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3 (월)

  • 맑음동두천 -3.3℃
  • 맑음강릉 1.1℃
  • 맑음서울 -1.2℃
  • 맑음대전 -1.6℃
  • 맑음대구 2.1℃
  • 맑음울산 1.1℃
  • 맑음광주 0.6℃
  • 맑음부산 3.3℃
  • 맑음고창 -3.3℃
  • 맑음제주 5.9℃
  • 맑음강화 -4.3℃
  • 맑음보은 -3.3℃
  • 맑음금산 -3.9℃
  • 맑음강진군 2.7℃
  • 맑음경주시 1.6℃
  • 맑음거제 2.4℃
기상청 제공

경기

양주시, 약수터 29곳 환경정비 추진…안전하고 깨끗한 먹는 물 제공

 

[ 한국미디어뉴스 김서안 기자 ] 양주시가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깨끗한 물을 제공하기 위해 9월 16일부터 11월 30일까지 관내 약수터 29곳을 대상으로 환경정비를 추진한다.

 

18일 회암사 약수터에서는 강수현 시장과 도시환경사업소장 등 관계자들이 참여해 낙엽과 쓰레기 등 오염원을 제거하고, 취수구 소독·방역 및 주변 시설 점검을 실시했다.

 

시는 이와 함께 매월 일반세균 등 6개 항목에 대한 수질검사를 시행하고 있으며, 검사 결과는 시 홈페이지와 약수터 게시판을 통해 공개하고 있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지속적인 환경정비와 철저한 수질검사를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위생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약수터를 만들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