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시험·연구용 유전자변형생물체의 안전한 연구문화 확산을 위해 2022년 현장 맞춤형 교육·문화사업을 추진한다. 연구현장의 실질적 안전 확보와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수요자 특성별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신설·운영한다. 특히, 코로나-19 시국에서도 안전교육이 빈틈없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온라인 교육을 강화한다. 온라인 교육을 양적·질적으로 향상시키기 위해 LMO 이러닝 콘텐츠를 전면 개편하는 한편, 기관생물안전위원회(IBC)·수입대행기관 등 온라인 교육 대상자 및 교육과정을 확대해 나간다. 또한, 연구기관 내 자체 생물안전 교육을 활성화하기 위해 ‘1기관 1강사 양성’을 목표로 기관 내 LMO 안전 교육을 수행할 전문강사 온라인 양성과정을 신설·운영한다. 바이오 연구 활성화 및 관심 증가에 따라 연구 꿈나무인 청소년의 안전의식 제고를 위해 학교현장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생물안전 교육’을 신설·운영하고, ‘초·중·고 학교현장 LMO 안전관리 가이드라인’ 배포 등 미래인재를 위한 안전교육을 처음 추진한다. 한편, 연구현장에 실질적인 안전문화를 정착하고, 참여와 소통을 위해 연구자와 전 국민이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NFT(Non-Fungible Token) 발행으로 관심을 모은 한국미술협회 이광수 이사장의 작품 ‘시뮬라크르 20-1’이 10분만에 모두 예약완료 됐다. 블록체인 전문업체이자 한국미술협회 NFT 사업자인 가이덤(Gyedom)은 지난 21일부터 시작된 한국미협 이광수 이사장의 작품 ‘시뮬라크르 20-1’의 지분 NFT 700개 예약 판매한 결과 10분 만에 전체 규모를 넘어서는 지분 1200개 예약 신청을 접수했다고 26일 밝혔다. 가이덤은 짧은 시간에 많은 예약 신청이 이루어진 것에 대해 “‘동방의 등불’ 1호 프로젝트 이광수 이사장의 NFT展에 폭발적인 관심은 2021년부터 국내외로 불기 시작한 NFT와 미술품 구매 열기를 그대로 보여준 것”이라고 평가했다. 작품 ‘시뮬라크르20-1’은 2020년 제작됐으며, 포스트팝 화풍이 특징으로 지금 시대의 시대상을 담고 있다. 이광수 이사장은 작품에 대해 “지금시대를 살아가는 인간은 가상과 현실이 뒤섞여진 상태에서 살아가는데 무엇이 가상이고 무엇이 현실인지 판단하기 어려운 것을 보여주고 있다”며 “원격현전을 포함하여, 실생활에서 이루어지는 시뮬라시옹은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국제엔젤봉시단(송해 명예총재) 경기총괄본부(배준범 대표, 안효근 부대표) 홍보대사이자 퍼포먼스 그룹 동동악극단 동동과 정세희가수는 사단법인 로스트(LOST)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 퍼포먼스 그룹으로 지난 1일 세계 유튜버 축제 운영위원회(총재 이대주)로 부터 2022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세계 최초 세계 유튜버 축제를 위한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참여하는 '홍보대사'로 위촉받았다. 동동악극단의 동동은 홍보대사 위촉에 대해, "무한 책임과 세계 유튜버 축제 메카로 춘천을 전 세계로 알려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세계유튜버축제운영위원회 이대주 총재 및 유튜버 대통령 김진호위원을 비롯하여 함께 참여하는 유튜버사관학교 및 유튜버들에게도 감사의 마음을 전달했다. 가수 정세희도 "온라인으로 참여한 한 분 한 분 모든 유튜버에게 전부 인사를 할 수 없지만, 감사의 마음과 무궁한 발전을 기원한다."라고 말했다. 이날 세계 유튜버 축제 '홍보대사' 위촉의 축하 공연은 동동악극단의 9TO5, 삐에로는 우릴 보고 웃지 등 축하 무대가 펼쳐졌다. 한편, 동동악극단 동동과 정세희는 외형적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1월 22일 토요일 경기도 김포시월곶면 용강로에 위치한 축산사료 친환경 첨가물질업체 (주)후인바이오 서성록회장에게 시트콤드라마 '거시기뽕짝', 미니시리즈 '복사골 김치' 제작진이 방문하였다. 시트콤 드라마 '거시기뽕짝'과 '복사골 김치' 제작 촬영전 촬영장소 협조 및 축산사료 친환경 첨가물질을 닭에게 먹여 조리한 삼계탕 생산 제품의 등 PPL 간접노출이 적당한지를 평가하는 시간을 가졌다. 제품 테스트결과 후인바이오에서 생산하는 삼계탕 제품의 담백함과 깊은맛이 제작진을 만족시켰으며, 설겆이에 세제 필요없이 세척이 되는 모습 등을 보고 친 환경 제품으로서도 손색이 없다고 인정되었다. 서성록 주식회사 후인바이오 회장은 "현재 제품의 상품화가 되어있고 OEM 주문자 방식으로 생산판매를 하고 있어 즉시 브랜드 PPL이 가능하다."라고 말했다. 윤영용 서울평양올림픽서퍼터즈 이사장이자 드라마제작사 대표 겸 작가는 "우리가 추진하고 있는 드라마에 특화된 제품들"이라고 했다. 제작사 공동대표이자 중견 탤런트 이효정은 "맛과 효능이 놀랍다. 해보니까 즉시 반응이 효과가 있다. 세계최초의 동물마이크로바이오옴 미생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코로나19팬데믹으로 인해 기념행사는 하지 않고, 오신 분들의 이야기를 듣고 나누는 다소 특이한 출판기념회를 준비하고, 아주 친한 지인들에 한정해 초대하여 작은 이야기들을 소개한다. 틈틈이 모아온 자전적 에세이 책은 다양한 내용을 담고 있다. 우선 큰 글씨 폰트에서부터 연세가 좀 있으신 분들에게 편하다고. 애초 유용 저자가 디자인 보다는 글의 진심이 전달되기를 원했다고 한다. 책 제목은 ‘동작애 봉달이’다. 동작구에 50년이 넘게 있었고, 동작이 지역구니 동작아이, 아이는 어린이라는 뜻으로 한자로 애(愛)를 썼다. 동작아이, 유용이 동작을 사랑한다는 뜻이 담겨져 있다. 4번 경선에서의 실망과 교훈, 그리고 봉사 활동으로 얻은 봉사의 달인이라는 별명 ‘봉달이’로 서울특별시의회 시의원이 되어서 그 마음에 깊숙이 새겨놓은 낙관(落款)도 사랑함 즉, 애(愛)였다. 그 사랑하는 마음으로 썼다고 ‘애씀’을 붉은 단장(斷章)의 도장(圖章)을 찍어놓았다. 책 표지 사진은 ‘쪽방촌돕기 라이스버스킷’ 행사에서 한 분에 한 포대씩 다섯 분이라도 모시고자 ‘끙-차’ 기운 내서 겨우 50kg 다섯 포대를 지게로 들던 모습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최근 비수술 코 성형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실을 이용한 ‘바비코’, ‘하이코’, ‘탑스코’와 같은 낮은 코끝을 높이는 비수술적 시술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다. 이러한 시술은 뼈를 깎거나 수술을 하지 않아도 쉽게 코 모양을 개선할 수 있어 수술과 회복기간에 대한 부담을 덜 수 있다. 비수술 코 성형시 코를 높일 때 사용하는 실은 액체 성분이 아닌 고체다. 그 때문에 삽입한 실이 혈관으로 들어갈 일이 없어 실명 등과 같은 혈관 사고 위험이 없다. 또한, 녹으면서 퍼지는 일이 없기 때문에 시술 후 시간이 지나도 코 모양이 뭉툭해지는 현상이 발생하지 않는다. 시술에 사용하는 실 중 PCL(polycaprolactone) 성분의 실은 기존의 PDO(polydioxane) 실보다 시술 결과가 오래 지속된다. 이에 PCL 실을 이용한 바비코 실리프팅 등은 보통 시술 후 2~3년간 효과를 유지할 수 있다. 하지만 실의 성분과 시술의 특성상 다른 부작용이 있을 수 있어 시술 전 반드시 의료진과 충분한 상담을 통해 시술 여부를 결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PCL 바비코 실리프팅의 가장 대표적인 부작용에는 감염이 있다. 실의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유명 연예인 스타들 사이에서 미술작품 및 피규어, 아트토이 수집이 취미와 재테크로 많은 인기를 모으고 있다. 특히 아이의 동심을 간직한 어른들 ‘키덜트’(Kidult) 문화가 남성 연예 스타들을 중심으로 20-30대 MZ세대와 40대 남성층에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한국콘텐츠진흥원에 따르면 키덜트 시장은 2014년 5000억 원이었던 규모가 2020년에는 1조 6000억 원으로 증가했다. 향후 시장 잠재력은 약 11조 원에 달할 것으로 예측된다. 최근 코로나19 장기화로 실내에서 보내는 시간이 늘어나자 키덜트 소비자 수는 코로나19 이전에 비해 큰 폭으로 상승했다. 왜 어른들이 어릴 적 추억의 캐릭터 피규어, 아트토이에 빠지는 걸까? 불안한 현실을 피해 어린 시절 추억의 우상들과 함께 있는 기분을 느낄 수 있다는 심리가 자극하는 것이다. 폐산업재로 캐릭터 피규어를 제작해온 에릭송 작가는 어렸을 때부터 시간이 날 때마다 동네에 버려진 철이나 잡동사니들을 활용한 로봇, 동물, 기타 조형물 만들기와 그림그리기를 좋아했다. 정식적으로 전문미술교육을 받은 적은 없었고, 청소년기 운동선수로서의 삶, 그리고 성인이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교육부는 코로나19의 지속 및 오미크론 변이 확산에 대응하기 위해 2022학년도 외국인 유학생 보호·관리 방안을 추진한다. 2020년부터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모든 입국 유학생에게 특별입국절차를 시행하고 있으며, 올해에도 강화된 해외 입국자 관리 조치를 통해 유학생 건강 보호, 안정적 학사운영 및 지역사회 감염 유입을 차단할 계획이다. 해외 입국자 관리 강화 조치에 따른 입국과정 전반(입국, 이동, 격리)에대한 검역·방역 준수사항을 사전에 충분히 안내하고, 입국 후 유학생 한 명 한 명에 대한 꼼꼼한 관리를 함으로써 안전한 입국을 지원한다. 대학은 출발 전 코로나19(PCR) 검사 실시, 입국 후 10일간 자가격리 의무 부과 및 위반 시 제재 조치, 자가격리앱 설치, 방역교통망 이용 의무, 예방접종 지원 등 검역·방역 절차 사전 안내를 철저히 하여 학생 안전을 도모한다. 인천국제공항에 유학생 전용 안내 창구를 마련하여 방역수칙, 교통수단 등을 다국어로 안내하여 유학생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입국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교육부는 법무부, 행정안전부로부터 받은 입국 유학생 정보를 매일 대학, 지방자치단체(지자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최근 법원(1심 재판부 및 2심 일부 재판부)은 2019년 자사고 운영성과평가 당시, 일부 변경된 평가지표를 사전에 안내하지 않은 부분 등에 절차상 하자가 있다는 판단을 내렸다. 이에 서울·부산교육청은 2025년에 일반고 전환이 예정되어 있는 만큼 그동안의 소모적인 갈등을 종결하고, 고교학점제 전면 시행 등 시대적 요구에 더 충실히 부응하기 위해 소송을 중단하기로 결정하였다. 교육부는 절차상 하자가 있다는 법원의 판단에 대해 소송을 중단하겠다는 서울·부산교육청의 결정을 존중하며, 미래 교육으로의 전환을 위해 자사고·외고·국제고를 일반고로 전환하는 새로운 고교체제 마련은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교육부는 자사고 지정취소 처분에 대한 법원의 결정은 2019년 자사고 운영성과평가의 절차적 문제에 대한 판단으로 보고, 2025년을 기점으로 일반고 전환 및 고교학점제, 2022 개정 교육과정, 미래형 대입제도의 도입 등을 통해 학생들이 어떤 고등학교에 진학하더라도 자신의 능력과 적성에 맞는 맞춤형 교육을 받으며 자기주도적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시도교육청과 함께 미래교육 체제로의 전환을 차질 없이 준비할 것이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17개 시도교육청의 부교육감들과 오미크론 변이 확산 대응과 2월 및 새 학기 학사 운영방안 등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제25차 학교일상회복지원단 회의를 1월 27일에 주재하였다. 학교일상회복지원단 회의는 코로나19 상황에서도 학생들이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교육부와 시도교육청이 함께 방역 및 학사 운영 등을 점검하고, 안전한 학교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 2021년 4월부터 격주로 운영되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최근 오미크론 변이가 급속히 확산되고 있는 상황에서 일부 학교가 2021학년도 학사 운영을 마무리하기 위해 2월에 등교함에 따라, 이들 학교의 학사 운영 및 오미크론 변이에 대응한 방역 강화 방안을 논의하고, 3월 이후 새 학기 학사 운영에 대한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였다. 1~2월 등교는 지난 학기의 마무리 단계이며, 3월 새 학기 정상 등교의 사전 위험도를 최소화하기 위해, 학교생활기록부 확인 등 필수적 교육과정 운영이 이루어진 경우 탄력적 학사운영*이 가능하도록 권고하고, 이어지는 봄방학 기간에도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새 학기 학사운영 준비를 철저히 해 달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