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인천 동구는 지난 9월 26일~27일까지 수문통로 일원에서 ‘수문통 달빛 야장’ 행사를 성황리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동구에서 후원하고 수문통골목형상점가상인회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골목 상권에 활성화를 위해 개최됐으며 가로수를 따라 이어진 전구 조명을 배경삼아 DJ가 진행하는 음악방송을 들으며 자유롭게 야(夜)장을 즐기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수문통로 일원에 위치한 수문통 골목형상점가는 동구 송현동에서 동인천역북광장까지 다양한 음식점 및 상점들이 자리하고 있으며, 소셜네트워크(SNS) 등으로 이름이 널리 알려진 맛집이 많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관내 핵심 상권인 수문통 골목형상점가를 많은 분들이 찾아주면 동구 전체가 활성화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며 “핵심 상권 활성화를 위해 구에서도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인천 동구의회는 지난 29일 동구청 물치도관 갈매기홀에서 『동구형 통합돌봄 정책 토론회』를 개최해 초고령사회에 대비한 선제적 지원책 마련에 나섰다. 동구의회 윤재실 기획총무위원장이 주관한 이번 토론회는 ‘살던 곳에서 행복하고 건강한 삶’을 목표로, 내년 3월 시행되는'지역돌봄 통합지원법'에 앞서 동구 실정에 맞는 돌봄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토론회는 이용갑 재능대학교 교수의 발제로 시작해, 양지훈 인천연구원 연구위원, 조민호 전 동구자원봉사센터장 등 각계 전문가들이 토론자로 참여해 열띤 논의를 펼쳤다. 특히 노인 인구 비율이 26%를 넘어선 동구의 현실을 진단하고, 기존 복지 시스템의 한계로 지적된 보건의료 서비스와의 연계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이 집중적으로 다뤄졌다. 참석자들은 지역 의료기관과 협력하는 ‘의료-돌봄 통합 모델’과 ‘주거-돌봄 융합 프로그램’등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정책 대안들을 제시하며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 토론회를 주관한 윤재실 위원장은 “이번 토론회는 전문가들의 지혜를 모아 동구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인천 동구는 지난 25일 꿈드림어린이영어도서관에서 이지영 작가를 초청해 ‘슬기로운 부모들의 별빛 북살롱’ 6회차 강연을 성황리에 마무리 했다고 밝혔다. 이 작가는‘학원 대신 시애틀, 과외 대신 프라하’,‘기적의 엄마표 영어’의 저자다. 이번 강연은‘사교육비로 해외여행 떠나는 엄마의 야무지고 따뜻한 영어교육법’을 주제로 진행됐다. 학부모 30여 명이 참여한 강연은 자녀와의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면서도 자기주도성을 키워갈 수 있는 영어교육의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시간이었다. 이지영 작가는 사교육이 아닌 일상과 경험을 통해 영어를 배우는 생활 밀착형 교육법을 제시하며, 자녀와 함께 성장하는 엄마표 영어의 실제 사례와 방법을 전했다. 특히 영어교육의 시기와 특징, 자기주도성과 학습의 상관관계, 가정에서 실천할 수 있는 독서와 대화 중심의 접근법을 나누며 참가자들의 큰 공감을 얻었다. 강연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영어교육이 막막하게 느껴졌는데, 오늘 강연을 통해 아이와 함께 즐겁게 시도할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되어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다”고 말했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이번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인천 동구는 지난 24일 관내 중증장애인 생산품 시설인 채움보호작업장 종사자를 대상으로 ‘장애인 실생활 키오스크 활용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장애인의 지역사회 자립 역량강화 교육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키오스크의 활용에 어려움을 겪는 지적 장애인들의 디지털 접근성 증진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인천시 디지털 배움터의 강사를 초빙해 진행된 교육은 ▲키오스크 기능 이해 및 조작법 실습 ▲실제 키오스크 환경에서 모의 체험 및 피드백 등을 통해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교육에 참여한 한 장애인은 “키오스크 앞에서 막막했던 경험이 있었는데 교육 덕분에 자신감을 가지게 됐다”고 말했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장애인이 다양한 디지털 접근성을 습득하여 지역사회 안에서 더욱 주체적으로 활동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 장애인이 디지털 기술에 접근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인천 동구는 추석 명절을 맞아 귀성객들이 안전하고 깨끗한 공중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추석 맞이 공중화장실 특별점검’을 9월 22일~10월 12일까지 추진한다고 밝혔다. 주요 점검 대상지는 추석 연휴 기간 화장실 이용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지하철역, 시장, 상가 밀집 지역 등에 설치된 공중화장실이다. 구는 위생 관리 상태는 물론 전파·렌즈 탐지기 등 전문 장비를 이용해 불법 촬영 장치 설치 유무를 확인하는 데 중점을 뒀다. 구는 매년 공중화장실에 대하여 상·하반기로 정기 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에는 관내 공중·개방화장실 17개소에 불법촬영카메라 차단·탐지기 37대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추석연휴 기간 쾌적하고 안전한 화장실 문화 조성을 위해 특별점검을 철저히 추진하겠다”며, “지속적인 시설 점검과 유지보수를 통해 주민들이 공중화장실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관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인천 동구는 지난 26일 서흥초등학교 강당에서 찾아가는 자원순환 나눔장터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나눔장터에는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여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학용품, 도서, 의류, 생활용품 등 중고 물품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했다. 구는 중고 물품 판매 외에도 페이스페인팅, 자개키링 만들기, 코르크 냉장고 자석 만들기, 밀랍시트 양초 만들기 등 재활용 재료들을 이용한 다양한 체험부스를 운영하여 학생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했다. 또한, 폐건전지와 폐우산 및 투명 페트병 보상교환과 1회용품 줄이기 캠페인 등 자원순환과 관련된 다양한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했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이번 나눔장터는 어린이들이 중고물품 판매를 통해 자원절약과 환경의 소중함을 배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관내 어린이들이 일상생활에서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시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인천 동구는 지난 27일 현대시장에서 ‘현대시장 주민노래자랑&경품대잔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2025년 문화관광형 특성화 시장으로 선정된 현대시장은 문화가 있는 시장 조성을 위해 청소년 댄스대회, 걷기대회, 야시장, 영상공모 등 여러 사업을 추진해왔다. 이번 행사는 중소벤처기업부 동행 축제로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는 소비 촉진 형식으로 진행됐다. 노래자랑에는 총 24명이 참가했으며, 최우수상은 가수 진성의 소금꽃을 열창한 참가번호 19번 용주성씨에게 돌아갔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참가자들 모두가 끼와 재능을 마음껏 뽐내며 즐긴 자리였다”며 “지역 대표시장인 현대시장 상권 활성화를 위해 더욱 많은 지원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인천 동구는 지난 28일 ‘제11회 동구청장배 볼링대회’를 중구 송학동 크라운볼링센터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동구가 후원하고, 동구체육회와 동구볼링협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9개 클럽 100여명의 동호인들이 참가하여 열띤 경쟁을 펼쳤다. 대회 결과 정한웅 선수(두두BC)가 1위의 영예를 안았으며, 이한철(현대제철), 박수익(우리동네 BC) 선수가 각각 2위, 3위를 차지했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스포츠인 볼링을 통해 건강 증진은 물론 동호인들이 친목을 도모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인천 동구는 지난 27일 제30회 동구 구민생활체육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회는 내년 출범하는 제물포구로의 개편 전 동구라는 이름으로 개최되는 마지막 체육대회로 그 의미를 더했다. 이번 대회는 생활체육 교류를 통한 주민 소통과 화합을 위해 개최됐다. 김찬진 동구청장과 유옥분 동구의회 의장을 비롯해 관내 11개 동 2천여 명의 주민이 참여했다. 식전 행사로 송4자걸즈, 조선소다팝 등 지역 댄스팀 공연으로 행사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이어 송현1,2동 풍물단 공연과 함께 화려한 입장식을 가졌으며 11개 동 추진위원장들의 구민의 노래 제창과 릴레이 성화봉송을 시작으로 이번 체육대회의 본격적인 막이 올랐다. 동별 대항으로 공굴리기, 색판뒤집기, 볼품농구 등 다채로운 경기가 진행됐으며, 각 동별 열띤 응원이 펼쳐진 가운데 소통화합상 송림6동, 3등 만석동, 준우승 송현1,2동, 최우수상의 영예는 송림3·5동이 차지했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동구에서 개최되는 마지막 구민생활 체육대회로 많은 아쉬움을 주민 모두가 가지고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며 “2026년 7월 동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인천 동구는 지난 25일 창영초등학교 주변 통학로에서 민관 합동으로 ‘아이 먼저’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는 구 교통과, 인천남부교육지원청, 창영초등학교, 인천동부녹색어머니회, 중부모범운전자회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캠페인은 ‘일단 멈춤, 아이 먼저 보내주세요’라는 슬로건을 통해 운전자가 어린이 보호구역 횡단보도에서 차를 멈추고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길을 건널 수 있도록 배려·안전운전을 하도록 유도하는데 중점을 뒀다. 또한, 캠페인 참여자들은 어깨띠와 피켓을 활용하여 보행 안전 3원칙인‘멈춰서, 살피고, 건너요’등을 홍보하며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굣길 보행을 지도했다. 최근 관련 사고가 증가하고 있는 개인형 이동장치(PM) 안전수칙 안내도 함께 진행했다. 김찬진 동구청장은“지속적인 교통안전 캠페인 및 안전교육을 통해 운전자, 어린이, 보행자 모두 교통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길 바란다”며 “어린이 보호구역 내 시설 개선 사업 등을 통해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안전한 통학로 조성 및 교통안전 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