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인천동구는 정신건강의 날(10월 10일)을 맞아 지난 21일 동구문화체육센터에서 ‘2025년 정신건강의 날 기념행사 '마음을 잇다'’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내년 제물포구 출범을 앞두고 동구에서 열리는 마지막 정신건강의 날 행사로, 주민과 함께 정신건강 인식 개선과 소통·공감을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샌드아트, 동구정신건강복지센터 회원으로 구성된 비타민밴드 공연을 비롯해‘이호선 교수’의 소통을 주제로 한 시민강좌, 부대행사로는 ‘우리들의 전시회’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김찬진 동구청장은“이 시대에 마음을 잇는 소통은 정신건강을 지키는 매우 중요한 가치이기 때문에 소홀히 할 수 없다”며“주민을 위한 열린 소통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고 정신건강에 중요 가치를 실현하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인천동구정신건강복지센터는 인천광역시의료원이 위탁 운영하는 전문기관으로 구민들의 우울, 불안, 스트레스, 자살생각 등 정신건강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인천 동구는 지난 25일 제1회 동구청장배 걷기대회를 만석·화수 해안산책로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동구가 후원하고, 동구체육회와 동구걷기협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270여명의 걷기 동호인 및 주민들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간단한 준비체조 후 만석동 풋살장을 출발하여 만석·화수 해안산책로 코스(약 4㎞)를 따라 약 1시간 동안 걸었다. 참가자들은 넓은 바다가 펼쳐진 만석·화수 해안산책로를 걸으며 주변 경치를 만끽했고, 완주 후 완주증 교부 및 경품 추첨으로 뜻깊은 제1회 동구청장배 걷기대회를 마무리 했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많은 분들이 걷기 좋은 날 대회에 참가해 주어 매우 기쁘고 뜻깊게 생각한다”며 “참여자들 모두가 평소 걷기를 통해 행복하고 건강한 생활을 유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인천 중구와 동구가 제물포구 출범 250여 일을 앞두고, 서로의 지역을 이해하고 하나로 화합하기 위한 ‘제물포구 탐방 주민 워크숍’을 성황리에 진행했다. 제물포구의 성공적인 출범을 위해 양 구가 공동으로 추진한 이번 워크숍은 지난 14일~24일까지 총 5회에 걸쳐 중·동구 지역 통장과 주민자치회 위원 총 18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먼저 특강을 통해 제물포구로 하나가 될 중·동구의 역사를 배우고, 퀴즈와 체험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에 함께하며 단순한 탐방을 넘어 소통과 이해, 화합의 기회를 만들었다. 특히 서로의 지역 명소를 탐방하며, 지역 특성과 문화를 심도 있게 이해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참가자들은 한국이민사박물관에서 이민과 개항의 역사를 되새긴 데 이어, 월미도와 연안부두, 만석·화수 해안산책로를 함께 걸으며 앞으로 제물포구가 품게 될 거대한 해양 수변도시의 발전 가능성을 체감했다. 중·동구 관계자는 “지난 6월 주민소통단 도보 투어가 화합의 시작을 알렸다면, 이번 주민 대표 워크숍은 그 마음을 지역사회 전체로 확산하는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천 동구는 관내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멘토와 함께하는 대학탐방’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멘토와 함께하는 대학탐방’은 서울대학교 재학생 멘토와의 심층 멘토링을 통해 학생들이 진로와 진학 방향을 구체적으로 고민해 볼 수 있도록 마련된 진로 교육 프로그램이다. 참가 학생들은 캠퍼스 투어뿐만 아니라 전공 선택의 기준, 학습 전략, 대학 생활에 대한 생생한 경험담을 직접 듣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소그룹 멘토링을 통해 개인의 진로 관심사에 맞는 현실적인 조언을 받으며 스스로 진로를 설계할 수 있는 주도적인 태도와 동기를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학생들이 꿈을 막연한 동경에서 실현 가능한 목표로 전환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진로 역량을 높일 수 있는 맞춤형 진로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인천 동구 여자태권도팀 김정규 감독과 이예지 선수(-46kg)가 지난 21일 중국 우시에서 열리는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참여를 위해 국가대표선수단과 함께 인천국제공항에서 출국했다. 이번 2025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는 중국 장쑤성 우시의 타이후 국제엑스포센터에서 오는 24일~30일까지 개최된다. 전 세계 180개국 총 991명이 참가하며, 이예지 선수는 –46kg급 대한민국 국가대표로 오는 27일 출전하여 세계 정상에 도전한다. 특히 이예지 선수는 올해 3월 국가대표 선발전 –46kg급 우승에 이어서 지난 8월 2025 무주 세계태권도 그랑프리 챌린지에서 금메달을 획득하여 이번 세계선수권대회의 선전이 기대된다. 김찬진 동구청장은“이예지 선수가 대한민국의 국가대표로, 동구청 소속 선수로서 좋은 성적을 거둬 위상을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운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인천 동구는 지난 23일 골목형상점가로 신규 지정된 ‘송림골 골목형상점가’ 지정서 전달식을 열고 지역 상권 발전을 위한 상인회 의견을 청취했다고 밝혔다. 송림골 골목형상점가는 송림동오거리에서 재능대 방향 양측 상점 구역으로 85개 점포가 밀집되어 있다. 수문통 골목형상점가에 이어 두 번째다. 구는 송림골 골목형상점가에 2026년 골목형상점가 안내간판 및 각종 상권 활성화 행사를 지원할 예정이다. 골목형상점가로 지정될 경우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과 국·시비 공모사업 신청이 가능하여 구에서도 지정 대상지 모색에 힘쓰고 있다. 장재혁 송림골 골목형상점가 상인회장은 “상권 발전을 위해 다양한 지원과 정책들이 필요한 시점”아라며 “동구에서 많은 관심을 가지고 골목형상점가 번영에 힘써주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송림골 골목형상점가가 현대시장과 시너지를 내어 핵심 상권인 송림오거리 일대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인천 동구는 지난 22일 송림골 꿈드림센터 동구육아종합지원센터 교육실에서 관내 보육시설 및 아동관련 시설 종사자 30여명을 대상으로 아동권리 교육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교육 대상자들의 아동 권리 존중 및 실천 의지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는 세이브더칠드런 최선수 아동권리 전문 강사가 초빙되어 ‘아동 권리의 이해와 아동 권리 실현을 위한 교사의 다짐’을 주제로 진행됐다. 교육 참여자들은 아동 권리가 실현되는 보육시설 운영과 아동 권리 침해 대응 방법을 학습하며 아동의 보호와 안전을 책임지는 보육시설과 아동 관련 시설 종사자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함을 다시 한번 인식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에는 지역사회와 보육 및 아동 관련 시설 종사자 모두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구 차원에서 실효성 있는 아동 정책을 추진하여 아동 권리가 온전히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인천 동구는 지난 23일 노인의 달을 맞이하여 동구 주민행복센터에서 ‘제29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드리고 노인을 공경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관내 어르신 등 800여 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는 노인복지 유공자 표창에 ▲모범노인 1명(강장환) ▲노인복지 기여자 4명(김병우, 이혜진, 이슬희, 박화자) ▲노인복지 기여단체(화수1화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송현노인복지관)가 받았다. 이어 다채로운 문화공연과 축하무대가 열려 행사장의 흥을 돋우었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국가와 가족을 위해 헌신한 어르신들의 노고에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드린다”며, “특색 있고 다양한 노인정책으로 어르신들이 마음 편히 살기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재)인천동구장학재단은 지난 18일 동구청 소나무홀에서‘2025년도 창의인재 특기장학생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장학증서 수여식에는 김찬진 이사장(동구청장)을 비롯하여 장학재단 이사, 장학생 및 학부모 등이 참석했다. 창의인재 특기장학생 선발은 동구를 빛낼 창의인재를 지원·육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체육, 문화·예술, 수학·과학, 기능 등 다양한 분야의 대회에서 입상 실적이 있는 학생 중 총 67명을 장학생으로 선발했다. 1인당 장학금 지급액은 순위와 학교급에 따라 30만원~100만원까지 총 4천130만원의 장학금을 현금과 지역화폐로 각 50%씩 지급했다. 김찬진 동구청장은“동구의 자랑이자 미래인 학생들이 창의인재 특기장학생으로 선발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앞으로도 창의인재 특기 학생들이 더 넓은 무대로 나아갈 수 있도록 장학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2015년에 출범한 (재)인천동구장학재단은 현재까지 동구 지역 학생 6천430명에게 총 36억 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인천동구청소년수련관(관장 한기성)은 지난 16일 가족 여행 프로그램‘동구 밖 여행’을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여행은 서울랜드에서 진행됐으며, 참가 가족들은 다양한 놀이기구 체험과 가족 단위 미션 수행, 어린이 뮤지컬 관람, 항일운동체험전 방문 등 풍성한 프로그램을 통해 즐겁고 의미 있는 하루를 보냈다. 놀이공원의 다채로운 테마 구역과 체험 콘텐츠는 참가자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으며, 가족들은 일상에서 벗어나 함께 소통하고 협력하며 가족애를 돈독히 하는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아이들과 함께 오랜만에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다양한 체험이 가족 간 소통을 더욱 깊게 해주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한편, 향후 운영될 ‘동구밖 여행’ 참여 신청 및 관련 문의는 인천동구청소년수련관 교육사업팀 또는 수련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