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인천 동구는 지난 8일 송현초등학교 강당에서 제20회 동구청장배 전국 태권도 한마당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동구가 후원하고, 동구체육회와 동구태권도협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270여명의 태권도를 사랑하는 동호인 및 유·청소년들이 참가했으며, 개회식 및 시범 축하공연, 본 경기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되었다. 특히 동구청장배 태권도대회는 2018년 이후 7년 만에 개최된 대회로 협회에서 준비한 태권도 우수 수련 장학생 장학금 전달식 및 도복 소리팀의 태권도 시범으로 진행됐다. 본 대회에서 품새 부문은 한양대 충효태권도장에서, 겨루기 부문은 만석 용인대태권도장에서 각각 1위의 영예를 가져갔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이번 동구청장배 태권도대회가 7년만에 개최된 것에 대해 무척 뜻깊게 생각한다”며 “태권도는 단순한 스포츠를 넘어 예의, 인내, 절제 그리고 강인한 정신력을 길러주는 훌륭한 종목으로 동구에서도 관련 생활체육시설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인천동구가족센터는 인천시와 함께하는‘아이플러스(i+) 길러드림 1040 천사돌봄’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본 사업은 자녀 양육 중 발생하는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양육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정책은 정부가 지원하는 아이돌봄 서비스 연 960시간 한도를 초과한 돌봄 서비스 이용 가정에 최대 80시간을 추가 지원하는 인천형 돌봄 이다. 사업대상은 중위소득 150% 이하, 연 960시간 초과(예상) 아이돌봄서비스 이용 가정으로 현재 인천동구가족센터 내방 및 이메일을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박미희 센터장은 “안정적인 돌봄 서비스 제공으로 맞벌이 및 저소득가정 등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많은 가정에서 관심을 가지고 신청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인천 동구 만석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김은희)와 동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지난 4일 중장년 1인가구 10명을 대상으로 약물중독 예방교육‘든든케어’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중장년 1인 가구의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과 약물 오남용 예방을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음주‧흡연‧약물의 상호작용 ▲스트레스 대처법 ▲중독의 위험성과 회복 사례 등이 다뤄졌으며, 참여자들은 실생활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건강관리 방법을 배웠다. 교육을 들은 한 참여자는“혼자 지내다 보니 건강관리에 소홀했는데 이번 교육이 경각심을 주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김은희 민간위원장은 “중장년 1인 가구의 경우 건강관리가 취약해 약물이나 음주에 의존하기 쉬운 만큼, 예방 교육을 통해 자가 건강관리 역량을 높여야 한다”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인천 동구는 지난 5일 구청 소나무홀에서 ‘2025년 신규 의료급여수급권자’를 위한 고혈압과 당뇨병 관리 및 의료급여제도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교육에는 2025년도에 새롭게 의료급여자격을 취득한 수급권자 13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교육은 신규 의료급여수급권자의 자가 건강관리 능력 향상 및 올바른 의료급여기관 이용 유도를 위해 실시됐으며 교육 내용은 ▲고혈압과 당뇨병 관리법 ▲질환별 의료급여일수 안내 ▲선택의료급여기관 제도 안내로 구성됐다. 강의는 동구보건소 만성질환 교육전문 간호사와 동구청 의료급여관리사가 진행했다. 교육에 참석한 한 수급자는 “교육을 들으니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합병증을 예방할 수 있을 것 같아 유용했다”며 “의료급여제도에 대해서도 더 잘 알게돼 감사하다”고 말했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이번 교육을 계기로 의료급여수급권자 스스로 자신의 건강에 관심을 갖고 체계적으로 관리하여 활기차고 건강한 삶을 영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인천 동구는 제34회 동구청장기 축구대회를 지난달 19일~26일까지 동구 구민운동장에서 성황리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동구가 후원하고, 동구체육회와 동구축구협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13개팀 300여명의 선수가 참가했다. 토너먼트를 통해 중년부 하나FC, 청년부 동축FC가 동구청장기의 주인공이 됐다. 지난달 19일 열린 대회 개회식은 개회 선언, 표창 수여, 대회사 및 우승기 반환, 선수대표 선서, 시축 순으로 진행됐으며 김찬진 동구청장을 비롯한 많은 내빈과 동호인들이 참여하여 자리를 빛냈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많은 사람들이 즐기는 축구대회를 동구에서 개최하게 되어 무척 기쁘게 생각한다”며 “축구 동호인들이 축구를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인천 동구청소년상담복지 및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센터장 이현주)는 지난달 29일 인천산업정보학교(교장 성윤미)와 위기청소년 발굴 및 연계, 상담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학교 현장에서 위기 징후가 있는 청소년을 조기 발견해 전문기관의 상담 및 복지서비스를 신속하게 연계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인천산업정보학교 관계자와 동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동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실무자 등이 참석해 청소년 지원을 위한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센터와 인천산업정보학교는 ▲위기청소년 발굴 및 맞춤형 상담 연계 ▲학교밖청소년의 학업·자립 지원 연계 ▲예방교육 및 심리정서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영역에서 긴밀히 협력할 예정이다. 이현주 센터장은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청소년을 지지하고 보호하는 협력체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학교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위기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집단상담, 부모교육, 마음건강지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한국자유총연맹 동구지회(회장 황하)는 지난 4일 동구청 소나무홀에서 평화통일 안보 민주시민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주민들에게 통일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평화에 대한 가치를 심어주어 통일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민 200여명이 참여한 이날 교육은 유현주 탈북민 강사가 초청돼 북한의 실상과 통일의 중요성에 대해 직접 듣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이어 유현주 강사는 북한에서의 생활과 탈북 과정, 그리고 남한 사회에 정착하기까지의 경험을 진솔하게 들려주며, 안보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황하 한국자유총연맹 인천동구지회장은 “이번 강연을 통해 지역 사회의 평화통일 의식을 확산하고, 세대간 공감대를 넓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인천 동구는 지난 5일 꿈드림어린이영어도서관(이하 꿈영도)에서 베스트셀러 ‘마녀체력’과 ‘마녀엄마’의 저자 이영미 작가를 초청해 '슬기로운 부모들의 별빛 북살롱' 제7회차 강연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강연은 ‘마녀엄마의 마녀체력 키우기’를 주제로, 체력이 인생과 자존감에 미치는 영향을 뇌과학과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풀어내며 많은 공감을 얻었다. 이영미 작가는 책상 앞에 앉아 일만 하던 저질 체력의 편집자에서 마흔 이후 운동을 시작해 철인3종 대회를 15회 완주한 ‘강철체력의 작가’로 변신한 자신의 이야기를 유쾌하게 전했다. 특히 ‘체력이 변하면 인생이 달라진다’는 메시지와 함께, 체력 향상이 정신력과 자기효능감, 나아가 자존감까지 바꾸는 과정을 설득력 있게 설명해 참가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또한 ‘강한 체력이 강한 정신을 만든다’는 주제로 일상 속에서 꾸준히 몸을 움직이고 삶의 활력을 되찾는 다양한 실천 정보를 육아와 가사로 지친 부모들과 공유했다. 강연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체력 이야기가 단순한 운동 권유가 아니라 삶을 바꾸는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인천 동구는 제6회 동구청장배 전국 외발자전거대회를 지난달 19일 송현근린공원 인라인스케이트장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동구가 후원하고, 동구체육회와 동구외발자전거협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대회는 동구를 비롯한 전국 각지에서 총 200여명의 동호인이 참가하여 행사를 즐겼다. 대회 종목은 200M 경기, 장애물경기, 크로스컨트리 세 종목이 진행됐으며, 각 종목에 참가한 동호인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본 대회가 동구만이 아닌 전국 외발자전거 동호인들 의 축제임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외발자전거 스포츠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인천 동구는 지난 3일 구청 소나무홀에서 5급 이상 간부 공무원을 대상으로 성희롱·성폭력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건강한 공직문화를 조성하고 공무원들의 성인식 개선을 위해 마련됐다. 홍의섭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강사는 최근 불거지고 있는 딥페이크 등 디지털 성범죄에 대한 사례와 직장 내 성희롱 사례를 예로 들며 성희롱·성폭력 근절을 위한 예방 및 실천 방안에 대하여 교육했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간부 공무원의 말과 행동은 동구청 공무원 조직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항상 존중하고 배려하는 언행으로 조직 내에서 솔선수범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동구는 올해 상반기 전직원을 대상으로 4대 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