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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인천TP, SW융합기업 투자유치 성과 잇따라 ㈜버닛 2억9천 등 4개社 성공…해외 겨냥 사업화 가속도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인천테크노파크(인천TP)는 ‘인천 라이징 스타 프로그램’을 통한 소프트웨어(SW)융합 및 유망지식서비스 분야 새내기 기업의 투자유치가 성과를 내고 있다고 2일 밝혔다.

 

인천TP는 최근 기업육성 전문 엑셀러레이터 에스아이디파트너스㈜와 ‘인천 라이징 스타 프로그램 투자 IR(기업설명회) 비즈니스 데이’를 열어 10개 기업의 투자유치 업무를 지원했다.

 

이를 통해 ㈜디엠피네트웍스(반려동물 진료비 정보 서비스), ㈜웰로(개인 맞춤형 정책추천 서비스), ㈜이엘와이컴퍼니(C2M 기반 비건 뷰티 제품 토털 서비스) 등 3개 기업이 에스아이디파트너스㈜로부터 각각 2천만 원씩 초기투자를 이끌어냈다.

 

㈜버닛(자동운동일지 서비스)은 전문 투자사 ㈜스트롱벤처스 등으로부터 모두 2억9천만 원의 투자를 유치하는 데 성공, 사업화에 가속도가 붙게 됐다.

 

인천TP 관계자는 “인천 라이징 스타 프로그램은 기업의 성장을 밀착 지원하는 사업”이라며 “인천글로벌캠퍼스 내 글로벌 대학 인재를 활용한 제품 및 서비스 현지화 등 해외시장 진출을 돕기 위한 다양한 후속 사업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인천TP는 ‘인천 라이징 스타 프로그램’을 통해 모두 30개 기업의 성장을 돕는 다양한 지원사업을 벌이고 있다. 이 가운데 13개 우수기업에는 제품 또는 서비스의 고도화 들어가는 비용을 한 기업에 많게는 3천만 원까지 지원했다.

 

 

※사진설명

◇ 인천TP가 ‘인천 라이징 스타 프로그램 투자 IR 비즈니스 데이’를 열어 기업의 투자유치를 지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