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부평구노인복지관(관장: 최민수)은 노인일자리사업 시장형 카페아띠에서는 10월 노인의 날 및 경로의 달을 맞이해 「노노족(NO老族)은 카페 아띠로 오세요」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노노족’은 나이 들어도 활기차게 살자는 뜻으로 영어 'NO'와 한자 노인 노 '老'를 합성한 신조어로 늙지 않는 노인 혹은 늙었지만 젊게 사는 노인을 가리키는 말이다. 의학이 발달하면서 수명이 길어지고 규칙적인 운동과 식생활로 젊음을 유지는 노인들이 늘면서 '노노족'이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는 추세에 발맞춰 이벤트를 개최하게 된 것이다. 행사 기간은 10월 7일부터 양일간 진행되며, 신분증을 지참한 만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아메리카노 등 음료 한잔을 1일 1회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일자리관리팀 조형준 사회복지사는 “청년보다 활기차게 살아가는 노노족(NO老族)에게 최고의 맛으로 커피를 제공하여 코로나로 지쳐있는 노노족에게 편안한 휴식을 드리고자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복지관에서 직접 운영하고 있는 ‘카페 아띠’는 ‘좋은 친구’라는 뜻의 고어로서 카페를 찾아 주는 고객들을 모두 늘 보고 싶고 함께하는 고마운 좋은 친구로 모시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지난 28일 “인천타워라 함은 151층을 의미합니다”’와 관련한 온라인 시민청원에 공식 답변했다고 29일 밝혔다. 이원재 인천경제자유구역청장은 영상 답변을 통해 “송도 6·8공구를 문화·관광·업무 중심의 랜드마크시티로 개발하는데 중점을 두고 우선협상대상자의 제안에 대한 조정과 협의를 진행 중에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151층 인천타워 건립사업은 지난 2007년 8월 미국 포트만社 주관으로 설립된 송도랜드마크시티 유한회사가 추진하였던 민간 주도 사업이었으나, 2015년 1월 공식 무산되었다. 이후 경제청은 6·8공구를 명품 랜드마크시티로 조성하고자 2017년 해당 부지의 개발사업시행자 선정을 위한 국제공모를 추진했고, 약 3년간의 법적분쟁을 겪은 이후 재협상을 개시한바 있다. 이에 이원재 청장은 “늦어진 만큼 더욱 꼼꼼한 사업 실현 가능성 검증 등 다각적인 검토와 함께 시민 여러분께서 만족하실 수 있는 한층 더 우수한 사업계획 도출을 통해 송도 6·8공구가 세계적인 명품 랜드마크시티로 조성될 수 있도록 민간사업 제안자와의 협상에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나아가 새롭고 창의적인 관광·집객 시
[ 경인TV뉴스 관리자 기자 ] 대한적십자사인천지사(회장 김창남)는 법정교육인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안전교육」을 코로나 상황으로 비대면 온라인 실시간 방송으로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 안전교육은‘어린이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른 ‘어린이이용시설 종사자 안전교육으로 응급상황 발생 시 직원 역할분장 및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이론 및 실습교육을 4시간 수료하게 된다. 실습교육은 대한적십자사가 발송하는 CPR연습용 마네킹 등을 활용하여 어린이집, 학원 등 종사자가 대면접촉을 최소화하여 장소제약 없이 근무하고 있는 장소에서 받을 수 있는 온라인 방식이다. 그리고 실습을 위해 제공된 마네킹은 시설에 무상으로 영구 지원한다. 한편, 행정안전부는 2021년 어린이 안전교육 확대를 위해 시설별 1명의 교육비를 지원하는 등 제도정착을 위해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홍보를 확대하고 있다. 본 교육은‘안전교육 연수원(http://red.hunet.co.kr)’홈페이지를 통해 교육신청을 하여 개인용 PC 또는 휴대전화로 교육을 받을 수 있다. (학습지원 문의 : 1644-5865)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인천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유동준)은 2021년 9월 30일부터 10월 12일까지 세무(회계)·금융·법무·생산관리 등 5개 분야에 근무할 비즈니스지원단 상담위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비즈니스지원단 상담위원은 인천중기청 민원실에서 월 1~5일 상주근무하면서 중소기업이 인터넷, 전화, 방문, 현장출장 등을 통해 요청하는 경영, 판로, 마케팅, 법무, 노무, 수출입, 세무회계, 생산관리 등 중소기업 경영애로사항 전반에 대하여 전문적으로 상담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지원자격은 모집분야별 전문 자격소지자 및 경력자로서 정기적(요일별)으로 인천중기청에서 상주 근무(09:00~18:00)가 가능한 전문가이다. 모집분야 및 인원은 세무(회계), 금융, 법무, 생산관리, 특허 등 5개 분야 10명 내외로 선발할 예정이다. 채용절차는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심사로 진행되며, 서류평가 30%, 면접평가 70%를 종합적으로 반영하여 고득점자 순으로 선발할 예정이며, 최종 선정결과는 10월 말 중에 인천중기청 홈페이지 및 비즈니스지원단 홈페이지에 게시된다. 접수방법은 인천중기청 우편 접수 또는 이메일 접수(on9112@korea.kr) 이며,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포스코건설은 30일 경남 진주서 ‘더샵 진주피에르테’의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들어간다. ‘더샵 진주피에르테’는 진주시 초전동에 위치하는 단지로 지하3층 지상 최고 28층 7개동 총 798세대 규모이다. 타입별로는 ▲74㎡ 110세대 ▲84㎡A 326세대 ▲84㎡B 196세대 ▲101㎡ 111세대 ▲124㎡ 55세대로 구성되어 있어 기존 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소형 평형부터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한층 높은 수준의 주거 여건을 제공하는 대형 평형까지 골고루 선보인다. 단지의 청약 일정으로는 10월 12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0월 13일 1순위 청약을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서 진행한다. 당첨자 발표는 10월 20일이며, 11월 1일부터 11월 5일까지 5일간 정당 계약을 실시한다. 단지가 조성되는 진주시는 비규제지역으로 상대적으로 청약 규제에서 자유로운 편이다. 진주시를 비롯해 경상남도, 부산, 울산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의 세대주, 세대원 누구나 청약이 가능하며, 유주택자도 청약을 할 수 있다. 또 계약 즉시 전매가 가능하며, 재당첨 제한도 없다. ‘더샵 진주피에르테’는 포스코건설의 ‘더샵’과 프랑스어로 자랑, 자부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이은주 의원 “이륜차 안전 관리대책,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는데 한계 있다” 지난 10년간 이륜차 사고가 꾸준히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배달 산업이 발달한 대도심권 중심으로 이륜차 사고가 큰 폭으로 증가했으며 코로나 19 이후 20대에서 50대까지의 배달 취업자 증가 여파로 20대 연령의 이륜차 사고 비율도 역대 최고치로 나타났다. 코로나 이후 급증한 배달노동자에 대한 안전대책 마련이 시급하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이은주 정의당 의원이 도로교통공단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이륜차 사고는 매년 꾸준히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특히 최근 들어 더욱 큰 폭으로 증가했다. 2011년부터 2018년까지 8년간 3.7% 증가한 이륜차 사고는 2018년 이후부터 2020년까지 3년간 21% 증가했다. 이륜차사고는 2019년 처음으로 2만 건이 넘어선 데 이어 2020년에는 2만 1천 건이상 발생해, 최근 10년간 가장 많은 사고 건수를 기록했다. 온라인 음식 배달 서비스가 호황기를 맞으면서 이륜차 사고도 급증한 것으로 보인다. 실제 통계청에 따르면 2018년 5조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윤관석 의원(더불어민주당 사무총장·인천남동을)이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제출받은 ‘5대 시중은행(국민·신한·우리·하나·농협) 연도별 적금 대면 비대면 가입비율’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30세대의 비대면 적급 가입 비율은 82.8%인 반면, 60대 이상 노년층은 19.1%에 불과해 노년층 대다수가 비대면 가입으로 인한 우대금리 혜택을 받지 못한 것으로 드러났다. [연도별 적금 대면/비대면 가입 비율] (단위 : %) 국민 신한 우리 하나 농협 평균 대면 비대면 대면 비대면 대면 비대면 대면 비대면 대면 비대면 대면 비대면 2017 6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체리쉬 주에너스 주한가나 신임대사가 28일 인천대학교를 방문하여 박종태 총장과 인천대-가나대사관 교류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방문은 주에너스 주한 가나 대사가 지난 7월 부임 이후 첫 공식 일정으로, 가나 대사의 특별한 요청에 의해 이뤄진 것이다. 주에너스 대사는 “인천대학교가 유학생 관리가 잘 돼 있다는 업무보고를 받고 직접 눈으로 확인하기위해 방문하게 됐다”며 “인천대가 시행중인 대사관 추천 유학생 입학제도가 양 국간 교류 뿐만 아니라 글로벌 우수 인재양성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박종태 총장은 “인천대는 유학생들을 소중히 여기는 대학”이라며 “먼 타국에서 유학 온 학생들을 훌륭한 인재로 양성하여 글로벌 리더가 되도록 적극 지원하는 것이 우리의 임무라고 생각하다”고 말했다. 이날 주에너스 가나 대사의 인천대 방문 자리에 배석한 가나 유학생 코피 세키아도(동북아국제통상학부 한국통상 전공)는 “인천대학교에서의 2년간의 유학생활을 돌아보면 힘든 점도 있었지만,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해준 인천대학교에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인천대학교는 2018년 5월 가나대사관과 MOU를 체결한 이후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인천 스타트업파크가 추진 중인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기업인 ㈜한줌이 최근 국토교통부 장관을 받아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 인천테크노파크, 인천도시공사는 3개 기관이 함께 추진하는 ‘스마트 엑스 시티(Smart X-City) 프로그램에 참여중인 스타트업 ㈜한줌이 지난 10일 신기술 부문 국토교통부장관상을 받았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2016년 7월 설립된 ㈜한줌은 양방향 OTP(One Time Password : 고정된 패스워드 대신 무작위로 생성되는 일회용 패스워드를 이용하는 사용자 인증 방식) 보안 인증 기술 기반의 스마트폰을 매개로 한 ‘스마트하우스 솔루션’을 개발한 회사다. 잠금장치에 스마트폰을 접촉하기만 하면 잠금장치에서 OTP를 생성, 스마트폰을 통해 인증서버에 전달하고 인증서버에서 다른 OTP를 스마트폰을 통해 잠금장치에 전달, 잠금장치가 열리는 서비스이다. 이는 양쪽에서 생성되는 OTP 패턴을 분석하기 때문에 해킹에 완벽한 대비가 가능하다. 스마트폰 하나로 출입문, 현관문, 주차차단기, 엘리베이터, 우편함 등 모든 잠금장치 제어가 가능한 신기술로 전망이 밝다. ㈜한줌이 수상한 상은 2021 월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포스코건설이 동반성장을 위한‘ESG + 같이 짓는 가치 !! 하반기 기술협력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을 통해 우수한 아이디어와 기술을 보유한 국내 대·중소기업, 스타트업 기업을 선발해 시공 · 품질 개선에 대한 신기술, 신제품 등을 공동개발하고, 이에 대한 장기 안정적인 구매 계약을 진행하게 된다. 공모전의 주제는 △탄소중립/안전·환경 개선 △원가절감 및 공기단축 △Pre-fab/포스코 강건재 활용 기술 △품질 차별화 기술 등 건설업과 관련된 모든 분야의 기술 아이디어다. 공모전에서 선정된 아이디어는 포스코건설과 공동으로 연구 · 개발하고, 성과가 입증된 기업들에게는 장기공급권 부여, 공동특허 출원 등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미선정 스타트업 중 상위사에게는 팀당 500만원을 사업지원금으로도 지원할 예정이다. 공모전은 기술제안센터 홈페이지(http://winwin.poscoenc.com)를 통해 다음달 25일까지 기술 아이디어 제안을 접수받고, 수상작은 심사를 거쳐 12월에 발표될 예정이다. 포스코건설은 작년 하반기에 진행한 ‘같이 짓는 가치 !! 기술협력 공모전’에서 총 158건의 아이디어를 접수 받아 17건 아이디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