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교육부는 ‘제42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학생과 교직원을 격려하고, 장애학생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시각장애 특수학교인 국립 서울맹학교(교장 김은주, 서울 종로구 소재)를 4월 20일에 방문한다. 이번 방문에서는 서울맹학교의 고등학교 3학년 수업 활동에 참여하여 학생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질 계획으로, 점자지도를 활용하여 진행하는 ‘한국지리’수업 활동에 함께 참여하고, 학생들과 대화를 나누면서 학생들의 꿈을 응원할 예정이다. 아울러, 장애학생 교육과 사회통합을 위해 헌신해 온 특수교육 관계자를 표창할 예정이며, 전국 유·초·중·고에서는 장애 인식 개선을 위한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먼저, 현장에서 묵묵히 장애학생 교육과 사회통합에 헌신한 교원 등 128명을 선정하여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표창을 수여한다. 수상자는 전국 17개 시도교육청, 대학 등의 추천을 받아 공적심사위원회의 의결을 거쳐 선정하였다. 다음으로, 제42회 장애인의 날 전후에 전국 유·초·중·고에서 특별기획 방송을 활용한 장애 공감 교육도 진행한다. 초등학생은 4월 20일 오전 9시부터 한국방송공사(KBS) 1·3 라디오로 송출되는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교육부는 ‘대학과 함께하는 2022 국제연합(UN) 세계기초과학의 해 한국 선포식’을 4월 19일, 서울대학교 문화관에서 개최한다. 교육부는 지난 2월 8일, 국제연합(UN)이 지정한 ‘세계기초과학의 해*’를 맞아 기초학문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대학이 기초학문을 바탕으로 연구기반을 강화할 수 있도록, 대학을 중심으로 연내 연속 기획 행사를 추진하고자 ‘한국 추진위원회’를 발족한 바 있다. 연속 기획 행사의 시작을 알리는 첫 번째 행사인 이번 한국 선포식은 온·오프라인으로 동시 개최되며, 국회의원, 학계·연구계 인사, 대학생 등 다양한 참가자들이 함께할 예정이다. 특히, 유네스코 세계기초과학의 해 추진위원회 위원장인 미셸 스피로(MICHEL SPIRO)도 영상을 통해 한국 선포식에 대한 축하 인사를 전한다. 이번 한국 선포식은 한국추진위원회의 선언문 낭독, 과학특강, 기조발제, 토론 순으로 구성된다. 한국추진위원회의 선언문 낭독은 ‘대학과 함께하는 2022 국제연합(UN) 세계기초과학의 해’의 본격적 시작을 선포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과학특강은 일반인의 눈높이에 맞춰 구성되었으며, 미국 워싱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따사로운 봄 날씨가 지속되며 점점 옷차림이 가벼워지고, 다가오는 여름을 빠르게 대비하고자 하는 이들의 바쁜 움직임이 포착된다. 얇은 민소매 옷을 입거나 수영복을 착용하고 바다와 수영장으로 떠나야 하는 만큼 사타구니와 겨드랑이 등의 미백 관리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미백 화장품을 사용하는 것만으로는 오랜 시간 색소침착이 이어져 온 경우 빠른 개선이 상대적으로 어렵다. 또한 이러한 색소침착은 피부 표면의 문제만이 아니라, 해당 피부 조직의 콜라겐층 탄성이 떨어지는 것도 함께 원인으로 작용하는 만큼 복합적인 개선이 필요하다. 이에 와이존 화이트닝 케어와 겨드랑이 미백, 유두 주변 미백 등에 도움이 되는 시술로 ‘RF:4#(알에프포샵)’이 주목을 받는다. 차세대 액티베이터 시술인 알에프포샵은 나이아신 골드를 주성분으로 하여 색소 침착, 피부탄력 등의 전반적인 피부 고민을 개선하는 효과를 선사한다. 개선이 필요한 Y존 착색, 칙칙한 겨드랑이, 유륜 주위에 RF:4#을 얇게 펴 바르고 난 뒤에 고주파 장비를 활용하여 에너지를 전달하면서 이를 흡수시켜 줌으로, 미백과 피부 개선 효과를 기대해볼 수가 있다. 알에프포샵은 마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국방과학연구소 부설 방위산업기술지원센터(센터장 엄동환)와 LIG시스템은 산학연 주관 핵심SW 과제인 ‘자동화방공체계 항적추적기술 소프트웨어’를 통해 중앙방공통제체계 다수의 장거리 레이더로부터 수신한 자료를 실시간으로 처리하여, 한반도 상공을 비행하는 항공기를 자동으로 식별, 추적 및 요격관제하는 체계의 ‘능동항적 추적기술(Active Tracking)’을 개발하였다. 이 기술은 방공 레이더로부터 수신한 표적 탐지정보를 실시간으로 분석하여 항적(Track)으로 확정하고 자동 추적·관리할 수 있어 중앙방공통제체계의 주요 기술로 분류된다. 본 과제에서 개발한 ‘능동항적 추적기술’은 방공 레이더로부터 수신한 탐지정보를 변환·분석하는 기능을 수행한다. 레이더에서 수신한 탐지정보를 표준 데이터 포멧으로 변환하여 장비 간 원활한 연동이 가능하도록 개발하였다. 또한 위경도·UTM UTM(Universal Transverse Mercator Coordinate System) : 지구상 위치를 통일된 체계로 나타내기 위한 격자 좌표 체계 등의 다양한 좌표계로 위치정보를 변환하는 기능을 개발하여 정보의 활용성을 높였으며, 다수의 레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은 ‘2022년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사업’에 신규로 강원 플랫폼(단일형)과 대구·경북 플랫폼(복수형)을 4월 18일에 예비 선정하여 발표하였다. 이 사업은 학령인구 감소와 지역인재의 수도권 유출로 인한 지역소멸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하여 지자체와 대학이 협업체계(지역혁신플랫폼)를 구축하고, 지역에서 필요로 하는 인재를 양성하여 지역발전 생태계가 조성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교육부는 2020년 3개 지역혁신플랫폼 선정을 시작으로 플랫폼 구축 지역을 확산해왔으며, 2022년에도 지역균형발전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공모절차를 거쳐 2개 플랫폼을 신규 선정하였다. 신규 선정된 2개 지역은 다음과 같이 플랫폼을 구성하였으며 지자체와 대학, 그리고 지역혁신기관 간 공유와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발전 생태계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먼저, 강원 지역혁신플랫폼의 특징은 다음과 같다. 강원 플랫폼은 지역 내 15개 대학, 60개 지역혁신기관이 참여하여 ‘데이터 기반 지역혁신 생태계 조성’을 위해 ①정밀의료, ②디지털 헬스케어, ③스마트 수소에너지를 핵심분야로 선정하였다. 강원 플랫폼은 바이오 클러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은 상호 존중의 학교 문화 조성을 위해 4월 18일부터 4월 29일까지 초·중·고 학생 대상으로 교육활동 침해 예방 사용자 창작 콘텐츠(UCC)를 공모한다. 이번 공모전은 ‘존중과 배려, 서로 신뢰하는 학교’라는 표어(슬로건)하에 ①알기 쉬운 교육활동 침해 예방 방법, ②우리 학교의 교육활동 보호 실천 사례, ③교사-학생-학부모 간 존중과 배려, ④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우리들의 약속 등을 주제로 진행된다. 작품형식은 뮤직비디오·따라하기(패러디)·다큐멘터리·드라마 등 자유 형식의 영상이며, 작품은 4월 29일(금)까지 공모전 누리집(교육활동침해예방.com)으로 제출해야 한다. 특히, 이번 공모전에서는 주제 적합성, 독창성 및 창의성, 완성도, 활용 가능성 등 심사 기준에 따른 전문가 심사 이외에도 일반 국민이 교육활동 보호에 대해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국민참여 온라인 투표심사(5월 9일(월)~5월 15일(일))도 함께 진행되며, 전문가 심사와 국민참여 온라인 투표 심사를 거쳐 초등부·중고등부별 최우수상 1팀(상금 50만원), 우수상 2팀(상금 20만원), 장려상 3팀(상금 10만원),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KT를 신규 공인전자문서센터로 지정하였다고 18일 밝혔다. 전자문서센터란 다른 기업ㆍ기관의 전자문서를 대신 보관하고 증명을 수행하는 자를 의미한다.'전자문서 및 전자거래 기본법'상 요구되는 인력ㆍ기술능력, 시설ㆍ장비 등의 요건을 갖추어 안정적으로 전자문서 보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고 인정된 경우 과기정통부 장관으로부터 공인전자문서센터로 지정받게 된다. 공인전자문서센터에 전자문서를 보관하는 경우, 보관기간 동안 문서 내용이 변경되지 않은 것으로 추정되어 무결성이 보장되며 이를 증명서로 발급받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전문기관을 통해 주기적 점검을 시행하여 분실ㆍ도난 및 자연재해로부터 안전하므로, 종이문서를 폐기하고 전자문서로 보관하고자 하는 기업ㆍ기관에게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다. 과기정통부는 전자문서 보관을 활성화하고 불필요한 종이문서 보관을 줄이기 위해, 일정 요건에 맞춰 종이문서를 전자문서로 변환(스캔 등)한 뒤 공인전자문서센터에 보관할 경우 원본 종이문서를 폐기할 수 있도록 전자문서법을 개정(’20.12월 시행)한 바 있다. 또한, 다양한 정보통신기술 기술이 활용될 수 있도록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행정안전부는'맘편한 임신'원스톱 서비스 전국 실시 1주년(’21.4.19. 시행)을 맞이하여, 4월 19일부터 5월 18일까지 서비스 이용 경험을 공유하고 확산하는 이벤트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4월 19일부터 전국에서 시행된'맘편한 임신'원스톱 서비스는임신‧출산 지원서비스를 정부24 또는 보건소·주민센터에서 한 번에 안내받고 신청할 수 있는 통합서비스이다. 그동안 임산부는 임신·출산 진료비 지원을 비롯해 엽산제‧철분제 제공, 케이티엑스(KTX) 요금 할인 등의 서비스를 개별 서비스 제공 기관에서 각각 신청해야 했다. '맘편한 임신'원스톱 서비스를 통해 임산부는 보건소나 주민센터 방문없이 정부24에서 온라인으로 서비스를 안내받고 신청할 수 있다. 아울러 엽산제·철분제 등 물품으로 제공되는 서비스는 임산부가 희망하는 장소를 지정해 택배 신청도 가능하다. 이를 통해 직장 근무 등으로 보건소‧주민센터 방문이 어렵거나 코로나19 감염 우려 등으로 비대면 서비스를 원하는 임산부는 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임산부 지원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맘편한 임신'전국 실시 이후 1여 년의 기간(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그간 외국 기술에 의존하던 철도 신호 기술이 완전 국산화된다. 국토교통부는 기존 열차제어시스템에 세계 최초로 철도 전용 무선통신망을 적용한 ‘한국형 열차제어시스템(KTCS-2)’을 4월 19일부터 전라선(익산~여수EXPO역, 180km 구간)에 적용한다고 밝혔다. KTCS-2는 2014년부터 2018년까지 국토교통부가 국가 R·D과제로 개발한 기술로, 영업실적 및 운영기술 확보, 해외시장 진출의 발판을 마련하고자 2018년 7월 전라선을 시범노선으로 선정하여 올해 4월까지 모든 검증 절차를 성공적으로 완료하였다. KTCS-2는 세계 최초로 철도 전용 무선통신망(LTE-R)을 기반으로 개발한 열차제어시스템으로, 해외 신호체계와 호환이 가능하도록 유럽표준규격을 준용하였다. 기존 외산 신호시스템(ATC)에 비해 안전성은 약 6배 향상되면서, 선행 열차와의 운행 간격은 최대 23% 이상 감소되기 때문에 현재보다 열차 수송력은 1.2배 이상 증가하게 된다. 또한, 외산자재를 사용하는 외산 신호 시스템에 비해 개량비용은 약 50% 절감이 가능하고, 연간 유지보수 비용도 최대 50억 이상 절감될 것으로 기대된다. K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특허청과 국내 기업 및 연구기관이 함께하는 ‘2022 캠퍼스(campus) 특허 유니버시아드(universiade)’가 4월 19일부터 대회 접수를 시작한다. 올해로 15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대회는 기업 등이 보유한 특허기술을 활용하여 대학(원)생들이 사업화·연구개발(R·D)전략을 수립하는 대회로, 기업에 꼭 필요한 지식재산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국내 대학(원)생은 개인 또는 팀(3명 이내) 자격으로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올해는 구글코리아와 한국수자원공사가 새롭게 참여했으며, 총 30개의 기업 등이 정보 공유 서비스(클라우드), 미래 이동 수단(모빌리티), 이차전지 등 유망기술에 대한 41개 문제*를 출제했다. 대통령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1,500만원, 국무총리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1,200만원이 수여된다. 또, 대회 수상자에게는 후원기업에 대한 취업 우대 혜택도 주어진다. 최다수상자를 배출한 대학에는 한국공과대학장협의회장상(상금 200만원), 최다응모대학에는 한국발명진흥회장상(상금 200만원)이 수여된다. 상위 수상자 12팀 지도교수에게는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 등 포상과 상금 100만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