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최치남 기자 ] 인천 미추홀구는 지난 16일 주안영상미디어센터에서 ‘제6기 미추홀구 청년정책네트워크’ 하반기 전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미청넷이 올 하반기 동안 네트워크 활동을 통해 제안된 분과별 정책 내용을 공유하고 논의하는 자리로, 미청넷 위원 및 담당 공무원 등 20여 명이 참석해 진행됐다. 회의에서는 10건의 정책이 제안됐으며, 제안된 정책들은 향후 부서별 의견조회 및 검토 과정을 거쳐 우수한 정책 아이디어를 중심으로 구정에 반영될 예정이다. 이영훈 구청장은 “이번 회의를 통해 청년들의 현실적인 고민과 요구가 무엇인지, 어떤 정책이 필요한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라며, “청년들의 목소리가 정책으로 이어져 청년이 살기 좋은 미추홀구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미청넷은 청년들이 바라는 정책을 발굴·제안 및 모니터링하는 청년들의 정책 조직으로, 취업·창업, 문화·예술, 주거·환경, 삶의 안정 4개 분과로 구성돼 있다. 올해는 지난 3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분과별 회의, 정책 워크숍, 선진지 견학 등 각종
[ 한국미디어뉴스 최치남 기자 ] 인천 미추홀구새마을회(회장 추호성)는 지난 16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추호성 회장을 비롯한 새마을지도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추홀구 새마을지도자대회’를 개최하고, 한 해 동안 추진한 사업을 결산했다. 이날 대회에서는 올해 새마을운동 사업 추진 실적을 공유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유공 새마을지도자들에 대한 표창 수여식이 진행됐다. 특히 새마을운동에 헌신해 온 강화옥 새마을부녀회장이 새마을 포장증을 수상했으며, 서경희 숭의4동 새마을부녀회장은 국무총리 표창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또한 최우수 단체로는 용현5동 새마을협의회와 용현1·4동 새마을부녀회가 각각 선정돼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 추호성 회장은 “모두가 화합해 ‘함께 새마을, 미래를 준비하는 새마을, 세계로 나가는 새마을’을 만들어 가는 데 앞장서 주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최치남 기자 ] 인천 미추홀구는 ‘2025년 의료급여 사업 군·구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의료급여 사업은 수급권자들에게 발생하는 질병, 부상, 출산 등 의료문제에 대해 본인 부담 보상금 및 요양비 지급 등의 의료급여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번 평가는 의료급여 사례 관리 현황, 의료급여 수급권자 진료비 증감 현황, 재가 의료급여 사업 운영 등 12개 지표를 기준으로 실시됐다. 미추홀구는 평가지표 전 분야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으며, 특히 전체 사례 관리 대상자의 종결률 부분에서 기준 실적을 초과 달성했고, 장기 입원자 사례 관리 퇴원실적이 10개 군·구 중 가장 높았다. 또한 구는 의료급여 특화사업으로 가정 방문을 통한 1대1 맞춤형 의료급여 이용 교육을 진행해, 교육 대상자 50명에게 약물 오남용 예방을 위한 ‘약 달력’을 지원함으로써 의료급여 수급권자 진료비 감소에 기여하고 의료급여 재정 안정화에도 성과를 나타냈다. 이영훈 구청장은 “앞으로도 더욱 효율적으로 의료급여 사업을 추진해 의료급여 수급자들이 건강하고 안정적인 삶을 영위
[ 한국미디어뉴스 최치남 기자 ] 인천 중구 동인천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5일 인현전동 경로당을 대상으로 소방 훈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는 만석 119안전센터와 합동으로 소방 훈련을 추진함으로써, 화재 등 예상하지 못한 사고와 재난으로부터 신속하게 대피하는 등 적절히 대응할 수 있는 현장 역량을 강화하고, 안전 의식을 고취하는 데 목적을 뒀다. 이번 훈련에는 자위소방대원인 동인천동 행정복지센터 직원과 인현전동 경로당 회원들이 참여했다. 특히 ▲소화기 및 옥내 소화전 작동법 ▲화재 시 대피요령 ▲화재 발생 시 초기대응 및 자위소방대 임무 확인 ▲피난 유도 및 대피 훈련 ▲경종훈련 등 다양한 교육을 포함해 참여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이해도 제고에 주력했다. 이순자 동인천동장은 “경로당은 어르신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공간인 만큼 화재 예방과 초기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앞으로도 안심하고 경로당을 이용하시도록 정기적인 소방안전교육과 훈련을 지속 실시하겠다”라고 말했다. 동인천동은 이번 훈련을 계기로 경로당을 비롯한 관내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안전관리·예방 활동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
[ 한국미디어뉴스 최치남 기자 ] 인천중구장애인종합복지관은 최근 차파트너스자산운용 임직원 봉사단과 함께 발달장애 아동·청소년을 위한 자원봉사·후원 활동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와의 상생과 발달장애인의 성장을 지원하는 사회 공헌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차파너스자산운용 임직원으로 구성된 자원봉사단이 복지관 이용자 20명과 함께 영종도 원더박스를 방문해 여가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참여자들은 원더박스에서 다양한 놀이 콘텐츠를 체험하며 자유로운 여가 시간을 보냈다. 특히 1:1 매칭을 통해 자원봉사자와 정서적 교류를 나누며 사회참여 경험과 문화 체험의 기회를 가졌다. 중구장애인종합복지관 최상희 관장은 “차파트너스자산운용의 후원과 임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발달장애 아동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이러한 지역사회 협력이 지속적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차파트너스자산운용 차종현 대표는 “앞으로도 계열 버스회사들과 함께 자원봉사 활동을 확대하고, 실질적인 사회 공헌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하겠다. 지속적인 나눔으로 사회적 가치 창출과 지
[ 한국미디어뉴스 최치남 기자 ] 인천시 중구는 지난 16일 중구보건소 4층 치매안심센터에서 ‘2025년 하반기 도원동 추억피움 치매안심마을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중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주관한 이번 위원회에서는 △주민자치회, △통장자율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경로당, △행정복지센터와 △신흥지구대 등에 소속된 총 7명의 위원이 참여해 논의를 진행했다. 특히 올해 ‘도원동 추억피움 치매안심마을’의 다양한 사업 실적을 공유하며, 치매안심마을 사업 활성화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주고받았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운영위원회에서 나온 의견을 바탕으로 2026년 치매안심마을의 사업을 구체화해 치매가 있어도, 치매가 없어도 안심하고 더불어 사는 추억피움 마을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치매안심마을’은 동 단위의 지역 주민 모두가 치매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바탕으로 치매 극복에 앞장서고, 치매 환자와 가족을 배려하며 함께 안전하고 자유롭게 살아갈 수 있는 지역사회를 뜻한다. 현재 중구에는 도원동과 무의동이 치매안심마을로 지정·운영 중이며, 찾아가는 치매조기검진, 치매 예방 프로그램 등
[ 한국미디어뉴스 최치남 기자 ] 인천중구지역자활센터와 자활기업 ‘㈜자전거가 달리는 세상’은 사회적 공헌 활동 차원에서 인천 중구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에 자전거 2대를 기부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자전거 후원은 ‘꿈드림’에서 추천한 청소년들이 안전하게 이동하고 건전한 여가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자물쇠와 헬멧 등 안전 장비도 함께 포함돼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는 데 주력했다. 인천중구지역자활센터 김덕순 센터장은 “지역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들에게 지속적인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자활기업과 연계한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자전거가 달리는 세상 김석진 대표는 “지역 사회에서 받은 지원을 지역 청소년들에게 환원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인천중구지역자활센터는 저소득층의 자립과 자활을 지원하는 사회복지기관으로, ‘오레시피 반찬 사업단’, ‘행복한 밥집’, ‘기름 착유사업단’을 포함한 총 14개의 자활근로사업단을 운영 중이다. 이곳에서는 교육·훈련, 상담, 정보제공,
[ 한국미디어뉴스 최치남 기자 ] 인천시 중구는 겨울철을 맞아 민관 합동으로 대대적인 ‘영농 폐비닐 및 폐농자재 집중 수거’에 나섰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수거 활동은 겨울철 산불 발생 위험을 예방하고 불법 소각 활동을 줄이는 데 목적을 뒀다. 사)한국농촌지도자 인천광역시 중구연합회(회장 박웅찬)를 주축으로 도시농업과·친환경위생과 소속 직원 등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영종·용유무의 일대의 폐비닐, 농약 봉지, 농약 빈 병 등 농업 현장 폐기물을 집중적으로 수거했다. 김정헌 구청장은 활동에 앞서 안전사고에 유의할 것을 당부하며 “앞으로도 지역 농촌 환경정화 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깨끗하고 살기 좋은 마을 조성에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 한국미디어뉴스 최치남 기자 ] 인천시 중구는 지난 12일 ‘인천마린스카이MJF라이온스클럽(회장 장준희)’이 연말연시를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 100만 원과 방한용품(수면 양말, 장갑) 100세트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2025 인천마린스카이MJF라이온스클럽 송년의 밤 행사 중 이뤄졌다. 특히 회원들의 따뜻한 나눔 의지가 모여 마련된 것이다. 기탁된 성금과 물품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중구 관내 저소득층과 복지 사각지대 가구를 위한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장준희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추운 겨울을 보내는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나눔을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신 인천마린스카이MJF라이온스클럽에 진심으로 감사하다”라며 “기탁해 주신 성금과 물품은 꼭 필요한 곳에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전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최치남 기자 ] 인천시 중구는 ‘제8회 한국 지방자치단체 회계 대상’에서 기초단체 부문 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17일 밝혔다. 행정안전부가 후원하는 이 상은 지방자치단체의 재정 운영 투명성을 높이고, 모범 사례를 발굴·홍보하는 데 목적을 뒀다. 인천 중구는 2018년 우수상 수상을 시작으로 매년 재무회계 분야에서 뛰어난 성과를 인정받아 왔다. 특히 이번 수상으로 8년 연속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 실제로 구는 재정 정보의 객관적이고 신뢰성 있는 작성은 물론, 결산서 공시와 적극적인 언론 홍보를 통해 주민 누구나 회계 정보를 쉽게 확인하고 접근할 수 있도록 보장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구 관계자는 “이번 8년 연속 수상은 구민들에게 투명한 재정 정보를 제공하고자 하는 중구의 확고한 의지를 보여주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구민 알 권리를 충족하고 정책 만족도를 높이도록,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