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이보영 기자 ] 서울 도봉구 창5동은 지난 10월 18일 서울창동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제16회 창오가족 한마당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올해로 16회째를 맞은 이번 축제는 창5동 축제추진위원회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지역 주민 모두가 참여하는 화합의 장으로 꾸며졌다. 이날 축제에는 2,000여 명의 주민들이 참여해 다양한 볼거리, 즐길 거리를 만끽했다. 풍물패의 길놀이, 합기도 시범단, 민요, 합창, 힙합, 청소년 댄스, 마술 공연 등은 방문객의 눈길을 끌며, 큰 호응을 얻었다. 공연 외에도 수제 막걸리 만들기, 페이스페인팅, 심폐소생술 교육, 비즈팔찌 만들기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널뛰기, 제기차기, 윷놀이 등 여러 세대가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전통놀이는 가족단위 방문객의 참여를 더욱 북돋웠다. 강기탁 창5동장은 “이번 축제를 통해 지역 주민들이 함께 웃고 즐기며 교류하는 소중한 시간이 됐길 바란다.”라며, “축제 준비를 위해 수개월 간 애써주신 축제추진위원회와 자원봉사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고 전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보영 기자 ] 서울 도봉구 창2동이 지난 10월 21일 창2동주민센터에서 ‘경로의 달’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경로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창2동경로행사추진위원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그동안 지역사회에 헌신해 온 어르신들의 노고를 기리고 지역 내 경로효친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지역 내 어르신 200여 명이 참여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노인복지증진에 기여한 어르신과 단체에 유공자 표창이 수여됐으며, 초대가수 공연과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어린이집 원아들이 준비한 공연은 귀엽고 발랄한 모습으로 무대를 밝히며 행사 분위기를 한층 따뜻하게 만들었다. 이수미 창2동장은 “행사 준비에 애써주신 창2동경로행사추진위원회와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오늘의 행사가 어르신들께 큰 기쁨이 됐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보영 기자 ] 서울 도봉구 쌍문3동이 오는 11월 1일 신도봉중학교 운동장에서 ‘제10회 쌍삼마을 하나로 축제’를 개최한다. 쌍문3동 축제추진위원회에서 주최하는 이번 축제는 주민이 함께 즐기고 소통할 수 있는 장으로 꾸며진다. 신도봉중학교(가람휘 오케스트라), 세그루패션디자인고등학교(프리지아 치어리딩단)에서 준비한 축하공연부터 초대가수 ‘도시아이들’의 무대까지 다채롭게 준비돼 있다. 이외에도 ‘캐리커처’, ‘페이스페인팅’, ‘키링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부스도 마련되며, 쌍문시장과 연계한 먹거리 마당도 운영된다. 조미숙 쌍문3동은 “축제를 준비해주신 쌍문3동 축제추진위원회에 감사드린다. 주민 여러분께서 축제에서 서로가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행사 끝까지 챙기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보영 기자 ] 서울 도봉구가 2025년 7월 1일 기준 지역 내 45필지에 대한 토지소유자 등의 열람 및 도봉구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마치고 10월 30일 개별공시지가를 결정·공시한다. 대상은 2025년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토지분할, 합병, 지목변경 등 토지이동이 발생한 토지다. 결정·공시에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10월 30일부터 11월 28일까지 이의신청서를 작성해 도봉구청 부동산정보과 또는 동주민센터로 방문 제출하면 된다. 도봉구 누리집 또는 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로 신청해도 된다. 구는 이의신청 기간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구민들의 궁금증 해소를 위해 ‘감정평가사 상담제’를 운영한다. 감정평가사와의 일정·상담 방법 등을 조율하기 위해 사전 예약이 필요하며, 예약 및 문의는 도봉구청 부동산정보과로 하면 된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보영 기자 ] 서울 도봉구가 경찰서, 우체국 등과 함께 지역 내 큐싱(Qshing) 사기 근절에 나선다. 큐싱 사기란 정보무늬(QR)와 피싱(Phishing)의 합성어로 정보무늬를 이용한 범죄를 말한다. 최근 큐싱 사기는 온라인 결제·금융 서비스를 중심으로 피해 규모가 확대되면서 사회적으로 심각한 문제가 되고 있다. 구는 이 같은 피해를 막기 위해 지역 내 관계 기관과 긴밀히 공조해 즉각적으로 대처해나간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지난 10월 24일 도봉경찰서, 도봉우체국, 북한산국립공원 도봉사무소와 ‘큐싱사기 범죄 예방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은 큐싱사기 예방뿐만 아니라 신종사기로부터 주민 보호를 주 목적으로 한다. 협약사항으로 구는 주소정보시설 등 정보무늬를 활용하는 안내표지와 홍보물에 큐싱사기 범죄 예방 문구를 삽입하고 정기적으로 점검‧관리한다 또 큐싱사기 예방과 관련해 대대적인 주민 홍보를 실시하고 큐싱사기 범죄 의심 상황 발견 시 도봉경찰서 등 관계 기관에 즉시 신고‧통보한다. 범죄 주관 기관인 도봉경찰서는 대국민
[ 한국미디어뉴스 이보영 기자 ] 서울 도봉구는 지난 10월 22일 도봉산 일대에서 ‘2025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은 ‘도봉산 대형산불 재난’이라는 상황을 가정해 관계 기관과 합동 대응체계를 점검하는 훈련으로 진행됐다. 소방·경찰·의료기관 등 16개 기관, 지역주민 300여 명이 참여했으며, 이날 참여자들은 상황 전파, 주민 대피와 초기 대응, 인명 구조, 화재 진압, 수습·복구 등 단계별 훈련을 수행했다. 훈련 현장은 실제 재난 상황을 그대로 재현해 사실감을 더했다. 현장에 소방헬기, 소방차, 구급차, 드론 등의 장비가 동원됐으며, 폭발음, 연막탄 등도 활용돼 실제 현장과 같은 장면이 연출됐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이번 훈련을 통해 관계 기관과 협조 체계를 한층 강화할 수 있었다.”라며,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앞으로 선제적 예방과 신속한 대응 태세를 더욱 공고히 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안전한국훈련은 오는 10월 31일까지 이어진다. 기간 동안 도봉구 지역 내 다중이용시설과 재난취약시설에서는 시설별 대피훈련, 안전교육, 점검 등이 실시
[ 한국미디어뉴스 이보영 기자 ] 서울 도봉구가 지난 10월 25일 초안산 창골축구장(해등로3길)에서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도담도담 놀이터’를 개최했다. 올해로 제14회를 맞는 ‘도담도담 놀이터’는 도봉구가 주최하고 도봉구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관하는 구 대표 육아축제다. 이번 축제에는 덕성여자대학교, 도봉장애인종합복지관, 대한적십자 서울지사, 굿네이버스 등 총 23개의 민·관 단체가 참여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건강놀이터, 가족놀이터, 마음대로놀이터, 존중놀이터 등 주제별 프로그램이 다채롭게 마련돼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그중 36개월 이하의 영아와 양육자가 안전하게 놀 수 있는 아장아장 놀이터는 큰 사랑을 받았다. 또 온 가족이 함께 뛰고 달릴 수 있는 ‘우리들의 작은 운동회’도 운영돼 가족 단위 참여자들의 활발한 참여를 이끌었다. 참여한 학부모들은 “아이와 함께 안전하게 뛰놀 수 있어 좋았다.”, “한 자리에서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어 유익했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축제에서 아이들이 놀이를 통해 배우고
[ 한국미디어뉴스 이보영 기자 ] 서울 도봉구가 지난 10월 22일 창일초등학교를 찾아 학생‧학부모와 소통했다.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함인데, 이날 구는 여러 교육정책과 관련한 의견을 종합적으로 수렴했다. 이날 소통에는 오언석 도봉구청장과 행정안전국장, 교육지원과장 등이 참여했다. 친근한 분위기 조성을 위해 도봉구 캐릭터 은봉이‧학봉이도 동행했다. 한 학부모는 간담회에서 노후 분전반 등 보수가 필요한 학교 환경에 대해 전했다. 이에 오언석 구청장은 “교육청 등 관계 기관과 협력해 해당 사안이 조속히 해결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고 답했다. 학교 환경 외에도 간담회에서는 학생 안전 강화, 합창단 지원, 통학로 교통안전 개선 등 다양한 의견이 제기됐다. 구는 제기된 사안을 관계 기관과 협의해 신속히 검토하고 우선순위에 따라 조치하기로 했다. 오언석 구청장은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을 찾아 소통을 이어가며 실질적 개선이 이뤄지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보영 기자 ] 서울 도봉구는 지난 10월 22일 도봉구청 2층 선인봉홀에서 ‘2025 공동주택 시설물 소방 및 방범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동주택 시설물 안전관리책임자와 경비책임자의 공동주택 내 범죄 및 화재 발생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시설물 안전, 소방 안전, 방범 크게 3분야로 나눠 진행됐다. 시설물 안전 교육은 대한주택관리사협회 이태봉 강사가 맡아 고층 건축물 화재사례, 지하주차장 화재 안전 관리 방안 등을 강의했다. 소방 안전 교육은 도봉소방서 곽지우 소방위가 나서 공동주택 화재사례 및 공동주택 화재 대피요령 등을 안내했다. 끝으로 방범 교육은 한국경비지도사협회 박상진 강사가 맡아 공동주택 범죄예방 방법, 공동주택 시설 경비 주요 업무 등을 설명했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이번 교육으로 주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공동주택 시설물 안전관리책임자와 경비책임자들의 역량이 크게 향상됐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보영 기자 ] 서울 도봉구가 2025년 서울시 정신건강사업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지역 내 정신건강 예방과 중증 정신질환자 관리에 적극적으로 대응한 데 따른 결과다. 구는 미동의 정신(의심)사례 평가, 중증 정신질환자 대상 서울형 집중사례관리(ICM), 재난 심리지원 등 모든 평가 영역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서울시 최초로 미동의 정신(의심)사례 평가 체계를 마련‧운영한 점과 중증 정신질환자를 위한 서울형 집중 사례관리(ICM) 사업을 전문적으로 진행한 데 대해 평가단으로부터 그 공로를 인정받았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이번 수상은 도봉구민의 정신건강 회복과 성장을 위해 도봉구보건소와 정신건강복지센터가 노력해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구민이 정신적으로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도봉구정신건강복지센터는 2006년 개소 이래 지역주민의 정신건강 증진과 자살예방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펼쳐왔다. 2018년부터는 도봉구보건소에서 직접 운영하며 아동·청소년 정신건강 증진, 자살예방 사업 등을 집중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정신건강상담,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