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연수구는 지난 26일 송도자이 더 스타 입주자대표회의(회장 김소희)로부터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과자 60상자를 전달받았다. 이번 기부는 지난해 크리스마스 행사에서 마련한 수익금을 입주자대표회의가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으로 환원하며 추진됐다. 기탁된 과자 60상자는 지역 내 6개 동 행정복지센터로 배분돼, 돌봄이 필요한 저소득층 아동과 다자녀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소희 회장은 “아이들이 소원을 적으며 설레던 마음이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달콤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아이들과 함께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따뜻한 주거 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전했다. 연수구 관계자는 “기부하신 분들의 따뜻한 마음이 아이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챙기겠다.”라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연수구는 초등학생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보호자의 양육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힐스테이트레이크 송도4차 아파트 단지 내 다함께돌봄센터를 설치하고 지난 26일 개소식을 개최했다. 현재 연수구는 6곳의 다함께돌봄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에 설치한 센터는 송도지역 신규 아파트 입주로 증가하는 맞벌이 가정의 돌봄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힐스테이트레이크 송도4차 다함께돌봄센터는 111㎡, 정원 25명 규모로 ▲방과 후 돌봄, ▲놀이·휴식 공간 운영, ▲기초 학습 지원 등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돕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특히, 돌봄센터가 아파트 단지 안에 설치되며 보호자의 이동 부담을 줄이고, 생활권 중심의 촘촘한 돌봄 체계를 구축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연수구 관계자는 “이번 다함께돌봄센터 설치는 신규 공동주택 입주민의 돌봄 부담을 실질적으로 덜어주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원도심과 신도심의 균형 있는 돌봄 기반 구축을 통해 아이 키우기 좋은 연수구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연수구가 ‘치매걱정 제로도시’ 선포 이후 거둔 성과를 바탕으로 주민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연수형 치매통합관리 서비스’를 본격 운영한다. 연수구는 지난 2024년 5월 선포식 이후 예방부터 돌봄, 주민 참여까지 아우르는 치매 관리 모델을 추진해 왔다. 특히 지난해에는 홀몸 어르신 및 거동 불편자를 위한 ‘1:1 방문 검진’과 전국 최초 전용 번호를 도입한 ‘원라인 콜센터’를 통해 치매 관리 사각지대를 해소하며 인천시 우수사례로 선정되기도 했다. 치매예방·조기 발견부터 돌봄까지…성과로 입증된 연수형 모델 구는 지난해 지역 주민의 치매 조기 발견에 총력을 기울였다. 특히, 기존 내소자 중심의 치매 검진에서 지역 곳곳으로 찾아가는 지역밀착형 상설 치매검진으로 정책을 확장했다. 그 결과, 서비스 접근이 어려운 홀몸 어르신과 거동 불편자를 대상으로 한 1:1 방문 검진 등을 총 3천여 건 진행했다. 치매 검진 서비스 접근성 향상과 지역사회 치매 예방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선제적으로 나선 조치다. 또한 전국 최초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이사장 직무대행 장해윤)은 공공기관 운영의 안정성과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2026년 고문 변호사를 위촉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위촉된 고문 변호사는 ‘법무법인 테오’의 김영하 대표변호사로, 위촉기간은 2026년 2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며, 김 대표변호사는 공단 운영 전반에 대한 법률 자문을 통해 주요 현안에 대해 전문적인 조언을 제공할 예정이다. 공단은 고문 변호사 위촉을 통해 공공기관 운영과 관련된 각종 법령과 규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주요 사안에 대해 보다 신중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해 나갈 방침이다. 공단 관계자는 “고문 변호사 위촉을 계기로 기관 운영의 안정성과 주민 신뢰를 바탕으로 한 공공서비스 제공 기반을 단계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장해윤 이사장 직무대행은 “전문적인 법률 자문을 바탕으로 공단 운영 전반의 완성도를 높이고, 공정하고 책임 있는 기관 운영을 통해 주민에게 신뢰받는 공공기관으로 자리매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연수구의회는 오는 1월 29일부터 2월 6일까지 제277회 임시회를 열고 ▲2026년도 주요업무 보고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의 건 ▲조례안 및 기타 안건 심사 ▲구정에 관한 질문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연수구청 각 부서로부터 2026년도 주요업무를 보고받아 한 해 동안 추진될 주요 사업과 구정 운영 방향 전반을 점검할 계획이다. 또한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을 선임해 예산 집행의 적정성과 효율성을 살피고, 재정 운영의 투명성과 건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면밀한 검토를 이어갈 방침이다. 아울러 구정 발전과 주민 생활과 밀접한 조례안 및 기타 안건을 심사하고, 지역 현안에 대한 구정 질문을 통해 주요 정책과 추진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박현주 의장은 “이번 임시회는 2026년 첫 회기이자 제9대 연수구의회가 마지막 해를 시작하는 회기인 만큼, 주요 사업과 정책 방향을 더욱 면밀히 점검하고, 구민의 의견이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책임 있는 의정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연수구의회는 앞으로도 구민의 복리 증진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연수구는 지난 22일 연수구 약사회로부터 지역 취약계층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위한 150만 원 상당의 영양제 50여 개를 전달받았다. 연수구 드림스타트는 이번에 전달받은 영양제를 영양불균형과 발육 부진 등으로 영양 관리가 필요한 가정에 배분할 예정이다. 연수구 약사회는 매년 드림스타트를 통해 꾸준히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영양제를 후원하며 지역사회 공헌 활동에 모범을 보여왔다. 강근형 회장은 “영양불균형을 겪고 있는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들이 미래의 인재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후원을 이어 가겠다.”라고 밝혔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연수구 보건소는 새해를 맞아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을 지원하고 일상 속 걷기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2026년 건강다짐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 이번 챌린지는 이달 26일부터 다음 달 14일까지 총 20일 동안 진행되며,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을 활용해 주민들이 스스로 건강을 다짐하고 꾸준히 걷기운동을 실천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2026년 건강다짐 걷기 챌린지’는 연수구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스마트폰에서 걷기 앱(워크온)을 설치한 후 연수구 공식 커뮤니티에 가입해 챌린지를 신청하면 된다. 구는 도전 기간 누적 걸음 수 15만 보를 달성한 참여자 가운데 200명을 추첨해 5천 원 상당의 모바일 편의점 쿠폰을 제공할 예정이며, 하루 최대 인정 걸음 수를 1만 보로 제한해 참여자들의 무리하지 않고 안전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관련 자세한 내용은 연수구보건소 건강도시팀에 문의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챌린지는 겨울철 활동량 감소로 인한 구민의 건강 저하를 예방하고 걷기를 통한 체력 증진과 건강관리 효과를 높일 것으로 기대한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연수큰재장학재단은 지난 22일 연수구 제2청사 대회의실에서 재단 설립 10주년을 맞아 ‘연수큰재장학재단 제1기 봉사단 발대식’을 열었다. 이번 발대식은 장학 지원을 받은 학생들이 지역사회에 봉사로 보답하는 선순환 구조를 확립하고, 재단의 공익적 역할과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장학생과 학부모, 지역 내 중고등학생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봉사단 깃발 수여, 봉사단 운영 방안 안내, 자원봉사자 소양 교육이 진행됐다. 지난해부터 선발된 장학생들은 3년간 의무적으로 봉사단 활동에 참여하게 되며, 제1기 봉사단은 앞으로 관내 부서와 산하기관 행사 지원, 환경정비 활동 등 다양한 자원봉사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연수구 관계자는 “장학생 간 교류를 통해 함께 성장하는 미래 인재 양성이 봉사단 운영의 취지”라며 “이번 봉사단 발대식을 계기로 장학생들이 나눔과 봉사의 가치를 직접 체험하고, 지역사회에 대한 애향심을 키울 수 있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연수구는 지난 23일 구청 대상황실에서 ‘2026년 홍보서포터즈 발대식’을 열었다. 이번 발대식에는 이재호 구청장과 ‘서포터즈’로 선발된 20여 명이 참석했으며, ▲활동 안내, ▲위촉장 수여,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사회관계망(SNS) 글쓰기 교육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연수구를 대표하는 홍보대사의 역할을 공유하고, 홍보 주제 발굴과 운영 방향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며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각오를 다졌다. ‘홍보 서포터즈’는 ‘SNS서포터즈’와 ‘연수리포터’로 구성됐으며, 발대식을 시작으로 앞으로 1년간 연수구의 주요 행사와 축제, 정책 및 사업 현장을 직접 취재해 연수구청 공식 블로그, 연수TV(유튜브) 등 다양한 온라인 채널을 통해 현장감 있는 콘텐츠를 제작할 예정이다. 이재호 구청장은 “구민의 눈높이에서 연수구의 이야기를 전해 주는 만큼, 각자의 개성과 역량을 살린 창의적인 활동을 통해 구정 홍보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이사장 직무대행 장해윤)은 지난 23일, 대한적십자사 인천혈액원과 함께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개최하며 지역사회 생명 나눔 실천에 나섰다. 이번 행사는 1월 23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연수구 제2청사 부설주차장에 마련된 헌혈버스에서 진행됐으며, 연수구민을 비롯해 공무원과 공단 직원 등 다수가 자발적으로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공단은 최근 저출산·고령화 심화와 지방소멸 위기로 혈액 수급의 불안정성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공공기관이 앞장서 생명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해야 한다는 인식 아래 이번 행사를 추진했다. 특히 헌혈 참여가 단순한 기부를 넘어, 지역 공동체의 지속가능성을 지키는 사회적 연대 행위라는 점에 주목이 되며, 지역 주민과 공공기관 구성원이 함께 참여하는 상생의 장을 마련하는 등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구체적인 행동으로 실천했다. 장해윤 이사장 직무대행은 “저출산과 지방소멸 문제는 특정 세대나 기관만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 전체가 함께 대응해야 할 과제”라며 “앞으로도 헌혈, 사회공헌, 지역 상생 활동을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