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최치남 기자 ] 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은 지역 소상공인 경영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근 ‘인천중구소상공인연합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공단과 소상공인연합회 간 협력체계를 구축해 지역 소상공인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상생 기반의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지역 소상공인 홍보·판로 지원 ▲공단 운영 시설을 활용한 홍보 협력 ▲상호 정보 교류 및 협력 네트워크 구축 등 다양한 분야에서 힘을 모을 계획이다. 특히 공단은 공식 홈페이지 등 온오프라인 홍보 채널을 활용해 지역 소상공인을 알리고, 공단 시설 이용 시민들에게 지역 상권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실질적인 상생 효과를 창출할 방침이다. 손영식 이사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지역 소상공인과 공공기관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회”라며,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와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은 ‘ESG 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지역사회와의 상생 협력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 한국미디어뉴스 최치남 기자 ] 인천 중구 영종종합사회복지관은 최근 ‘풍천민물대장어(대표 김경숙)’에 나눔가게 20호점 현판을 전달했다고 31일 밝혔다. 영종국제도시 중산동 소재 식당 ‘풍천민물대장어’는 이번 나눔가게 참여로 결식 우려가 있는 지역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매월 된장찌개 30인분을 영종종합사회복지관에 정기적으로 후원하기로 했다. 김경숙 풍천민물대장어 대표는 “지역사회에서 받은 사랑을 조금이나마 나누고 싶다는 마음으로 나눔에 동참하게 됐다”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따뜻한 한 끼로 전해지길 바란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성은정 영종종합사회복지관 관장은 “지역 상인분들의 자발적인 나눔 참여가 지역사회를 더욱 따뜻하게 만들고 있다”라며 “나눔가게 20호점이라는 의미 있는 동행에 함께해 주신 ‘풍천민물대장어’에 진심으로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한편, 영종종합사회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 소상공인·기업과 협력하며, 나눔가게 사업을 지속 확대하는 등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 한국미디어뉴스 최치남 기자 ] 인천시 중구는 야외 활동이 빈번한 근로자와 농업 종사자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신증후군출혈열(유행성출혈열)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신증후군출혈열(유행성출혈열)’은 설치류의 배설물 등을 통해 감염되는 질환으로, 이번 예방접종 사업은 발병 고위험군인 공원·녹지 관리 근로자, 농업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한다. 중구는 감염병 노출 위험이 큰 이들의 면역력을 확보하고, 건강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이를 위해 중구보건소, 영종보건지소에 ‘예방 접종실’을 운영 중이며, 용유보건지소의 경우 도서 지역 특성을 고려해 기존 진료 일정과 연계한 접종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현장 근로자와 지역 주민의 접근성을 높였다. 접종 백신은 ‘한타박스주’다. 특히 기초 접종(0, 1개월)과 추가 접종(13개월) 등 총 3회차에 걸쳐, 표준 접종 절차를 준수하며 예방접종이 이뤄지고 있다. 무엇보다 구는 의사, 간호사, 행정요원 등 3인 1조로 접종 인력을 구성해 안전한 접종 환경을 구축함은 물론, 전액 무료로 서비스를 제공해 구민들의 경제적
[ 한국미디어뉴스 최치남 기자 ] 인천시 중구는 지난 2025년 12월 31일 운서중학교에서 100번째 ‘등굣길 교통안전 현장점검’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중구는 김정헌 구청장 취임 첫날인 지난 2022년 7월 1일 첫 공식 일정으로 신광초에서 첫 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을 벌이는 등 그간 통학로 주변 교통안전에 꾸준한 관심을 보여왔다. 실제로 이번 운서중까지 원도심과 영종지역을 넘나들며 총 100회에 걸쳐 학부모, 학교 관계자, 학생, 경찰 등 다양한 주체들과 소통·협력하며 안전한 등굣길 조성에 적극적으로 힘써왔다. 특히 현장의 다양한 건의 사항을 청취하고, 이를 토대로 어린이보호구역 방호울타리 확충, 노후 표지판 교체, 시인성 개선 등 각종 교통안전시설을 체계적으로 보강하며 여러 방면으로 노력을 기울여왔다. 이번 100번째 현장점검에서도 김정헌 구청장은, 교직원, 학부모, 모범운전자회와 협력해 청소년들의 등굣길 안전 상황을 살피는 데 힘썼다. 무엇보다 100회를 맞아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개인형 이동장치(PM)’와 관련해 안전 이용 수칙을 적극적으로 홍보하며, 경각심을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인천 중구의회 한창한 도시정책위원장<사진>이 임기 동안, 조례 제·개정과 5분 자유발언 등을 통해 ‘지역 현안 해결’에 중점을 둔 의정활동을 펼쳐온 것으로 나타났다. 한 위원장은 임기 중 ▲조례 7건을 발의하고, ▲5분 자유발언 30건 ▲결의문 대표발의 2건 등을 통해 중구의 주요 정책 과제와 생활 밀착형 현안을 지속적으로 제기해 왔다. 특히 영종국제도시와 관련한 주요 현안에 대해 꾸준히 관심을 갖고 공론화에 나섰다. 제3연륙교 명칭 논의 과정에서 여러 차례 의견을 내놓았으며, 영종국제도시 주민 의견수렴과 지역 정체성 반영 필요성을 제기했다. 영종국제도시 내 종합병원 유치 필요성을 주제로, 세 차례에 걸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의료 인프라 확충을 지속적으로 촉구하기도 했다. 또 하늘도시 초등학교 과밀학급 해소 문제를 비롯, 교육·주거 환경 개선과 직결된 사안들을 의정활동의 주요 의제로 다뤄왔다. 생활과 밀접한 현안에 대한 문제 제기도 이어졌다. 실제로 운서역 에스컬레이터 설치, 출·퇴근 시간대 교통체증 해소, 소음 발생 구간 방음벽 설치 필요성 등을 제기하며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한 개선 대책 마련을 요구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최치남 기자 ] 인천시 중구는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새해인 오는 2026년 1월 1일부터 ‘중구 산후조리비 지원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중구 산후조리비 지원 사업’은 구민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출산과 육아를 시작할 수 있도록 돕고자, 출산 가정에 소득 기준과 관계없이 50만 원 상당의 산후조리비를 지원하는 게 주요 내용이다. 지원금은 ‘인천 이(e)음 지역화폐 포인트’로 지급된다. 지급일로부터 1년 동안 산후조리원, 병원, 약국, 운동센터, 건강기능식품 등 산후조리와 관련된 다양한 곳에서 사용할 수 있다. 지원 대상은 2026년 1월 1일부터 출산한 산모로, 출산일(신생아 출생일) 기준 1년 이상 중구에 거주하고 중구에 출생신고를 한 가정이다. 지원을 받길 희망하는 산모는 출산 후 90일 이내에 ‘정부24(plus.gov.kr)’를 통해 온라인 신청하거나, 신분증 등을 갖춰 ‘중구보건소 모자보건실’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이번 사업을 통해 중구 지역 산모들은 경제적 부담을 덜고, 더 나은 환경에서 산후조리를 받을 수 있게
[ 한국미디어뉴스 최치남 기자 ] 인천시 중구는 ‘호텔객실리사 양성 교육’을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역-기업 협업 우수사례 공모’에서 장려상을 받았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특별교부세 3천만 원 확보’ 성과도 함께 거뒀다. ‘지역-기업 협업 우수사례 공모’는 지자체-기업 간 협력을 통해 지역문제 해결 등 특별한 성과를 창출한 모범 사례를 발굴함으로써, 우수 협업 모델을 확산하고자 행정안전부가 올해 처음 추진한 사업이다. 평가는 △지역문제 해결 기여도 △기업 협업에 대한 창의성과 노력도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가시적 성과 △확산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이뤄졌다. 특히 중구는 지난 2024년부터 2년간 ‘호텔객실관리사 양성 교육’을 운영하며, 지역 산업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인력 양성 모델’을 만들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실제로 중구는 그랜드하얏트인천, 파라다이스시티, 인스파이어리조트, 네스트호텔 등 지역을 대표하는 호텔들과 협약을 체결해 교육부터 취업까지 연계되는 협업 체계를 성공적으로 구축했다. 무엇보다 현장 수요를 반영한
[ 한국미디어뉴스 최치남 기자 ] 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손영식) 공공시설팀은 공공청사 관리의 효율성과 전문성을 높이고, 구민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청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근 인천경제자유구역청 운영지원과를 방문해 ‘공공청사 관리 우수기관 벤치마킹’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벤치마킹은 인천광역시 관내 대규모 청사로서 장기간 체계적인 청사 관리를 통해 축적된 운영 경험과 관리 노하우를 배우고 이를 공단 청사 관리 업무에 접목하기 위해 추진됐다. 공단은 이번 벤치마킹을 통해 청사 운영 및 시설 안전관리 예방정비 체계, 비상 상황 및 사고 발생 시 대응 매뉴얼 구축·운영 사례 등을 중점적으로 살펴봤다. 특히 실제 운영 현장에서 축적된 관리 방식과 대응 체계를 면밀하게 비교·분석해 공단 여건에 맞게 적용이 가능한 개선 요소를 발굴하는 데 주력했다. 이를 통해 공단은 시설관리 효율성을 한층 높이고, 안정적인 유지관리 체계를 마련하는 한편, 향후 청사 개선 및 시설관리 정책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를 확보할 계획이다. 또한 기관 간 지속적이고 유기적인 연계를 바탕
[ 한국미디어뉴스 최치남 기자 ] 인천시 중구는 지난 20일, 27일 양일간 중구청소년수련관에서 관내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중구 진로·진학 아카데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아카데미는 중구 교육 지원 프로그램 중 하나로, 변화하는 입시 환경에 대응해 학생·학부모들에게 정확하고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체계적인 진학 설계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20일에는 2026학년도 수능 성적 발표 이후 정시 지원을 앞둔 수험생과 학부모를 위해 ‘대입 정시 전략 설명회’를 진행했다. 이날 강연자로 나선 남윤곤 메가스터디교육 입시전략연구소장은 ‘2026학년도 대입 정시 지원 전략’을 주제로 2시간 동안 열띤 강의를 펼치며 실질적인 합격 가이드를 제시했다. 이어 27일에는 ‘고교 입시 설명회’를 열고, 일반고부터 특목고, 자사고까지 영종국제도시 내 다양한 고등학교 선택지를 두고 고민하는 학생과 학부모들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를 위해 초빙된 박중서 이투스교육 입시전략연구소장은 ‘나에게 맞는 고교 선택법’과 ‘대입까지 이어지는 고교 학습 로드맵’을 주제로 심도
[ 한국미디어뉴스 최치남 기자 ] 인천시 중구는 지난 26일 제2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여성친화도시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에 이바지한 6개 부서와 4명의 공무원에게 상장을 수여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평가는 여성친화도시 사업 발굴·추진 실적, 성별영향평가 이행 실적, 성인지 감수성 제고를 위한 노력 등 다각적인 기준을 토대로 이뤄졌다. 특히 최고점 순으로 부서와 공무원을 선정해 포상했다. 중구는 2021년 12월 여성가족부(현 성평등가족부)로부터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된 이후, ‘다함께 행복한 여(與) 행(幸) 도시 중구’라는 비전 아래, 사회적 약자를 포함한 모든 구민의 안전과 행복을 위한 다양한 여성친화도시 조성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김정헌 구청장은 “중구는 성 주류화 정책을 기반으로 부서 간 협업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며 “시민과의 소통을 통해 여성친화도시 사업을 지속 발전시키고, 진정한 의미의 행복을 함께 나누는 중구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