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이보영 기자 ] 강동구는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영유아 가정을 위한 전통문화 체험 및 놀이 행사를 다채롭게 마련했다고 1일 밝혔다. ‘아이맘 강동’은 이번 한가위를 맞아 꼬까옷(한복) 대여, 체험형 테마 놀이터, 튼튼 꼬마 올림픽 등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해 아이들이 우리나라 전통문화를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우선, ‘아이맘 강동 천호점’(상암로 168)에서는 10월 한정으로 ‘우리 아기 첫 한복 대여 서비스’를 진행한다. 짧은 기간 사용하는 한복을 구매하지 않고 합리적인 가격에 빌릴 수 있어 벌써부터 많은 관심을 얻고 있다. 대여 대상은 6~18개월 영아이며, 장난감도서관 연회원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한복은 한 벌당 2천 원으로, 최대 2주까지 빌릴 수 있으며, 1인당 2벌까지 신청할 수 있다. 온라인 사전접수 후 현장에서 수령하면 된다. 영유아 실내놀이터 8개소는 ‘놀이로 만나는 우리나라’를 주제로, 전통과 역사, 문화를 엿볼 수 있는 체험 공간을 운영한다. 각 지점에서는 김장, 씨름, 전통 혼례, 한글날 등의 소주제에 맞는 의상과 소품을 준비하고, 사진
[ 한국미디어뉴스 이보영 기자 ] 강동구는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을 맞아 지난 9월 22일부터 10월 1일까지 10일간 관내 전통시장 6곳을 찾아 주민과 상인들을 만나고, 직접 장을 보며 명절 물가를 살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현장 방문은 상인들의 고충을 청취하고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과 물가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현장을 돌며 추석 명절 물가 동향을 확인하고, 경기 침체 등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일하는 시장 상인들을 격려했다. 아울러, 주민들에게는 명절 장보기에 전통시장을 적극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강동구는 추석 명절을 맞아 6개 전통시장에서 최대 30% 가격 할인(성수품, 농축수산물 등), 온누리상품권·사은품 증정, 전통놀이 체험행사 등 ‘2025 추석 명절 특별이벤트’를 진행하며, 전통시장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상인들의 어려움을 잘 알고 있는 만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시설·경영 현대화와 주차장 확충에 더욱 힘쓰겠다”며 “추석을 맞아 구민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보영 기자 ] 강동구는 구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추석 명절 종합대책’을 마련하고 오는 2일부터 10일까지 9일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명절 기간 종합상황실과 분야별 대책추진반 총 146명의 직원이 교대로 근무하며 비상상황에 대비한 신속한 대응체계를 유지하는 동시에, 민생·안전·생활·공직기강 4대 분야 대책을 집중 추진한다. 취약계층 돌봄, 민생 안정 강화 구는 우선, 명절 전후 소외되기 쉬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돌봄을 강화한다. 우선 저소득 가구·장애인복지시설 등에 위문품을 전달하고, 결식아동과 어르신을 위한 무료급식을 비롯해, 아동·청소년 보호와 노숙인 보호 지원 등 취약계층 지원을 강화한다. 올해는 특히, 강동종합사회복지관에 경로식당을 새로 열어 더 많은 어르신들이 따뜻한 식사를 할 수 있도록 준비한다. 또한 구는 주민들의 명절 장바구니 물가와 위생 등에 대한 불안을 줄이기 위해 ‘추석 성수품 특별 관리’를 실시한다. 전통시장 등을 대상으로 농·수·축산물의 원산지와 위생 상태는 물론, 가격변동 추이와 가격 표시 등에 대한 집중 점검에 나선다. 이
[ 한국미디어뉴스 이보영 기자 ] 자전거와 전동킥보드의 무분별한 방치로 인한 보행 불편과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올바른 주차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강동구가 직접 거리로 나섰다. 9월 29일 아침, 강동구는 암사 권역 구의원(남효선 의원, 이희동 의원, 한진수 의원), 희망자전거 일자리 어르신 등과 함께 암사역 일대를 순회하며 ‘자전거·전동킥보드 올바른 주차 문화 확산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들은 홍보 어깨띠를 두르고 “자전거·전동킥보드 불법 주차 금지 안내” 리플릿을 배부하며 “지정된 주차 구역에 세우는 것이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의 첫걸음”임을 직접 홍보했다. 현장에는 강동경찰서 교통과 단속 요원이 함께해 실효성 높은 계도와 안내가 이루어졌다. 구는 자전거 친화도시 조성을 목표로 자전거 도로 정비, 자전거 이용시설 확충, 안전교육 등 다양한 정책을 꾸준히 추진해왔으며, 최근 늘어난 공유 전동킥보드 등의 무질서한 주차 문제에 대해서도 계도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지난 8월부터 공유 모빌리티 통합 신고시스템을 가동하고 무단 방치된 개인형 이동수단에 대한 효율적인 신고 및 조치 체계를 본격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보영 기자 ] 강동구는 2025년 추석을 맞이해 오는 9월 30일과 10월 1일 이틀간 강동구청 열린뜰에서 ‘친선도시 특산물 직거래장터’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강동구가 전국 지자체와 맺은 교류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농가의 판로 확대와 도농 상생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새롭게 친선결연을 맺은 강원도 영월군을 포함해 총 21개 국내 도시가 참여하며, 직접 산지에서 올라온 35개 농가가 다양한 특산물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원주 찐빵, 홍천 한과, 거창 곶감, 의성 복숭아, 완도 미역 등 전국 각지에서 올라온 신선하고 품질 좋은 농특산물을 시중가 대비 최대 40%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어 구민들의 많은 관심이 기대된다. 이번 장터는 9월 3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10월 1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누구나 자유롭게 방문해 구매 가능하다.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이번 직거래장터는 구민들에게는 믿을 수 있는 먹거리를 제공하고, 참여 농가에는 안정적인 판로를 마련해주는 뜻깊은 행사”라며, “앞으로도 친선도시와의 협력을 통해
[ 한국미디어뉴스 이보영 기자 ] 강동문화재단은 오는 10월 18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강동아트센터 바람꽃마당에서 '2025 강동 바람꽃 가족 축제 · 예술장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제30회를 맞이한 강동선사문화축제와 함께 진행되며, 예술과 환경을 주제로 세대와 이웃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친환경·공감 예술 축제로 기획됐다. 행사장 곳곳에서는 예술 장터 '문전성시'가 열려 지역 예술인들이 직접 제작한 창작품을 전시 및 판매한다. 관람객은 작품을 구매하는 것은 물론 작가와 소통하며 창작의 의미를 공유할 수 있어 특별한 경험을 누릴 수 있다. 공연 무대에서는 친환경 서커스 ‘합!?’, 마술사 지혜준의 ‘환상의 마술쇼’, 가수 도유카의 감미로운 얼터너티브 팝 공연이 펼쳐지며,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놀이 프로그램과 가든 버스킹이 진행된다.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 역시 마련되어 있다. 바다의 자원을 활용한 굴 껍데기 자석 제작을 비롯해 실크스크린 파우치 만들기, 자연의 향기를 담은 플라워 디퓨저 제작, 정원을 산책하면서 그림 그리기, 그리고 혁필화로 나의 이름을 써보는 체험 등이 준비된
[ 한국미디어뉴스 이보영 기자 ] 강동구는 올해 추석 연휴(10월 3일~10월 9일, 주말 포함) 기간 중 10월 4일, 5일, 8일에는 쓰레기 배출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29일(월) 밝혔다. 이는 추석 연휴 동안 강남자원회수시설, 수도권매립지 등 폐기물 처리시설이 휴무에 들어감에 따라 생활쓰레기(종량제, 음식물, 재활용) 수거가 중단되기 때문이다. 아울러, 강동구는 긴 연휴 기간 무단투기와 쓰레기 적치로 인한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청소상황실을 운영하고, 구청과 청소대행업체의 기동반을 편성해 청소 민원에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다. 또한, 연휴가 끝난 뒤에는 청소 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해 적치된 쓰레기를 10월 10일(금)까지 전량 수거하고, 명절 이후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나설 예정이다.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구민들이 쾌적하고 청결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청소대책에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주민 여러분도 정해진 배출일을 지켜주시어 모두가 깨끗한 명절을 함께 만들어 가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보영 기자 ] 강동구는 지난 18일 유흥업소 밀집 지역에서 마약류 범죄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사회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마약류 범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유흥업소 내 마약류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 보건소, 경찰서, 유흥·단란주점 협회가 협력해 민관경 합동으로 진행했으며, 관내 유흥주점·단란주점과 청년층이 주로 찾는 주점의 영업자 및 종사자를 대상으로 추진됐다. 주요 내용은 유흥업소 내 마약류 유통·투약 발생 시 행정처분 안내, 마약류 관련 법령 및 행정처분 기준 홍보, 의심 행위 발견 시 신고 요령 안내 등으로, 홍보물 배포와 함께 현장 점검도 병행했다. 특히, 최근 개정된 식품위생법에 따라 업소 내에서 마약류 범죄가 발생할 경우 영업정지 또는 허가 취소 등 행정처분이 가능하다는 점을 집중 안내하며, 영업자의 관심과 관리 의무를 강조했다. 아울러 마약 확산을 조기에 차단하기 위한 영업자의 자발적 신고 필요성도 당부했다.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마약류 범죄는 개인의 일탈이 아닌 사회 전체의 문제”라며,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유흥업소 영업자들
[ 한국미디어뉴스 이보영 기자 ] 강동구는 오는 10월 1일, 강동구민회관에서 제29회 노인의 날과 10월 경로의 달을 맞아 ‘함께하는 힘찬 강동! 자랑스러운 어르신 축제’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노인복지 증진과 세대 간 화합을 도모하고, 지역사회에 헌신해온 어르신과 단체의 공로를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이수희 구청장을 비롯해 지역 국회의원, 시·구의원, 노인복지기관 및 단체장 등 주요 내빈이 참석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식전 공연과 축하 무대가 마련되어 흥겨운 분위기를 더하고, 기념식에서는 모범 경로당과 어르신 및 복지 기여자에 대한 표창이 수여된다. 이어 행사장 1층 다누리 미술관에서는 어르신들이 직접 준비한 작품전시회가 열려 그동안 갈고닦은 예술적 역량을 선보이고 지역사회와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될 전망이다. ㈜일화, 달려라병원, ㈜투민직유 등 지역 기업들도 이번 어르신 축제를 축하하며 경로의 달을 기념하기 위해 후원에 참여했다. 준비된 후원 물품들은 행사에 참여한 어르신들께 감사의 마음을 담아 전달될 예정이다. 한편, 구는 이번 축제를 시작으로 10월 22일부터
[ 한국미디어뉴스 이보영 기자 ] 강동구 성내1동은 오는 27일 10시부터 14시 30분까지 강동구청 열린뜰에서 ‘제5회 함께 즐기고 나누는 행복한 과학여행’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성내1동주민자치회와 성내1동주민센터가 주최·주관하고, 성내1동 직능단체협의회가 후원한다. 아울러, 서울성내초등학교 학부모회, 성내중학교 과학동아리, 성내1동어린이집 연합회, 성내종합사회복지관, 성내1동우리동네키움센터, 강동구아동청소년미래본부, 육군 제6019부대 제1대대, 강동인애가한방병원, 청병원 등 다양한 지역자원들이 함께 힘을 모았다. 축제에서는 아동과 청소년들이 과학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는 13개 과학 체험 부스가 운영된다. 특히 육군 제6019부대의 협조로 평소 접하기 어려운 군사 장비를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으며, 레이저사격, 소리로 즐기는 쇼다운 등 스포츠과학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또한, 13시 40분부터는 주무대에서 과학과 예술이 어우러진 과학마술쇼를 운영해 아이들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하고 함께 즐기는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이번 축제는 주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