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삼척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지역 내 돌봄전문인력 양성과 여성취업 지원을 위해 『맞춤형 통합돌봄 실무자 양성과정』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교육과정은 고령화 및 1인 가구 증가 등 지역사회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통합돌봄 실무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통합돌봄의 이해, 사례관리 실무, 대상자 맞춤형 돌봄계획 수립, 의사소통 및 상담기법, 현장실무 중심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지역 특성을 반영한 돌봄자원 연계방법과 현장적용 중심으로 실습 교육을 강화해 수료 후 곧바로 현장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모집대상은 취업을 희망하는 경력보유여성 및 돌봄 분야 취업 희망자이며, 4월 1일부터 4월 23일까지 20명을 모집한다. 교육비는 전액 지원되며, 수료 후에는 취업연계 서비스도 함께 제공된다. 시 관계자는 “지역사회 돌봄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는 만큼 전문성을 갖춘 인력 양성이 중요하다”라며 “이번 과정을 통해 안정적인 일자리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삼척시는 지역 청소년의 진로 탐색과 자기주도적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삼척진로체험지원센터 진로지원단’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삼척진로체험지원센터는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다양한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학교와 지역 체험처를 연계하는 진로교육 거점 기관으로, 청소년이 자신의 적성과 진로를 스스로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번에 모집하는 진로지원단은 관내 대학생 10명으로 구성되며, 2026년 3월부터 12월까지 활동한다. 참여자는 청소년 진로·진학 멘토링을 비롯해 진로체험 프로그램 운영, 진로직업 탐색 교육, 학과별 맞춤형 진로 프로그램 개발 등 다양한 현장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특히 진로지원단은 학교와 지역 체험처를 연결하는 역할을 수행하며, 청소년 눈높이에 맞춘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보다 실질적인 진로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강원대학교 등 지역 대학과의 연계를 통해 멘토링의 전문성을 높일 계획이다. 참가 신청은 3월 30일부터 4월 4일까지이며, 재학증명서와 참가신청서를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선발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홍천군이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편의를 높이고 제도 활성화를 위해 민간 플랫폼 ‘위기브(Wegive)’를 통한 기부금 모금을 4월 1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이를 위해 군은 ‘위기브’ 운영사인 사회적기업 (주)공감만세(대표 고두환)와 기부금 모금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민간 플랫폼 도입에 따라 기부자들은 기존 정부 권장 시스템인 ‘고향사랑e음’과 더불어 ‘위기브’를 통해서도 쉽고 편리하게 홍천군에 기부할 수 있게 된다. 홍천군은 직관적인 기부 환경을 제공하는 민간 플랫폼의 특성을 활용해 젊은 세대를 포함한 다양한 계층의 참여를 유도할 방침이다. 특히 다양한 홍보 채널을 통해 홍천군의 다채로운 답례품을 노출함으로써 지역 특산물 판매 확대와 기부제 활성화를 동시에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주)공감만세 측은 위기브가 지자체 홍보 마케팅부터 CS 지원, 답례품 컨설팅까지 제공하는 고향사랑기부제 특화 플랫폼임을 강조하며, 홍천군과의 협업을 통해 실질적인 기부 활성화에 기여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홍천군 관계자는 “민간 플랫폼 도입으로 기부 접근성이 한층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홍천군이 봄철 관광객 맏이에 나선다. 홍천군은 4월부터 11월까지 관광객을 대상으로 ‘2026 홍천군 도장 찍기 여행(스탬프 투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홍천군 스탬프투어는 지역 대표 관광 명소를 둘러보며 모바일로 인증에 참여하는 체험형 관광 프로그램이다. 홍천의 자연과 문화, 관광지를 함께 즐길 수 있어 관광객의 발길을 끌고, 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 스탬프투어는 홍천군 전자지도 사이트를 기반으로 운영된다. 참가자는 대상 관광지를 방문한 뒤 홍천군 전자지도에 접속해 GPS 기반 위치 인식을 통해 모바일로 스탬프를 획득하면 된다. 대상 관광지는 홍천 전통시장을 비롯해 홍천박물관, 가령폭포, 가리산, 무궁화수목원, 미약골, 삼봉약수, 수타사, 용소계곡, 팔봉산 등 모두 22곳이다. 참여 대상은 홍천군민을 제외한 외부 관광객이다. 올해는 운영 방식에도 변화를 줬다. 기존의 선착순 지급 방식 대신 추첨제를 도입하여 더 많은 관광객에게 공평한 기회를 제공하며, 지난해 19곳이던 대상 관광지도 22곳으로 확대해 관광객이 더욱 다양한 홍천의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원주시는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4월 한 달간 기부 참여 이벤트를 추진한다. 이번 이벤트는 4월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진행된다. 해당 기간 원주시에 10만 원 이상 기부한 기부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네이버페이 1만 원권을 증정할 예정이다. 추첨 결과는 5월 8일 당첨자에게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 원주시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기부 참여를 유도하고, 지역 농·특산품 등 답례품 홍보와 함께 제도에 대한 시민 인지도를 높일 계획이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 외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함께 지역 특산품 등의 답례품을 제공받을 수 있는 제도로, 지역 간 균형발전과 지방재정 확충을 위해 시행되고 있다. 원주시 관계자는 “원주시를 응원해 주시는 고향사랑기부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이벤트를 계기로 더 많은 분이 제도에 참여하고, 지역과 상생하는 기부 문화가 확산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원주시는 4월부터 상생배달앱 ‘땡겨요’ 할인쿠폰 지원을 확대한다. 이번 조치는 최근 중동 지역 정세 불안과 국제 유가 상승 등 대외 여건 악화로 물가 상승 압력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소비를 촉진하고 민생 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대응책이다. 기존에는 매월 1일과 16일에 3,000원 할인쿠폰을 발행해 왔으나, 시민들의 체감 물가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를 돕기 위해 할인 금액을 4,000원으로 상향 조정한다. 할인쿠폰은 기존과 동일하게 매월 1일과 16일에 발행되며, 땡겨요 앱을 통해 주문 시 사용할 수 있다. 이번 지원 확대가 시민들의 외식비 부담을 줄이고, 지역 내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매출 증대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박경희 경제진흥과장은 “최근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과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할인쿠폰을 확대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원주시는 시민들의 행정적 고충을 해소하고 행정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오는 8일부터 ‘마을행정사’ 제도를 본격 운영한다. 이번 제도는 강원특별자치도가 위촉한 행정사가 재능기부 형태로 참여해, 행정업무 처리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에게 무료 상담을 제공하는 것이다. 강원특별자치도에 주소를 둔 도민은 물론 개인사업자(소상공인), 합법적으로 체류 중인 외국인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상담은 매월 둘째·넷째 주 수요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진행되며, 원주시청 1층 민원실 12번 창구에서 대면 방식으로 운영된다. 마을행정사 제도를 통해 행정 절차에 어려움을 겪는 도민과 소상공인, 외국인 등 취약계층의 권익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원주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느끼는 행정 문턱을 낮추고, 보다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수 있도록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라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이용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원강수 원주시장은 지난 31일 원주시노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 어르신들과 소통하는 현장간담을 추진했다. 원강수 시장은 시설 관계자들과 현장간담 후, 복지관 내 경로식당에서 점심 배식에 직접 참여해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건강을 기원하는 뜻깊은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원강수 시장은 “노인복지관은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후를 지원하는 핵심 공간”이라며, “현장 중심의 소통을 통해 어르신들의 의견을 반영한 실질적인 노인복지 정책을 펼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노인복지관은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여가·교육·건강 증진 프로그램과 상담, 사회참여 활동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전문 기관이다. 원주시노인종합복지관은 2003년 9월 건립됐으며, 2011년 7월에 남부분관, 2019년 9월에는 문막분관을 개관해 지역 어르신들의 안정적이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원주시는 최근 불거진 종량제 봉투 가격 인상 우려에 대해 가격 인상을 전혀 검토하고 있지 않다고 다시 한번 명확히 설명하며, 시민들에게 사재기 금지를 당부했다. 종량제 봉투를 공급하는 원주시 시설관리공단에 따르면 지난 3월 23일부터 31일 사이 판매소의 주문이 집중되는 현상이 발생했다. 이는 일부 소비자의 대량 구매가 판매소 품절로 이어지면서 주문량이 급증한 것으로, 이 과정에서 일반 소비자들의 불편이 이어지고 있다. 현재 원주시의 종량제 봉투 생산량은 지난해 같은 기간 평균 판매량인 95만 장을 상회하는 수준으로 유지되고 있어 수급 차질에 대한 우려는 없는 상황이다. 또한 원주시는 중동 정세 불안 등에 대비해 봉투 제작 원료의 수급 경로를 확보하는 등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원주시 관계자는 “특정 시기에 구매가 집중되는 경우 일부 판매처에서 일시적인 품절이나 혼선이 발생할 수 있는 만큼, 필요한 수량만 구매해 주시길 당부드린다”라며, “생활 쓰레기 배출을 근본적으로 줄이기 위해 재활용품의 철저한 분리배출과 일회용품 사용 자제, 음식물 쓰레기 물기 제거 후 배출 등을 실천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영월군이 관광 활성화를 위해 추진한 인센티브 지원사업이 관광객 증가에 힘입어 당초 계획보다 빠르게 마감됐다. 군에 따르면 최근 영화 ‘왕의 남자’ 흥행 등으로 관광객이 크게 늘면서 인센티브 신청이 단기간에 집중됐고, 이에 따라 사업이 조기에 마무리되는 성과를 거뒀다. 영월군은 오는 4월 10일부터 ‘영월형 반값여행 인센티브’ 사업을 추진해 개인 관광객까지 혜택을 확대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관광객 증가 덕분에 사업이 조기 마감되는 성과를 거뒀다”며 “유명 관광지에 집중되지 않고 주변 관광지까지 연계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지역 상권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