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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인천대, 중소기업 혁신 바우처 사업 수행기관 선정

 

[ 경인TV뉴스 기선근  기자 ] 인천대학교가 중소벤처기업부의 중소기업 혁신바우처 사업 기술지원분야의 시스템 및 시설구축(일반, 탄소)등 7개 지원프로그램 수행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중소기업 혁신바우처 사업은 성장 가능성이 높은 중소기업을 특성별 맞춤형 지원을 통해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으로, 컨설팅(6개 지원프로그램), 기술지원(11개 지원프로그램), 마케팅(3개 지원프로그램) 등 3개 분야 20개 지원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동 사업은 중소기업이 지원 분야별 수행기관에게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바우처 형태로 지원프로그램별로 10백만원~20백만원, 기업당 최대 5천만원까지 지원된다.

 

인천대 산학협력단(단장 김규원)은 동 사업 기술지원분야 운영기관인 한국산학연협회와「중소기업 혁신바우처 사업」수행기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내년부터 기술지원 분야의 시스템 및 시설구축(일반, 탄소) 등 7개 지원프로그램 수행기관으로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동 사업을 지원받고자 하는 중소기업은 지방중소벤처기업청에 신청하여 지원대상으로 선정된 후 인천대의 지원프로그램 서비스를 받으면 된다.

 

 인천대 김규원 산학협력단장은“동 사업을 공학컨설팅센터의 맞춤형 기술파트너 지원사업과 연계하여 지역 중소기업의 기술애로를 해결하는데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