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황영수 기자 ] 인천 계양구가족센터(센터장 권도국)는 지난 10월 25일 총 6명의 다문화·외국인 청소년을 대상으로 ‘상담심리사 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 프로그램은 여성가족부, 인천광역시, 계양구의 지원으로 추진된 다문화가족 자녀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청소년의 진로 탐색과 정서 성장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센터에서 활동 중인 청소년 상담사가 직접 강사로 참여했으며, 심리상담 실습·MBTI 검사 해석 등을 통해 상담심리사의 역할과 직업적 특성을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참가 청소년들은 “고민을 들어주고 상담해 주는 것이 생각보다 어려웠지만 이번 체험을 통해 그 과정을 배울 수 있어 의미 있었고, 앞으로 주변 친구들을 더 잘 이해하고 위로할 수 있을 것 같다.”, “MBTI 검사를 올바르게 해석하는 방법을 알게 되어 유익했다.”라는 등 소감을 전했다. 계양구가족센터는 앞으로도 계양구 및 인근 지역의 다문화·외국인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정서 지원, 학습 지도, 진로 설계, 교육비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할 예정이다. 프로그램 및 지원 관련 정보는
[ 한국미디어뉴스 황영수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지난 10월 31일 윤환 계양구청장이 지역 내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어르신들의 실제 생활 현장을 살펴보고 건의사항을 직접 듣기 위해 실시됐다. 윤환 구청장은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과 환담을 나누며 시설 이용 불편사항을 꼼꼼히 확인했다.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은 “바쁜 일정에도 직접 찾아와 세심하게 챙겨줘 감사하다.”라고 인사를 전했다. 윤환 계양구청장은 “경로당은 어르신들의 일상과 행복이 깃든 소중한 공간”이라며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어르신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정책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계양구는 2023년부터 구비 예산을 대폭 증액해 경로당 157개소의 노후 TV, 에어컨, 냉장고 등 생활집기를 교체하고, 쾌적하고 편리한 경로당 환경 조성에 노력하고 있다.
[ 한국미디어뉴스 황영수 기자 ] 윤환 계양구청장이 10월 31일 계산체육공원에서 열린 ‘인천녹색어머니연합회 한마음 체육대회’에 참석해 회원들을 격려했다. 이번 연합 체육대회는 인천녹색어머니연합회(회장 서효진) 주관으로, 계양·미추홀·부평·삼산 녹색어머니연합회 4개 지회 회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교류와 화합을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 윤환 구청장은 “평소 바쁜 일상 속에서도 아이들의 안전한 등굣길을 위해 봉사 활동하시는 회원 여러분을 진심으로 존경한다.”라며 “오늘 체육대회에서 서로 격려하며 화합과 친목을 다지는 행복한 하루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인천녹색어머니연합회는 어린이 교통안전 확보를 위해 초등학교 통학로 교통지도활동 및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하며 적극적으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 한국미디어뉴스 황영수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2025년 하반기 복지대상자 정기 확인조사를 11월부터 12월까지 집중 실시한다고 밝혔다. 당초 10월부터 3개월간 추진할 계획이었으나, 지난 9월 발생한 국정자원센터 화재로 복지 행정시스템 복구가 지연됨에 따라 조사 기간을 두 달간으로 조정해 집중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복지 재정의 효율성을 높이고 부정수급을 예방하며, 복지 사각지대를 더욱 촘촘히 메우기 위한 것이다. 구는 조사 기간이 단축된 만큼 더욱 면밀하고 신속한 조사를 통해 복지 행정의 신뢰도를 높일 예정이다. 조사는 25개 기관으로부터 확보한 94개 유형의 공적 자료를 분석해 소득·재산 등 변동 사항을 면밀히 점검하고, 자격 변동이 확인될 경우 급여 증감 또는 수급 중지 등의 조치가 이뤄진다. 계양구는 이 과정에서 복지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충분한 소명 기회를 보장하고, 연계 가능한 타 복지제도를 안내해 맞춤형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윤환 구청장은 “복지 대상자 누락 없이 정확하고 신속한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구
[ 한국미디어뉴스 황영수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11월 1일 계양아시아드양궁장에서 어린이집 영유아와 가족 1,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랑더하기 감동 Happy Day’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계양구어린이집연합회의 3개 분과(민간-회장 김은영, 가정-회장 강경효, 정부지원-회장 전태자)가 공동 주관했으며, 지역 어린이집 재원 영유아와 가족이 함께 어울리며 보육의 참된 가치인 ‘화합과 나눔’을 실천하는 장으로 마련됐다. 행사는 먼저 THE KANDLE(더캔들)의 관현악 5중주 공연으로 문을 열었으며, 윤환 구청장을 비롯해 신정숙 계양구의회 의장, 국회의원, 시·구의원, 유관기관 장들이 참석해 행사를 축하했다. 개회식 이후에는 영유아와 가족들이 즐길 수 있는 전통놀이 체험 등 3개의 체험존과 에어바운스 등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마술공연, 전통악기 동요 공연 등 미니 공연도 이어졌다. 계양구민간어린이집연합회 김은영 회장은 “가정분과, 정부지원분과 회장님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계양구의 지원이 있었기에 오늘 행사가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었다.”라며 “계양구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인천 계양구 소재 인성의료재단 한림병원(이사장 이정희)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최근 발표한 결핵 적정성 평가 결과 1등급을 획득했다. 이번 평가는 국가 결핵 관리 정책에 맞춰 결핵의 표준화된 치료를 유도하고, 초기 전염력과 발생률을 줄이는 목적에서 시행되었다. 한림병원은 모든 평가 항목에서 만점을 기록하며 결핵 치료 및 관리의 우수성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평가 항목은 결핵균 확인검사(항산균 도말검사, 항산균 배양검사, 핵산증폭검사), 통상감수성검사, 신속감수성검사, 약제 처방 일수율 등 4개 항목이다. 폐렴과 COPD(만성폐쇄성폐질환) 분야에서도 1등급을 획득하며, 호흡기 내과의 전문성과 뛰어난 진료력을 확실히 증명했다. 호흡기 질환에 대한 종합적인 진단과 맞춤형 치료를 통해 환자 관리에서 높은 수준을 자랑하며, 호흡기 질환 분야의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한편, 한림병원은 호흡기센터 윤효철 과장의 영입을 통해 폐암까지 수술을 포함한 상위 10대 암종에 대한 수술을 모두 제공하는 진료 풀라인업을 갖추었다. 이를 통해 환자들은 기다림 없이 안전하고 전문적인 치료를 받을 수 있는 고품질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한국미디어뉴스 황영수 기자 ] 계양소방서는 11월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아 지난 31일 작전여자고등학교에서 한국119청소년단과 함께 '불조심 강조의 달 맞이 소방안전문화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아 화재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안전 문화 의식을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한국119청소년단원들은 화재 예방 피켓을 들고 교내에서 학생들에게 화재 예방의 중요성을 적극적으로 홍보했다. 송태철 서장은 “119청소년단은 지역 사회의 안전을 선도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과 함께 다양한 활동을 통해 화재 예방과 안전 문화를 널리 확산시켜 나가겠다”고 전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인천광역시보조기기센터(센터장 이선애)는 2025년 9월, 신규 보조기기 49대를 확충하여 이용자를 상시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확충은 인천광역시 등록 장애인과 노인을 대상으로 한 보조기기 대여서비스 강화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었으며, 이용자가 다양한 보조기기를 직접 체험하고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기기를 선택·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 확충된 보조기기는 총 49대로, 시각장애인을 위한 독서확대기 13대와 장애아동용 유모차 등 일상생활 편의 향상에 필요한 36대가 포함된다. 해당 기기들은 모두 무상으로 대여되며, 이용자의 보조기기 접근성을 높이고 자립생활을 촉진할 예정이다. 인천광역시보조기기센터 관계자는 “이번 기능보강사업을 통해 더 많은 장애인이 적합한 보조기기를 직접 체험하고 선택할 수 있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장애인과 노인의 자립생활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보조기기 정보 및 대여 관련 세부정보는 인천광역시보조기기센터 홈페이지(www.icatc.or.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문의는 전화(032-540-8989)로 가능하다.
[ 한국미디어뉴스 황영수 기자 ] 계양소방서는 31일 본서 서장 집무실에서 근속 승진자에 대한 임명장 수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수여식은 송태철 서장과 각 과장ㆍ단장·센터장이 참석한 가운데 소방경으로 승진한 이호열ㆍ홍재구ㆍ이동철ㆍ박홍빈ㆍ김성태 소방공무원에게 축하와 격려를 전하고자 마련됐다. 승진자들은 담당 업무의 변화 없이 현재 근무 중인 화재ㆍ구조ㆍ구급 현장에서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임무를 수행한다. 임용장 수여식 이후에는 송서장을 비롯한 각 과장·단장·센터장이 승진자들과 함께하는 차담회를 열어 그동안의 노고를 격려하고 조직 내 소통과 협력 강화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등 의미 있는 자리로 진행됐다. 송태철 서장은 “승진은 개인의 노력과 헌신에 대한 보상이자 새로운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맡은 자리에서 시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황영수 기자 ] 인천 계양구가족센터는 지난 10월 25일 지역 내 초등학생 자녀를 둔 11가구 30명의 가족을 대상으로 ‘오션앤아트 패밀리데이(하루를 빚Go! 추억을 담Go!)’ 체험나들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가족 구성원 간의 친밀감과 유대감을 강화하고, 가족이 함께 새로운 경험을 공유하며 즐거운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아쿠아플라넷에서의 포토 미션 이벤트, 헤이리 트릭아트 전시관에서의 창의 포토 체험, 도자기 학교에서의 머그컵 페인팅 콘테스트 등 다채로운 활동을 통해 가족들이 자연스럽게 소통하며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참여 가족들은 “아이들과 함께 미션을 수행하며 서로 대화할 시간이 많아져 좋았다.”, “트릭아트에서 가족 모두가 웃으며 포즈를 취하니 평생 기억에 남을 사진이 생겼다.”, “머그컵 콘테스트에서 가족의 개성을 담아 만든 작품이 너무 소중하다.”라는 등 만족감을 전했다. 계양구가족센터는 앞으로도 온가족보듬사업을 통해 다양한 가족 단위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프로그램 관련 소식은 계양구가족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