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17일 오후 15시 55분경 경상북도 안동시 예안면 도목리 산64-1 일원에서 산불이 발생하여 진화중이라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3대, 산불진화인력 73명(산불재난특수진화대 30명, 산불공중진화대 8명, 산림공무원 15명, 소방 20명)을 긴급 투입하여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산불 현장의 기상상황은 남서풍, 풍속이 1.4m/s로이며 산불 발생원인 및 피해면적은 현재 조사중에 있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119) 고락삼 과장은 “산불진화 인원 및 장비를 최대한 동원하여 일몰 전 신속한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라며, “산불 발생지 인근 주민과 등산객은 입산을 자제하고 안전사고 발생에 주의하시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매년 전국적으로 100여명의 교통사고 사망자를 내는 덤프트럭·레미콘 등과 같은 건설기계는 교통안전의 사각지대에 있어 대형 교통안전 사고가 우려되고 있다. 국토교통부와 대한건설기계협회에 따르면, 전국의 자동차 등록대수 2,480만대 중 건설기계는 50만대로 전체의 2%에 불과하지만 교통사고 사망자 발생비율은 전체의 3.5%로 등록대수 대비 교통사고 사망자 발생 비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교통사고 100건당 사망자 수를 나타내는 교통사고 치사율은 건설기계 치사율(2.4)이 전체 교통사고 치사율(1.5)에 비해 60% 이상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실제 올해 7월 9일 인천광역시 신광초 앞에서 자전거를 타고가던 60대를 미처 보지 못한 덤프트럭이 자전거 운전자를 치어 사망하게 된 사고가 있었으며, 8월 30일 경주시에서는 등교하던 초등학생이 우회전하는 덤프트럭에 치여 숨지는 등 건설기계로 인한 교통사망사고가 전국적으로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이처럼 건설기계에 의한 사망사고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으나, 건설기계 운수종사자에 대한 안전교육은 건설기계관리법에 따라 일반건설기계 조종사 안전교육은 3년 주기로 시행하지만, 건설기
[ 경인TV뉴스 관리자 기자 ] 대한적십자사인천지사(회장 김창남)는 에너지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11월 6일과 13일에 2021년 「RCY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인천청소년활동 후원조직인 인천RCY위원회(위원장 김도영) 후원으로 진행한 「RCY 연탄나눔 봉사활동」는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집결지와 활동시간을 분리하여 운영하며 인천RCY단원 및 지도교사, 일반청소년 및 학부모, RCY위원회 위원 등 약 700여명이 참여하여 인천 미추홀구, 동구, 부평구 등 에너지취약계층 25세대에게 7,700장의 연탄을 전달했다.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 김창남 회장은 “아직도 인천지역에는 추운 겨울이면 연탄이 필요한 세대가 많이 있다.”며 “작은 힘이라도 보태고 싶어하는 인천RCY단원들의 따뜻한 온정이 잘 전해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글로벌 시각에서 인천경제자유구역(IFEZ)의 미래 발전모형을 모색한 인천경제청과 인천연구원 공동 주최의 국제 포럼이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17일 밝혔다. IFEZ가 대외적으로 ‘글로벌 생산네트워크(Global Production Network)’ 속에서 혁신 거점 도시의 발전 경험과 지식을 공유하고 대내적으로는 지역경제에서 혁신 산업 생태계 구축에 대한 정책적 토대와 구축 방향을 논의한 공론의 장이었다는 평가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17일 송도컨벤시아에서 온·오프라인으로 ‘글로벌 생산 네트워크와 혁신거점 도시(Innovation Hub City in Global Production Networks)’를 주제로 한 ‘2021 글로벌 비즈니스 프런티어 포럼’이 열렸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이원재 인천경제자유구역청장과 이용식 인천연구원장, 안성일 산업통상자원부 경제자유구역단장 등이 참석했다. 박남춘 인천시장은 영상으로 축사를 했다. 포럼은 △글로벌 생산네트워크와 관련한 세계적 권위자인 헨리 웨이-청 영(Henry Wai-Chung Yeung) 싱가포르국립대 특훈교수의 ‘글로벌 생산네트워크와 경제특구의 미래’를 주제로 한 기조연설, △세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개발도상국 기후금융 사업모델 발굴 국제 컨퍼런스’가 16~19일 나흘 동안 온라인으로 열린다. 개발도상국의 온실가스 감축과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사업화 모델 발굴과 국내 녹색기후산업 관련 기업의 해외 진출 발판을 다질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이번 행사는 인천시, 인천테크노파크(인천TP), ㈜호린이 함께 마련했다. 컨퍼런스는 라오스, 르완다, 몽골, 베트남 등 4개국 환경부 실무 책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기후금융 사업화 모델(PCP·Project Concept Paper)을 찾는다. 녹색기후기금(GCF), 대외경제협력기금(EDCF), 한국국제협력단(KOICA), 인천국제개발협력센터, 한국산업은행(KDB), 녹색기술센터(GTC) 등 국제기구 및 국내 전문기관이 함께 참여한다.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인천 부평구노인복지관(관장:최민수)은 현대자동차그룹․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지원하고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 주관으로 富유하고 平온한 어르신 교통안전 베테랑교실이 성료되었다고 밝혔다. 고령자 교통안전을 위한 교육 및 인식개선을 위해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 40개 복지관에서 진행되었으며, 2020년 교통안전 베테랑교실에 선정되어 2년 연속으로 운영했다. 교통약자인 어르신 대상으로 ‘안전보행교육’, 운전을 하는 어르신 대상으로 ‘안전운전교육’, 2020년 안전보행교육 수료 어르신 중 나눔 활동을 원하는 어르신 대상으로 ‘나눔 서포터즈’ 등 총 3개 분야로 실시했다. 올해, 교통안전 베테랑교실은 캠페인, 골든벨, 교통취약지역 모니터링 등 진행하여 이론교육과 다양한 교통안전 활동분야를 지원하여 안전보행교육 30명, 안전운전교육 15명, 나눔서포터즈 7명 등 총 52명이 수료했다. 김OO(여,72세) 어르신은 “우리 집 바로 앞에 도로가 있는데도 위험하다는 생각을 못했는데 교통안전베테랑수업을 통해 나만의 안전보행습관을 생활에서 꾸준히 실천하겠다.”라고 말했다. 교육정책팀 이지현 주임은 “교통안전베테랑교실을 수료하신 어르신과 함께 교통안전을 위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17일 오전 11시 24분경 전라남도 여수시 화정면 낭도리 산255-2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오후 12시경 진화 완료하였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1대(지자체 1대), 및 산불진화인력을 긴급 투입하여 산불이 확산하기 전에 진화하였다. 산불 현장의 기상상황은 북북서풍, 풍속이 3.5m/s로이며 산불 발생원인 및 피해면적은 현재 조사 중에 있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119) 고락삼 과장은 “산불예방을 위해 입산 시 라이터나 성냥 등의 화기물을 소지하지 마시고, 산림인접지에서 농산폐기물과 생활쓰레기를 소각하는 행위를 자제하여 주시기 바란다.”라면서 “국민 여러분의 산불예방 동참이 산불방지의 지름길이니 많은 협조 바란다.”라고 말했다.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인천 연수구자원봉사센터(센터장 조정준)는 2021년 11월 15일(금) 강화라르고빌로 20201년 자원봉사자 워크숍을 다녀왔다. 이번 단체장 워크숍은 센터와 연계하여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40여 단체의 단체장을 대상으로 실시되었다. 이번 행사는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기존 워크숍의 형식을 바꾸고 자유로운 분위기로 “지혜로운 소통으로 행복한 조직 만들기” 라는 제목으로 단체의 자원봉사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는 등 단체장 역량강화의 장이 되었다. 워크숍을 마친 한 자원봉사자는 “좋은날 외출을 하니 즐거웠고, 오랜만에 반가운 얼굴을 마주할 수 있어 좋았다” 고 말했다. 연수구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은 코로나19로 인해 약 2년여 만에 진행되었으며 참가한 자원봉사자들도 오랜만의 외부 행사로 즐거운 시간이 되었던 것 같다. 앞으로 있을 위드코로나 상황과 행사 및 축제에서 활동할 자원봉사자의 역량강화를 위한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 고 말했다.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인천시설공단(이사장 김영분) 아시아드경기장사업단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사회적 우울현상이 지속되고 있는 시기에 여유로운 힐링공간 제공과 심리방역을 위해 인천아시아드경기장 내 낙엽 산책길을 조성했다고 18일 전했다. 낙엽 산책길은 보조경기장과 에코캐널(인공수로) 사이 산책로에 조성되었으며, 오는 26일까지 한시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낙엽 산책길과 더불어 다양한 식물들로 아기자기하게 꾸민 포토존이 마련되어 있으며, 아시아드주경기장의 다양한 모습을 직원들이 직접 촬영한 사진도 전시하여 볼거리를 더했다. 김영분 이사장은 “늦가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아시아드주경기장 낙엽 산책길에 방문하셔서 코로나 블루를 극복하고 소소한 행복을 느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주택관리공단 인천지사(지사장 전순경)는 16일 노틀담복지관(관장 이선애)을 찾아 저소득층 재가장애인 가정의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였다. 주택관리공단 인천지사는 제23주년 공단 창립을 맞이하여 협업기관인 LH 인천지역본부와 함께 인천지사 관할지역 내 재가장애인 세대를 대상으로 주거환경개선과 복지시설에 홈 누리 사업 활동을 진행하였다. 주택관리공단 인천지사 직원들은 매년 십시일반 모금하여 마련한 주거복지기금으로 주거환경개선사업에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고 직원들의 전문성을 살린 재능기부를 통해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 하반기에도 인천 계양구 주거취약계층 4가정에 방문하여 리모컨 디지털도어락 설치, 전등 및 수전 교체, 누수 보수 등 맞춤형 주거환경 개선활동을 진행했다. 이번에 지원받은 장애 당사자는 “그동안 거동이 불편해 전등을 못 갈아 방이 깜깜한 상태로 지냈고, 누가 오면 문을 열어주러 나가는데 한참 걸렸다. 전등도 교체해주시고, 리모컨 디지털 도어락도 설치해주신 덕분에 훨씬 편리해졌다.”라며 감사를 전했다. 주택관리공단 인천지사 전순경 지사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사회에 도움이 필요한 세대를 위한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