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인천시선거관리위원회(이하 ‘인천시선관위’)는 2022년 양대선거를 맞이하여 ‘투표가 참 달고나 챌린지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챌린지 캠페인은 대한민국 (미래)유권자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 희망자는 10월 12일부터 10월 21일까지 인천시선관위 홈페이지를 통하여 참가신청서를 제출해야 한다. 신청자 중 추첨을 통하여 선정된 100명에게는 달고나 키트와 함께 기표모양의 달고나 틀이 제공되며, 캠페인 기간인 11월 12일까지 기표모양 틀을 활용하여 달고나 인증샷 또는 영상을 찍어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에 업로드하면 된다. 이와 함께 인천시선관위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의 챌린지 캠페인 안내 게시물에 참여완료 댓글을 작성하면 작성자 중 20명을 추첨하여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자세한 참여방법은 인천시선관위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인천시선관위 관계자는 “최근 한국 드라마를 통해 전세계적으로 유행하고 있는 달고나 뽑기 게임을 통하여 (미래)유권자 간의 자유롭고 즐거운 소통의 장을 만들어 2022년 양대선거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덧붙임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인천 부평구의회 홍순옥 의장(갈산1·2, 삼산1동)과 신진영(산곡1·2, 청천1·2동)의원이 10월 8일 사단법인 지방자치발전소의 주최로 열린 ‘2021 풀뿌리의정대상’에서 각각 환경 분야와 우수입법 분야 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풀뿌리의정대상’은 지방의회 30주년을 기념해 전국 지방의원들의 지난 3년 동안 의정활동 우수사례를 공모해 협치·복지·환경·행정혁신·우수입법 5개 분야에 대해 성과가 있는 모범적인 의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홍순옥 의장은 주민과 함께하는 서부간선수로 환경정비 사업으로 환경분야를, 신진영 의원은 활발한 입법활동으로 주민의 복리 증진과 의정 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우수입법 분야 수상자로 선정됐다. 홍순옥 의장은 “지역을 위해 더 열심히 뛰라는 의미로 주는 상이라 생각하고, 구민들과 함께 소통하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소감을 밝혔고, 신진영 의원은 “앞으로도 지방의회 본연의 역할에 충실하고, 구민을 위한 열린 의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한국폴리텍대학 인천캠퍼스(학장 이상호)는 7일, 대학 본관 세미나실에서 인천직업전문학교와 전문기술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기술교육과정 정보 공유 및 기술 전문 인력 양성으로 인천 지역 일자리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마련되었다. 양 기관은 ▲ 교육프로그램 공동개발 ▲ 실험·실습 기자재 활용 협력 ▲ 입학자원 홍보 및 모집 등 다양한 협력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유선 인천직업전문학교 이사장은 “인천캠퍼스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서로의 강점인 직업교육 연계로 실질적인 협력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상호 학장은 “인천지역 직업기술교육을 담당하는 양 기관의 협력이 기대된다”며 “기술교육 접근성을 높여 일자리를 원하는 누구나 전문 기술을 배울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한편, 한국폴리텍대학 인천캠퍼스는 오는 11월부터 생애 전주기에 해당되는 교육과정(▲ 2년제 학위과정 ▲ 학위전공심화과정 ▲ 전문기술과정 ▲ 하이테크과정 ▲ 기능장과정)을 모집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대학 홈페이지(www.kopo.ac.kr/incheon) 또는 전화문의(032-510-2114)를 통해 확인할 수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이원재 청장이 7일 송도국제도시 G타워를 찾은 남스라이 에르덴토야(Namsrai Erdenetuya) 주한 몽골대사를 접견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몽골 정부의 인천경제자유구역(IFEZ) 개발 경험과 스마트시티 벤치마킹 차원에서 이뤄졌다. 이원재 청장은 “우리 IFEZ의 경험이 몽골 정부의 신도시 개발 사업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며 “개발 경험 공유 등 적극적인 태도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인천경제청 관계자는 “몽골 정부는 수도인 울란바토르와 위성도시를 건설하는 과정에서 IFEZ 개발 사례를 롤 모델로 삼고 있다”고 밝혔다. 주한 몽골대사는 몽골 외교부 아시아태평양 부서에서 주로 근무했고 참사관, 대사 대리 등을 거쳐 지난 2월 대사로 임명된 한국 전문가이다.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대한적십자사 인천광역시지사(회장 김창남)는 인천 서구청에서 SK인천석유화학(대표 최윤석)과 인천 서구청(구청장 이재현)과 함께 지역사회 취약계층의 온라인 정보 격차 해소를 위한 ‘사랑의 PC 나눔’ 전달식을 진행하였다고 7일 밝혔다. SK인천석유화학은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를 통해 인천 서구지역 저소득층 가정을 위한 노트북 컴퓨터 325대를 기부하였고, 적십자사는 인천 서구청의 대상자 추천을 받아 해당 PC를 소외계층에 전달할 예정이다. 해당 노트북은 임직원들이 업무용으로 사용한 노트북 컴퓨터 가운데 상태가 양호한 것을 선별해 수리 및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를 거친 기부물품이다. 기부물품은 학교의 원격 수업 전환과 비대면 온라인 서비스 활성화로 인해 디지털 장비가 절실했던 취약계층에게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이재용 사무처장은 “매년 적십자사를 통해 정보 취약계층을 위한 노트북을 기부해주심에 감사하다”며 “코로나19로 인해 더욱 벌어진 취약계층의 정보격차를 해소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고 밝혔다.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인천 계양경찰서는 이륜차의 굉음으로 인한 불편 민원을 해소하기 위해 지난 7월 말부터 굉음유발 이륜차에 대한 집중단속을 추진하여, 현재까지 약 두 달간 67건의 불법개조 이륜차 운행행위 및 327건의 기타 법규위반행위를 단속하였다. 지난 8월 31일 봉오대로 상에서 행정차량을 이용한 거점근무를 실시하던 중, 심야시간 난폭운전하는 이륜차를 발견하고 캠코더로 촬영하며 추격, 해당 이륜차를 검거하여 난폭운전, 이륜차 절도, 무면허운전으로 입건하는 쾌거를 올렸다. 또한, 9월 24일에는 인천청 교통순찰대, 계양서 교통안전계, 교통안전공단이 합동하여 봉오대로 등 민원다발장소에 경찰오토바이와 교통순찰차를 집중적으로 배치하고, 중요 법규위반단속과 더불어 이륜차 불법개조 단속을 병행실시 하였다. 계양경찰서는(서장 조은수) “주민들을 괴롭히는 소음 행위를 근절하고 쾌적한 주민 생활을 도모하기 위하여 관계기관과 협업, 불철주야 단속에 임하고 있다.”고 하면서 “또한 민원과 교통량이 많은 곳에 단속 홍보 현수막을 게시하고, 이륜차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형광반사스티커를 부착하는 등 체감안전도 향상을 위해서도 노력하고 있다. 앞으로도 지속적이고 적극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인천 동구청이 (재)인천문화재단에 위탁하여 운영 중인 우리미술관에서 지역 설화 ‘괭이부리 호랑이’를 바탕으로 한 <소중한 나의 하루> 결과발표회를 10월 8일부터 10월 31일까지 개최한다. 본 문화예술 프로그램은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자 비대면으로 운영되었으며, 올해는 서림초등학교 4학년 학생(108명)과 송림초등학교 4-5학년 학생(94명)이 참여하였다. 우리미술관은 지역 주민들의 문화향유 기회를 늘리기 위하여 지역 설화인 ‘괭이부리 호랑이’를 바탕으로 비대면 교구와 온라인 영상을 활용한 <소중한 나의 하루>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준비하였다. 2021년 9월 한 달간 어린이를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하였으며, 비대면 프로그램 결과물과 참여과정의 기록을 모아 교내 결과발표회를 개최한다. <소중한 나의 하루> 결과발표회에서는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의 활동사진과 완성된 작품을 만날 수 있다. 학생들이 꾸민 목공시계와 각자의 희망을 담은 나의 하루 계획표, 하루 일과에 대해 기록한 수첩 등을 엿볼 수 있다. 참여자들이 학교에서 결과작품을 자연스럽게 접하고 감상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 참여 학교(인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인천대학교(이하 ‘인천대')는 인천도시공사(이하‘iH’) 와 지난 6일‘인천 미래도시 정책·사업 지원'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하였다. 이 협약은 iH의 미래도시 관련 추진사업 현안에 대한 연구 및 자문, 미래도시 관련 신기술 등 전문분야 연구 및 자문 등을 위한 것이다. 이 협약을 위해 iH 측에서 이승우 사장, 조금숙 비서실장이 인천대를 방문하였다. 박종태 총장, 서종국 도시과학대학 학장이 인천대 측으로 자리하였고, 나인수 도시건축학부 학부장이 사회를 맡았다. 이번 협약에 따라 인천대는 iH와 산학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도시·건축 전문분야의 연구 및 사업 추진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할 것이다. 또한, 인천대 측은 신기술 및 전문분야 인력 양성 교육을 위해 노력하고, iH와의 정책 협력에도 힘쓸 것임을 밝혔다. 본 협약과 관련한 핵심 역할은 도시과학대학이 수행하고 있다. 인천대학교 도시과학대학은 인천대학교 개교 이래 유일하게 공학, 인문학, 디자인을 융합한 교육부 특성화 단과대학으로 출범되었다. 협약 이후에는 도시과학대학 도시건축학부가 iH의 미래도시 전망 및 발전방향 관련 연구용역을 수주, 진행할 예정이다. 본 협약을 계기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인천소방본부(본부장 이일)는 7일 오전 관내 대형 물류창고 시설의 화재안전관리 실태 확인을 위해 인천국제공항 자유무역지역에 위치한 한진 복합물류센터를 방문했다. 이일 본부장은 물류센터 관계자들과 함께 창고 내 주요시설을 둘러보며 소방시설 전원 차단 및 정상작동 여부, 피난ㆍ방화시설 안전관리 상태, 가연성 물질 방치 여부 등 소방시설 유지·관리 상태를 확인하고, 화재가 발생하면 대피가 먼저라는 것을 강조했다. 이일 본부장은“누그러들지 않는 코로나19로 물류센터 업무는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다.”며“평상시 관계인 중심의 자율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해 화재예방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전했다.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국내 최초?유일의 Medical Complex(의료복합체) 인천세종병원(이사장 박진식)이 7월 1일(목) 보건복지부로부터 '경피적대동맥판막삽입술(이하 TAVI)' 실시기관으로 승인 받은 후, 최근 잇따라 시술에 성공했다. TAVI(Transcatheter Aortic Valve Implantation)는 가슴을 열지 않고, 허벅지 동맥을 이용해 새로운 판막으로 교체하는 시술로 대동맥판막협착증 치료 옵션 중 하나다. 수술 부담이 있는 고령의, 고위험군 환자들에게 적용한다. 높아지는 대동맥판막협착증은 약물이나 판막을 넓히는 치료를 시행하기도 하지만 결국에는 판막을 교체해야만 한다. 이 때 가슴을 여는 수술적 치료와 시술을 적용할 수 있는데, 고령 또는 동반질환이 있는 환자 등 위험도가 높은 경우에는 회복 기간이 짧고, 합병증을 줄일 수 있는 TAVI가 좋은 대안이 되고 있다. 해당 시술은 시설, 장비, 전문 의료진을 갖추고, 연간 일정 건수 이상의 시술을 시행하는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보건복지부에서 심의를 거쳐 실시기관을 선정한다. 최종 승인을 받은 의료기관은 TAVI 실시기관으로서, 시술을 할 수 있다. 인천세종병원의 지정기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