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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일산동구, 2022년도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 경인TV뉴스 주재영 기자 ] 고양시 일산동구는 2022년 1월 1일을 기준으로 한 개별공시지가를 4월 29일 결정·공시한다.


이번 공시대상인 46,561필지는 작년 11월부터 개별 토지 특성 등을 조사해 지가를 산정한 후 3월 22일부터 약 한 달간 주민 열람과 의견 제출, 고양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확정됐다.


지역 내 최고 지가는 마두동 805-2번지(마두역 인근 상업용 빌딩)로 1㎡당 7백987천원이며, 최저지가는 지영동 산7-8번지로 1㎡당 29,700원으로 나타났다. 결정된 개별공시지가는 인터넷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 및 일산동구청 시민봉사과로 문의하여 확인할 수 있다.


결정·공시 후 이의가 있는 경우 5월 30일까지 이의 신청서를 작성해 방문, 우편, 팩스, 인터넷 사이트(일사편리) 등으로 제출하면 된다. 이의신청이 접수된 개별 필지는 인근 토지 및 표준지와 가격균형이 적정한지, 토지특성은 정확한지 등을 감정평가사 및 담당공무원이 재조사 한 뒤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6월 24일까지 이의신청인에게 결과를 통지하게 된다.


구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는 재산세, 상속세, 양도소득세 및 각종 토지관련 부담금등의 부과 기준이 되므로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들은 기간 내에 개별공시지가를 꼭 확인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