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최치남 기자 ] 인천 미추홀구는 지난 11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미추홀구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중대재해처벌법 관련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중대재해처벌법에 대한 직원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현장 중심의 실무 대응능력을 강화해 안전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다가오는 혹서기를 대비해 온열질환 등 계절적 위험 요인에 대한 대응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으며, 단순한 이론 위주의 강의에서 벗어나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실무 중심의 안내에 집중했다. 이날 초빙된 최승훈 강사는 약 2시간에 걸쳐 실제 발생 가능한 사고 사례를 바탕으로 현장 밀착형 강의로 교육을 마무리했다. 한편, 구는 이번 교육을 기점으로 법적 근거에 따른 정기적인 예방 활동을 이어 나갈 방침이다.
[ 한국미디어뉴스 최치남 기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인천미추홀구협의회(회장 유기선)는 지난 10일 미추홀구청 대회의실에서 ‘한반도 평화공존을 위한 대내외 정책 추진 방향’을 주제로 2026년 1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이영훈 미추홀구청장과 자문위원 등 40여 명이 참석했으며, 개회식에 이어 자문위원 통일 의견 수렴 및 2026년도 주요 사업 계획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자문위원들은 이재명 정부 출범에 따른 한반도와 동북아의 안정과 평화, 남북 관계 전환 계기 마련, 그리고 평화통일 여건 개선을 위한 새로운 접근이 필요한 시점에서 정부의 평화공존 정책 추진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유기선 회장은 “지역 기반 평화통일 활동은 주민 모두의 참여와 협력을 함께 할 때 실현될 수 있다”라며 “각계각층의 소통이 이뤄질 수 있는 사업들을 적극적으로 기획하고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미추홀구협의회는 지역 통일 활동 활성화를 통한 국민 참여형 통일 의견 수렴, 사회적 대화를 통한 평화문화 확산, 통일 미래세대 육성 등을 위해 적극적으로 역할을 해 나갈 예정이다.
[ 한국미디어뉴스 최치남 기자 ] 미추홀구 주안5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1일 ‘인천해사국제상사법원 미추홀구 유치’를 기원하는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통장 자율회와 주민자치회, 지역 주민 등 5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거리 홍보를 진행하며 해사법원 미추홀구 유치의 기대효과를 알렸으며,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한 유치 서명운동도 병행했다. 동 관계자는 “미추홀구는 준비된 기부채납 부지와 풍부한 사법 인프라를 갖추고 있어 해사법원 유치 시 막대한 시너지 효과가 예상된다”라며 “방문객과 자생 단체 등 주민들에게 해사법원 유치 필요성을 널리 알려 지역사회의 공감대를 형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새봄맞이 대 청결 운동을 함께 진행하며 쾌적한 도시환경 정비에도 힘을 보탰다.
[ 한국미디어뉴스 최치남 기자 ] 인천 미추홀구체육회(회장 고대영)는 10일 ‘2026년도 제1차 운영위원회’를 개최하고, ‘인천해사국제상사법원 미추홀구 유치’를 염원하는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운영위원회에 참석한 체육회장 및 체육회 관계자, 운영위원들은 ‘인천해사법원 준비된 미추홀구가 정답입니다’, ‘인프라도 열정도 No.1 해사법원은 역시 미추홀구’ 등의 문구가 적힌 현수막을 들고 유치를 위한 강력한 의지를 다졌다. 이번 캠페인은 해사법원 건립의 최적지로서 미추홀구가 가진 강점을 알리고, 체육계 차원에서 유치 열기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체육회 관계자는 “미추홀구의 미래 발전을 위해 체육인들도 해사법원 유치에 힘을 보태고자 한다”라며 “앞으로도 구민과 함께 해사법원 유치를 위한 다양한 캠페인과 홍보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미추홀구체육회는 앞으로도 각종 행사 및 회의 등을 통해 해사법원 유치를 위한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다.
[ 한국미디어뉴스 최치남 기자 ] 인천 미추홀구(구청장 이영훈)는 저층 주거지 내 노후 주택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2026년 마을 주택 관리소 집수리 지원사업’ 1분기 사업에 본격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사용승인 후 20년 이상 경과한 노후 주택에 거주하는 주거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추진되며, 2026년 1분기에 총 17가구가 지원 대상으로 선정됐다. 구는 시공업체 선정이 완료되는 3월부터 순차적으로 집수리 공사가 진행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65세 이상 고령자, 독거노인, 장애인, 국가유공자 등 중위소득 70% 이하 가구이며, 주거급여 대상자와 차상위 및 차차상위(중위소득 각각 50%, 60% 이하) 계층도 포함된다. 지원할 수 있는 공사 항목은 도배, 장판, 싱크대, 전기, 보일러, 상·하수도 등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집수리 공사이며, 가구당 최대 650만 원까지 지원한다. 또한 2분기 집수리 지원사업은 오는 3월 30일부터 4월 10일까지 거주지 관할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서류 심사를 거쳐 지원 대상을 선정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
[ 한국미디어뉴스 최치남 기자 ] 인천 미추홀구는 12일 구청장실에서 한국전력공사 제물포지사(지사장 정운광)로부터 지역사회 공헌을 위한 후원금 400만 원을 전달받았다. 이날 전달식에는 이영훈 미추홀구청장, 정운광 지사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후원금은 학산나눔재단을 통해 주안2동 자율·부녀방범대 초소 이전과 자유시장 내 전기설비 설치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특히, 수년째 전기가 공급되지 않아 화재와 범죄 위험에 노출됐던 자유시장 일대에 전기설비를 설치함으로써, 지방자치단체와 공공기관 간 협력을 통한 지역 문제 해결의 모범사례가 될 전망이다. 아울러 주안2동 자율·부녀방범대도 초소의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함으로써 시장 일대를 포함한 관내 순찰 활동이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구는 이를 통해 주민들의 일상 속 체감 안전도가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영훈 구청장은 “이번 후원은 지역 공공기관과 지방자치단체가 협력해 주민 안전과 생활환경을 개선하는 좋은 사례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협력사업을 발굴해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라
[ 한국미디어뉴스 최치남 기자 ] 인천 미추홀구는 12일 용현3동 행정복지센터 신청사 개청식을 개최했다. 이날 진행된 개청식에는 이영훈 미추홀구청장을 비롯해 시·구의원, 지역 주민 등 80여 명이 참석해 개청식과 테이프 커팅식을 진행하고 시설 등을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지역 주민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용현3동 행정복지센터 건립은 2021년 10월 신축 기본계획을 시작으로 2024년 12월 착공해, 올해 1월 준공했다. 신청사는 미추홀구 인주대로 133에 자리하며, 연면적 1994.58㎡에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조성됐다. 주요 시설로는 ▲지하 1층 주차장 및 창고 ▲지상 1층 종합민원실. 상담실 ▲2층 회의실, 동대본부 ▲3층 주민자치회 사무실, 활동교육실 ▲4층 체력 단련실, 프로그램실 등을 갖추고 있다. 이영훈 구청장은 “신청사 건립으로 장기간 지속됐던 주민 불편을 해소하고 보다 나은 행정서비스 및 다양한 문화·복지 혜택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라며 “새로운 청사가 지역 주민들이 함께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는 공간으로 거듭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최치남 기자 ] 인천 미추홀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6일 인천시남자단기청소년쉼터(바다의별)와 지역사회 청소년 안전망 협력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고위험 위기 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고 신속하게 개입할 수 있는 촘촘한 네트워크 구축해 취약계층 청소년의 정신건강 증진과 일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신속한 상호 연계 ▲맞춤형 서비스 협력 ▲홍보와 정보 제공 공유 등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양 기관의 센터장들은 “이번 협약으로 위기 청소년들이 더 신속하고, 전문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내 협력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미추홀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미추홀구 주안로 82에 위치해 있으며,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들은 누리집 또는 센터 전화로 문의할 수 있다.
[ 한국미디어뉴스 최치남 기자 ] 인천 미추홀구 주안시민지하도상가에 위치한 키니스 장난감병원(이사장 김종인)은 5일 해성보육원에 어린이들을 위한 장난감 100여 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키니스 장난감병원 김종인 이사장과 이성문 후원회장, 해성보육원 사무국장 등이 참석해 온정을 나눴다. 김종인 이사장은 “아동들에게 뜻깊은 선물이 되길 바라며, 꼭 필요한 도움을 주고 싶었다”라고 밝혔다. 해성보육원 사무국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아이들을 위해 큰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보육원 아이들에게 좋은 선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키니스 장난감병원은 지난 2021년에도 미추홀구에 두 차례 장난감을 기부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 한국미디어뉴스 최치남 기자 ] 인천 미추홀구는 오는 18일 인천향교 명륜당 및 야외마당에서 ‘2026 인천향교 별빛 작은 음악회’의 첫 공연을 개최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의 제목은 ‘음악, 이야기가 되다 : 힐링멜로디’이다. 마임이스트와 음악가들로 구성된 ‘카이다스’ 팀이 참여해 음악과 몸짓, 서사가 어우러진 복합 예술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말없이 전해지는 깊은 울림을 통해 관객들에게 각자의 삶을 되돌아보는 특별한 힐링의 시간을 선사하며, 주제에 맞춘 간식 또는 기념품도 제공되어 오감을 만족시키는 문화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별빛 작은 음악회’는 산자락의 고요한 자연을 품은 인천향교를 배경으로 관객과 예술가가 가까이 호흡하는 테마형 음악회다. 올해는 7월까지 총 5회에 걸쳐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진다. 4월 8일에는 전통악기 생황과 핸드팬이 어우러지는 공연팀 ‘타기’의 ‘순간의 순간’, 5월 13일에는 유기농 펑크포크라는 장르로 활동하고 있는 뮤지션 ‘사이’가 ‘엉뚱한 상상’이라는 제목의 공연을 진행한다. 6월 10일에는 가야금 앙상블 ‘그미’와 해금 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