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최치남 기자 ] 인천 미추홀구가 주민자치 실무 역량 강화와 혁신 모델 발굴을 위한 1박 2일 현장 워크숍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24일부터 강원도 원주시 일원에서 진행된 이번 워크숍은 선진지 견학과 실무 교육을 결합해 ‘미추홀구형 주민자치’의 내실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마을공동체 활성화 모델인 ‘역마르뜨 공동체’를 방문해 커뮤니티 공간 운영 노하우를 확인하고, 구 실정에 맞는 공동체 복원 방안을 모색했다. 이어 진행된 전문 교육에서는 주민자치 위원의 역할 재정립과 지역 현안을 정책으로 연결하는 ‘실질적 의제 발굴’ 기법에 대한 집중 트레이닝이 이뤄졌다. 구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은 위원들이 자치 주체로서의 역할을 인식하고, 혁신 의제를 발굴할 실무 동력을 확보하는 계기가 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번 워크숍에서 모인 소중한 아이디어들을 차근차근 구정에 담아낼 계획”이라며 “주민이 직접 동네의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 함께 걷겠다”라고 덧붙였다.
[ 한국미디어뉴스 최치남 기자 ] 인천 미추홀구 숭의종합사회복지관이 국민연금나눔재단에서 지원하는 국민연금 수급자 아카데미 사업 수행기관으로 4년 연속 선정됐다. 이에 따라 복지관은 3월부터 9월까지 국민연금을 수급 중인 지역 내 60세 이상 주민 30명을 대상으로 슬기로운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지난 3월 23일에는 오리엔테이션으로 이날 참여자들과 함께 연간 운영 방향과 교육 일정을 공유했으며 고성란 관장의 인사말이 이어졌다. ‘행복아카데미’는 은퇴 이후의 안정적이고 의미 있는 노후생활 지원을 목표로 하는 국민연금나눔재단 후원 사업이다. 노후 준비 교육(재무, 건강, 여가, 대인관계)을 중심으로 ▲선배시민교육 ▲웰다잉 교육 ▲힐링그린미술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 ▲자조모임 ▲나들이 등 약 7개월간 총 29회의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고성란 숭의종합사회복지관장은 “행복아카데미를 통해 지역 어르신들이 보다 건강하고 활기찬 일상을 이어가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통해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최치남 기자 ] 인천 미추홀구는 24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소속 직원 200여 명을 대상으로 ‘특이 민원 대응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최근 증가하는 악성 민원으로부터 민원 담당 공무원을 보호하고, 폭언·폭행 등 비상 상황 발생 시 직원들의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33년 경력의 베테랑 경찰관 출신이자 현재 수원시에서 피해 공무원 지원 및 법적 대응을 전담하고 있는 김원규 특이 민원 대응 전문관이 맡았다. 김 강사는 실제 발생했던 다양한 사례를 바탕으로 ▲특이 민원 발생 시 단계별 대응 요령 ▲피해 공무원 법적 대응 ▲제도적 지원책 등 다방면의 노하우를 교육했다. 무엇보다 김 강사가 직접 해결한 사례들은 직원들에게 ‘슬기롭게 대처할 수 있다’라는 자신감을 심어줬다. 구는 ‘민원 처리에 관한 법률’ 및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민원 업무 담당 공무원 등의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에 근거해 권장 상담 시간 설정, 민원전화 자동 녹음, 비상 대응반 운영, 의료비 및 법률 자문 지원 등 공무원 보호를 위한 다각적인 지원책을 추진 중이다.
[ 한국미디어뉴스 최치남 기자 ] 인천 미추홀구종합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1일 옛 시민회관 쉼터 일대에서 미추홀구 소속 자원봉사 핵심 단체 200여 명과 함께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올해 첫 연합 활동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단체 간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48개 단체 소속 자원봉사자들은 옛 시민회관 쉼터 일대를 중심으로 생활 쓰레기 수거와 주변 환경을 정비하며 쾌적한 지역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자원봉사 핵심 단체는 이번 활동을 시작으로 매월 1회 정기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를 통해 지역사회에 대한 소속감을 높이고 센터와의 긴밀한 협력으로 지속적인 지역 환경 개선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유중형 센터장은 “자원봉사 핵심 단체의 연합 활동은 지역사회를 위한 실천과 협력의 의미를 함께 담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활동을 통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미추홀구를 만들어가는 데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최치남 기자 ] 인천 미추홀구는 오는 25일부터 3일간 환경 오염 물질 배출사업장 등 24개소를 대상으로 민관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을 위해 구는 환경보전과, 자원순환과를 비롯해 인천 자동차 검사 정비사업 조합, 민간 환경 감시단과 함께 점검반을 편성했다. 점검 결과 일부 경미한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행정지도를 통해 자율적 개선을 유도하되 고의적이고 상습적인 위반업소에 대해서는 관련 규정에 따라 과태료 부과 및 행정처분 등을 통해 강력하게 조치할 계획이다. 또한, 기술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규모 사업장에 대해서는 전문 기술 인력을 통한 운영 기술을 전수한다. 이를 통해 사업장 자율환경 관리 능력을 배양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민관 환경 감시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사업장 지도점검 업무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제고하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최치남 기자 ] ” 작은극장 돌체억천만원 변상금 속 강제퇴거 논란, 1 6 인천 미추홀구 작은극장 돌체 운영 주체인 극단마임이 대법원 확정판결에서 승소했음에도 불구 하고 재심사에서 다시 탈락하고그 사이 약 억천여만 원의 변상금까지 부과받으며 강제퇴거 , 1 6 위기에 놓인 것으로 확인됐다이번 사안은 공공문화시설 위탁 운영을 둘러싼 행정 절차의 공. 정성과 법적 기속력 문제를 동시에 드러낸 사례로 주목된다. 심 사 위법대법원 확정탈락 근거 소급 무효“ ” … 극단마임은 년 미추홀구 민간위탁 심사에서 탈락하자 행정소송을 제기했다법원은 해당 2022 . 심사에 대해 객관성과 합리성이 결여된 평가로 재량권을 일탈남용한 위법한 처분이라고 판“ · ” 단했고이 판결은 대법원에서 최종 확정됐다이에 따라 당시 탈락 처분은 소급적으로 효력을 , . 상실했다. 재심사 결과도 탈락형식만 바뀐 심사지적‘ 그러나 이후 진행된 재심사에서도 극단마임은 다시 탈락했다미추홀구는 대법원 판결문 취지. 에 따라 심의기준을 보완했다고 주장하지만 전체의 를 차지하는 정성평가 구조는 유지됐70% 다또한 정량평가는 문화예술과에서 나머지 는 민간위탁심의위원회에서 평가는 분리평가를 .
[ 한국미디어뉴스 최치남 기자 ] 인천미추홀지역자활센터는 23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자활사업 참여자와 센터 종사자 23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법정의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건강하고 안전한 근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문 외부 강사를 초빙해 ▲성희롱 예방 ▲산업안전 보건 ▲장애인 인식 개선 ▲소방 안전 등 필수 교육 과정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이영훈 구청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번 교육이 서로를 존중하고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근무 환경을 만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자활사업이 단순한 일자리를 넘어 어려운 주민들의 실질적인 경제적 자립 기반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센터는 지난 2001년도부터 저소득층의 자립을 위한 일자리 창출, 교육, 사례 관리 등 통합적인 자활 지원 체계를 구축해 오고 있다. 현재 ‘café 꽃이피네’, ‘바른세탁’등 총 16개의 자활사업단을 내실 있게 운영하며 지역 내 자활사업 핵심 거점 역할을 하고 있다.
[ 한국미디어뉴스 최치남 기자 ] 인천 미추홀구종합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1일 센터 교육실에서 청년(만 19세~39세) 자원봉사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청년 플러스 임팩트 발대식’을 진행했다. ‘청년 플러스 임팩트’는 지난 2025년부터 운영된 청년 참여형 자원봉사 프로그램이다. 청년의 시각으로 지역사회 문제를 재발견하고, 직접 프로그램을 기획·실천하며 매월 1회 정기적인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사회 변화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발대식에서는 ‘청년 플러스 임팩트’ 사업 안내와 위촉장 수여, 2026년 운영 계획 공유가 이뤄졌다. 특히 ‘쏘셜공작소’ 신은경 대표의 ‘청년이 설계하는 자원봉사’ 교육이 진행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청년들은 특강 후 주체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봉사 프로그램 기획 논의와 발표를 통해 봉사단원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했다. 유중형 센터장은 “‘청년 플러스 임팩트’는 청년들이 주도적으로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참여하는 의미 있는 자원봉사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최치남 기자 ] 인천 미추홀구종합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8일 센터 교육실에서 자원봉사 활동처 관리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자원봉사 활동처 관리자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센터 주요 사업 안내 ▲자원봉사 인센티브 제도 ▲자원봉사자 실적 관리 및 모집 방법 등에 대한 교육이 진행됐다. 특히 ‘1365 자원봉사포털’ 활용 교육을 통해 관리자들의 실무 역량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지는 소통의 시간에서는 활동처 운영 과정에서의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활동처 간 긴밀한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소통의 장이 마련됐다. 유중형 센터장은 “활동처 관리자는 자원봉사 현장의 중요한 연결고리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소통을 통해 활동처 운영을 지원하고, 자원봉사 환경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최치남 기자 ] 인천 미추홀구 진로교육지원센터는 지난 21일 대학생 멘토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대학생 멘토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청소년 진로 지원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이번에 출범한 멘토단은 오는 4월부터 10월까지 관내 12개 중학교를 직접 방문한다. 멘토들은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대학 및 학과 소개, 효과적인 학습 방법 등 다양한 진로·학습 멘토링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또래와 가까운 대학생 선배의 경험과 현실적인 조언은 중학생들의 진로 탐색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해당 프로그램은 지난해 10개교를 대상으로 운영되어 90% 이상의 높은 만족도를 기록한 바 있다. 구는 이를 바탕으로 올해는 참여 학교를 확대하여 더 많은 학생들에게 양질의 진로 교육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센터 관계자는 “대학생 멘토단의 경험과 이야기가 중학생들에게 진로의 시야를 넓히고, 스스로의 가능성을 발견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청소년 맞춤형 진로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