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 RCY 청렴 교육 영상_다산 정약용 유적지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대한적십자사 인천혈액원(원장 박종술)·인천지사(지사회장 김창남)는 청렴문화를 확산시키고 청렴의지를 공고히 하기 위해 9월 한 달 간 외부 협력기관인 나사렛국제병원(병원장 이순자), 인일회계법인(대표회계사 김도영)과 청렴의지를 강화하기 위한 ‘언택트 청렴 릴레이’를 실시한다. 청렴 챌린지는 인천지역 전반의 청렴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청렴문구가 적힌 토퍼를 활용해 인증샷을 촬영하고 다음 주자에게 토퍼를 전달하는 릴레이 방식이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집합 및 대면 활동이 어려워짐에 따라 각 기관의 청렴 인증샷은 인천혈액원 카카오톡채널 등에 게시해 청렴 다짐을 공유하고 사내 직원의 참여와 관심을 높일 예정이다. 이번 챌린지는 대한적십자사 인천혈액원 박종술 혈액원장을 시작으로 지난 7월 청렴협약을 체결한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와 나사렛국제병원, 인일회계 법인이 함께 동참해 사내 청렴문화 정착에 앞장설 예정이다. 대한적십자사 인천혈액원 관계자는 “청렴은 공직자의 기본 덕목”이라며, “이번 두 기관의 협력을 통한 반부패 활동으로 전 임직원이 함께 부패 없는 적십자사 기업 문화 조성을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배준영 국회의원(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인천 중구·강화군·옹진군)이 관세청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2017년~2021년 7월) ‘라벨갈이’ 사례 95건이 적발됐으며, 적발물품은 1,472억원 상당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라벨갈이란 저가의 해외생산 의류 등 물품을 국내로 반입한 뒤 국내산 라벨을 붙여 판매하는 행위로, 이로 인한 소비자와 국내 제조업체의 피해가 극심하다. 이에 「대외무역법」 제33조에서도 이를 원산지 표시 위반 행위로 규정하여 금지하고 있다. 최근 5년간 라벨갈이 적발 현황을 보면 라벨갈이는 매년 빈발하고 있으며, 올해 더욱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도별로 보면, ▲2017년 14건, 125억원 ▲2018년 17건, 205억원 ▲2019년 22건, 105억원 ▲2020년 15건, 18억원 ▲2021년(1~7월) 27건, 1,019억원으로 나타났다. - 또한 최근 5년간 라벨갈이 적발 상위 5개(금액 기준) 품목을 보면, ▲의류ㆍ직물류(38건, 903억원)가 1위이며, 다음으로 ▲운동구류(3건, 61억원) ▲시계류(1건, 60억원) ▲기계류(12건, 41억원) ▲전기제품(5건, 25억원) 순으로 나
코로나19로 인한 배달문화 확산으로 배달대행업체 이륜차 교통량이 증가하고, 그에 따른 이륜차 무질서 운행으로 교통사고 발생도 증가하는 추세다. 이륜차 무질서 운행 행태를 보면 이륜차 운전자가 안전모를 착용하지 않은 채 한 손으로 담배를 피우거나, 스마트폰을 작동하고 마치 곡예 운전이라도 하는 듯 차량 사이로 아찔하게 빠져나가며 차선을 변경하는 장면을 쉽게 볼 수 있다. 또, 잦은 신호위반 및 인도주행, 구조변경 된 소음기 사용 등으로 시민들이 불안해하고 있다. 이 같은 이륜차 무질서 운행 근절을 위해서 일선 경찰서에서 꾸준히 배달대행업체 대상으로 간담회를 실시하고, 교통법규준수 홍보를 실시했음에도 빨리빨리 문화를 요구하는 국민들의 정서와 배달콜 경쟁으로 인한 수입이 달라지는 현재의 배달 운영체제가 이륜차운행 법규위반을 부축이고 있는 것 같아 안타까운 생각도 든다. 배달대행업체 주변에 차도와 보도 위에 지그재그 아무렇게나 불법주정차 시켜 보행자를 위협하는 행위 또는 주민들로부터 인상을 찌푸리게 만들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이륜차의 주택가 굉음운행으로 주민 민원이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유관기관 합동 이륜차의 소음기 불법개조행위, 소음기 개조 및 이륜차
국민권익위원회에서는 2018년 5월부터 2021년 4월까지 3년간 중고거래 관련 민원을 분석 한 결과 월평균 민원은 꾸준히 증가를 하였으며, 특히 작년에 발생한 코로나 19를 시작으로 직접 얼굴을 보지 않고 거래를 하는 비대면 소비가 증가한 시점 부터 약 75% 이상 민원이 급증하였다고 발표하였다. 인터넷 및 스마트폰의 전 국민 보급화로 인해서 인터넷상의 거래가 늘어나고 더불어 코로나 19 확산 이후로 비대면 거래가 늘어났기 때문에 결국 중고 거래의 민원과 범죄까지 늘어난 셈이다. 중고 물품 거래 범죄로는 판매자가 물건의 대금을 먼저 입금을 받고 물품을 보내지 않거나 연락을 끊는 범행 수법, 도난 물품 또는 허위의 물품을 택배로 보내는 수법, 제품의 명백한 하자를 숨긴 후 물건을 발송하는 수법 등 날이 갈수록 범행의 수법은 발전하고 있다. 이러한 발표 이전부터 우리 경찰에서는 지속적으로 중고 물품 거래의 범죄의 피해를 예방하고자 홍보활동을 강화하고, 주기적인 모니터링 실시로 초반부터 불법 행위를 근절하고 있으며, 특히 신속한 계좌의 지급정지, 범행 당시 사용한 전화번호의 정지 등을 통해 2차 피해의 예방 활동을 꾸준히 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경찰의 지속적
야간에 전조등을 켜지 않고 다른 운전자들의 눈에 쉽게 보이지 않아 사고 발생시킬 수 있는 차량을 일명 ‘스텔스 차량’이라 부른다. 현행 도로교통법 37조에는 운전자는 야간 운전과 안개가 끼거나 비 또는 눈이 올 때 차량을 운행하는 경우 등화장치를 점등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이를 위반하면 승용, 승합차는 2만원, 이륜차는 1만원의 범칙금이 부과된다. ‘등화 점등 불이행’ 위반이 끊이지 않는 이유는 운전자들이 이를 불법행위라고 인지하지 못 하거나 처벌이 가볍기 때문이다. 그리고 계기판에 불이 들어와 있기 때문에, 전조등이 켜져 있다고 착각하는 경우 또한 많다. 전조등은 야간에 운전자의 시야를 확보함과 동시에 다른 운전자들에게 자신의 위치를 알려 사고를 방지하는 신호이다. ‘스텔스 차량’을 미처 발견하지 못한 운전자들은 추돌하거나 ‘스텔스 차량’이 있는 차로로 차선 변경을 하는 경우 등 사고가 발생할 위험이 매우 높다. 최근에는 야간뿐만 아니라 주간에도 전조등을 점등하여 사고 위험을 줄이자는 의견이 있고, 교통안전공단의 조사 결과에 의하면 주간 전조등 점등이 교통사고 발생률을 28%가량 감소시킬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등화 점등 불이행이 작은 위반 행위인 것처
늦은 시간 차량의 운전자들은 지친 하루를 마치고 각자의 목적지로 이동하기에 바쁜데, 간혹 라이트를 켜지 않은 채 운행 중인 차량을 빈번히 목격할 수 있다. 이러한 차량은 레이더에 잡히지 않는 스텔스기능과 비유하여 다른 운전자에게 쉽게 눈에 띄지 않아 ‘스텔스차량’이라고 한다. 나의 안전과, 옆 차를 배려하는 전조등은 사고예방을 위한 필수요소이다. 하지만 최근 출시되는 차량들의 내부 조명과 데이라이트 상시점등 기능은 운전자들로 하여금 저녁이나 해질녘에 자신이 라이트를 켰다고 착각하게 만든 것도 사실이다. 운전자는 비오는 날, 저녁, 해질녘, 터널 안 등 어두운 곳을 통과하는 경우에 반드시 전조등을 점등시켜야 한다. 그러나 많은 운전자는 이를 위반할 때 범칙금 2만원이 부과된다는 사항을 고지받을 경우 ‘이런 사소한 것도 단속을 하느냐?’며 반발한다. 라이트를 켜지 않고 운전 하는 것은 운전자의 안전도 문제이지만 상대 운전자와 보행자가 입게 될 피해를 생각한다면 결코 가벼운 교통법규 위반행위가 아님을 명심하여야 할 것이다. 나의 안전을 확보하고 다른 차량들에게 내 차의 위치를 알리는 단순하지만 전조등 점등! 안전벨트와 함께 차량 탑승 시 필수적인 점검요소임을 잊지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경찰청(청장 김창룡)과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가 공동 주최하고 인천관광공사와(사장 민민홍) ㈜메쎄이상이 공동 주관하는 「제3회 국제치안산업박람회(Korea Police world Expo 2021)」가 오는 10월 20일(수)부터 22일(금)까지 3일간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된다. 올해 3회째를 맞이한 국제치안산업박람회는 국내 치안 산업의 진흥을 위해 2019년 첫발을 내디뎠으며, 그간 국내외 140여 개 기업과 16,798명의 참관객(’19년 오프라인 기준)이 참여하는 등 치안산업 진흥의 가능성을 확인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번 박람회는 국내 치안산업 기반 조성 및 치안 한류를 통한 선진 치안시스템의 글로벌 전파를 목적으로 개최되며, 대한민국 경찰의 첨단 시스템과 장비를 한자리에서 만나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전시관은 크게 ▵경찰 기동장비·드론관, ▵경찰 개인장비관, ▵경찰 정보통신(ICT)관, ▵범죄예방 장비·시스템관, ▵범죄수사·감식장비관, ▵교통 장비·시스템관 ▵특별관 등으로 구성될 예정이며,특히, 특별관은 실종자 정밀 위치측정 기술, 실종자 신원확인 기술 등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는 첨단 기술을 테마로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지방의료원의 적자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선 ‘총액예산제’를 도입해야 하는 한편 국립암센터, 서울시보라매병원, 국립중앙의료원 등 대학병원 수준의 공공병원에 대해 상급종합병원 수준으로 질적 향상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27일 더불어민주당 허종식 국회의원이 주최한 ‘공공병원 착한 적자, 어떻게 할 것인가’ 토론회에서 조승연 인천의료원장, 김열 국립암센터 혁실전략실장, 정영진 보훈병원 기조실장 등 관계 전문가들은 공공병원의 적자 문제를 어떻게 개선할지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이번 토론회는 지방의료원과 적십자병원 중심으로만 거론됐던 공공의료 논의 틀을 국립암센터, 보훈병원 등 특수목적 공공병원으로까지 확대함으로써, 각 공공병원별 적자 구조에 대한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는 논의까지 이어졌다. 허종식 국회의원은 “지금까지 공공의료 기관은 정부가 설립 초기에 시설‧장비를 지원해주고, 이후는 의료기관이 알아서 생존하도록 방치한 측면이 있다”며 “지방의료원을 비롯해 특수목적 공공병원까지 포괄해 의료 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한 국가 차원의 재정비와 사회적 대토론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첫 번째 발제에 나선 조승연 인천의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인천광역시청소년활동진흥센터에서는 오는 9월 29일(수) 14:00~16:00 온라인(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통해 청소년 정책을 직접 고민해보고 이야기 나누는 ‘제6회 인천광역시 청소년 정책포럼’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정책포럼에서는 청소년 정책 수요자인 청소년들이 직접 정책 아이디어 공모전에 제안하고, 전문가 심사를 통해 선정된 우수 청소년 정책인 ‘초·중·고 학교폭력 예방 교육 보완정책’, ‘진학 희망 청소년을 위한 대학 수업 청강 프로그램 진행’, ‘언택트 시대의 교육권 확대‘, ’청소년 정치참여 확대‘ 총 4건의 정책을 발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지역 내 청소년기관에 근무 중인 청소년지도자를 대상으로 조사한 ‘2021 청소년지도자 실태 조사’ 결과도 함께 공유하여 관내 청소년, 청소년지도자, 일반시민들과 함께 청소년 정책 및 현장의 발전 방향을 고민할 계획이며 포럼 이후 인천광역시청, 시의회, 교육청에 정책 제안서를 제출하여 청소년 정책 개발 기초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이번 정책포럼은 실효성 있는 청소년 정책 제안 심사·컨설팅을 위하여 인천광역시의회 이병래 의원,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김형주 연구위원, 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