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기자 ] 강화군 창업·일자리센터가 청소년과 군 장병을 대상으로 하는 찾아가는 창업․직업 교육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창업․직업 교육 미래 진로 설계 교육’은 지난 4월 17일 교동중학교에서 시작해 11월 20일 강남영상미디어고등학교에서 ‘진학 또는 취․창업 계획 설계, 프레디져 직업 흥미도 검사’ 교육을 끝으로 마무리됐다. 총 13회에 걸친 교육을 통해 630여 명의 청소년과 군 장병이 참여했다. 관내 6개 중학교(교동중, 강화여중, 동광중, 강화중, 승영중, 심도중), 4개 고등학교(서도중고, 한국글로벌셰프고, 산마을고, 강남영상미디어고), 군부대(공군 제8681부대)가 교육에 함께했으며, 김창 한양대 교수, 문성식 창업창직교육협회 이사장, 전종현 부천대 교수가 미래 진로 설계 계획과 직업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 참가자들은 “미래 진로 설계와 직업관을 구체화할 기회가 돼서 좋았다”며, “내년에도 좋은 직업 교육이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윤정혁 센터장은 “미래 희망인 청소년과 청년들에게 창업과 내 직업은 스스로 만든다는 ‘창직’을
[ 한국미디어뉴스 기자 ] 강화군이 지난 3일, 강화문예회관에서 300여 명의 자원봉사자와 함께 ‘제19회 강화군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강화군자원봉사센터 주관으로, 센터 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한 해 동안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한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1부 기념식에서는 자원봉사 활동 시간이 연간 100시간을 넘는 자원봉사자 등 우수 자원봉사자와 단체에 표창을 수여했으며, 2부 행사는 초대 가수의 신명 나는 공연을 통해 봉사자들의 그간 헌신과 노고를 격려하고 화합할 수 있는 자리로 마련했다. 박용철 군수는 “갑자기 추워지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강화군이 더욱 따뜻한 공동체로 자리 잡을 수 있었던 것은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는 자원봉사자분들의 아낌없는 봉사 정신 덕분이다”며, “앞으로 강화군은 취약계층의 돌봄과 지원을 위해 자원봉사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양수 센터장은 “오늘 이 자리에 참석하신 봉사자분들은 나눔과 이웃사랑 실천을 몸소 보여주시는 분들로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 한국미디어뉴스 기자 ] 박용철 강화군수가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와 관련해 4일 긴급 간부회의를 개최했다. 박용철 군수는 비상계엄을 선포한 지 6시간 만에 해제되기는 했지만, 긴급 간부회의를 소집해 군민들을 안심시키고, 불안과 혼란을 방지하는데 모든 행정력을 동원할 것을 지시했다. 박 군수는 회의에서 ▲공무원 필수요원 비상소집, 정위치 근무 ▲읍·면 핫라인을 통한 군 동향 신속파악 ▲경보발령체계 상시 가동 태세 유지, 유사 시 군민 안전을 위한 신속·정확한 경보 상황 전파 ▲마을 방송 및 문자 등을 활용한 홍보로 주민 혼란 발생최소화 ▲경찰, 소방 등 유관기관과 유기적 협조하에 상황관리 철저 ▲읍면별 비상연락망 및 주민신고망 유지 ▲주민보호를 위한 조치사항 점검 등을 지시했다. 박용철 군수는 “정부의 계엄해제를 환영하지만, 21세기 대한민국에 계엄은 있을 수 없는 일로 매우 유감스럽다”는 입장을 밝히고, “밤새 가슴을 쓸어내렸을 군민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군정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전 공무원들도 주민들이 동요되지 않고, 안정을 찾을 수 있도록 맡은 업무를 충실히
[ 한국미디어뉴스 기자 ] 강화군노인문화센터가 지난 28일~29일, 노인문화센터에서 평생교육 프로그램 작품발표평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용자들의 복지와 배움의 터전을 마련하고자 개최된 이번 평가회는 박용철 강화군수를 비롯한 4개면 노인회 분회장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뤄졌다. 어르신들은 라인댄스․난타․요가 교실 등 일 년 동안 다양한 배움의 과정과 결과를 선보였고, 캘리그라피․서양화․드로잉 등 33과목 수강생 어르신들의 작품 110점도 출품을 받아 센터 1층 로비에 전시해 이용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박용철 군수는 “어르신들의 열의에 힘입어 60세 이상 어르신들이 참여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이 정착하고 복지 증진에 도움이 되도록 분야별 예산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기량 센터장은 “어르신들이 일하는 즐거움을 통해 건강도 지키고 지역사회 개발에 동참하시도록 앞으로도 희망과 기쁨을 누릴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 강화군]
[ 한국미디어뉴스 기자 ] 강화군은 지난달 30일 강화북부문화센터에서 ‘멋의 진수, 경성의 노래’ 공연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공연은 국립국악원 민속악단 예술감독인 유지숙 명창과 국립국악원의 전문 공연진이 출연해 1930년대 경성의 유행가 13곡을 변사의 진행과 함께 신명나는 무대를 펼쳤다. 공연장을 찾은 관람객들은 반월가, 서울구경, 회심곡, 오빠는 풍각쟁이야 등 우리에게 익숙한 그 시절의 노랫가락을 함께 부르고 웃으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박용철 강화군수는 “주민 여러분이 따뜻하고 의미있는 연말을 보낼 수 있도록 다채로운 공연을 마련하고 있다”며, “어르신들이 옛 시절을 떠올릴 수 있는 시간이 되어서 기쁘고, 앞으로도 북부문화센터에 다채로운 공연과 강연 개최를 통해 북부권 주민분들의 문화적 풍요로움과 생활의 즐거움을 찾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 강화군]
[ 한국미디어뉴스 기자 ] 강화군은 북한 소음 방송 피해 주민들의 마음건강을 살피기 위하여 ‘이동심리 상담소’를 운영하고 있다. 강화군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운영하는 이동 심리 상담소는 북한과 인접해 피해를 보고 있는 송해면 당산리를 비롯해 숭뢰리, 강화읍 용정리, 옥림리, 월곳리, 대산리 등을 중심으로 주 1회 운영한다. 심리상담은 가구 방문을 통한 1:1 상담과 마을회관, 경로당을 찾아가는 이동 심리지원 상담소를 꾸려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정신건강 전문 요원이 검진 도구를 이용하여 ▲우울, 불안, 알코올 의존, 조기정신증 ▲두뇌 건강, 두뇌 활성도, 두뇌 스트레스를 지수를 측정하며 ▲전국민마음투자지원사업 연계 ▲심리지원용품 제공 ▲ 1:1 맞춤형 서비스 연계 등 양질의 정신건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군은 정신질환의 조기 발견 및 치료를 도와 북한 소음방송 피해로부터 주민들의 정신건강 향상을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피해 지역 군민들이 필요로 할 경우 누구나 정신건강 상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마음건강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 한국미디어뉴스 기자 ] 강화군(군수 박용철)은 3일부터 기본형 공익직불금 228억원을 순차적으로 지급한다. 군은 지난 2 부터 4월 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을 받고, 농업인 및 농지 자격요건, 준수사항 이행 여부 등을 점검해, 11월 1만 38농가, 농지 1만 670ha를 지급 대상으로 최종 확정했다. 기본형 공익직불사업은 농업활동을 통해 환경보전, 농촌유지, 식품안전 등 농업·농촌의 공익기능 증진과 농업인 등의 소득 안정 도모를 위해 자격 요건을 갖춘 농업인에게 직불금을 지급하는 사업이다. 1천 부터 5천㎡ 범위의 소규모 농지를 경작하고 농촌 거주 및 소득 요건 등을 충족하는 농업인에게 130만원을 지급하는 소농직불금과 지급대상 농지 면적 구간별 지급 단가에 따라 지급하는 면적직불금으로 구분된다. 박용철 강화군수는 “이상 기후 등으로 힘든 여건 속에서도 농업을 위해 애쓰시는 농업인들에게 직불금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업인의 안정적인 소득 증대와 미래 성장 기반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 강화군]
[ 한국미디어뉴스 기자 ] 강화군은 12월 1일 ‘제37회 세계 에이즈의 날’을 맞아 지난 2일 에이즈 예방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에이즈 감염인에 대한 차별 ·편견 해소와 사전 감염예방 등을 위해 마련했으며, 직원들은 강화군보건소에서부터 강화농협하나로마트를 거쳐 강화터미널까지 주민들에게 홍보물을 나눠주며 가두캠페인을 진행했다. 군은 12월 한 달 동안 에이즈 감염인에 대한 인식개선을 위해 집중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며, 홈페이지, 카드뉴스 등을 통해 관련 정보를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보건소에서는 무료 익명 에이즈 검사 및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에이즈는 꾸준한 치료로 관리가 가능한 질환으로 자발적 검진을 통한 조기 발견과 치료가 중요하다.”며, “보건소에서 무료 익명 검사가 가능하니 의심된다면 주저하지 말고 검사를 받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 강화군]
[ 한국미디어뉴스 기자 ] 강화군은 연말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기부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26일 강화군 낚시경영인협회(회장 최윤), 28일 사)전국한우협회(지부장 윤용성), 강화읍 유관단체 일동, 29일 가림팜 영농조합법인(대표 강형만) 및 ㈜고인돌(대표 이재석), 풍물시장상인회(대표 김낙원), 강화남산군립어린이집(원장 유세영), 길상면 초지성공회 장년회 등 지역사회 나눔을 위한 참여가 이어졌다. 가림팜, ㈜고인돌, 풍물시장 상인회에서 기탁한 백미는 관내 취약계층과 지역아동센터에 전달됐으며, 사)전국한우협회에서 기부한 불고기는 읍·면 저소득가정 및 아동복지시설에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강화군 낚시경영인협회, 강화읍 유관단체, 강화남산군립어린이집과 길상면 초지성공회에서 기탁한 성금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난방시설이 열악한 가구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난방용품을 지원할 계획이다. 박용철 강화군수는 “연말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돕는 나눔문화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기부자들의 뜻을 반영해 필요한 곳에 도움이 전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 한국미디어뉴스 기자 ] 광주시의회 박수기 의원(광산구 수완, 하남, 임곡 지역구)은 2일 본예산 심의에서 "2025년도 사회적경제 분야 예산이 큰 폭으로 삭감됐다"며 "이는 사회적경제 생태계 붕괴로 이어질 수 있다"고 우려를 표했다. 박수기 의원은 “사회적경제기업 컨설팅은 기업들의 경영 안정, 역량 강화, 사업 확장 등을 지원하며, 사회적경제 생태계 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한다”고 밝히고, "사회적경제는 일자리 창출, 사회문제 해결, 지역경제 활성화 등 다양한 효과를 창출하는 중요한 분야"라며 "광주시가 사회적경제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인 지원에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다. 한편 광주시는 사회적경제 지원 컨설팅 업무를 용역사업으로 수행해온 기존 기관의 업무를 사회적경제지원센터에 이관하여 통합한다는 방침이다. 이에 대해 박수기 의원은 "이관하겠다는 업무에 대한 인력이나 예산 지원도 없이 추진하는 것은 관련 업무를 폐기하겠다는 것과 마찬가지"라며 강하게 지적했다. 또 "정부의 사회적경제 정책 축소 흐름 속에서도 광주시가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그동안의 노력은 뜻깊다"고 평가하고, "사회적경제기업 컨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