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연수구의회는 16일, 결핵 예방과 퇴치 사업을 지원하고자 대한결핵협회 인천시지부에 ‘크리스마스 씰’ 특별성금 8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 기탁은 겨울철 결핵 발생이 증가하는 시기를 맞아, 지역사회의 공공 보건 의료 역량을 강화하고, 연수구민의 건강한 일상을 지키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자 마련됐다. 이날 성금 전달식에는 박현주 의장과 장현희 부의장, 박민협 운영위원장, 김영임 기획복지위원장, 정보현 자치도시위원장, 한성민 의원, 대한결핵협회 인천시지부 관계자들이 참석해 뜻깊은 자리를 함께했다. 박현주 의장은 기탁식에서 “연수구의회는 주민 생활과 가장 밀접한 곳에서 구민의 안전과 건강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있다. 이번 작은 정성이 결핵이라는 위협으로부터 우리 구민들을 지켜내는 든든한 보건 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기여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연수구의회는 구민과 함께하는 나눔과 봉사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기여할 계획이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연수구 동춘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영미·심효숙)는 연말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라면트리’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11월 24일부터 12월 5일까지 지역 주민과 자생 단체, 공무원 등 지역사회 구성원의 자발적 참여로 진행됐으며, 참여자들이 기부한 라면을 모아 지난 5일, ‘라면트리’ 설치를 완료했다. ‘라면트리’는 오는 25일까지 동춘2동 주민센터에 전시되며, 이후 홀몸 어르신과 장애인 등 관내 저소득 가구 3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협의체 관계자는 “모두 한마음으로 나눔 활동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하다.”라며 “정성껏 모은 라면이 지역의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연수구는 오는 19일 오후 2시 연수구 보건소에서 지속 가능한 건강 친화적 정책 수립을 위한 ‘2025년 연수구 건강도시 운영위원회’를 개최한다. 위원회는 2011년 각계 전문 위원과 구의원, 관계 공무원 등 15명으로 구성되어 건강도시 사업의 효율적인 추진과 쾌적하고 건강한 도시환경 조성, 구민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필요한 정책 과제에 대해 자문 활동을 수행한다. 이번 회의는 운영위원 과반수 참석 시 ▲연수구 주요 건강지표 보고, ▲건강도시 중점과제 보고, ▲2025년도 추진 실적 보고, ▲2026년도 추진 방향 보고, ▲사업 제안 및 활성화 방안 논의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 주요 건강지표(현대흡연율, 걷기 실천율, 중등도 이상 신체활동 실천율, 비만율, 고위험 음주율, 스트레스 인지율 등) 개선, ▲2026년 ‘연수 힐링 페스티벌’의 사업 방향 다각화에 대한 전문가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 위원장인 유용수 부구청장은 “이번 위원회에서 제안된 의견을 적극 수렴해 정책에 반영해 나가겠다.”라며 “부서 간 협력을 통해 구민이 행복한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연수구가 ‘2025 TV조선 경영대상’에서 자치행정경영대상(소통부문)을 2년 연속 수상했다. TV조선이 주최하고 행정안전부와 기획재정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이 후원하는 경영대상은 다양한 분야의 경영혁신을 통해 새로운 변화와 과감한 도전으로 경영전략을 실천하는 기관이나 기업에 주는 상이다. 구는 주민과의 현장 소통 프로그램 확대와 다양한 구정 홍보 매체를 통한 주민 참여 확대, 정보 사각지대 해소 등에서 높은 점수를 얻었다. 구는 음식점과 카페 등 주민들이 모이기 좋은 장소에서 자유롭고 격의 없이 의견을 나누는 프로그램인 ‘소통을 풍성하게 소풍’, 퇴근길 직장인 만남 프로그램 ‘별빛 아래 소통 콘서트’ 등 다양한 소통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구정 소식지와 누리집, SNS, 유튜브, 블로그, 대형 LED전광판, IPTV 등 온오프라인 홍보 매체를 확대·운영해 정보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있다. 특히, 연수구청 송죽원에 설치한 553인치 대형 LED전광판(연수드림캔버스)은 다양한 정보 제공은 물론 구의회 운영과 간부회의 등을 생중계로 송출하는 등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인천광역시 연수구자원봉사센터에서는 지난 15일 2025년 하반기 신규 활동처 및 단체 인증서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전달식은 2025년 하반기에 신규로 등록한 송도공동육아나눔터 외 3개 활동처와 연수여성대학 외 1개 단체가 참석한 가운데 인증서 수여, 기본교육, 상호의견 교류와 네트워킹 시간으로 진행됐다. 신규 활동처 및 단체 인증서 전달식은 매년 상·하반기로 총 2회에 걸쳐 진행되며 기관, 단체,센터가 유기적인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협력과 소통의 기반을 마련하고 지속가능한 자원봉사 환경을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활동처 및 단체 인증서 전달식은 신규 활동처와 단체가 지역사회 자원봉사의 새로운 동반자로서 첫걸음을 내딛는 중요한 자리로서, 센터는 신규 활동처 및 단체가 봉사활동의 구심점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연수구자원봉사센터 권희정 센터장은 “새롭게 함께하게 된 활동처와 단체들이 연수구 자원봉사의 든든한 주체가 되길 기대한다”며 “서로 배우고 연결되는 과정 속에서 지역사회에 더 큰 행복을 만들어 갈 것” 이라고 전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이사장 직무대행 장해윤)은 지난 15일 한국지방공기업협의회가 주관한 2025년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전국 100여 개 지방공기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지난 8월 6일부터 29일까지 예선 자료 취합 및 심사를 거쳐 최종 20개 기관이 선정됐다. 본선은 9월 15일 충남 부여 롯데리조트에서 열려 선정 기관들이 우수사례를 발표했다. 공단은 ‘탄소 없는 내일, 사고 없는 오늘, 지속가능한 우리’를 주제로 ▲관내 공원에서 발생하는 폐목재 재활용을 통한 탄소 절감, ▲사회적 안전사고 발생 원인 분석을 기반으로 한 기술혁신 개발, ▲민·관 협업을 통한 지역 문제 해결, ▲공기업 최초 연내 기술 특허 2종 획득 등의 성과를 발표해 장려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장해윤 이사장 직무대행은“이번 수상은 환경·안전·기술혁신을 연계한 공단의 지속적인 노력과 현장 중심 경영이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ESG 기반 경영과 기술혁신을 통해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지방공기업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연수구는 지난 12일 에이치제이정보통신㈜(대표 이희준)으로부터 겨울철 취약계층을 위한 라면 100박스를 전달받았다. 이번 후원은 난방비 부담이 커지는 겨울철을 맞아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홀몸 어르신, 장애인 가구, 저소득 가정 등 취약 세대의 식생활 안정을 돕기위해 마련됐으며, 기탁된 라면은 동 행정복지센터와 사회복지시설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희준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유난히 추운 이번 겨울에 이웃들이 끼니를 거르지 않고 따뜻하게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소외된 이웃을 살피는 나눔 활동을 지속하겠다.”라고 말했다. 연수구 관계자는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에이치제이정보통신㈜에 깊이 감사하다.”라며 “전해주신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담아 잘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연수구는 지난 3일부터 11일까지 자생 단체 및 안전협의체 회원과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을 대상으로 ‘지진 대응 자체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지진 발생 상황을 가정해 실제 재난 발생 시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위기관리 매뉴얼 교육, ▲연수구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 ▲안전협의체 위원 대상 지진 재난 초기대응 교육, ▲직원·주민 참여 대피 훈련 등으로 구성됐다. 구는 훈련과 함께 주민들의 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해 비상 상황 행동 요령을 담은 홍보물을 배부하는 등 지진 대비 정보를 적극적으로 제공했다. 올해 연수구는 주민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지진 옥외 대피장소를 기존 25곳에서 18곳을 추가해 총 43곳으로 확대해 운영하고 있다. 연수구 관계자는 “이번 훈련을 통해 실제 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안전하게 대응할 수 있는 재난 대응 태세를 더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연수구는 자동차 등 약 12만 4천 대를 대상으로 2025년 12월 정기분 자동차세 184억 원을 부과했다. 이번에 부과된 자동차세는 12월 1일 현재 연수구에 등록된 자동차, 125cc 초과 이륜차, 건설기계의 등록원부상 소유자에게 부과되며, 연간 자동차세를 한꺼번에 미리 납부(1·3·6·9월)한 차량은 과세 대상에서 제외된다. 납부 기한은 이달 31일까지이며, 전국 금융기관의 현금자동입출금기, 금융결제원, 위택스, 자동응답시스템, 앱 등을 통해 계좌이체나 신용카드로 낼 수 있다. 자동차세 관련 자세한 사항은 연수구 세무과 자동차세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연수구 관계자는 “납부 기한이 지나면 3%의 납부지연가산세가 부과되고, 번호판 영치 등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는 만큼 기한 내 납부해 주시기를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청학노인복지관은 지난 12일 인천 연수CGV에서 자원봉사자 및 후원자를 위한 송년회를 개최했다. 본 행사는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자원봉사자와 후원자들의 따뜻한 손길에 감사의 마음을 표하고 노고를 치하하고자 마련됐다. 행사 전 통기타 동아리반의 식전공연으로 그 시작을 알렸으며, 이재호 구청장이 참석해 올 한 해 다양한 지역복지에 힘쓴 우수자원봉사자에게 표창을 수여하며 그 간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행사를 함께한 박현주 연수구의회 의장도 참석하여 자원봉사자와 후원자들에게 따뜻한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청학동통장자율회, 한국여성소비자연합회 인천연수구지회, 동춘여성의용소방대, 청학동자율방범대, 개인자원봉사자, 노인자원봉사자 등 약 150여 명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청학노인복지관 임헌광 관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행복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복지관이 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