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서해선복선전철과 장항선복선, 수도권전철 연장 등 충남혁신도시의 성공을 위한 기반인 교통환경에 대한 국책사업과 맞물려 홍성군이 군도 및 농어촌도로 개선에 2026년 60억원을 투입, 도로망 확충사업을 전개해 정주환경 개선과 충남의 교통허브 역할 두 마리 토끼를 잡고 있다. 군에 따르면 지역 간 균형발전을 도모하고 주민 접근성을 높여 정주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도로확·포장 및 선형개량사업에 22억원, 도로 유지보수에 38억원 등 총 약 60억 원의 규모의 예산을 투입하여 2026년 도로망 확충 및 유지보수 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2026년 준공 예정인 사업으로는 ▲군도12호~농어촌도로 구항 102호 연결도로 확포장 ▲농어촌도로 은하201호(중리~포항) 확포장사업이 있으며, ▲농어촌도로 결성104호 확포장, ▲농어촌도로 202호(은하~결성) 확포장, ▲군도23호(은하면 행정복지센터) 선형개량사업은 실시설계용역을 완료하고 2026년도 보상 협의 후 사업 시행 예정이며, 장곡면 농촌돌봄센터와 연계한 ▲농어촌도로 장곡205호(도산) 확포장 사업 등 5개사업에 대하여 2028년도 준공을 목표로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주식회사 한국방송미디오 이사진은 1월 15일 창립 기념에 앞서 긴급 이사회를 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날 긴급 이사회에서 주식회사 비전TV방송뉴스, 비전TV뉴스, 시네마 픽쳐스영화사, 한국방송미디어 등 4개사의 초대 대표사장 임명에 관한 이사회에서전원합의로 한미애 (사진 여,55)씨가 한국방송미디어 초대 대표사장으로 결정하여 오는 1월 24일 취임한다. 한국방송미디어에 따르면 취임사에서 한 대표 사장은 “AI시대에 발맞춰 글로벌 미디어와의 경쟁에 더욱 노력해 나갈 것이며, 오늘날 K-콘텐츠가 글로벌 시대로 뻗어 나가는 마중물이 되어, 미디어 산업분야 내에서 경쟁할 것은 경쟁하며시청자 선택의 폭과 만족도를 높이면서 다양한 장르의 방송제작, 영화제작, 뉴스 제작 등 글로벌 시대로 뻗어 나가는 언론사가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미애 대표사장은 4개 업체의 전반적인 행정사무와 방송제작 부분에 총괄 하며, 충남 예산군 봉산면 출신으로 많은 사업을 경영하였고, 기본적으로 경영에 탁월한 경험과 인간관계에 있어 지역 내에서 인정을 받고 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충남도의회는 올해 처음 개최하는 제363회 임시회를 20일부터 2월 3일까지 15일간 운영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교섭단체 대표 연설과 '충청남도 행정기구 및 정원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각종 조례안 및 동의안, 건의안 안건을 심의하며, 도‧교육청‧산하기관으로부터 2026년도 주요업무 계획을 보고 받는다. 20일 열린 제1차 본회의에서는 총 12명의 의원들이 5분발언을 진행하고, 11건의 건의‧결의안을 채택하며 지역현안 해결을 위한 대안을 제시했다. 홍성현 의장(천안1·국민의힘)은 “이번 임시회를 통해 2026년 주요업무 계획을 집중 점검하고, 부족한 부분은 대안을 제시하며 일 잘하는 의회로 거듭나려 한다”며 “더하여 제12대 의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의회의 역할을 빈틈없이 수행하여 도민 행복을 키워나가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충남 서산시는 20일 고북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이완섭 서산시장, 고북면민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민과 대화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참석자들은 경제, 문화, 건설, 교통 등 다양한 분야의 시정 현안과 마을 애로사항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고북면민들은 ▲국화축제장 내 사유지 매입 ▲농공단지 대기환경측정 모니터링 전광판 설치 ▲고북교차로 부체도로 확장 등을 건의했다. 이 시장은 건의 사항에 대해 의견을 개진하는 한편, 관련 부서장을 통한 설명을 통해 주민의 이해를 도왔다. 한편, 고북면은 수요응답형 대중교통 서비스인 ‘행복버스’가 운행되는 지역이다. 행복버스는 지난해 2월부터 운영되기 시작했으며, 현재 대산읍에 5대, 해미·고북면에 5대가 운행을 이어오고 있다. 시는 빠른 서비스 정착을 위해 지난해 운행 지역 읍면 경로당에서 주민 설명회를 진행하고, 대산 공영 버스터미널과 해미 버스승강장에 안내 도우미를 배치해 서비스 이해도를 높였다. 오전에는 고정 노선으로, 오후에는 기존 버스 승강장 및 경로당에서 전화나 앱(셔클), 키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대전충남특별시 설치 및 경제과학수도 조성을 위한 특별법’ 원안 통과를 위해 강력 대응해 나아가겠다는 뜻을 재천명했다. 김 지사는 20일 도의회 제36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2026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통해 “대전·충남 행정통합은 수도권 일극 체제에서 오는 불균형과 지방 인구 소멸 문제들을 지방정부 주도로 해결해보자는 역사적 소명의식을 갖고 추진 중”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를 위해서는 중앙에 집중된 재정과 권한을 지방으로 과감하게 이양하는 것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김 지사는 “그러나 지난주 정부가 발표한 행정통합 인센티브는 속 빈 강정과 같이 실질적인 내용이 부족해 항구적인 발전 대책이 될 수 있을지 의문”이라고 밝혔다. 재정 이양의 경우 전면적인 세제 개편을 통해 양도소득세, 법인세, 부가가치세 등 국세를 이양해 연 8조 8000억 원의 재정을 추가 확충할 수 있도록 요구했으나, 정부안은 그 절반 수준인 연 5조 원을 4년 간 한시적으로 지원하는 것에 그치고 있다는 것이 김 지사의 지적이다. 김 지사는 “권한 이양도,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천안시가 대한(大寒)을 앞두고 기습적인 강추위가 예보됨에 따라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현장점검에 나섰다.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20일 중앙도서관과 노숙인 자활시설인 ‘천안희망쉼터’, 스마트승강장 등을 차례로 방문해 한파 대응 체계를 점검했다. 김 권한대행은 동남구 중앙도서관 한파쉼터를 찾아 난방 가동 상태와 야간·휴일 운영 실태를 확인했다. 국가재난관리정보시스템(NDMS) 등록 정보와 포털사이트 위치 정보의 일치 여부를 점검하며 시민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당부했다. 이어 노숙인 자활시설인 천안희망쉼터를 방문해 쉼터 운영 현황, 현장대응반 운영 현황, 위기 노숙인 응급 잠자리 지원 운영 실태 등 한파취약계층에 대한 모니터링 및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마지막으로 한파특보 시 24시간 운영이 가능한 스마트승강장을 찾아 안내표지판 설치여부, 난방 작동 상태 등을 점검하고 시민 체감도가 높은 생활밀착형 한파 저감시설의 지속적인 확충을 주문했다. 김석필 권한대행은“한파쉼터를 이용하는 시민들이 불편함 없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실태와 시설관리를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논산시가 국방군수산업과 우수농산물의 세계화, 체류형 관광 도시 조성을 축으로 한 3대 핵심 전략을 통해 도시의 미래 성장 동력 확보에 속도를 낸다. 20일 논산미래광장에서 개최된 언론인 간담회에서 백성현 논산시장은 “논산의 가치를 높이고, 시민의 소득과 행복지수를 높이며,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통해 인구를 증가시키겠다”며 시정 운영 방향과 핵심 전략을 공유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지난 3년 반 동안 논산시는 과감한 도전을 통해 혁신과 변화를 이어왔고, 이제는 그 변화들이 하나 둘 성과로 드러나고 있다”며 “국방군수산업을 중심으로 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우수 농산물의 세계화, 그리고 체류형 관광도시 조성까지 논산의 미래를 책임질 핵심 전략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논산시는 올해를 국방군수산업의 중심 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성장 동력을 결집하는 원년으로 삼을 계획이다. 올 하반기 국방국가산업단지 착공을 시작으로, 황화초 일원에 조성된 ‘로봇 통합성능 시험장’이 본격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또한 국방미래기술연구센터 조성을 위한 1단계 사업 공사비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충남도는 20일 도청 외부인사 접견실에서 ‘2026년 신년맞이 보훈단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보훈업무 정책 전반에 대한 현장 의견을 듣고, 검토해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와 보훈단체의 복지를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했다. 도는 다음달까지 도내 9개 보훈단체를 순차적으로 초청해 그동안의 노고에 감사 인사를 전하고, 지속적인 관심과 협력을 요청할 예정이다. 이날 첫 간담회는 김태흠 지사를 비롯해 윤석조 전몰군경유족회 충남지부장, 김미순 전몰군경미망인회 충남지부장, 시군 지회장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환담 및 건의사항 청취 순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오늘날 대한민국이 누리는 자유와 번영은 수많은 애국지사와 호국용사들의 피와 땀, 눈물로 빚어낸 귀한 결실”이라며 “도는 나라를 지켜낸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억하며, 애국정신과 호국의 역사를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충남도가 국내외 기업 투자 유치 확대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행정 낭비 요소 제거 등을 위해 ‘대전충남특별시 설치 및 경제과학수도 조성을 위한 특별법’ 특례 원안 반영에 행정력을 집중한다. 도는 20일 도청 정무부지사실에서 전형식 부지사와 관련 부서장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행정통합 특별법 특례 원안 반영 테스크 포스(TF)’ 2차 회의를 열고, 경제·산업·자치권 분야 특례 조항을 논의했다. 중앙정부 권한 이양 특례 포함 대전·충남과 대전충남행정통합 민관협의체가 마련한 특별법은 실질적인 지방분권 실현을 뒷받침 하게 될 중앙정부 권한 이양 특례를 다양하게 담고 있다. 우선 특별법 제16∼18조를 통해 △주요 특별지방행정기관 사무 우선 이관 △인력 이관 및 행·재정적 지원 △중복 기관 신설 방지 등을 규정하고 있다. 특별지방행정기관은 중앙행정기관이 소관 사무를 수행하기 위해 설치한 곳으로, 대전과 충남에는 71개 기관이 있다. 문제는 특별지방행정기관과 지방정부 간 업무 유사·중복으로 효율성이 떨어지고 민원인 혼란이 야기되고 있으며, 일부 업무는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충남 서산시 해미면이 사통팔달 서해안의 교통 관문으로 도약하고 있다. 시는 20일 오전 해미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이완섭 서산시장, 면민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해미면민과 대화가 진행됐다고 밝혔다. 해미면민들은 이날 이 시장에게 자동 염수분사장치 설치, 도시계획도로 개설, 마을 주도로 확·포장 등을 건의했다. 또한, 서산공항 및 철도사업 진행 상황 등 주요 시정 현안에 대해 질문했다. 충남의 하늘길이 될 서산공항은 군 비행장을 활용해 민항을 건설하는 사업으로, 시는 2028년 개항을 목표로 올해 중 기본 및 실시설계를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시는 올해 수립될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내포태안철도, 충청내륙철도, 대산항인입철도,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등 사업이 반영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내포태안철도와 충청내륙철도는 서산공항역을 통과하는 사업으로 반영 및 구축 시, 해미면 지역은 공항과 철도, 고속도로 등 주요 교통의 관문 역할을 하게 된다. 또한, 해미면은 서산해미읍성, 해미국제성지 등 역사·문화 자원이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