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인천 동구는 지난 19일 송림골 꿈드림센터에서 지역주민 500여명이 참여한‘제1회 동구동락(同樂) 건강한마당’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에게 최신 건강·의료 정보와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생활 속 건강생활 실천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식전 공연과 기념식 순으로 진행됐다. 기념식에서는 지역사회 건강증진에 기여한 기관과 개인에게 유공자 표창을 수여됐다. 이어 건강체험 부스,‘우리동네 10만보 걷기 챌린지’시상, 건강걷기 시연, 댄스공연 등 다양한 무대 행사가 진행돼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건강체험관은 총 18개 부스로 운영됐으며, ▲한방 향기‘향첩’만들기 ▲금연·절주 홍보관 ▲임산부 체험존 ▲낙상예방 균형검사 ▲우울·정신건강 상담 ▲감염병 예방 손씻기 ▲인공지능(AI) 자세·체형 측정 ▲인바디·근력·혈관나이 검사 등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김찬진 동구청장은“이번 행사가 주민들의 건강생활 실천에 도움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일상에서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다양한 프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인천 동구는 2025년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지난 16일, 23일 미림극장에서 ‘양성평등주간 기념’ 영화 상영을 성황리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동구 여성단체협의회(회장 김옥례) 주최·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여성에만 국한 시키지 않고 가족친화 등 다양한 주제로 가족이 함께 볼 수 있는 영화를 선정했다. 극장에서는 함께 살아가는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게 해준 ‘미나리’를 시작으로 또 다른 가족영화‘감쪽같은 그녀’ 그리고 지난 2001년 홍제동 방화사건을 바탕으로 제작한 ‘소방관’이 상영됐다. 100여명 주민들은 영화를 감상하며 가족의 의미를 되새겼다. 김옥래 회장은“영화를 통해 주민들이 가족의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며 “가정에서부터 존중과 배려가 시작된다면 모두가 행복한 지역사회가 될 것이라 믿는다”고 말했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관람객들 모두 가족과 함께 좋은 영화를 보며 즐거운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동구가 양성평등 모범도시가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인천 동구 송림3・5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정순자)는 지난 19일 지역 내 취약계층 60세대에 대한 ‘이웃사랑 계절김치 나눔사업’을 진행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계절이 바뀌는 시기에 홀로 식사하는 어르신과 생활이 어려운 가구에 즉석에서 먹을 수 있는 겉절이 김치를 전달하여 영양 보충과 따뜻한 정을 함께 나누고자 마련되었다. 정순자 민간위원장은 “겉절이 김치 한 접시가 이웃들에겐 든든한 나눔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일상속에서 작지만 따뜻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조상혜 송림3·5동장은 “지역사회가 함께 마음을 모아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뜻깊다”며, “민관이 협력하여 나눔 문화를 확산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인천 동구 송현3동 주민자치회(회장 신흥균)는 지난 19일 돌산공원에서 2025년 주민총회를 개최하고, ‘2026년도 자치계획’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주민총회는 주민들의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지난 1일부터 온라인 투표와 찾아가는 현장 투표를 병행하여 진행됐으며, 450여 명의 주민이 사전투표에 참여하는 등 높은 관심을 보였다. 총회는 ▲2024년 감사보고 ▲2025년 사업 경과보고 ▲2026년도 자치계획안 및 사업의제 소개 순서로 진행됐으며, 주민 찬성으로 ‘2026년도 자치계획안’이 최종 통과됐다. 추진사업으로는 ‘우리 마을 문화가 있는 날’이 1위를 차지했고, ‘이웃사랑 행복 더하기’와 ‘행복한 향기 만들기’가 그 뒤를 이었다. 행사 현장에서는 예쁜 손글씨 프로그램 수강생 작품 전시와 중국의상 체험 및 사진 촬영 이벤트가 마련되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신흥균 주민자치회장은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에 주민총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주민과의 소통을 통해 지역 현안을 발굴하고 해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b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인천 동구청소년수련관은 지난 20일 동인천역북광장에서 청소년과 지역주민 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소년 어울림마당 ‘동구동락(樂)’행사를 성황리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동구 청소년 어울림마당’은 매년 청소년들이 어울려 함께 만들어가는 축제로, 올해는 K-pop 댄스와 밴드 등 12개 청소년 동아리의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졌다. 또한 과학, 네일아트, 목공, 중독예방단 등 다양한 동아리 활동 체험 부스가 운영되어 청소년들 간 교류와 소통의 장이 됐다. 특히 4차 산업혁명, 인공지능(AI), 딥페이크 등 청소년들의 관심사와 사회적 이슈를 반영한 부스 운영으로 더욱 유익한 행사라는 평가를 받았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올해도 청소년이 주인공인 축제를 개최하게 되어 매우 기쁘고 청소년들의 열정을 응원하고 싶다”며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을 지지하고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인천 동구는 지난 22일 구청 정문에서 공정하고 생동감 있는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나우리(나부터, 우리 함께)’출근길 캠페인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고위직부터 하위직까지 전 직원이 함께 노력하여 상호 존중과 배려의 문화를 조성하자는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김찬진 동구청장은 출근길 직원들에게 ‘동구 조직문화 혁신 나부터 우리 함께’라는 문구가 새겨진 홍보물을 나눠줬다. 또한 피켓과 배너 등을 활용하여 간부 모시는 날 근절, 배려하고 존중하기, 먼저 웃으며 인사하기, 눈치 야근하지 않기 등 나우리 10대 실천 과제를 홍보했다. 동구는 올해 부패·취약 분야로 불합리한 조직문화, 절차 위반을 선정했고, 이를 개선하기 위한 4대 추진 전략과 23개의 실천 과제를 제시하여 교육, 간담회, 캠페인, 홍보영상 제작 등 여러 시책들을 추진 중이다. 김찬진 동구청장은“캠페인이 일회성 이벤트에 그치지 않고 공직 내부로부터 일상적인 실천으로 이어질 수 있는 조직문화 조성에 힘쓰겠다”며“저를 비롯한 간부 공무원부터 하위직까지 다 함께 서로 존중하는 공정하고 생동감 있는 조직문화를 만드는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인천 동구는 송현근린공원에 가을철 국화를 식재하여 계절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경관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조성된 공원 부지에는 노란색, 분홍색, 자주색, 보라색 등 총 7천900본의 국화가 식재됐으며, 다채로운 색감으로 주민들이 도심 속에서도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도록 휴식과 즐거움을 선사했다. 구는 이번 가을 국화 식재 외에도 계절별 특화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여름에는 무더위를 식혀줄 쿨링포그 시설을 설치하여 주민들의 더위 예방에 큰 도움을 주었다. 구는 앞으로 송현근린공원에 잔디광장을 조성해 주민들이 자유롭게 쉴 수 있는 열린 공간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계절마다 다른 풍경을 감상하며 걷기 좋은 테마형 산책로도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동구를 대표하는 송현근린공원에 주민과 관람객들이 편히 쉬고 힐링할 수 있도록 꽃을 식재해 경관을 조성했다”며 “앞으로도 주민 생활에 활력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인천 동구는 지난 19일 관내 주민을 대상으로 생태환경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관내 지역 주민의 환경 인식을 높이고 체험 중심의 다양한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자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인천시 환경교육센터 ‘에코투어’와 연계하여 환경전문가와 함께 자연환경 및 자연 생물을 관찰하는 체험과 실천 중심의 교육으로 진행됐다. 기후 위기의 시간 속에 서 있는 우리가 환경을 존중하고 보호하며 미래에 지속 가능한 삶을 보전하기 위한 실천의 의지를 다지는데 의미를 뒀다. 또한 구는 오는 30일 구청 직원을 대상으로 ‘탄소중립 환경교육 특강’을 진행하여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생활 실천에 앞장설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직접 눈으로 보고 느끼는 생태환경 체험을 통해 기후 위기에 대응하는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깨닫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 다양한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환경 인식 개선과 녹색성장 도시 이행 기반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인천 동구는 지난 20일‘2025년 인천동구키즈마라톤대회’를 동구구민운동장과 어린이교통공원 일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동구가 후원하고 ㈜미디어인천신문과 (사)인천키즈마라톤조직위원회에서 주최·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김찬진 동구청장과 유옥분 동구의회 의장, 엄홍빈 미디어인천신문 대표이사가 참여했다. 또한 마라톤 참가자와 동반 가족 1천여명이 함께 참가하여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이는 시간을 가지며 건강한 하루를 보냈다.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개회식, 마라톤대회, 경품추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행사장 곳곳에 에코백 꾸미기, 컵받침 꾸미기, 도서 대여, 체형 교정, 타투 스티커 체험, 농구 체험, 실종 예방 지문등록 등 다양한 체험 부스가 마련되어 참가자와 가족들에게 풍성한 즐길거리를 제공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아이들과 함께 달리고 체험도 하며 특별한 하루를 보낼수 있었다”고 말했다. 김찬진 동구청장은“키즈마라톤 대회를 통해 가족들 모두 건강한고 즐거운 추억을 담아가길 바란다”며“동구는 앞으로도 아이들이 건강하게 뛰놀 수 있는 기회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인천 동구는 구민들의 평생학습 참여 기회 확대하기 위하여 야간에 진행하는 ‘달빛강좌’를 개설하고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좌는 구민들의 생활과 취미, 디지털 역량 강화를 동시에 지원할 수 있도록 ▲우드카빙 ▲가죽공예 ▲색연필 스케치 ▲노션 활용법 등 4개 과정으로 준비됐다. 수강 신청은 오는 22일~30일까지 평생학습관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수강료는 무료이나, 과정별 재료비는 본인이 부담해야 한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이번 달빛강좌는 주민들이 자기 계발과 여가를 동시에 누릴 수 있도록 기획된 과정”이라며, “특히 직장인이나 학생 등 낮 시간에 참여가 어려운 구민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동구 평생학습관 누리집 공지 사항을 참고하거나 평생학습관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