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서울 도봉구가 내달 청소년의 달을 맞아 도봉구 구립 청소년시설 5개소에서 시설별 특색을 살린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고 밝혔다. 프로그램은 가족 간 소통‧화합을 주제로 청소년들이 상상력을 발휘하고 꿈을 키울 수 있는 참여형 체험 행사로 기획됐다. 이번에 마련된 프로그램으로는 ▲가족과 함께 Green Challenge!(쌍문동청소년문화의집) ▲매일이 Youth Blossom(도봉동청소년문화의집) ▲온(溫)가족 자연 속 캠핑(창동청소년문화의집) ▲달콤家득-우리가족 과일 수확 프로젝트(도봉청소년누리터위드) ▲가족과 함께 떠나는 통섭예술여행 ‘오월愛’(쌍문동청소년랜드) 등이다. 프로그램별 상세 일자, 내용 등은 해당 청소년시설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우리 청소년들이 프로그램 참여로 가족과 그리고 본인 스스로 소중한 추억을 쌓을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평화문화진지 일대가 국내외 대표작가 등의 손을 거쳐 새로운 예술명소로 거듭난다. 서울 도봉구는 평화문화진지 일대가 서울시 ‘2026년 권역별 공공미술 프로젝트’ 대상지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앞서 시는 지난해 11~12월 자치구 등을 대상으로 대상지를 공모하고, 서면 검토, 전문가 발표 심사, 현장 실사 등을 거쳐 대상지를 선정했다. 평화문화진지 일대는 이번 심사에서 지역의 역사성과 생태 자원을 높게 평가받았고 공공미술을 통한 지역 명소화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앞으로 평화문화진지 일대는 중견·신진작가와 대학생이 참여하는 공공미술 프로젝트로 탈바꿈한다. 구는 시와 적극 협업해 이 일대를 역사·자연·일상이 공존하는 공공미술 공간으로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누구나 찾고 즐길 수 있는 문화명소로 만들기 위해 시민 참여 프로그램도 다양하게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이번 선정은 구가 지역의 잠재력 있는 공간을 적극적으로 직접 발굴하고 제안해 이뤄낸 쾌거.”라며, “서울시와 협력해 평화문화진지 일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서울 도봉구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에서 실시한 ‘2026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평가’에서 최고등급(SA)을 수상했다.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연속 최고등급이다. 이번 평가는 전국 226개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공약이행완료, 2025년 목표달성, 주민소통, 웹소통, 일치도 등 5개 분야를 평가했다. 구는 모든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으며, SA, A, B, C, D, F로 나눠지는 등급 중 최고등급인 ‘SA’ 등급을 받았다. 구는 ▲활력 넘치는 상생경제도시 ▲안전하고 건강한 행복도시 ▲교통이 편리한 균형발전도시 ▲질높은 교육문화도시 ▲투명하고 혁신적인 청렴행정도시 5개 분야의 공약사업을 추진‧관리하고 있다. 2026년 1분기 기준 공약 이행률은 76%다. 구체적인 사업별 추진 현황, 목표 등은 구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공약 이행 상황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지속적으로 점검해 나갈 방침.”이라고 전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서울 도봉구 도봉기적의도서관이 독서동아리 ‘그림책 산책’을 확대 운영한다. ‘그림책 산책’은 그림책을 함께 읽고 이야기를 나누는 성인 독서 동아리다. 앞서 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도서관문화재단이 추진하는 녪년 도서관 문화예술 동아리 활동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도서관은 이번 지원사업 선정에 따라 동아리 운영 인원을 추가로 모집하기로 했다. 추가 모집 인원은 성인 5명이며, 신청은 4월 13일 오전 10시부터 도봉구통합도서관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선착순으로 접수를 마감한다. 동아리에서는 캘리그라피를 활용한 문장 표현,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삽화 및 디자인 제작, 그림책 관련 서점 탐방, 작가와의 만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서울 도봉구가 지난 4월 3일 ‘도봉-대학 ESD 한국외대 캠퍼스’ 수강생들이 도봉구에서 현장 탐방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탐방은 수강생들이 도봉구의 다양한 지역 현안을 직접 확인하고, 실질적인 문제해결 방안을 도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수강생들은 도봉구 내 주요 시설과 지역을 방문해 환경, 사회, 경제 등 다양한 분야의 현장을 살펴보고, 관계자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를 통해 앞서 선정한 팀별 주제에 따른 기초 자료를 수집했으며, 수집한 자료를 바탕으로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고민했다. 앞으로 수강생들은 1~2회 더 현장 탐방을 진행, 이를 통해 팀별 프로젝트를 구체화하고 정책 제안과 결과물을 도출해낼 예정이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이번 현장 탐방으로 지역사회를 깊이 이해하고, 실질적인 해결책을 고민하는 기회가 됐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도봉-대학 ESD 캠퍼스’는 도봉구, 유네스코한국위원회, 한국외국어대학교가 협력해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대학 수업과 지역사회를 연계해 지속가능발전목표(SDGs)를 실천하는 교육 모델이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서울 도봉구 도봉환경교육센터가 ‘2026년 환경교육 프로그램 안내서’를 발간했다. 구는 주민들이 지역의 환경교육 현황을 쉽게 파악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매년 안내서를 제작하고 있다. 이번 안내서에는 도봉환경교육센터를 포함해 도담마을사회적협동조합, 생태문화도서관 숲속애, 송석교육문화재단 도봉숲속마을, 자연해설단 등 지역 내 15개 기관‧단체의 45개 프로그램이 실려있다. 유아부터 성인까지 생애주기별로 프로그램이 소개돼 있으며, 최신 환경 이슈를 반영한 체험 중심 교육도 안내돼 있다. 또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지정한 우수 환경교육 프로그램 13종도 함께 수록돼 있다. 프로그램별로 교육 대상, 시간, 장소 등 개요와 함께 세부 운영 내용이 상세히 기재돼 있어 참고하기 쉽다. 안내서는 전자책(E-book) 형태로 제작됐으며, 도봉구 누리집, 도봉환경교육센터 누리집에서 볼 수 있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이번 안내서가 주민들이 지역의 우수한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접할 수 있는 유용한 길잡이가 될 수 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서울 도봉구가 구민들의 안정적인 노후 준비와 재테크 역량 강화를 위해 오는 4월 22일 ‘노후 준비를 위한 부동산 기본지식’ 특강을 연다. 이번 강좌는 금융감독원 금융교육 전문강사로 활동 중인 김무진 강사가 진행한다. 김 강사는 다년간의 금융·부동산 교육 경험을 바탕으로 구민들이 실제 생활과 투자에 적용할 수 있는 현실적이고 실용적인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강의는 4월 22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2시간 동안 도봉구청 16층 자운봉홀에서 진행된다. 모집 대상은 도봉구민이며, 강좌 신청은 4월 21일 오후 6시까지 온라인(도봉배움e) 또는 전화(2091-2333)로 하면 된다. 총 80명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이번 강좌는 부동산 투자에 관심 있는 중·장년층뿐만 아니라, 노후 준비를 계획하는 모든 구민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이번 강좌가 구민들이 노후 준비와 재테크에 필요한 부동산 지식을 쉽게 이해하고, 자신의 재정 계획에 적용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서울 도봉구가 이달 초부터 2026년 기업 실무형 청년인턴십 참여자 8명이 인턴 생활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현재 이 8명은 지역 내 6개 우수 기업(에이럭스, 루트파인더즈, 유니비스, 유머스트알엔디, 헬로프렌즈, 넥시클)에 배치돼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맡은 업무는 실제 기업의 현업 과제로, 마케팅, 영업관리, 연구개발(R&D) 기획, 콘텐츠 기획, 웹 개발(프론트엔드) 등 다양하다. 구는 2023년부터 기업 실무형 청년인턴십을 운영해 오고 있다. 2025년까지 참여자 14명 중 9명이 취업에 성공했다. 취업자 9명 중 6명은 인턴으로 참여했던 기업의 정규직으로 전환돼, 본 사업이 청년과 기업을 잇는 튼튼한 ‘일자리 사다리’ 역할을 하고 있음을 증명하고 있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기업 실무형 청년인턴십이 지역 기업의 인력난을 해소하고 청년은 실무 경험을 쌓는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인턴십 참여기업과 능력 있는 청년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우리 청년들이 치열한 취업 경쟁을 이겨내고 건강하게 사회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중동발(發) 글로벌 에너지 위기가 고조됨에 따라 서울 도봉구(구청장 오언석)가 에너지 절감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이번 종합대책은 수송, 건물, 공공시설물, 구민참여, 직원복무 등 5개 분야로 구성됐다. 먼저 수송 분야로 4월 8일부터 공공기관은 차량 2부제(홀짝제)를, 공영주차장의 경우에는 차량 5부제를 시행한다. 건물 분야로는 도봉구청사 등 공공건물을 대상으로 공조시설 운영시간 조정, 적정온도 유지, 공용부 조명시설 격등 등 에너지 절감 대책을 추진한다. 구민 참여에도 나서 에너지 절약 실천을 유도한다. ‘온실가스 1인 4톤 줄이기 실천 약속’ 캠페인을 전개하고 ‘탄소공감마일리지’ 참여를 독려해 생활 속 온실가스 감축을 확대한다. 탄소공감마일리지는 온실가스 감축 활동을 인증하면 지역화폐로 보상받는 도봉구만의 차별화된 환경마일리지 제도다. 직원 참여도 강화할 계획으로, 유연근무와 재택근무 등을 시행해 에너지 사용을 줄이고 직원들에게 업무 출장 시 대중교통을 우선 활용할 것을 권고할 방침이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에너지 안보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서울 도봉구가 올해 스마트도시로의 도약를 위해 22개 부서에서 64개의 세부 사업을 추진한다. 사업 추진 예산으로는 약 46억 원을 투입한다. 구는 지난 2024년 전담 부서 스마트혁신과를 신설하고 이듬해 관련 조례 제정과 스마트도시 5개년(2025~2029) 기본계획을 수립했다. 올해는 연차별 실행계획으로서 ▲안전한 스마트 도시망 구축 ▲디지털 포용도시 구현 ▲디지털 전환 과학행정 실현 등 4대 추진 방향 아래 세부 사업들을 추진한다. 먼저 안전한 스마트 도시망 구축으로 전기차 주차구역 화재를 조기 인지‧대응하는 '전기차 화재예방시스템'과 집중호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스마트 빗물받이 관리시스템'을 구축‧운영한다. 또 다중인파의 움직임을 분석하고 위험을 사전 감지·예측하는 'AI 기반 다중인파 밀집도 분석시스템'을 운영한다. 이 시스템을 활용하면 대규모 인파의 밀집과 이동 경향을 예측하고, 안전사고를 사전에 막을 수 있다. 디지털 포용도시 구현을 위해서는 독거노인 스마트돌봄 서비스(AI돌봄로봇)와 취약어르신 안전건강관리 솔루션(IoT)을 운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