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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 가정의 달, 온 가족이 함께 전시 관람해요

북구문화예술회관, 11~27일, 서양화가 오나경 ‘함께 보는 시간, 함께 있는 공간’전

 

[ 경인TV뉴스 고훈 기자 ] 울산 북구문화예술회관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특별 기획전시 서양화가 오나경의 '함께 보는 시간, 함께 있는 공간'전을 마련한다고 29일 밝혔다.


5월 11일부터 27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에서는 아동부터 성인까지, 온 가족이 함께 감상할 수 있는 작품을 선보인다. 서양화 뿐만 아니라 새롭게 창작한 설치 작품도 전시해 입체적으로 전시를 감상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전시 기간 작가와의 대화 시간도 마련한다. 5월 14일과 21일 오후 2시와 3시 30분, 총 4회, 회당 40분 가량 대화의 시간을 진행한다. 작가와의 대화는 사전 예약이 필요하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관람 가능하며, 전시 마지막 날 27일은 오후 5시까지만 관람할 수 있다. 입장료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