삼척시 관계자는 “장애인의 평생학습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서는 현장 실무자의 전문성과 역량강화가 무엇보다 중요하므로 이번 교육에 장애인 평생교육 기관·단체 관계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삼척시는 장애인 평생학습 참여 확대와 교육 접근성 향상을 위해 장애인들은 위한 다양한 평생교육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 한국미디어뉴스 김서안 기자 ] 삼척시는 2026년 제1기분 자동차세 24,450건, 27억7천만 원을 부과하고, 납세자들에게 고지서를 발송했다. 제1기분 자동차세의 납세의무자는 6월 1일 현재 등록원부 상 소유자이며, 과세대상은 자동차와 배기량 125cc 초과인 이륜자동차, 건설기계 중 덤프트럭 및 콘크리트 믹서트럭이다. 자동차세 과세기간은 2026년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이며, 연세액이 10만 원 이하인 경차, 승합자동차, 화물자동차 등은 6월에 1년세액을 한 번에 부과했다. 올해 납부기간은 6월 16일부터 7월 3일까지이다. 이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및 인천광역시 행정구역이 개편됨에 따라 지방세정보시스템 및 위택스시스템 중단으로 납부기한이 당초 6월 30일에서 7월 3일로 연장됐다. 다만, 자동이체 납부를 신청하신 경우에는 신청한 자동이체일(23일, 30일)에 출금되므로 통장 잔액을 확인해야 한다. 납세자는 전국 모든 금융기관 납부, 가상계좌, 신용카드, CD/ATM기, 인터넷뱅킹, 위택스, 인터넷지로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지방세를 기한 내 납부하지
[ 한국미디어뉴스 김서안 기자 ] 삼척시는 12일 시청 본관 및 별관 로비에서 직원들을 대상으로 '출근길 청렴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공직사회 내 청렴 실천 의지를 다지고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조직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박상수 삼척시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과 감사법무실 직원들이 함께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출근하는 직원들에게 청렴간식과 홍보물을 전달하며 청렴 실천의 중요성을 알리고, 밝은 인사와 소통을 통해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특히 ‘청렴으로 시작하는 하루’, ‘인사 한마디, 서로를 존중하는 마음입니다’와 같은 메시지를 담은 현수막과 배너를 활용해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상호 존중과 배려의 가치를 되새기는 계기를 마련했다. 한편 삼척시는 청렴전략회의, 청렴교육, 청렴해피톡, 시기별 청렴주의보 운영 등 다양한 청렴 시책을 추진하며 청렴문화 확산과 조직문화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 한국미디어뉴스 김서안 기자 ] 삼척시(농업기술센터)에서 추진한 녩년도 농업인조직체 가공플랜트 구축지원사업’이 결실을 맺어 농업회사법인 금비온담(대표 김명신)은 지난 13일 농산물 가공공장 개장식을 개최했으며, 본격적인 가공제품 생산과 운영에 들어간다. 이번 가공제품 생산공장은 2025년도 삼척시(농업기술센터) 지원사업을 통해 조성됐으며, 총사업비는 5억원(도비 45%, 시비 45%, 자부담 10%)이 투입됐다. 가공공장 시설 규모는 165㎡로 구축했으며,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도라지식혜, 보리식혜, 목련수정과 등 지역의 특색 있는 가공제품을 개발·생산하는 기반을 마련했다. 향후 농업인조직체인 금비온담은 지역농산물을 활용한 가공 상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함으로써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삼척시 농산물 가공산업의 경쟁력 향상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 삼척시(농업기술센터)는 농산물 가공산업 육성을 위해 농업인의 가공 역량 강화와 가공제품 개발, 판로 확대 지원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 향상과 농업인 소득 증대를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 한국미디어뉴스 김서안 기자 ] 삼척시가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에 대비해 산사태 예방 및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사방사업을 추진하는 등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여름철 자연재난대책기간(5.15 ~ 10.15.)동안 ‘산사태 대책 상황실’을 운영한다. 상황실은 삼척시 산사태 상황을 24시간 모니터링하고 산사태예측정보에 따라 재난 대비 태세 강화 및 총력 대응하고자 한다. 이와 함께 산사태 현장예방단 4명을 선발해 지난 3월부터 산사태 취약지역과 사방시설에 대한 예찰·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주민 행동요령 안내 등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도 병행하고 있다. 또한, 산사태취약지역 263개소 및 대피소 35개소에 대하여 상반기 사전 점검을 완료했으며, 하반기 산사태취약지역 지정·해제위원회를 개최해 실태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취약지역 지정 안건을 심의·의결하고 고시하는 등 체계적인 관리에 나설 예정이다. 사방댐 설치사업도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 시는 올해 총사업비 11억 원을 투입해 도계읍 3개소, 노곡면 1개소, 근덕면 1개소 등 총 5개소에 사방댐을 신규로 설치하고 있으며,
[ 한국미디어뉴스 김서안 기자 ] 양구군은 귀농인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과 신규 농업인력 육성, 지역 활성화를 위해 ‘2026년 하반기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 신청자를 오는 30일까지 모집한다.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은 귀농인 등이 안정적으로 농업·농촌에 정착할 수 있도록 농업창업 자금과 주거공간 마련을 위한 자금을 지원하는 융자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귀농인, 재촌비농업인, 귀농희망자 등으로, 사업 신청연도 기준 만 65세 이하(1960년 1월 1일 이후 출생자)의 세대주이면서 이주기한, 거주기간, 교육이수 실적 등 사업별 지원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농업창업자금은 영농기반 조성, 농식품 제조·가공시설 신축·구입 및 개보수 등에 사용할 수 있으며, 세대당 최대 3억 원까지 지원된다. 주택 구입·신축 및 증·개축 자금은 세대당 최대 7,500만 원까지 지원되며, 재촌비농업인은 주택자금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융자 조건은 고정금리 연 2.0% 또는 변동금리 중 선택할 수 있으며, 5년 거치 10년 원금균등 분할상환 방식으로 운영된다. 사업 신청을 희망하는 사람은
[ 한국미디어뉴스 김서안 기자 ] 양구군이 고령층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해 노인보호구역 내 횡단보도 정비를 완료했다. 군은 관내 5개 읍·면 9개 노인보호구역에 위치한 횡단보도 21개소에 대해 노란색 횡단보도 도색 작업을 마쳤다고 밝혔다. 노란색 횡단보도는 기존 흰색 횡단보도보다 시인성이 높아 운전자가 멀리서도 보호구역을 쉽게 인지할 수 있도록 돕는 교통안전시설이다. 이를 통해 차량의 자연스러운 감속을 유도하고 보행자 안전을 높이는 효과가 기대된다. 양구군은 어르신들의 이용이 많은 경로당 주변 노인보호구역을 중심으로 대상지를 선정해 사업을 추진했다. 특히 교통약자인 어르신들의 보행 안전을 강화하고 보다 안전한 이동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김영미 도시교통과장은 “노란색 횡단보도 설치를 통해 운전자의 주의력을 높이고 어르신들의 보행 안전 확보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교통약자가 안심하고 이동할 수 있도록 교통안전시설 확충과 보행환경 개선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구군은 노란색 횡단보도 설치 효과와 주민 의견 등을 종합적으로
[ 한국미디어뉴스 김서안 기자 ] 양구군은 임산부와 산모에게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친환경농산물 소비를 확대하기 위해 ‘2026년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임신부 또는 2025년 1월 1일 이후 출산한 산모로, 양구군에 주소를 두고 있어야 한다. 다만 농식품 바우처사업 또는 보건복지부 영양플러스 사업 지원 대상자는 중복 지원이 제한된다. 사업 대상자로 선정되면 친환경농산물, 무항생제 축산물, 유기가공식품 등을 구매할 수 있는 24만 원 상당의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이 가운데 20%인 4만8천 원은 본인이 부담한다. 지원 대상자는 온라인몰을 통해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를 주문할 수 있으며, 상품 금액의 80%는 지원금으로, 20%는 본인 부담금으로 결제하게 된다. 사업 신청은 6월 17일부터 30일까지 가능하며, 온라인 쇼핑몰 ‘에코이몰’ 또는 주소지 읍·면사무소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군은 신청자에 대한 자격 검증과 중복 수혜 여부 확인 절차를 거쳐 7월 중 지원 대상자를 확정할 계획이며, 선정된 대상자는 7월부터 12월 15일
[ 한국미디어뉴스 김서안 기자 ] 홍천군은 6월 12일 홍천읍 갈마곡리 일대 여성 안심 귀갓길에서 민·관·경 합동 순찰을 실시하며 군민이 안심할 수 있는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에 나섰다. 이번 합동 순찰은 여성친화도시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된 여성 안심 귀갓길 내 범죄예방환경설계(CPTED) 시설의 작동 상태를 점검하고 안전한 야간 보행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순찰에는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단장 민경란), 홍천군 여성단체협의회(회장 이옥진), 홍천군 여성 자율방범대(대장 공은숙), 홍천경찰서 범죄예방계, 행복나눔과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홍천읍 닭바위1·2길과 갈마로 9길 일대 여성 안심 귀갓길을 함께 순찰하며 안심 비상벨, LED 안내 표지판 등 범죄예방 시설의 작동 상태를 점검하고, 시설물 관리 상태와 야간 보행 환경 전반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홍천군은 여성과 아동, 사회적 약자 등 누구나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여성 안심 귀갓길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합동 순찰을 통해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과 참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