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인천 동구는 ‘원어민 영어교실 딜리버리 서비스’의 안전하고 원활한 운영을 위해 8월 25일~9월 19일까지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 19개소 39개반에 대한 현장 방문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에는 구청 관계자와 사업 운영자가 참여하며, 원어민 강사의 수업 운영 실태를 상세히 점검하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각 기관의 교육환경을 직접 확인할 예정이다. 특히, 김찬진 동구청장은 지난 26일 현장 점검에 직접 참여해 점검 상황을 살폈다. 주요 점검 항목으로는 ▲강의계획서에 따른 수업 진행 여부 ▲교구 활용 현황 ▲안전관리 기준 준수 여부 등이 포함되며, 실질적인 교육의 질 향상과 아동 및 강사의 안전 확보에 중점을 두고 있다. 이와 함께 학부모 및 관계자를 대상으로 만족도 조사도 병행됐다. 동구는 지난해 9월부터 관내 어린이집의 5~6세 원아 전체를 대상으로 ‘원어민 영어교실 딜리버리 서비스’ 운영을 시작했고, 학부모와 기관 관계자들의 긍정적인 반응에 힘입어 올해부터는 관내 유치원까지 서비스를 대폭 확대했다. 현재 총 537명의 어린이가 수혜를 받고 있으며,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인천 동구노인복지관은 노인복지 증진 및 어르신 여가문화 활성화를 위해 7~8월까지 네일아트 특강 프로그램‘가꿈이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IBR아카데미 부평캠퍼스와의 연계를 통해 진행되며, 학원 수강생들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한다. 자원봉사자들은 동구 관내 4개소 경로당을 직접 방문하여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네일아트 체험 활동을 진행한다. IBR아카데미 관계자는 “수강생들이 실습과 나눔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어 뜻깊은 기회였다”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에 적극 동참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규강 관장은 “경로당 어르신들이 외부 활동이 어려운 무더운 여름철에도 즐겁고 활기찬 시간을 보내실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복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인천 동구 송림6동 주민자치회(회장 박양근)는 지난 20일 미림극장에서 ‘주민과 함께하는 정이송송 시네마극장’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단절된 주민 간 소통을 증진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130여 명의 주민들이 함께했다. 특히 지역아동센터 아동들과 경로당 어르신을 비롯해 다양한 계층의 주민들이 참여하여 더욱 뜻깊은 시간을 만들었다. 상영작으로는 청춘과 도전을 주제로 한 영화 ‘걷기왕’이 선정되어, 참석한 주민들에게 공감과 웃음을 선사했으며, 주민들은 함께 영화를 보며 세대 간 공감대를 형성하고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는 따뜻한 시간을 가졌다. 박양근 주민자치회장은 “정이송송 시네마극장이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며 소통하는 장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며 “주민들이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이송송 시네마극장’은 2024년 주민총회에서 선정된 송림6동 주민자자치회 주도의 주민 친화형 문화사업으로, 총 3회에 걸쳐 진행된다. 이날 행사는 그 첫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인천 동구 인생이모작지원센터는 중장년의 새로운 도전과 재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9월 1일부터‘2025년 4기 동구 인생이모작지원센터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10월~12월까지 운영되며, 취·창업 지원, 경력 설계, 역량 강화, 사회공헌, 취미, 야외 체험, 원데이 특강 등 다양한 분야로 구성됐다. 주요 과정으로는 ▲조경기능사 필기시험 대비반 ▲중장년 강사 아카데미 ▲E-커머스 수익화 과정 ▲아동돌봄 종사자 재취업 과정 ▲동구 이모작 신직업 찾기 프로젝트(Career Up+) ▲엑셀 심화 과정 ▲전자책 만들기 ▲손뜨개 사회공헌 활동가 양성과정 ▲인물화 캐리커처 등이 있다. 특히 이번 4기에서는 조경기능사 필기시험 대비반을 처음으로 야간반으로 개설해 재직 중인 중장년층과 남성 참여자의 참여 기회를 확대했다. 이를 통해 다양한 계층이 교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확대하고, 자기 계발과 재취업 기회를 강화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황톳길 어싱(Earthing) 체험 ▲중장년 가족 소통의 기술 ▲환경을 주제로 한 원데이 특강 등 특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인천 동구가 주최하고 동구청소년수련관이 주관한 ‘워터 스포츠’물놀이 축제가 지난 23일 동인천역 북광장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물놀이 축제는 지역 청소년과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기획됐으며, 약 200여 명이 축제에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물총 싸움, 워터 야구, 워터 축구 등 다양한 물놀이 스포츠를 즐겼으며, 이벤트와 랜덤 플레이 댄스, 먹거리 존, 포토존 등 다채로운 부대 행사도 함께 마련돼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제공됐다. 물놀이에 참가한 한 가족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 잠시 일상의 피로를 잊고 아이들과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어 좋았다”고 말했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계속되는 무더위 속에서 청소년과 학부모들이 시원한 물놀이를 즐기는 모습을 보니 매우 기쁘다”며 “청소년들이 다양한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구청소년수련관의 프로그램 신청 및 문의는 동구청소년수련관 교육사업팀 또는 홈페이지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김찬진 동구청장은 지난 25일 관내 한 음식점에서 민원담당 공무원들과 오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민원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근무 환경 개선 ▲민원서비스 향상 등 다양한 의견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 참석한 직원들은 고충민원 처리, 복지대상자 상담, 민원서류 발급 등 일선 대민업무 수행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공유했다. 이 밖에도 특이 민원으로 위협을 느끼거나 상습·반복적 전화 및 감정노동으로 인한 정신적 스트레스 및 안전 문제에 대한 논의도 이뤄졌다. 구는 앞으로도 행정 일선에서 업무를 수행하는 민원담당자들과 소통의 자리를 가져 현장 중심의 의견 수렴으로 근무 여건 개선, 특이민원 대응 등 실질적인 지원책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김찬진 동구청장은“민원 응대 직원들의 고충이 늘어가는 것에 대해 충분히 공감하고 있다”며“직원 보호조치를 강화하고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인천 동구는 지난 22일 구청 갈매기홀에서 아동의 권리가 실현되는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2025년 제2회 아동친화도시 조성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정기회의는 신규 위원 위촉과‘아동친화도시 표준조사 및 구민의견수렴조사 연구용역’에 대한 착수 보고 등 아동 정책에 대한 다양한 논의가 이뤄졌다. 아동친화도시 연구용역은 우선 사업 수행 전문연구기관과 용역 계약을 체결하여, 사업 착수 보고를 통해 연구에 대한 방향을 협의할 계획이다. 구는 향후 최종 보고회를 통해 오는 12월까지 사업을 완료할 방침이다. 연구용역의 주요 내용은 구민이 느끼는 아동친화인식 수준을 6개의 아동친화영역을 통해 파악하는 표준 조사와 그 결과 도출된 주요 정책적 시사점에 대하여 구민 의견을 수렴하여 아동친화도시 조성 방향을 설정하는 구민의견수렴조사이다. 동구는 이 자료를 제3차(2027~2030) 아동친화도시 정책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본 연구를 아동친화도시 조성 추진 방향을 제시하는 중요한 자료로 적극 활용하여,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상위단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인천 동구노인복지관은 독거어르신의 고립감 해소와 정서적 안정을 위해 한국반려동물매개치료협회와 연계한 반려동물매개 프로그램 ‘우리함개(犬)’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으로 8월~12월까지 총 20회에 걸쳐 주1회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반려동물 안정 및 상호작용 교육 ▲간식 및 장난감 만들기 체험 ▲동물 케어 및 산책 실습 등으로 어르신들이 반려동물을 매개로 교류하며 관계망을 형성하도록 돕는다. 동구노인복지관은 교육 종료 후 참여 어르신들이 자발적으로 모임을 꾸려 애견 카페 방문, 산책 모임 등 일상 속 교류를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반려견과 함께 참여하니 마음이 따뜻해진다”며 “웃고 이야기할 수 있는 이웃이 생겨서 좋다”고 말했다. 이규강 관장은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활동이 어르신들의 고립을 줄이고 정서적 안정감을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이번 ‘우리함개’ 프로그램이 어르신들에게 새로운 활력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인천 동구 송현1・2동 주민자치회(회장 지정남)는 지난 21일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마음을 담은 반찬 나눔’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4년도 주민자치회 주민총회에서 주민투표를 통해 선정된 교육분과의 사업으로 교육분과 위원들이 직접 재료 하나하나 정성스레 준비하여 관내 청·장년 1인 가구 및 독거노인 30세대에 한우 전골 밀키트를 전달했다. 김경순 교육분과장은 “항상 주민 복지를 염두해 사업을 구상하고 추진하고 있다”며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는 사업을 준비하여 주민들에게 다가가겠다”고 말했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관내 소외된 이웃들에게 관심을 갖고 나눔을 실천하는 송현1・2동 주민자치회의 헌신에 감사드린다”며 “헌신과 마음을 이어받아 인간미 넘치는 동구를 만들어 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인천 동구 화수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강상원)는 지난 21일 취약계층을 위한 ‘情과 함께 담근 고추장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정성껏 1.6L 고추장 80통을 만들어 관내 고독사 위험 가구 및 복지사각지대 이웃들에게 직접 전달했다. 강상원 민간위원장은 “정성껏 준비한 재료로 맛있게 고추장을 담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올해도 우리 주변에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많은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김동기 화수2동장은 “바쁜 와중에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고추장을 직접 만들고 전달해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매년 다양한 나눔 사업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