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양선희 기자 ] 부평구의회는 1월 27일과 2월 5일에 열린 제274회 임시회 상임위원회에서 ‘인천광역시부평구의회 의원연구단체 지원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등 8건의 의원발의 조례안을 통과시켰다. 유정옥 의원(부평3, 산곡3·4, 십정1·2동)이 발의한 ‘인천광역시부평구의회 의원연구단체 지원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은 현행 조례가 연구단체 구성·운영 현실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해 실질적 연구 활동 지원에 한계가 있어 조례를 전부 개정하여 연구 성과가 구정 발전으로 이어지도록 제도적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의회운영위원회는 조례안을 원안으로 가결하여 통과시켰다. 강연숙 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이 발의한 ‘인천광역시부평구 자원봉사활동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현행 직제에 맞춰 자원봉사센터장의 명칭을 정비하고, 자원봉사자 우대 조항을 신설하여 자원봉사자들의 자긍심 고취와 자원봉사 가치 확산에 기여하기 위한 것으로, 행정복지위원회는 조례안을 원안으로 가결하여 통과시켰다. 또한 ‘인천광역시부평구 문화예술회관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인천광역시부평구 문화사랑방 운영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
[ 한국미디어뉴스 양선희 기자 ] 인천 부평구 부평6동은 5일 설 명절을 맞아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교직원들로부터 이웃사랑 성금 1천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전달 받았다고 밝혔다. 인천성모병원 교직원들은 매년 설과 추석 명절마다 자발적으로 성금을 모아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 기탁된 성금은 지역 내 기초생활수급자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한윤숙 부평6동장은 “매년 변함없이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인천성모병원 교직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어 따뜻하고 풍성한 설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은 인천 지역을 대표하는 의료기관으로서 의료봉사와 의료비 지원, 각종 지역행사 후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오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에 앞장서고 있다.
[ 한국미디어뉴스 양선희 기자 ] 인천 부평구는 지난 4일 환경공무관 모임인 ‘청우회’로부터 설 명절을 맞아 이웃사랑 성금 300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청우회는 부평구 소속 환경공무관들로 구성된 단체로, 매년 설 명절마다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성금을 모아 지역사회 이웃사랑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다. 인성기 청우회 회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자 회원들이 십시일반 마음을 모았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환경공무관 모두의 진심이 잘 전달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힘을 보태겠다”고 전했다. 구 관계자는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도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환경공무관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뜻깊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양선희 기자 ] 부평구청 유소년축구단은 전라남도 강진군에서 열리는 ‘2026 강진청자배 동계 축구 페스티벌’ 참가를 앞두고, 5일 구청에서 출정식을 가졌다. 전라남도축구협회가 주최하는 ‘2026 강진청자배 동계 축구 페스티벌’은 6일부터 12일까지 7일간 진행되며, 전국에서 U-12 32개 팀과 U-11 26개 팀이 참가해 열띤 경기를 펼칠 예정이다. 이날 출정식에서는 부평구 약사회가 선수들의 겨울철 부상에 대비해 의약품을 기부했으며, 부평구청 축구 동호회는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하며 장려금을 전달해 훈훈함을 더했다. 앞서 유소년축구단은 지난해 제45회 인천광역시 협회장기 축구대회에서 8강에 진출했으며, 경주시와 대한축구협회가 주최한 국내 최대 규모의 화랑대기 전국 유소년축구대회에서 U-11, U-12 리그 각각 조 1위와 조 2위를 기록하며 본선에 진출하는 등 우수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한철웅 유소년축구단장(자치행정국장)은 “무엇보다도 아이들이 다치지 않고 즐겁게 경기에 임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승패를 떠나 전국 무대에서 값진 경험을 쌓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양선희 기자 ] 부평구립 부개도서관은 오는 26일까지 청소년 자원활동가 ‘도우리’를 모집한다. ‘도우리’는 도서관을 거점으로 지역사회 인적자원을 활용해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는 것을 목표로 운영되는 청소년 자원활동 프로그램이다. 참여 청소년들은 도서 배가 봉사 등 정기적인 활동을 수행하며 도서관과 함께 성장하게 된다. 해당 프로그램은 부개도서관을 비롯해 삼산·청천·갈산 등 부평구립도서관에서 매년 모집·운영하고 있다. 이번 모집 대상은 2026년도 기준 부평구 내 중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 학생으로, 총 20명을 선발한다. 최종 선발은 서류 및 면접 심사를 통해 이루어지며, 선발된 청소년들은 3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1년간 부개도서관 청소년 자원활동가로 활동하게 된다. 이희수 부평구문화재단 도서관본부장은 “이번 ‘도우리’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공공도서관과 사서의 역할을 이해하고, 자발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책임감과 성취감을 기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지원을 희망하는 청소년은 부개도서관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부개도서관 이메일로 제출하거나
[ 한국미디어뉴스 양선희 기자 ] 부평구청 유소년축구단은 전라남도 강진군에서 열리는 ‘2026 강진청자배 동계 축구 페스티벌’ 참가를 앞두고, 5일 구청에서 출정식을 가졌다. 전라남도축구협회가 주최하는 ‘2026 강진청자배 동계 축구 페스티벌’은 6일부터 12일까지 7일간 진행되며, 전국에서 U-12 32개 팀과 U-11 26개 팀이 참가해 열띤 경기를 펼칠 예정이다. 이날 출정식에서는 부평구 약사회가 선수들의 겨울철 부상에 대비해 의약품을 기부했으며, 부평구청 축구 동호회는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하며 장려금을 전달해 훈훈함을 더했다. 앞서 유소년축구단은 지난해 제45회 인천광역시 협회장기 축구대회에서 8강에 진출했으며, 경주시와 대한축구협회가 주최한 국내 최대 규모의 화랑대기 전국 유소년축구대회에서 U-11, U-12 리그 각각 조 1위와 조 2위를 기록하며 본선에 진출하는 등 우수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한철웅 유소년축구단장(자치행정국장)은 “무엇보다도 아이들이 다치지 않고 즐겁게 경기에 임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승패를 떠나 전국 무대에서 값진 경험을 쌓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양선희 기자 ] 부평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난 4일 부평구청에서 등록 어린이급식소 원장 약 2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어린이급식소 원장 집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센터의 2026년 사업 계획과 주요 추진 사항을 공유하는 사업 설명회로 이뤄졌다. 또 조리실 위생관리 핵심사항 및 어린이 영양관리 핵심사항 등 어린이급식소에서 반드시 준수해야 할 위생·영양 관리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2025년 우수조리원으로 선정된 대상자에 대한 시상식도 함께 열어 센터 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고, 급식 관리 전반의 위생·영양 수준 향상과 현장 실천을 유도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어린이급식소 원장은 “평소 급식소 운영 과정에서 어려움을 느꼈던 부분을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건강한 급식 환경 조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원장 집합교육이 센터에서 추진하는 연간 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어린이급식소의 위생·영양 관리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부평구는 지난 4일 한국순환자원유통지원센터(이하 KORA)와 ‘폐비닐 분리배출 활성화 사업 협약식’을 체결했다. 구는 이번 협약에 따라 오는 3월부터 유동인구가 많은 부평역과 굴포천역 로데오거리 등 상가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폐비닐 전용 배출봉투를 배부하고 수거하는 시범사업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2026년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 등 변화하는 자원순환 정책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폐비닐 배출량이 많은 상가 지역을 중심으로 일반 종량제봉투에 혼합 배출되던 폐비닐을 줄여 생활폐기물 감축과 재활용 분리배출 활성화를 도모하는 데 목적이 있다. 협약에 따라 KORA는 50리터(L) 용량의 폐비닐 분리배출 전용봉투를 제작·지원하며, 부평구는 폐비닐 회수량 증대와 분리배출 홍보를 통해 고품질 재활용 체계 구축에 나선다. 이명환 KORA 이사장은 “이번 협력사업을 통해 폐비닐 수거를 확대하고, 별도 배출을 통한 고품질 재활용 체계를 안정적으로 정착시키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구 관계자는 “수도권 매립지
[ 한국미디어뉴스 양선희 기자 ] 부평구는 지난 4일 설 명절을 앞두고 부평깡시장, 진흥종합시장, 부평종합시장, 열우물전통시장을 방문해 민생 현장을 점검했다. 이날 현장점검에는 차준택 부평구청장을 비롯해 안애경 구의회 의장, 구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번 방문은 명절 대목을 맞은 전통시장의 수급 상황을 살피고, 고물가 및 소비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현장에서 직접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 관계자는 “소상공인들이 체감하는 경기가 매우 어려운 시기인 만큼, 전통시장이 활기를 되찾고 지역 경제의 뿌리가 견고해질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과 지속적인 관심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평구는 2026년도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인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에 열우물전통시장이 선정됨에 따라 특화상품 개발과 시설 개선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시장경영지원사업 등 각종 지원사업을 연계해 전통시장 활성화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 한국미디어뉴스 양선희 기자 ] 인천 부평구선거관리위원회(이하 부평구선관위)는 6월 3일 실시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입후보예정자가 인지도를 높이고 지지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명절인사 명목으로 금품을 제공하는 위법행위 등이 발생할 우려가 커짐에 따라 설 명절 전후 발생할 수 있는 위법행위에 대한 예방‧단속 활동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부평구선관위는 입후보예정자와 정당, 지방자치단체장, 지방의회의원 등 관련 기관‧단체를 대상으로 관련 법규와 주요 위반사례를 적극 안내하여 법을 몰라 위반하는 일이 없도록 사전 예방 활동에 주력하되, 명절인사 명목 선물제공이나 후보자 추천 관련 금품 수수 등 위법행위가 발생할 경우 철저하게 조사하여 법과 원칙에 따라 엄중히 조치할 방침이다. 또한, 유권자가 입후보예정자 등으로부터 금품이나 음식물을 제공받을 경우 최고 3천만 원의 범위에서 제공받은 금액의 10배 이상 50배 이하에 상당하는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으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과거 명절에 선거법을 위반하여 조치 된 주요 사례로는 ▲지방자치단체장 명의의 명절선물(3만원 상당 홍삼세트 등)을 택배 등으로 제공받은 선거구민 901명에게 총 5억 9,408만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