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충남 서산시는 설 명절을 맞아 귀성객과 시민들이 쾌적하게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설 명절 쓰레기 관리 대책”을 2월 2일부터 18일까지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관리 대책으로 추진되는 사항은 ▲설맞이 환경정화활동 ▲설 연휴 생활 쓰레기 수거 및 일정 안내 ▲환경종합상황실·기동처리반 운영 등이다. 먼저, 시는 설 명절 전 깨끗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월 13일까지 공직자, 지역사회 기관·단체와 함께 관내 전 지역을 청소하는 ‘설맞이 환경정화활동’을 추진한다. 이번 대청소는 귀성객에게 쾌적한 귀성길과 생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관내 도로변과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설 연휴 쓰레기 수거 일정은 2월 17일부터 18일까지 2일간은 생활 쓰레기가 수거되지 않으며, 그 밖의 기간에는 정상적으로 수거될 예정이다. 연휴 기간 시민들은 2월 16일과 17일을 제외한 기간에 저녁 8시 이후부터 기존 배출 장소에 생활 쓰레기를 배출하면 된다. 시는 설연휴 생활 쓰레기 수거 일정을 2월 13일까지 서산시 누리집, 중앙호수공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충남 서산시가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 창출을 위해 2026년 10대 핵심과제를 선정하고 추진에 총력을 기울인다. 시는 ‘도약하는 서산, 살맛나는 서산’ 실현을 완성할 과제 43건을 발굴하고 그중 10건을 선정, 핵심과제 추진을 위한 TF팀을 구성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10대 핵심과제는 ▲동부지역 관광거점, 운산 농어촌 관광휴양단지 지정! ▲가로림만 서산갯벌 세계자연유산 등재 ▲미래 항공 모빌리티 클러스터 조성 ▲ 설계에서 현실로! 시청사 본격 착공! ▲산업위기 선제대응 및 지속가능 고용안정 추진 ▲품격 있는 문화예술타운(우선 사업구간) 본격 추진 ▲도심 주변 친환경 명품호수(잠홍저수지) 조성 ▲대산 교통혁신, ‘쾌속 지름길’ 기은~오지 연결도로 개통! ▲서산 쌀 가치 혁신, 미곡종합처리장(RPC) 통합 추진 ▲치매 예방부터 돌봄까지, 서산형 치매친화모델 구축 등이다. TF팀은 과제 소관별 국·소장·담당관을 중심으로 담당 부서장과 외부 전문가 등으로 구성되며, 시는 격월 추진 상황을 점검하는 등 성과 창출에 매진할 방침이다. 운산 농어촌 관광휴양단지는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아산시종합일자리지원센터는 지난 1월 29일 삼성웰스토리㈜, 30일 ㈜넥스플러스를 방문해 ‘찾아가는 채용 설명회’와 ‘구인·구직 만남의 날’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식품 제조 생산직(5명), 설비 오퍼레이터(3명) 등 채용 계획에 따라 아산스마트팩토리마이스터고등학교, 천안공업고등학교, 천안상업고등학교 등 직업계 고등학교 졸업자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행사에서는 기업별 직무 설명과 함께 현장 면접이 이뤄졌으며, 이를 통해 구직자들에게 실질적인 채용 정보를 제공하고 관내 우수기업 취업 연계를 적극 지원했다. 또한 청년층뿐 아니라 중·장년 구직자들도 다수 참여해 현장에 활기를 더했다. 기업체 인사 담당자는 “센터의 인재 추천에 감사드린다”며 “면접을 진행하며 우수한 인재가 많다고 느껴 향후 추가 채용도 계획하고 있는 만큼 지속적인 연계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상희 아산시종합일자리지원센터 센터장은 “기업에는 우수 인재를 채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구직자에게는 보다 적극적인 채용 서비스와 정보를 제공해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정현숙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아산시는 시민들의 복잡한 인·허가 절차 부담을 덜고 행정 서비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인·허가 사전상담 창구’를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인·하기 사전상담 창구는 인·허가 신청 전에 사업계획의 법적 제한 사항을 미리 검토하고, 미비한 서류를 사전에 보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비스다. 이를 통해 시민들은 실제 인·허가 처리 기간을 단축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무리한 사업 추진으로 인한 시간적·경제적 손실도 예방할 수 있다. 상담 대상은 인·허가 신청인 또는 업무대행 사무소이며, 상담 분야는 총 6개 전문 분야로 구성돼 있다. • 환경 : 대기·폐수·소음·진동 배출시설 설치 • 공장 : 공장등록, 설립 승인 및 변경 • 건축 : 신축·증축·용도변경 등 건축 허가 및 신고, 가설건축물 • 개발행위 : 개발행위허가 및 도로점용 • 농지 : 농지전용 및 농촌체류형 쉼터 설치 • 산지 : 산지전용·일시사용 및 토석채취허가 사전상담은 아산시청 의회동 2층 허가과 사무실 방문 또는 이메일로 신청서를 제출해 신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아산시는 지난 1월 30일 신창면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 시민과의 대화’를 열고, 서부권 성장 전환에 따른 생활 인프라 개선과 지역 현안에 대한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 이날 ‘신창면 시민과의 대화’는 오세현 아산시장을 비롯해 아산시의회 홍성표·이기애·명노봉·신미진 의원, 충남도의회 안장헌·박정식 의원과 신창면 기관·단체장, 주민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오세현 시장은 간담회에 앞서 “아산시는 지난해 말 인구 40만 명을 돌파하며, 지방소멸이 우려되는 여건 속에서도 지속 성장하는 도시로 나아가고 있다”며 “그동안 동부권 중심이던 아산시 성장축은 신창을 포함한 서부권으로 확장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신창은 산업단지 조성과 교통 인프라 확충, 교육·복지 거점 조성이 함께 추진되는 서부권 성장의 핵심 지역”이라며 “성장 속도에 걸맞은 생활 여건 개선에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대화에서 신창면 주민들은 △장항선 폐철로 명소화를 위한 유휴지 꽃나무 식재 △마을 도로 확·포장 △순천향대 주변 청년문화의거리 조성 △어르신 효도우대권(목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충남 홍성군에서 민간이 주도하는 새로운 로컬 창업 성장 실험이 시작된다. 로컬벤처스튜디오 집단지성, 사회적가치 투자사 임팩트스퀘어, 충남 기반 사회적경제연대 협동조합 온어스는 오는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홍성군에서 1박 2일 공동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은 정부의 지방 주도 성장 전략과 ‘5극 3특’ 국가 균형발전 구상에 맞춰, 민간 창업 현장에서 실제로 작동 가능한 성장 모델을 실험하고 제안하는 자리이다. 행사는 국내 최초 로컬스타트업빌리지가 조성 중인 홍성 원도심 ‘홍고통 거리’, 저탄소·유기농업특구인 홍동면 문당마을에서 진행되며, 지역 기반 창업의 확장 가능성을 현장에서 점검할 예정이다. 핵심 의제는 ‘K-로컬 엑셀러레이션(K-Local Acceleration) 모델’로, 홍성에 안착한 청년 기업이 지역을 기반으로 성장하면서 도시권과 글로벌 시장까지 확장할 수 있도록 설계한 한국형 성장 모델이다. 워크숍에는 ‘채소생활’, ‘더덕몽’, ‘와썹타운’ 등 로컬 창업가들도 참여해 성장 경험을 공유하며, 참여 기관들은 공동 실험 사업을 도출해 2026년 홍성군 지원을 바탕으로 파일럿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홍성군은 충청남도 균형발전사업과 해양수산부 국책과제와 연계하여 추진 중인 육상 김 양식 테스트베드 조성 사업과 관련하여,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주민설명회를 지난 29일 홍성군 농업기술센터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주민설명회는 홍성군이 공모를 통해 선정된 육상 김 양식 테스트베드 조성 사업의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향후 기본계획 수립 과정에서 지역 어업인과 관계기관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기 위해 마련하여 궁리어촌계장, 생산자, 대기업, 연구기관 등 현장 의견과 전문가 제언을 폭넓게 청취했다. 홍성군이 추진 중인 육상 김 양식 테스트베드 조성사업은 해양환경 변화, 해상 양식 한계 극복에 대응하기 위한 미래형 김 산업 육성사업으로, 연중 안정적인 김 생산이 가능한 육상 양식 기술을 실증·고도화하는 것을 주목표로 하고 있다. 해당 사업은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추진되며, 총사업비 116억원(도비 58억원, 군비 58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사업 대상지는 홍성군 서부면 궁리(조류탐사과학관) 인근으로, 테스트베드·연구·교육과 체험 기능을 갖춘 복합형 테스트베드이며, 사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홍성군은 2025년 하반기(7~12월) 적극행정 우수 공무원 선발을 위한 국민 추천 접수를 오는 10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번 추천은 홍성군 행정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공무원의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행정 성과를 국민 눈높이에서 평가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추천 접수 분야는 ▲규제혁신 ▲민원 또는 주민 갈등 해결 ▲공공서비스 질 향상 ▲신규 정책 발굴·추진 ▲행정효율 향상 ▲공모선정 및 예산확보 등 6개 분야로, 각 분야에서 굵직한 성과를 낸 공무원이 선발될 전망이다. 추천은 온라인 접수와 우편접수 두 가지 방법으로 가능하다. 온라인 접수는 ‘홍성군 홈페이지〉행정정보〉적극행정〉적극행정 국민추천’ 메뉴에서 추천 서식을 다운받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우편 접수는 홍성군 기획감사담당관 정책기획팀으로 제출하면 된다.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은 부서추천·직원신청과 국민추천 등을 통해 접수되며, 사실 및 제외대상 검증 후, 두 차례 심사를 거쳐 적극행정위원회의 심의·의결을 통하여 최종 선발된다. 특히 국민이 직접 참여하는 만큼 주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홍성군은 다가오는 3월 새 학기를 맞아 영유아 보육서비스 신청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어, 영유아 학부모의 편의를 위해 오는 27일까지 영유아 보육서비스 사전신청을 받는다고 전했다. 사전신청 대상은 3월부터 영유아 복지서비스를 신규로 이용하거나 변경이 필요한 영유아이며, 가까운 읍·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신청하거나 복지로 온라인 사이트 및 복지로 앱에서 신청할 수 있다. 영유아 보육서비스 지원의 종류로는 ▲어린이집을 이용하는 0~5세 영유아 대상 “보육료” ▲유치원을 이용하는 3~5세 유아 대상 “유아학비” ▲어린이집, 유치원 등을 이용하지 않고 가정에서 양육하는 24개월 미만 영아 대상 부모급여 및 24~85개월 미만 미취학 아동 대상 “양육수당” 등이 있다. 사전신청 기간 내 변경신청 대상은 ▲가정양육에서 어린이집(유치원) 입소 예정 ▲어린이집 및 유치원간 상호 변경 ▲0~2세 아동이 기본보육에서 연장보육으로 변경하는 경우 등이 해당되며, 연령 증가로 인한 0~2세 기본보육(연장보육 포함) 자격에서 3~5세 누리과정 보육자격 변경은 자동으로 전환되기 때문에 별도로 신청이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홍성군이 겨울방학을 맞아 청소년들의 일탈 행위를 방지하고 안전한 성장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대대적인 점검과 단속에 나선다. 군은 매년 겨울방학, 개학기, 청소년의 달, 여름휴가철, 수능 전·후를 집중 단속기간으로 정하고, 매월 정기 단속을 실시하여 청소년들의 쾌적한 성장 환경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청소년 유해환경 단속은 유관기관과 민간단체가 참여하는 합동 방식으로 실시된다. 군 가정행복과, 보건소를 비롯해 홍성교육지원청, 홍성경찰서 등 공공기관과 법무부청소년범죄예방위원회, 홍주청소년선도회, 학부모협의회 폴리스 등 민간단체가 협력하여 촘촘한 그물망 단속을 펼친다. 유해환경단속 주요대상지는 청소년들이 많이 모이는 홍성읍 명동거리와 홍북읍의 학원가 및 중심상가로 번갈아 단속을 추진한다. 특히 군은 유해환경 단속 중 미성년자 주류 및 담배 판매 불가 표시 미부착 등 경미한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시정명령을 할 방침이나 청소년 출입·고용 및 담배․주류 판매와 같은 중대한 '청소년 보호법' 위반 행위 적발 시에는 관련 법에 따라 강력한 행정처분과 함께 경찰 고발 조치를 병행하여 엄정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