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이보영 기자 ] 마포구는 마포 구민광장에서 열린 『도심 속 포레시네마 – 엄빠랑 영화 광장』을 기념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엄빠랑 영화광장 사진인증 이벤트’를 오는 9월 8일부터 26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지난 8월 26일부터 구민광장에서 열리고 있는 ‘엄빠랑 영화 관람’ 프로그램이 높은 호응을 얻음에 따라, 구민들이 한여름밤의 추억을 사진으로 남기고 공유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마포구는 지난 7월 1일, 구청사 외벽에 대형 ‘미디어 캔버스’를 설치하고, 구민 누구나 문화를 즐기고 소통할 수 있는 ‘열린 영상광장’으로 공간의 개념을 확장해 새로운 문화공간을 조성했다. 이를 활용해 가족과 함께 특별한 여름밤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된 ‘엄빠랑 영화광장’은 야외 영화제로 기획돼 구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그동안 겨울왕국, 주토피아, 모아나 등 인기 애니메이션이 상영됐으며, 이제 ▲9월 8일(월) ‘코코’, ▲9월 12일(금) ‘인사이드아웃’ 등 2편의 상영만을 남겨두고 있다. 참여를 원하는 구민은 ‘엄빠랑 영화광장’ 참여 인증사진 3장 이상을 필수 해시
[ 한국미디어뉴스 이보영 기자 ] 마포구는 서울화력발전소 내 주민편익시설(토정로 98)을 ‘마포365구민센터’로 조성하고 9월 10일 개관식을 개최한다. 센터의 개관은 각별한 의미를 지닌다. 오랜 세월 발전소로 인해 주민들이 불편을 겪어야 했던 자리가 이제는 주민을 위한 공간으로 다시 태어나 지역사회와 구민 곁으로 돌아왔기 때문이다. 이에 마포구는 센터의 진정한 주인은 ‘구민’이라는 의미를 담아, 365일 연중 센터를 이용하고 즐길 수 있도록 ‘마포365구민센터’라 이름을 지었다. 센터는 연면적 7,613.87㎡, 지하 1층 ~ 지상 5층 규모로 조성됐다. 1층에는 주민이 자연스럽게 모이고 소통할 수 있는 ‘만남의 광장’과 카페, 다양한 판매시설 등이 들어섰다. 2층은 피트니스센터와 사우나가 있는 건강관리센터, 3층은 다목적실과 GX룸, 4층은 다목적 체육관으로, 주민이 한강을 바라보며 운동할 수 있는 ‘생활체육공간’이 마련돼 건강한 여가와 활기찬 생활을 지원한다. 한강변의 지리적 이점을 살린 5층 야외전망대에서는 밤섬이 보이는 한강 풍경 속에서 휴식과 여유를 만끽할 수
[ 한국미디어뉴스 이보영 기자 ]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9월 7일 오전, 제25회 마포구청장배 볼링대회가 열린 마포구민체육센터 볼링장을 방문해 선수들을 격려했다. 마포구와 마포구체육회가 주최하고 마포구볼링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선수 180여 명이 참가해 센터를 뜨거운 열정으로 가득 채웠다. 이날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개회식에 참석해 생활체육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선수들에게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시고, 승패와 상관없이 즐겁고 행복한 시간 되시길 바란다”라고 응원을 전했다. 이어 “마포구는 볼링을 포함한 여러 종목의 대회 개최와 동호인 활동 지원을 지속해오고 있으며, 체육시설 확충에도 힘쓰고 있다”라며 “마포구민체육센터부터 시범 운영 중인 ‘마포365구민센터’까지 365일 열린 체육시설에서 언제든 활기찬 여가생활을 즐기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개회식 후 시작된 경기는 개인전·단체전 올핀 3게임 방식으로 진행됐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보영 기자 ]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9월 6일 오전, 마포 효도학교 4기 개강식이 열린 마포중앙도서관 마중홀을 찾았다. ‘효도학교’는 사회 전반에 효 문화를 확산하고 세대 간의 건강한 관계를 회복할 수 있도록 돕는 마포구만의 교육 과정이다. 현장에는 효도학교 4기에 참여하는 마포구민 400여 명이 수강생으로 함께했다. 이 자리에서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첫 강연을 맡은 서울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윤대현 교수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후 수강생에게 “행복한 노후는 스스로 만들어 가기도 하지만, 그 책임은 결코 혼자만의 몫이 아니다”라며 “세대 간 소통과 이해를 기반으로 나아가 지역 사회가 서로의 마음을 돌보고 관계를 이어갈 때 건강한 삶과 사회가 완성된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효도학교 4주간의 교육이 끝나면 수강생 여러분 모두 마포구를 대표하는 효자, 효녀로서 지역 사회를 더욱 따뜻하게 만들어주리라 믿는다”라고 말했다. 이날 윤대현 교수는 ‘내 마음 먼저 안아주어야, 가족의 마음도 안아줄 수 있어요’라는 주제로 심리·정신건강 특강을 펼쳤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보영 기자 ]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9월 6일 오후, 홍대입구역 인근 레드로드 발전소 일대에서 진행한 ‘멘헤라 문화 대응 청소년시설 연합 아웃리치’에 함께했다. 이번 행사는 위기 청소년 조기 발굴과 건강한 청소년 문화 확산을 위해 구립망원청소년문화센터와 마포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꿈드림(마포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이 공동으로 주관했다. 이날 레드로드 발전소 광장에는 스트레스 해소 심리 상담 부스와 키링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부스, 포토존 등이 청소년들을 반갑게 맞이했다. 또한 레드로드 발전소 2층에서는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과 국가보훈부 공모사업으로 추진된 ‘AI 기반 마을 동화 전시’와 ‘디지털 프로필 콘텐츠 전시’, 캐리커처 체험 등이 진행됐다. 아웃리치에 참여한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위기 청소년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을 높이고 청소년의 안전과 건강한 성장을 함께 지켜야 한다”라며 “마포구는 앞으로도 청소년의 곁에서 든든한 울타리가 되겠다”라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보영 기자 ]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9월 4일부터 9월 5일 양일간의 일정으로 주민과 함께 마포구 자매도시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군수 심덕섭)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고창군 ‘자매도시바로알기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마포구는 고창군의 깊은 역사와 문화를 직접 체험하여 교육 현장에 접목할 수 있도록 방문단에 지역 내 초중고 학부모 10명을 포함했다. 고창 방문 첫날인 4일, 박강수 마포구청장을 비롯한 방문단은 먼저 고창군청을 방문해 군정 현안을 청취하고 두 도시 간 발전과 교류 강화에 대한 의지를 함께 다졌다. 이후 동학농민혁명기념관을 찾아 당시 농민들이 외쳤던 자유와 평등의 정신을 배우고 역사적 의미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보냈으며, 마지막 일정으로 마당창극 ‘고창흥부설전’을 관람했다. 2일 차인 5일에는 초고령화 사회에 대응하고자 석정웰파크시티를 벤치마킹했다. 이어 고인돌 박물관과 선운사를 탐방하며 고창이 보유한 다양한 자원을 이해하는 시간을 보냈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행복한 활력이 넘치는 고창을 방문하게 되어 매우 기쁘고, 초청해주신 심덕섭 고창군수님을 비
[ 한국미디어뉴스 이보영 기자 ] 마포구는 2026년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 설문조사를 9월 22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설문조사는 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예산편성 과정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제고하고자 마련됐다. 참여 대상은 마포구민 또는 사업장 소재지가 마포구인 자, 마포구 소재 직장인 및 학생 등이다. 설문은 총 18개 문항으로, 설문자 기본사항(4문항)과 재정 운영 관심도 및 방향(5문항), 2026년도 예산편성 관련 분야별 우선 투자사업(8문항), 예산 반영 희망 사업 등 건의 사항(1문항)으로 구성됐다. 설문조사는 서울시 엠보팅 누리집에서 ‘마포구’를 검색하거나, QR코드 접속을 통해 가능하다. 마포구는 설문조사 결과를 2026년 예산편성 시 참고자료로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주민 한 분, 한 분의 의견은 더 좋은 마포를 만들어가는 밑거름이 된다”라며 “마포구는 형식적인 예산이 아닌, 실질적인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예산이 편성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보영 기자 ] 마포구는 9월 정기분 재산세 납부의 달을 맞아, 구민들이 기한 내 납부를 완료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와 납부 독려에 나섰다. 이번 재산세는 2025년 6월 1일 기준 토지와 주택을 소유한 납세자에게 부과된다. 주택분 재산세는 연간 세액의 절반씩을 7월과 9월에 나눠 부과하는데, 이번 9월에는 7월에 이어 2기분이 과세된다. 납부 기한은 9월 16일부터 30일까지이며, 해당 기한을 넘길 경우 3%의 납부지연가산세가 부과된다. 또한 고지서에 인쇄된 QR코드를 활용하면 신용카드나 카카오페이·네이버페이·페이코 등 간편결제 서비스로도 쉽게 납부할 수 있다. 한편, 구는 납세자의 재산세 납부 부담을 완화하고자 분할납부 신청도 받는다. 납부할 재산세 본세액(도시지역분 포함)이 250만 원을 초과하는 경우, 납부 기한 경과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분할해 납부할 수 있다. 분할납부를 원하는 납세자는 납부 기한까지 마포구청 재산세과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납부된 재산세는 구민을 위한 정책과 지역 발전에 소중히 쓰인다”라며, “성실
[ 한국미디어뉴스 이보영 기자 ]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9월 4일 10시 30분, 마포구청 대강당과 구민광장에서 열린 ‘모두가 함께하는 평등 UP, 행복 마포’ 제30회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에 참석했다. 오전 10시 30분 대강당에서 열린 기념식은 용강노인복지관의 오카리나 앙상블 연주가 분위기를 돋우며 본 행사의 시작을 알렸다. 기념식에는 박강수 마포구청장을 비롯한 구민,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양성평등 실현에 기여한 유공자 6명에게는 표창이, ‘양성평등 영상 공모전’ 수상자 8명에게는 상장이 수여돼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이어 풍류동행팀의 ‘박종필류 덧배기춤’ 공연이 무대를 장식하며 기념식의 마지막을 장식했다. 오전 11시 30분부터는 구민광장에서 ‘소통·동행·상생·매력·안전 마포’를 주제로 한 다양한 체험 부스가 운영돼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냈다. 현장에는 여성 양육자를 위한 힐링·공유·소통 공간인 마포 맘카페 홍보부스와 양성평등 인식개선을 위한 퀴즈, 전통놀이 체험 등 구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또한 경력보유여성 예비
[ 한국미디어뉴스 이보영 기자 ] 마포구에는 클래식, 국악, 가요, 트로트, 동요까지 다양한 장르의 음악이 울려 퍼지고 있다. 바로 마포구의 16개 동주민센터가 주최하는 ‘아주 작은 음악회’가 지역 내 곳곳에서 열리고 있기 때문이다. ‘아주 작은 음악회’는 주민이 공연장에 직접 방문하지 않아도 일상 속에서 문화를 향유하고 음악이 선사하는 깊은 울림과 행복을 누릴 수 있도록 마련됐다. 각 동주민센터에서는 올해 초부터 동주민센터와 실뿌리복지센터, 경로당, 복지시설 등에서 음악회를 열어 어르신과 장애인을 비롯한 지역주민의 문화예술 접근성을 높였다. 야외에서 열린 음악회도 눈에 띈다. 지난 6월 성산2동은 월드컵경기장역 2번 출구 앞에서, 8월에는 도화동이 마포역 3번 출구 앞에서 퇴근길에 접어든 주민을 위한 음악회를 개최했다. 아현동과 공덕동은 4개의 노선이 지나는 공덕역 역사 내에서 음악회를 열어 주민과 지하철 이용객에게 잠시나마 휴식과 즐거움을 안겨줬다. 자연 속에서도 아름다운 선율은 계속됐다. 연남동, 신수동, 서강동 등은 경의선숲길에서 나무와 바람이 어우러진 무대 펼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