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이 전국 최고 수준의 현장 위생관리 능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공단은 행정안전부와 (사)한국화장실문화협회가 공동 주관한 ‘제26회 공중화장실 우수관리인’ 공모에서 소속 직원 2명이 우수관리인으로 동시 선정되는 성과를 올렸다고 26일 밝혔다. 이 상은 매년 전국의 공중화장실 관리인 중 가장 모범적인 현장 인력에게 수여되는 영예로, 올해는 치열한 경쟁을 뚫고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이 뛰어난 청결 관리 역량을 인정받는 데 성공했다. 공단은 다년간 ‘화장실은 곧 서비스의 얼굴’이라는 철학 아래, 위생 상태를 실시간으로 점검하고, 현장별 맞춤형 관리 프로세스를 구축하며 지속적으로 최우수·우수관리인을 배출해 왔다. 박희경 이사장은 “이번 수상은 단순한 위생관리를 넘어, 구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청결문화 정착을 위한 노력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구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생활 밀착형 서비스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은 지난 26일, 연수구청사 외관 고위치 사각지대에 대한 드론 활용 정밀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본격적인 혹서기와 집중호우에 대비해 진행됐으며, 점검 대상은 구청사 옥상에 설치된 태양광 패널, 냉각탑 상부 및 배관 구조물 등 육안 접근이 어려운 주요 설비다. 공단은 내부 드론 조종 자격을 보유한 전문 인력을 투입해, 태양광 패널 하부 구조와 냉각탑 상부 덮개, 배관 접합부 등의 구조적 이상 여부와 유지관리 상태를 고화질 항공 촬영 및 영상 분석 방식으로 면밀히 점검했다. 공단은 지난 5년간 자체 드론 인력을 양성해 공공시설물 점검, 공원 관리, 불법 현수막 계도, 열화상 촬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드론을 활용하고 있으며, 이번 청사 점검 또한 그 일환으로 추진됐다. 박희경 이사장은 “시설물 관리의 정확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드론을 비롯한 스마트 기술의 도입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앞으로도 지능형 점검체계를 고도화해 주민의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연수구 송도1동 통장회(회장 구미회)는 지난 25일 폐기물 자원화시설 송도사업소를 현장 견학했다. 이번 견학은 지난해부터 진행한 ‘실천해요! 자원순환, 함께해요! 나눔활동’의 하나로 통장 회원들은 소각장과 자원회수시설 등 송도 폐기물 자원화시설을 둘러보며 일상 속 지속가능성과 자원순환의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같은 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손뜨개로 직접 만든 냄비받침대 120여 개를 연수구자원봉사센터에 전달하는 등 따뜻한 나눔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한편, 통장회는 지난해부터 폐건전지, PET 병 등을 모아 바꾼 화장지를 저소득층에 기부하는 나눔 활동, 자원순환 교실, 1일 자원순환가게 운영 등 자발적인 자원순환 활동을 이어왔다. 구미회 통장회장은 “정성으로 직접 만든 물품을 필요한 이웃에 전달할 수 있어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통장으로서 지역사회에 헌신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이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한애 송도1동장은 “동에서도 통장회의 다양한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연수구 청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장희경·이진희)는 지난 25일 동 행정복지센터 3층 요리실에서 중장년 1인 가구를 위한 관계 형성 프로그램 ‘함께, 요리한데이!’를 운영했다. 이번 사업은 고립·은둔 위험이 있는 중장년 1인 가구가 요리하며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정서적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도록 상하반기 운영하며, 오는 10월에는 하반기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지역 내 저소득 중장년층 5명과 협의체 위원 5명이 2인 1조로 팀을 이뤄 안전 수칙 및 건강 실천 교육을 진행한 후 요리체험과 반찬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자연스럽게 소통하며 돼지고기볶음, 숙주나물무침 등 간단한 반찬 요리 2인분을 만들었으며, 1인분은 참여자들이, 조리한 나머지 1인분은 지역 내 저소득 홀몸 어르신 5세대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진희 협의체 위원장은 “혼자 사는 중장년들이 사회적 고립에서 벗어나 이웃과 연결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돌봄의 빈틈을 채우는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이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연수구는 불법 주·정차 예방을 위한 ‘주정차 문자 알림서비스’의 가입자 확대를 위해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 ‘주정차 문자 알림서비스’는 고정형 CCTV가 설치된 단속 지역에 주정차 한 차량 운전자에게 사전 등록된 휴대전화로 문자를 보내 단속 지역임을 알려 차량을 자진 이동하도록 유도한다. 서비스는 운전자의 거주지와 상관없이 이용할 수 있으며, 연수구청 또는 인천시 누리집에서 ‘주정차 단속 알림서비스’를 검색하거나 ‘주정차 단속 알림서비스 통합 가입 도우미‘ 앱 설치, 인근 동 행정복지센터 및 연수구 차량민원과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연수구 관계자는 “현재 9만여 명의 연수구민이 이용하는 문자 알림서비스는 불법주정차로 인한 교통 혼잡 문제를 해소하고 불편을 줄이는 데 큰 도움이 되고 있다.”라며 “많은 구민이 가입할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연수구는 지난 25일 연수구 제2청사에서 신규 준공 예정인 공동주택 사업 주체와 국공립어린이집 무상임대차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재호 구청장과 아파트 시행사인 송도랜드마크시티(유)(대표 문제철), 힐스테이트레이크송도4차 입주예정자협의회(회장 박중현)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오는 7월 준공 예정인 아파트 내 국공립어린이집을 설치·운영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주민공동시설인 어린이집 건물을 연수구가 약 15년간 무상사용 사용하는 내용이 담겼다. 구는 아파트 준공 이후 영유아의 안전 확보 및 쾌적한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리모델링을 거쳐, 오는 11월 정원 82명 규모로 국공립어린이집을 개원할 예정이다. 이재호 연수구청장은 “연수구 공보육 시설 확충을 위해 기반을 다지는 자리이기에 의미 있고 뜻깊다.”라며 “입주민을 비롯한 인근 주민의 보육수요 해소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연수구는 더 테라스, 송도 트리플타워, 이리옴프라자 3곳을 골목형 상점가로 신규 지정하고, 지난 25일 ‘골목형 상점가 지정식’을 개최했다. 연수구는 2022년 송도 커낼워크를 연수구 제1호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한 데 이어, 아트포레 판매시설과 송도타임스페이스를 제2호, 제3호로 지정한 바 있다. 이어 ▲제4호 청학동 골목형 상점가, ▲제5호 선학동 골목형 상점가에 이어 이번에 3곳을 추가 지정하는 등 연수구는 인천 지자체 중 올해 가장 많은 골목형 상점가를 지정하며 민생경제 활성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골목형 상점가는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특별법 시행령에 따라 전통시장과 유사한 자격으로 지원 혜택을 받는 제도로,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점포 2천㎡ 이내의 면적에 30개 이상 밀집한 구역을 대상으로 상인회의 신청을 받아 지자체가 지정한다. 골목형상점가로 지정되면 전통시장에 준하는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온누리상품권 사용, 노후시설 개선 등을 위한 공모사업 신청 등도 가능해 매출 증대와 상권 활성화가 기대된다. 한편, 9월까지 온누리상품권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이사장 박희경)은 송도건강생활지원센터가 ‘범죄예방 우수시설’ 재인증을 획득했다고 24일 밝혔다. 공단은 주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CCTV 확대 설치, 조명 개선, 긴급 호출 버튼 도입 등 다양한 방범 장치를 도입해 범죄 발생 가능성을 낮췄고, 특히 정기 점검과 신속한 시설 보완으로 주민 안심 이용 환경을 조성했다. 이 같은 노력 끝에 송도건강생활지원센터는 범죄 예방 공로를 인정받아 경찰로부터 다시 한 번 ‘범죄예방 우수시설’ 인증을 받았다. 박희경 이사장은 “이번 재인증은 지역 주민의 안전과 복지를 위한 공단의 노력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범죄와 사고의 사각지대가 없는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범죄예방 우수시설’ 인증은 경찰 범죄예방진단팀이 시설의 출입통제, 안전장치, 환경 설계 등을 종합 평가해 부여하는 제도로서 공단은 안전이 곧 복지라는 원칙 아래, 지역 주민이 신뢰할 수 있는 생활 환경 구축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이사장 박희경)은 지난 25일 연수구 관내 홀로 사는 어르신들 대상으로 ‘사랑의 이불빨래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불빨래는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에게 여름철 가장 큰 생활 불편 중 하나로 꼽히는 만큼, 공단은 직원 자원봉사단을 중심으로 직접 수거·세탁·배달까지 전 과정에 참여해 따뜻한 손길을 전했다. 또한 이번 봉사활동은 단순한 복지 지원을 넘어, 지역 상생에도 의미를 더해 관내 소상공인 빨래방 연계를 통해 세탁을 진행, 사회공헌과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두 가지 목표를 동시에 실현했다. 박희경 이사장은 “홀몸어르신들께 여름철 위생과 쾌적함을 선물하는 동시에, 지역 상권과의 협업을 통해 ‘사회적 가치 실현’이라는 공단의 ESG 전략을 실행에 옮겼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연수구시설관리공단은 앞으로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생활 밀착형 봉사활동을 확대하고, 지역경제와 연계한 지속가능한 사회공헌 모델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연수구 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4일, 세화어린이집에서 아동을 대상으로 ‘그린팩 환경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그린플래너 이영숙 강사의 진행으로, 세화어린이집 아동 3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우유팩(그린팩)을 활용한 자원 순환의 개념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아이들은 자원 재활용의 중요성과 생활 속 실천 방법을 배우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으며, 교육 후에는 세화어린이집 내에 ‘그린팩 수거함’이 설치되어 지속적인 실천이 가능하도록 했다. 연수구자원봉사센터 권희정 센터장은 “앞으로 세화어린이집은 지속적인 우유팩 수거활동과 환경 캠페인에 참여하게 되며, 어린이들이 자연스럽게 환경보호를 실천하는 기반이 마련됐다”고 전했다. 연수구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1일에 10개 관내 국공립 어린이집과 탄소중립 실천과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업무협약식은 진행했으며 협약에 참여한 어린이집과 협력을 통해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친환경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