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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우범지대로 변한 동성로 골목 중구 청소년지도협의회가 환경정비로 범죄 사전예방

 

[ 경인TV뉴스 고훈 기자 ] 대구 중구 청소년지도협의회는 지난 15일 오후 6시 30분, 동성로 일원 청소년 유해구역에서 합동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3월 30일부터 구 협의회, 동 회장들로 구성하여 매주 2회 청소년들의 이탈지역으로 변한 동성로 골목의 환경정비를 실시하고, 이번 4월 15일에는 각 동 위원들 포함 60여명이 함께 참여·실시했다.


중구 청소년지도협의회는 평소에도 청소년 선도보호 캠페인 활동, 우범지역 관내 순찰, 청소년 일촌맺기 사업 등 다양한 활동으로 청소년의 건전한 성장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


정경숙 회장은 “최근 동성로 일대에서 빈번히 발생하는 청소년 비행을 막기 위해, 우리 중구 청소년지도협의회가 골목 우범지대를 깨끗하게 환경정비 하여 범죄 없는 동성로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