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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영종의 바다와 어촌, 그리고 수산시장은 생계의 공간이 아니라 지역의 미래를 키워가는 소중한 자산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홍인성 영종구청장 예비후보는 지난 1일‘수산인의 날’을 맞이하여 바다를 삶의 터전으로 삼아 묵묵히 우리 식탁을 책임져 온 수산인 분들께 땀과 헌신에 깊은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홍인성 예비후보는“영종의 바다와 어촌, 그리고 수산시장은 단순한 생계의 공간이 아니라 지역의 미래를 키워가는 소중한 자산으로 기후변화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현장을 지켜온 수산인 여러분이 있기에 영종도의 바다는 오늘도 희망을 품고 있다,”며“수산인 여러분께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현장 중심의 대안이 절실합니다. 유통 구조 개선, 판로 확대, 소득 안정까지 실효성 있는 정책으로 수산인이 체감하는 변화를 강구 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